2013년 3월 29일 금요일

성령하나님 안상홍님 성령으로 잉태되었는가? ĦIJ하나님의교회ĦIJ

하나님의교회는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성령시대 구원자로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 부부사이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성령하나님도 재림드리스도도 될 수 없다고 훼방합니다.
이들의 훼방이 왜 거짓이요 말도 안되는 주장인지 성경을 근거로 알아봅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성령으로 잉태되었는가?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지 않았기에 믿을수 없다라고 주장한다.
그들이 왜 이런 주장을 하는가 봤더니 "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는데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지 않았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그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 처녀가 잉태하면 성령으로 난 것이고, 부부 사이에서 잉태하였으면 성령으로 난 것이 아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으로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않고 훼방하지 까지 한다. 하지만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자신들이 얼마나 성경을 모르고 무지한가를 드러내는 꼴이다.
그렇다면 성경을 어떻게 알려주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자.



 <성경적인 가르침>

우리가 이해해야 할 부분은 성령을 따라 났다는게 과연 어떤 의미 인가를 알아야 한다.
성경에서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이 예수님뿐이신가?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도 성령으로 난자들이다.
아브라함의 독자 이삭도 성령으로 잉태되었다.

갈4:28-29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이삭)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롬9:7-13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 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위 성경의 말씀에서 “성령을 따라 난 자”란 미리 예언을 하시고 그 예언에 따라 난 자를 말한다.
이삭이나 야곱은 출생 전에 미리 약속을 하셨다.
그래서 약속의 자손이며 성령을 따라 난 자인 것이다(롬9:7-13).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라고 예수님은 출생 전에 미리 예언(약속)되어 있었다. (사 7:14)
그래서 성령으로 난 자인 것이다.
처녀가 잉태해서 성령으로 난 것이 아니라 미리 약속하시고 그 약속대로 오셨기 때문에 성령으로 나신 것이다.

 성령을 따라 난 자란 미리 예언을 하시고 그 예언에 따라 난 자임을 성경은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예수님이 처녀에게서 잉태되었기에 성령을 따라 난 자가 아니라 예언이 되어 있었고 예언을 따라 오셨기에 성령을 따라 난 자라 할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은 어떠한가? 성경이 예언해 주고 그  약속대로 오셨는가?  그렇다.
먼저 알아야 될 것은 재림에 대해서는 “처녀가 잉태할 것이다”라는 예언이 없다.
만약에 그러한 예언이 되어 있다면 저들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성경 그 어디에도 없다.

성경에서는 재림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두번째 오신다는 예언이 되어 있다.(히9:28)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오시는 장소, 오실 시기, 복음을 마치시고 떠날 시기, 오셔서 할 일 등 성경에 수많은 예언들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 그 수많은 예언을 다 이루시고 구원주러 오신것이다. 그 예언을 다 이루셨기에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시요,재림그리스도이신것이다.
또한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은 성령으로 태어나신 자라는 것이 증명이 되는것이다.

2013년 3월 28일 목요일

이단이라 불렸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패스티브닷컴##

초대교회 사도바울이 법정에서 이단이라 비난을 받았던 이유는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고 전한다는 이유였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 비난하는 이유는
사람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날 예수님을 믿고 사도바울을 사도 중의 사도라 표현한다해도
아무도 이단이라 비난하지 않는다.
때가 되면 하나님의교회가 참 진리 교회였음을 알게 될 날이 오지 않을까?



이단이라 불렸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출처"패스티브닷컴")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일이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전하던 사도 바울을 고소해 법정에 세웠다. 이단이란 이유에서다(사도행전 24:1~14).

어째서 사도 바울은 이단이란 오명을 쓰게 됐을까. 교권을 잡고 있던 유대교의 신앙(교리)과 많은 차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오직 영으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으며 사람으로서는 하나님을 제대로 볼 수조차 없다고 여겼다. 반면 사도 바울(초대 하나님의교회)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전했다. 또한 모세를 통해 세웠던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에 뒀던 유대교와 달리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중심에 뒀다. 이같이 상반된 신앙의 차이로 유대교인들은 편견에 사로잡혀 사도 바울을 법정에 세우기에 이르렀다<표 참조>.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예수님)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로마서 9:5)

바울은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다. 왜 그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을까? 예수님께서 태어나기 700년 전 이사야가 기록한 예언에 그 근거가 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예수) 어깨에는 정사를 매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이런 이유로 바울은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에 따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을 믿었던 것이다. 아울러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을 지키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 근거로 하나님께서 옛 언약을 폐하고 새 언약을 세워주실 것이라고 예언한 예레미야 선지자의 기록이 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레미야 31:31)

이는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으로 삼고 있던 유대교인들은 구원받을 수 없다는 의미다. 이 말씀을 듣고 수많은 사람들이 유대교를 떠나 하나님의교회로 몰려왔다. 유대교는 반발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예수님을 좇는 모든 하나님의 교회 교인들을 이단이란 죄명으로 잡아들이자는 것. 이런 이유로 사도 바울은 법정에서 이단이란 비난을 받았다.

마치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와 기성교회를 보는 듯하지 않은가.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구원자로 믿는다. 또한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는 새 언약을 지킨다. 이런 이유로 기성교회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고 비난한다<표 참조>. 하지만 때가 되면 역사는 말해줄 것이다. 오늘날 사도 바울이 이단이 아닌 참 선지자라고 칭송을 받는 것처럼.


출처"패스티브닷컴"

[여성신문]유월절 기념예배-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증인회>

[여성신문]
유월절 기념예배-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하나님의 교회 본당 새 예루살렘 성전(경기 분당)에서
성도들이 3월 25일 유월절 예배를 지키고 있는 모습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유월절 대성회를 3월 25일 열었다. 이번 유월절 대성회는 경기 분당에 자리한 새예루살렘성전에서 거행했다.

기념예배는 오후 6시 세족예식 예배로 시작해 7시 본예배에서는 떡과 포도주를 먹는 성찬예식을 진행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켜오고 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다음 날인 26일 새 언약 유월절을 유언으로 남기고 십자가형을 당한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념해 금식으로 무교절 절기를 지켰다. 31일에는 부활절 대성회를 가졌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170여 개국에서 일제히 거행]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170여 개국에서 일제히 거행]


지난 3월 25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 대성회 소식이 경기일보에 기사로 실렸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올해도 성력(유대력) 1월14일에 해당하는 지난 25일

‘2013년도 유월절 대성회’를 지켰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 분당에 소재한 본당 새 예루살렘 성전을 비롯해 전국과 세계 170개 국가 2천200여 곳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제히 거행했다.

이날 유월절 기념예배는 오후 6시 세족예식을 시작으로 7시 본 예배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예식순으로 진행됐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생명과와 유월절의 관계’라는 설교를 통해 “성경의 기록대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예수님 사후,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와 로마 가톨릭교회에 의해 폐지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에서 중시하는 유월절은 성경에 기록된 연간 3차 7개 절기 가운데 첫 절기로, 성력(유대력) 정월 14일 저녁에 지키고 있다.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661981


2013년 3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다시 침례 받으라고??!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다시 침례 받으라고??!

처음 유월절 소식을 들은 사람들 중 어떤 이들은 이미 다른 교회에서 세례(혹은 침례)를 받았는데 또 받을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천국 축복의 진리인 유월절이 없는 곳에서 행한 침례가 과연 구원의 침례가 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성경에는 재침례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행 19/3-5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침례를 받았는냐 대답하되 요한의 침례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침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니"

 사도 바울이 요한으로부터 침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시 침례 받기를 권한 이유는, 그 시대에 오시는 구원자의 이름으로 받는 침례라야 죄 사함의 약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성경에는 분명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 하셨습니다.

2천년전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지만, 이시대에는 아버지, 아들,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오늘날에도 이 시대의 구원자를 알지 못하고서 받은 침례는 진정한 구원의 표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참된 구원의 약속을 받길 원한다면 진리를 알지 못한 때에 침례를 받았을지라도 진리가 있는 교회에서 재침례를 받아야 온전한 구원의 약속에 참예하게 됩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이 모두 담긴 가장 중대한 절기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침례를 받으시고 유월절의 축복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조건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조건이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유월절의 축복은 어떠한 것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의 부모님이시기에 값없이 생명을 허락하십니다.

그러나 단 하나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침례를 받지 않으면 결단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킬 수 없습니다.


구약의 유월절 예식에도 반드시 할례를 받은 자만이 유월절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출12; 43~48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유월절 규례가 이러하니라 이방 사람은 먹지 못할 것이나 각 사람이 돈으로 산 종은 할례를 받은 후에 먹을 것이며 거류인과 타국 품군은 먹지 못하리라...  너희와 함께 거하는 타국인이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그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에야 가까이하여 지킬찌니 곧 그는 본토인과 같이 될 것이나 할례 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할 것이니라 본토인에게나 너희 중에 우거한 이방인에게나 이 법이 동일하니라 

구약의 할례는 신약시대 침례입니다.

골 2;11~12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세례(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같은 구절을 공동번역 성경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골2 ;11~12 여러분은 세속적인 육체를 벗어 버리고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어 형식이 아닌 진정한 할례, 곧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았읍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할례, 곧 세례를 받음으로써 그리스도와 함께 묻혔고 또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읍니다

구약시대 유월절 예식도 할례를 받지 못한 자는 참여할 수 없듯이, 신약시대에는 침례를 받지 않은 자는 유월절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유월절 예식에는 침례를 받은 성도가 세족예식을 행한후 성찬을 할 수 있습니다.

막 1:1~19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그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으로부터 와서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마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리스도께서 침례를 받으신 이후에 다시금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셨음을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볼 수가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도 침례 후에 매년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드디어 유월절~ 예식은 어떻게??(2)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드디어 유월절~ 예식은 어떻게??(2)

유월절 세족예식이 마치면 성찬예식이  이루어집니다.



성찬예식은 말그대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예식입니다.

마26;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유월절)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유월절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눅22;19 또 (유월절)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유월절포도주)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의살과 피로 언약된 유월절을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십니다.
거룩한 하나님과 한몸이루어서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을 받는 예식입니다.

요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 세족예식에 이어 성찬예식으로 마쳐지는 새언약 유월절

참여한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이 함께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드디어 유월절~ 예식은 어떻게?? (1)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드디어 유월절~ 예식은 어떻게??(1)



드디어 지난 3월 25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 대성회가 열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죄사함과 영생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



유월절을 지킬 때는 크게 두가지 예식을 치릅니다. 세족예식과 성찬예식입니다.

먼저 세족(洗足)예식은 말그대로 발을 씻는 의식으로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기에 앞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본을 보였습니다.


요13;5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씻기기를 시작하여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가로되 주여 주께서 내 발을 씻기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의 하는 것을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내 발 뿐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겨 주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이미 목욕한 자는 발 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유월절 성찬예식에 앞서 예수님의 본을 따라 세족예식을 행합니다.

세족예식을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가 됩니다.

그러기에 반드시 세족예식을 행한 후에라야 성찬예식을 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의 말씀을 보면 이미 목욕한 자라 하셨는데 이것은 침례를 의미합니다.

침례를 통하여 깨끗함을 얻었으니 발만 씻으라고 하신것입니다.



2013년 3월 2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성도 '사도바울'의 당부

고린도전서는 사도 중의 사도라 일컫는 바울이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첫 번째 편지다. 

 
-고린도 하나님의교회 옛터-
 

이 편지에는 거룩한 하나님의 성도로서 갖춰야 할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고린도전서 1:1~3)

55년경 사도 바울은 이러한 인사말을 시작으로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긴 편지를 보냈다.
바울은 생애 동안 3차에 걸쳐 전도여행을 한 바 있는데,
이 편지를 쓴 것은 터키 남서쪽 해안에 위치한 에베소에서 3차 전도여행을 하던 중이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 간에 분쟁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은 직후로 추정된다(고린도전서 1:11).

고린도는 수년 전 2차 전도여행을 했던 곳이다.
교통수단이 변변치 않았던 당시로서는 아주 멀고도 험한 여정이었을 텐데도
결국 바울이 3차 전도여행의 정점을 찍은 곳은 고린도였다.

당시 고린도는 그리스(헬라)의 대표적인 항구도시로
상업과 무역이 발달한 국제적 중심지였다.
반면 부도덕한 도시로도 유명했다.
이 도시에는 사랑의 여신이라 불리는 아프로디테를 숭배하는 거대한 사원이 있었는데,
이 사원에서 천 명가량의 여사제들이 매음을 행했다고 전해진다.
또, 무역이 활발히 이루어졌기 때문에 도시 인구는 다양한 민족들이 섞여 있었다.
따라서 다양한 이방신 숭배사상이 유입되었고,
사람들의 삶은 배금주의와 향락주의에 젖어 있었다.

고린도 하나님의교회의 구성원 역시 이방인이 대부분이었다.
이는 신앙적으로, 도덕적으로 성숙하지 않은 일부 성도들로 인해
혼란을 초래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바울로서는 믿음이 약한 성도들이
퇴폐한 사회풍조와 헬라철학의 잡설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 퍽 염려스러웠을 것이다.
그의 편지에는 노심초사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1장부터 10장까지 읽어보면, 지혜의 근원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각인시키며,
음행의 죄를 꾸짖고, 결혼에 대한 교훈과 우상숭배에 대한 경고를 함으로써
거룩한 성도로서의 본분을 가르치고 있다.
바울은 그 다음으로 11장에서는 강력하고 절실하게 어떤 문제를 다루고 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고린도전서 11:1~3)

바울의 고민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바울은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
무슨 이야기를 꺼내고자 이렇게 조심스러울까.
선뜻 본론을 언급하지 못하고 고린도교회를 칭찬하며 꺼낸 이야기는
바로 다음 구절에 나타난다.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고린도전서 11:3~5)

요약하자면 예배나 기도드릴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라는 말이다. 이 규례는 바울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다.
서두에서 말한 바와 같이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다.
여성도는 머리수건을 쓰는 것, 남성도는 쓰지 않는 것. 어려운 규례가 아니다.
그런데도 바울은 반복적으로 혹은 역설적으로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를 언급하고 있다.
꼭 지켜져야 할 그리스도의 가르침인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아닌 양 치부해버릴까 염려스러웠던 것이다.

이는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많은 교회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어느 교회에서도 올바로 머리수건 규례를 지키는 곳이 없다.
여성도가 머리수건을 쓰는 천주교도 남자인 사제가 비레타(biretta, 각진 모자),
주케토(zucchetto, 이탈리아어로 ‘작은 바가지’라는 뜻으로 둥근 모자) 등을 쓰고 있으므로 그리스도의 가르침에는 어긋난다.
 

예배를 드리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축복을 받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예배 시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거나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욕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바울은 역설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하고 싶었던 바울의 당부는 오직 한 가지,
거룩함을 덧입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었다.



전세계 모든 하나님의교회가 그 뜻을 따르고 있으며,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수건규례를 정확히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출처 : 패스티브.com-

2013년 3월 23일 토요일

자랑스런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

김주철 총회장목사님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참 선지자로서 하나님의  교회를 대표하는 총회장목사님이십니다.

저희 하나님의  교회는 현재150개 국가에 2천2백개의 교회를 가지고 있으면,등록성도가 175만여명으로
 단일교단으로는 국내최대규모의 교회로 성도들은 선교활동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돕기,지구환경정화운동,재난재해복구활동,헌혈등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월간 중앙 7월호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 힘"

 사회봉사엔 국경이 없다

<월간중앙 특별 취재팀>

 

어머니 사랑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모든 봉사활동의 중심에는 항상 어머니가 있다

하나님의 교회 사회봉사 활동은 국경도 없고 , 사람을 구분하지도 않는다.

"어머니사랑" 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뭐든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눠준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구촌을 희망의 세상으로 바꾸는 일에 어머니가 앞서고 175만의 신자가 그 뒤를 따른다.



1. 전세계 클린운동

지난 4월 29일 연례적인 전세계 클린운동 행사에 하나님의 교회신자들이 일제히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동참했던 2000여명의 맨 앞에도 어김없이 '어머니'가 있었다.

풀숲사이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주웠고, 하수구 속에 파묻힌 쓰레기 까지 찾아내는 등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전세계 이 교회 신자 들도 모두 동참>

네팔 카투만두 킹스웨이 거리정화에 나선 3000명이 이곳, 세계 6대륙에서 12만5천명의 신자가 동참

2월말~ 3월말까지 한달여 동안 교회가 있는 150여개국에서 유월절 사랑으로 지구를 깨끗하게  슬로건으로

전세계 유월절 맞이 지구 환경 정화운동도 벌였다.



2.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 릴레이

예수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상징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인류가 생명을 얻는 새 언약 유월절을 제정하고  이 약속을 지키려 십자가에서 피흘린 예수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의 의미를 살려 시작한 생명을 나누는 헌혈운동이다.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바쁜일정중에도 헌혈 행사장을 찾아 선행을 격려하며 늘 이웃사랑을 호소하는 어머니 를 따라 병원, 적십자 혈액원등과 협력하여 전 세계적인 헌혈행사를 벌이고 있다.



3.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

5월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제 14회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가 열렸다.
 가족, 친구,연인등 1만 5천명이 참가하였고 <투발루에 희망의 무지개를>   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속적인 지구 온난화로 인해해수면이 높아져 통째로 나라가 수몰위기에 놓인 국가, 국제사회가 점차 잊어가는 투발루의 1만여 기후난민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의 관심과 온정이 전달되었다.



4. 세상에 재현된 오병이어의 기적

 삼품백화점 붕괴때에도 구조대원들을 돕기위해 자원봉사에 나와  쌀 열가마니로 밥을 지어  커다란 솥에 육개장을 끓여 트럭에 싣고  현장으로 달려가 무료급식소를 차려 한명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려는 구조대원들에게

 따뜻한 밥 한그릇이라도 먹이려는 어머니의 마음을 전했던 하나님의  교회 8년후 다시 이 육개장이 대구에 등장했다. 2003년 대구 지하철참사때였다.



대구시민회관의 주차장 한켠에서 무료급식 봉사가 시작됐다.
 2월 20일부터 4월 15일까지 55일동안 무료급식소에서 끓여낸 국밥은 하루에 3000그릇       
 모두를 봉사에 나서게 했던 원동력은 한생명이라도 살리려는 어머니 의 마음 때문이었다.

<어머니의 사랑은 죽어가는 생명, 죽어가는 지구, 죽어가는 영혼등 모든곳에 닿고 있다>



<전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

이 교회의 봉사와 헌신은 국경을 넘어선지 오래다.

인종의 차별도 두지 않는다.  남녀 노소의 구분도 없다.

환경재앙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돕기위해 가봉의 알리벤 봉고 온딤바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교환하기도 했다.



밥파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장은

선한 가치를 실천하는 성도들을 보내주시고 전 세계 인류에게 큰 격려를 주신 어머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세계를 감동시킨 사랑 We love you>

2003년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도 한국을 찾은 170여 개국 선수단에 하나님의  교회 오라서포터즈가 입국환영식과 축국환송식, 경기장응원을 도맡으며 대회전반에 걸쳐 연인원 8만 7천여명이 활약했다.

한국과 사이가 냉랭했던 대만, 오만과의 관계개선에도 기여한 하나님의 교회의 민간외교였다.



2006년 한. 아프리카 포럼에 참석하려고 방한한 가나의 존 아제쿰쿠푸어 대통령,베냉의 야이 보니 대통령 등이 오라 서포터즈 와의 인연으로 각각 이 교회 관계자들을  만나 친밀감을  표시했다.

이외에도 중국, 대만 아프가니스탄, 러시아, 이란등 각국에서 감사장과 감사패를 보내 고마운 뜻을 전해왔다.



한국정부도 2004년 어머니에게 훈장을 목회자들에게 포장을 비롯한 각종 표창을 수여했다.

헌혈을 극도로 꺼리는 페루등 남미 국가들에도 헌혈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만들었고 개인주의가 팽배한 미국과 유럽국가 등에서도 이 교회가 있는 곳에서는  선행 릴레이가 일어난다.


지난해 미국에서 자원 봉사자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자원 봉사상 - 라이프타임 상을 수상했다.

이상은 4천 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평생 봉사상 성격이다.


캄보디아정부는 자국 물부족 지역에 물펌프를 지원하고 어린이들과 빈곤층을 도운데 감사하는 의미로 모니세라폰 국왕 훈장을 헌정했다.


하나님의  교회 김주철 총회장도

미국의 뉴욕 유엔 본부에 아이티 지진피해자와 칠레 국민에게 써달라며 10만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아미르 도살 유엔 파트너쉽 사무국장은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와 유엔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

유엔 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 시킬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월간중앙7월호 P144~145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편>에서..



 





2013년 3월 2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증인회) -새언약 유월절 참 진리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증인회) 참 진리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을 허락하실때 첫 계명으로 '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그렇다면 하나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않을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문제를 성경을 통해서 자세히 알아봅시다.

마22:34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그 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ㄷ)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ㄹ)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예수님께서는 무엇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라고 하셨습니까?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만을 사랑하게 될때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만을 섬길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 첫쨰 계명을 어떻게 지킬수 있을까요?그냥 생각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연하지만 성경에는 그 답이 기록 되어있습니다.

성경에는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하나님꼐 인정받은 사람에 대하여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도 그 사람처럼만 행하면 하나님께 동일한 증거를 받을수 있지 않겠습니까?


왕하23:25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성경은 요시야가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했다고 하였습니다. 이말씀은 요시야가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만을 사랑하라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첫째계명을 준행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요시야가 무엇을 했기에 첫째 계명을 준행했다고 성경이 증거하고 있을까요?


왕하23:21  왕이 뭇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왕 십 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무엇을 지켰습니까? 유월절입니다. 성경은 사도시대 이래로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지킨적이 없다고 하였고 , 또 요시야 전에도 후에도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모든 율법을 그와 같이 온전히 준행한자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요시야는 유월절을 지킴으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을 준행했다는 증거를 하나님께 받았습니다.그렇다면 우리도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께 첫째 계명을 온전히 준행했다고 증거를 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정말 그런지 첫째 계명과 유월절과의 관계에 대해 성경을 통하여 더 살펴봅시다.


신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어떤 말씀을 기호 삼고 표를 삼으라고 하셨습니까? "마음과 성뮴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즉 첫째계명을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출애굽기 13장에는 유월절에 대해서도 같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출13:8    너는 그 날에 네 아들에게 뵈어 이르기를 이 예식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을 인함이라 하고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네 입에 있게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능하신 손으로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

여기서 '이 예식'은 무엇입니까? 유월절 예식입니다. 왜냐하면 애굽에서 나올때에 행하신 일이라고 하셨기때문입니다.그런데 그 유월절로 무엇을 삼으라고 하셨습니까? 네 손의 기호와 미간에 표를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신명기 6장에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첫쨰 계명을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로 삼으라고 하셨고, 여기서는 유월절을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로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크고 첫쨰되는 계명은 유월절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말씀 하실때나 첫쨰 계명을 말씀 하실때나 서두에 동일한 말씀 하신것을 통해서 첫쨰 계명과 유월절과의 관계를 알수 있습니다.3절에 말씀을 봅시다.

출13: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에서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 날을 기념하여 유교병을 먹지 말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그곳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라  아빕월 이 날에 너희가 나왔으니

'애굽에서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 날을 기념하여 '는 어떤 날을 지키라는 말씀입니까? 애굽에서 나온날은 유월절이므로 이 말씀은 유월절을 지키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 유월절을 지켜야 하는 이유가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구원해 내셨기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첫째계명을 말씀하실때에도 서두에 동일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출20:1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유월절과 첫째계명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말씀하실때 이처럼 동일한 말씀부터 하셨습니까? 그것은 '너희가 종노릇 하고 있던 애굽땅에서 구원해낸 구원자가 내가 아니냐?

그런고로 다른 신을 섬기지 말고 나만 섬기되 너희를 구원해낸 유월절을 기억해서 그날에 나를 섬기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왜 유월절을 지킴으로 첫재 계명을 완수할 수 있는지 그 원리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먼저 십게명중 첫째계명으로 주신 말씀부터 분석 해봅시다.

첫재계명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서입니다. 이 계명 안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말씀과 동시에 하나님만 섬기러는 두 가지 명령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이 명령을 준행할 수 있을까요? 그것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출12:12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이 밤은 유월절 밤입니다(출12:11)하나님께서는 유월절에 하나님 외에 다른 모든신들을 심판하시겠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다른 모든 신들을 심판하시면 누구만 남겠습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렇게 될 때 우리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 한분만 섬길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지켜야 비로소 첫째계명을 온전히 준행할수 있게됩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하나님과 다른 신들을 온전히 분별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신도 알지 못하는 순간에 다른 신들을 섬기게 됩니다.실제 이스라엘 역사 속에서 이 사실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왕하23:3    왕이 대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좇기로 하니라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버금 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기명을 여호와의 전에서 내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

요시야왕과  백성이 책에 기록된 언약을 깨닫고 지키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언약을 깨닫자 마자 그들은 하나님의 성전에 있던 우상들을 없앴습니다. 이 언약이 무엇일까요? 바로 유월절입니다

왕하23:21    왕이 뭇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왕 십 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요시야왕도 하나님을 믿었지만 18년 동안 거룩한 성전 안에 가증한 우상들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충성심은 있었지만 그것이 우상임을 깨닫을수 없었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유월절을 깨닫고 지킨 다음에는 어떠했습니까?

요시야는 유월절 진리를 깨닫고 영안이 열려 그동안 모르고 섬겼던 모든 우상을 멸하게 됩니다.

히스야 시대에도 동일한 역사가 있습니다.

대하30:1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이월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

역대하 30장에는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히스기야의 주도하에 지키는 내용이 상세하게 기록 되어있습니다. 유월절을 지키고 나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계속해서 살펴봅시다.

대하31:1    이 모든 일이 마치매 거기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과 단을 제하여 멸하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각 그 본성 기업으로 돌아갔더라

유월절을 지키고 나서 무슨일이 일어났습니까? 유월절을 지킴으로 영안이 열려 그동안 섬겨왔던 가증한 우상들을 다 멸망시킨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어느 시대든지 유월절만 지키면 하나님 외에 다른 모든 신들이 심판받고 멸망당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 한분만을 섬기라는 첫쨰 계명을 지킬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사단은 유월절을 가장 싫어합니다.왜냐하면 유월절은 사단이 심판받는진리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옛벅이나 오늘날이나 유월절을 없애려고 갖은 노력과 술책을 쓰고 있습니다.


신13:1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찌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순종하며 그를 경외하며 그 명령을 지키며 그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에게 부종하고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는 죽이라 이는 그가 너희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종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여 취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케 하려 하며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행하라 명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찌니라

거짓 선지자들이 애굽에서 속량해내신 하나님을 배반케 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어떻게 애굽에서 속량해 내셨습니까? 유월절로 속량해 내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거짓 선지자들이 유월절을 없앰으로 하나님을 배반케 할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섬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단은 어느 시대든지 누구라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도록 갖은 계략을 꾸밉니다.

마지막때 심판을 받는 이유도 그런 사단의 미혹에 넘어가 유월절을 지키지 않기때문입니다.

사24:1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백성과 제사장이 일반일 것이며 종과 상전이 일반일 것이며 비자와 가모가 일반일 것이며 사는 자와 파는 자가 일반일 것이며 채급하는 자와 채용하는 자가 일반일 것이며 이자를 받는 자와 이자를 내는 자가 일반일 것이라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 중에 거하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거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으며...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약속의 자손과 약속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약속의 자손과 약속의 교회


약속의 자손이란 출생전에 미리 예언으로 약속한 사람들을 약속의 자손이라 하였다.


창17 : 21 내 언약은 내가 명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창25 : 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이삭이나 야곱은 출생전에 미리 예언된 약속의 자손이다.

이와 같이 오늘날 마지막 교회도 하나님께 대한 육신의 자손이 있고

약속의 자손이 있는데 구약성경에 선지자들의 예언이 있으면 약속의 자손이 되는 것이고

만일 구약성경에 선지자들의 예언으로 약속하지 않았으면 현재 큰 부흥이 되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께는 구원받지 못할 육신의 자손밖에 안되는것이다.

그러나 구약성경의 선지자들이 마지막 교회에 대해 예언하고 

또 신약의 사도들이 예언해 놓았으면 그 예언이 성취되어 있는 교회가 

바로 약속의 자손이 되는 것이다.


사46;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계7;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하나님의비밀과 생명수의 샘 제5장 일부





구약부터 신약으로 이어지는 선지자의 예언을 이루는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동방의 사람으로 오셔서 구원의 인을 허락하신 분

그분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신구약의 예언이 지목하는 약속의 자손, 약속의 교회입니다.

2013년 3월 2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닮고 싶어요

천국본향이 날마다 가까와지는 요즘

천국을 생각할 때마다 자녀위해 천국을 예비하고 계신

아버지 안상홍님이 더욱 보고싶어집니다.

하늘 천사와 같은 모습으로 다 변화받아서 안상홍님을 만날 날에 

감사와 즐거움이 넘치는 자녀의 모습되도록....

안상홍님 닮아가는 자녀가 되도록... 








아버지 모습 닮으려네



달음질하려는 마음과 다르게
안주하는 나의 육신이여
안타까움에 가슴 저미실 어머니.
언제나 자신을 낮추시고
희생하시던 아버지 모습을 닮아
이제는 나의 죄 십자가에 못 박네.


자꾸만 높아지는 교만한 마음
안일하고 나태해지려는 마음
나약함에 주저앉는 마음
아버지와 함께 창에 찔리어
베풀어주신 희생과 사랑을
헛되이 하지 않으려네.


아버지 본보여주신 길을 따르며
이제는 어버이 가슴에
기쁨을 드리는 자녀이고 싶네.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중에서

2013년 3월 20일 수요일

예수님은 다시 오실때 영광중에 오신다고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데

예수님은 다시 오실때 영광중에 오신다고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데
안상홍(님) 그사람은 안 그렇지 않느냐!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눅21:27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그 영광이란 무슨 영광일까요?

다니엘 선지자는 장차 오실 메시야에 대하여 인자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시는 분이라고 하였고 이 예언을 성취하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눈에 보이는 육적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신 분이 아닌 영원히 폐하지 아니할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가지고 오신 분입니다.

 인생의 눈으로 직접 보지는 못하나 영적 눈을 뜨면 모든 영광을 지니고 오신 하나님이셨던 것처럼 사람들 눈에는 그저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우리와 똑같은 사람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하나님을 영접한 우리들은 모든 영광을 구름으로 가리고 오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볼 수 있는 영적 귀한 눈을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그 영광을 못 본다면 이 천년전에 예수님의 영광을 모르고 배척하는 자들과 동일합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영광중에 오신다는 뜻은 진리의 빛(광)을 환하게 비추어 주시기 위해 육체를 입고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父なる성령하나님 안상홍님 カミサマ가룟유다는 처음부터 배도자였을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결국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배도하고 하나님의교회를 떠났습니다.
그들은 왜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배도한 것일까요?
2천 년 전에도 똑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가룟유다는 예수님께서 택하신 제자였으나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배도하였고,
그 결과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였습니다.
이 시대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끝까지 믿는 믿음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가룟유다 그는 처음부터 배도자였는가?



예수님을 배반한 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바로 가룟유다 일것이다.
배신자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가룟유다는 은 삼십냥에 예수님을 팔고 결국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었다.(마태복음 27장 1절-8절)

가룟유다 그는 처음부터 배도자였는가?
그는 열두제자 중 하나였고 돈궤를 맡은 자였다(요한복음 13장 29절).
그러면 그는 왜 예수님을 은 삼십냥에 팔았을까?
그는 본시 예수님의 뜻을 잘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다. 향유 한 옥합을 예수님께 붓는 여인을 보고 왜 쓸데없는 일을 하느냐며 책망을 했다. 차라리 팔아서 가난한자를 주는 것이 낫다고 했다(요한복음 12장 1절-5절).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저는 도적이라 돈 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감이러라"(요한복음 12장 6절)

예수님의 제자였지만 그는 근본이 도적이었다. 그래서 은 삼십에 예수님을 팔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구약의 예언을 이루게 된 것이다. 그는 이 땅에 천국이 건설될 것으로 믿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살리는 것은 영이요 육은 무익하니라(요 6:63)”하였다.
이 때 제자들도 많이 물러갔다고 하였다(요한복음 6장 66절).
이 때 예수님께서 가룟 유다가 누구인지 확실히 밝히고 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 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요한복음 6장 70절)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마태복음 26장 24절)

 가룟 유다는 도적이요, 마귀요, 화가 있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래서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 했다고까지 말씀하셨다.

문제는 바로 오늘날이다. 하나님의 교회(성령하나님 안상홍님)에서 나간 자들이 도리어 하나님의 교회를 훼방하고 있다.
이들이 나간 이유에 대해서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 까닭이라 저희가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갈라디아서 2장 4절)

"저희가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저희가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요한일서 2장 19절)

배도자들이 진리를 배도하는 이유는 처음부터 거짓 형제요,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다. 마치 가룟유다처럼 하나님을 가까이 모시면서도 자신들의 죄의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사욕에 눈이 먼 것이 아닐까?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안상홍님을 사모하는 하나님의교회] 육적 멜기세덱과 영적 멜기세덱----2편


안상홍님을 사모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 시대에 등장하실 재림 멜기세덱이 안상홍님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1편에 이어서 2편을 통해서 재림 멜기세덱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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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기세덱을 예수님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과연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히7:1~3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이 말씀에서 바울이 멜기세덱을 예수님으로 해석하기 어렵다고 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는 말씀에 대해서 살펴보면,
이 땅에 태어난 사람치고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는 이 말씀은 영적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2장 50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을 가진 자를 아비와 어미로 인정했습니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는 것은 그 부모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즉 원받지 못한 부모를 뜻합니다.

  이 예언에 따라 진짜 멜기세덱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탄생해야 합니다. 그러나 초림 예수님께서는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 모두 믿음을 가진 사람들로, 믿음의 가정에서 탄생하셨습니다.  그래서 해석하기 어렵다고 한 것입니다.

두 번째로 족보도 없나는 말씀에 대해 알아보면,
 성경에서 말하는 족보는 이스라엘 족보입니다. 족보가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치고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을 수 없으므로, 족보가 없으려면 이방인이라야 합니다.

 이 예언에 따라 멜기세덱은 성경상에 기록될 수 없는 족보, 즉 이방인으로 오셔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경에 기록된 족보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1장1절을 보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족보)"라 하여 예수님의 족보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점들이 당시 멜기세덱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다 이루어져야 합니다. 히브리서 7장에 기록된 멜기세덱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재림은 필연적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멜기세덱이신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히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이 예언대로 두번째 오시는 멜기세덱은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합니까?

첫째,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고 했으므로 육신적인 부모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둘째, 족보가 없다고 했으므로 이스라엘 사람이 아닌 이방인으로 오셔야 합니다.

셋째,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셔야 합니다.

넷째,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다고 했으므로 그는 반드시 하나님이셔야 합니다.

하나님 외에는 모두가 피조물들이며, 피조물들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그 생명을 허락하신 시작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의 시작이 없는 분은 창조주이신 하나님 한 분밖에는 없습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대로 족보 없는 이방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육신적인 부모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께서는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여기에 대하여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겠습니다.

사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하나님께서 만민을 위하여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십니다. 그 목적이 무엇입니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것 곧 영생을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 66권에서 영생을 얻게 하는 포도주는 이천 년 전 멜기세덱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가지고 오신 유월절 포도주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왜 유월절 포도주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고 하였을까요? 그 이유는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된 후 1,600년 동안이나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누구인지 계속 알아보겠습니다.

사25:9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했는데 이는 어떤 분을 가리킵니까?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분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1,600년 동안이나 감추어졌던 유월절 진리를 찾아주셔서 사망을 없애주시는 그분이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예언을 따라 이 시대에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셔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떡과 포도주는 멜기세덱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입니다.
성부시대에는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었고,

성자시대에도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신 분은 멜기세덱이신 예수님밖에는 없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오신 분은 안상홍님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선지자들의 모든 예언을 따라서 이 시대에 등장하신 재림 멜기세덱이시요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구름타고 오시리라 하신 말씀이 있었기에
하늘 구름만 쳐다보며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이미 오셨습니다. 다시 오셔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최후 심판 전에 구원할 자녀들을 모으고 계십니다.
성경을 통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오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라는 주장?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는 말씀을 그대로 보고 그자리에 그대로 오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가봅니다.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을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할땐 하나님께서는 불말과 불수레를 타고 오시던지 하늘 구름을 타고 영광의 모습으로 오셔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구원자가 오실때에는 그런 모습들로 오신다고 기록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침례요한 같은 경우에는 하나님의 길을 예비하러 엘리야로서 온다고 기록되어 있으니까 유대인들과 서기관들 바리새인들 제사장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엘리야로서 온다면 엘리야는 하늘로 올라 갈때 불말과 불수레로 회리바람을 타고 올라갔으니 그런 모습으로 다시 와야 한다고 생각했던 유대인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이미 사람으로 왔다고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마11:14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찐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사람이니라

여기서 이사람은 침례 요한입니다.
그러니 유대인들의 눈에는 침례요한이 엘리야로 보였을리 만무 하였던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에 대해서도 구름을 타고 왔어야 하는데 육신을 쓰고 그리고 겉으로는 아무 흠모할만한 모양도 없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으니 어찌 그들의 눈에 그리스도로 보였겠습니까!
하지만 예수님의 제자들은 겉모습으로는 알아 볼수 없었던 그리스도를 어떻게 영접할 수 있었을까요?



요6: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셔야 하는데
성경은 어떻게 오신다고 기록되어 있을까요?

살후 1:7...예수께서 저희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 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

위에서는 분명히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셔야 할텐데 예수님께서 오실때는 불꽃중에 나타나신다고 하셨으니
이는 올라가실때 분명 불꽃을 타고 올라가지 않으셨는데 다시 오실때는 불꽃중에 오신다면 님의 입장에서 볼때는 성경말씀이 가짜인가요!!

재림 그리스도(안상홍님)는 구름타고 오시어 진리를 회복하여 주시며, 강림은 불꽃 중에 오시어 심판하는 분으로 서로 오시는 모습이 다릅니다.

그러면 구름타고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면 강림때 심판받겠네요?



성경을 통해 영적분별력을 가지시고 구원받기 위해서 구름타고 오시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모두 영접합시다.

[안상홍님을 사모하는 하나님의교회] 육적 멜기세덱과 영적 멜기세덱----1편


 육체로 이 땅에 임하시는 하나님은  멜기세덱이라는 이름으로 오신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을 사모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서 증거하는 재림 멜기세덱이 바로 안상홍님이라고 믿습니다.

지금부터 재림 멜기세덱은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이라는 것을 성경을 통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육적 멜기세덱과 영적 멜기세덱



히5:11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성경의 어떤 진리도 세상 상식으로는 쉽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멜기세덱은 과연 누구이기에 할 말이 많다고 하며 해석하기 어렵다고 기록되었을까요?

먼저 멜기세덱이 어떤 인물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창14:18~20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멜기세덱이 무엇을 가지고 아브라함을 축복하였습니까? 떡과 포도주입니다. 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양이나 염소 같은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제사장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해석할 때 구약은 그림자요 신약은 실체라고 합니다. 구약의 멜기세덱이 그림자라면 신약에 멜기세덱의 실체가 존재해야 합니다. 멜기세덱의 실체가 누구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마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무엇으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까? 육적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육적 축복을 빌어주었고, 예수님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셨습니다. 이 점에서 멜기세덱은 예수님을 표상하는 인물입니다.

과연 그런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히5:8~10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좋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고 하였습니다.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을 예수님께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서 이루셨으므로, 예수님을 멜기세덱이라고 증거한 것입니다.

그런데 왜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실체라고 증거하고, 이어서 멜기세덱에 관해 해석하기가 어렵다고 했을까요? 멜기세덱을 예수님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과연 무엇일까요?

 2편에서 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만물의 영장이 맞는것일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만물의 영장이 맞는것일까?


사람을 가리켜 만물의 영장이라 하며

지구상의 많은 생명체들보다 우월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이란 인생들

질병으로, 사건 사고로, 전쟁으로, 기아로, 자연재해로, 오늘도 수없이 죽어간다

과연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 할 수 있는가?!




죽음의 사슬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생들은 만물의 영장이라 할 수 없다.

그러나 참으로 만물의 영장이라 불릴 수 있는 길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생의 축복을 받는 것이다.

짐승은 절대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없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영생을 받을 수 있다.

그 영생의 방법이 바로 새언약 유월절이다.



요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26;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마26;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새언약 유월절은 2천년전 예수님의 약속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약속을 다시금 회복해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신 영생의 약속





참으로 만물의 영장이 되고 싶지 않으세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간절함으로 기다리는 유월절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이 담긴 유월절을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패스티브를 통해 유월절이 이시대에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알려주는 글이 실렸네요

아무도 먹을 수 없었던 생명의 포도주,

유월절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안상홍님의 은혜가 더욱 사무칩니다.

안상홍님께서 육체로 친히 오시어 허락된 새언약 유월절 더욱 간절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함께 지키길 소원합니다.





마지막 포도주를 찾아



그 누구도 ‘포도주’를 찾을 수 없다.

그것은 마지막 재앙 가운데서 그 누구도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모든 즐거움이 암흑하여졌으며 땅의 기쁨이 소멸되었으며 (이사야 24:1~11)


마지막 시대에 대한 예언이다. 성경은 온 세상에 닥칠 마지막 재앙에서 사람들이 ‘포도주’를 구할 수 없어 멸망당한다고 기록한다. 도대체 어떤 포도주이기에 재앙에서 구원할 수 있는 효력을 가지고 있단 말인가.


이사야서 24장을 자세히 보자. 재앙이 내리는 이유에 대해 성경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 곧 영원한 언약을 파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준다. 그 결과 재앙 가운데서 구원해줄 수 있는 포도주를 찾을 수 없게 됐다. 이는 이 진귀한 포도주가 하나님의 율법 곧 영원한 언약과 어떤 깊은 관계가 있다는 말이다.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이뤄졌다. 예수님의 피로 성취된 언약이 무엇이겠는가.
이를 알면 포도주의 실체도 알 수 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을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19~20)


예수님의 피로 성취된 언약은 바로 유월절이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 재앙에서 구원해주는 포도주의 실체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것이다. 자신의 피라고 말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을 파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마지막 재앙.
이 재앙에서 우리를 구원해주는 유일한 방법인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로 상징된 유월절 포도주다.
포도주를 찾지 못해, 다시 말해 유월절을 지키지 못해 거리에서 부르짖는 그 순간이 오기 전에 부디 유월절을 지키자.
아직 기회가 남아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측량 할 수 없는 어머니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그 무엇으로도 측량 할 수 없는 어머니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신지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성경은  하늘어머니께서 죄인된 자녀들을 살려주시고자 사람되어 이땅에 내려오실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죄인된 자녀들을 찾아서 구원하시기위해  육신을 입고 이 죄악세상인  이 땅에 내려 오신것 자체가 바로  희생과 사랑이십니다.


계19: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계21: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자 그렇다면 우리 하늘 어머니께서는 왜 사람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셔야만 할까요?

어머니께서는 왜 홀로 고난의 삶을 사셔야만 했다고 생각 하십니까?

그것은 다름아닌 우리의 구원 때문이요  , 우리의 죄 때문입니다.

바로 우리들 때문에 하나님 어머니께서는 홀로계신 여인의 모습으로 이렇게 사셔야 한다고 성경은 분명히 대답 해주고 있습니다.


사54:1  잉태치 못하며 생산치 못한 너는 노래할찌어다 구로치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찌어다 홀로 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늘어머니께서는 우리위 죄와 허물로 인해 하늘에서 오셨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사50:1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한 모양으로 사람되어 이땅에 오신것은 마귀를 없이하고 죄와 사망에 종노릇 하는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히2:14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뿐만 아니라 그러므로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다도다 하신 말씀에 따라 그리스도께서도 친히 자녀들인 우리들과 같이 육신의 가족제도를 통해 이땅에 임하신 것입니다

히2:17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이 모든것이 우리의 죄로 만들어진 환경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고통의 삶을 사셔야만 우리가 구원받을수 있기에 우리는 어머니께 너무나 죄송하고 송구할 따름입니다.

이처럼 어머니께서 친히 고난의 길을 걸어가시게 될것을 성경은 밝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홀로된 여인의 모습으로 고난의 삶을 사시지만 수많은 자녀들이 어머니품으로 다시 돌아오고 있으며 세계에서 돌아온 자녀들이 시온을 넓혀달라고 어머니께 고하는 예언또한 오늘날 모두 성취되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세계 곳곳에서 복음에 승전구를 울리며 강대국과 같이 우뚝 서게 된다는 성경에 에언이 이루어지는 것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자기 때를 얼마남지 않은 것을 아는 사단 마귀는 어떻게 해서라도 구원자이신 하늘어머니를 믿지 못하도록 미혹하기 위해 온갖 거짓말과 궤계로 훼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토록 거센 마귀에 훼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이 빛나는 우리 하나님의 교회에 모습을 보면 어떠한 생각이 드십니까?

하루에 3000면씩 침례받던 초대교회 전도 복음의 역사가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에서 그대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늘어머니 함께 하신 곳에서 침례를 받고 어머니의 생명수를 받고자  구름같이 비둘기 같이 날아오고있습니다.

사60:3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것이라 .....저 구름 같이, 비둘기가 그 보금자리로 날아 오는 것 같이 날아 오는 자들이 누구뇨 섬들이 나를 앙망하고 다시스의 배들이 먼저 이르되 원방에서 네 자손과 그 은금을 아울러 싣고 와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에 드리려 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드리려 하는 자들이라 이는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음이니라

황폐던 시온이 오늘의 영광된 모습이 되기까지 얼마나 크고 위대하신 하늘 어머니의 희생과 고난이 있었는지 우리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모두가 느낄수 있습니다.

복음의 초창기   불황의 경기는  극도로 피폐했고 헐벗은 굶주린 사람들도 너무나 많았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석수일과 온갖 힘든 일을 하시면서 받은 적은 임금으로 생명책자를 쓰시고 복음을 하셨습니다.

헐벗고 굶주리시면서도 오직 생명의 어머니를 알려 주시기 위해 극심한 고난을 당하셨던 것입니다.

어머니께서도 낮에는 전도하시고 밤에는 삸바느질을 하시며   매일같이 머리에는 피곤이 들정도로 무거운 감자 포대를 이신채 온몸이 산산이 부서지는죽음의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렇게 한순간도 쉼없이 일하시며  전도를 하시면서도 혹시라도 못먹고 못입는 시온의 식구가 있을까 오히려 보살피시고 돌봐주셨습니다.

열로하신 오늘날 모습까지도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걱정과 기도는 그렇게 한순간도 쉼이 없으십니다.

무엇이든 마음대로 하실수있는 하나님이시건만 고통중에서도 당신을 위한 생활과 시간은 좀처럼 쓰시질 않으십니다.

오직 자녀 찾는 일에만 정성을 다하시기 때문입니다.

과연 이세상에 자녀를 위한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담을수 있는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 거룩한 사랑이 성취 될것임을 성경은 이미 예언 하였고 마침내 그 예언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바로 시온의 모인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그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구원주시기 위해서 이땅에 사람되어 오신 하늘어머니의 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을 깨달으시고 ,6000년만에 어렵게 만난 하늘어머니품에 주저 없이 안기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하는 엘로히스트들입니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 - 새 언약 유월절

Q.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말씀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A.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시험하여 "율법 가운데 어느 계명이 가장 큽니까?" 라고 질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 가장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라고 답하셨습니다. 이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시며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라고 하셨습니다.(마 22장 35~41절). 이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율법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사랑이며, 구약과 신약의 율법을 세우셔서 우리로 하여금 지키게 하신 최종 목적 역시 사랑에 있음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첫째 계명은 막연히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생각만해서는 지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깊은 진리를 알지 못하면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노라 하면서 자신도 모르는사이 다른 신을 섬기게 됩니다. 실지로 많은 사람들이 그와 같이 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첫째 계명을 완수하게 하는 진리는 무엇일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게 하는 유월절

 
성경에는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하나님께 인정받은 사람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왕하 23장 25절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요시야가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준행했다고 한 것은 요시야가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인 첫째 계명 곧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만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켰다는 뜻입니다. 요시야가 첫째 계명을 준행하고,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했다는 극찬을 받게 된 이유는 유월절을 지켜서였습니다.
 
왕하 23장 21~23절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아왕 십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이스라엘 역사에서 요시야왕과 같이 철저하게 유월절을 지킨 이가 없었습니다. 요시야는 유월절을 지키고, 하나님께 이전에도 이후에도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모든 율법을 그와 같이 온전히 준행한 자가 없었다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크고 첫째되는 계명을 준행한 것입니다. 이는 우리도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지켰을 때 하나님께 첫째계명을 온전히 준행했다는 증거를 받을 수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 율법을 주실 때부터 유월절과 첫째 계명이 불가분의 관계임을 알려주셨습니다.
 
신 6장 4~8절 "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오직 하나님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 즉 첫째 계명을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로 하신 하나님의 당부는 유월절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출 13장 8~9절 '너는 그날에 네 아들에게 뵈어 이르기를 이 예식(유월절 예식)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을 인함이라 하고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네 입에 있게 하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살이하던 애굽에서 나온 날은 유월절입니다. 그날 하나님께서는 애굽인의 장자를 멸하시고 이스라엘의 장자를 구원하셨습니다. 그 구원의 역사를 기념하는 예식인 유월절에 관해 신명기 6장 말씀과 똑같이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를 삼으라'고 하신것은결국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첫째 계명과 유월절이 같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출 13장 3~4절 "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에서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날을 기념하여 유교병을 먹지 말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그곳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라 아빕월 이날에 너희가 나왔으니"
 
출 20장 1~3절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하나님께서는 유월절과 첫째 계명의 서두에 동일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첫째 계명을 지켜야 하는 이유에 대해 유월절을 들어 설명하시며 '너희가 종노릇하고 있던 애굽에서 구원해낸 구원자가 내가 아니냐? 그런고로 다른 신을 섬기지 말고 나만 섬기되 너희를 구원해낸 유월절을 기억해서 그날에 나를 섬기라'는 뜻으로 똑같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유월절이 곧 첫째계명인 것입니다.
 
 

 

다른신을 멸하는 유월절

 
  유월절을 지켰을 때 첫째 계명을 완수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다른 신을 다 멸하시기 때문입니다.
 
출 12장 11~12절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세상 모든 신들을 심판하시기로 정하신 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외에 다른 신들이 모두 심판과 멸망을 받는 유월절을 지키면 다른 신을 완전히 배제한 가운데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고 마음을 다하여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첫째 계명을 온전히 준행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왕하 23장 1~4절 "왕이 보내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자기에게로 모으고 이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거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무론 노소하고 다 왕과 함께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왕이 대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좇기로 하니라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버금 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기명을 여호와의 전에서 내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
 
왕하 23장 21~24절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여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아왕 십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제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요시야왕이 유월절을 지킨 때는 왕이 된지 18년째 된 해였습니다. 그전에도 하나님을 믿었고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고는 했지만 모르는 사이 다른 신을 섬겨왔던 요시야왕은 유월절 진리를 깨달은 다음에야 비로소 영안이 열려 모든 우상을 제했습니다.
  히스기야왕 시대에도 동일한 역사가 있었습니다. 유다 왕 히스기야는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백성들과 함께 지켰고, 유월절을 지킨 무리들은 이전까지 웠던 가증한 우상을 멸했습니다 (대하 30장 1절, 대하 31장 1절). 이처럼 유월절은 다른 신을 멸함으로써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게하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진리입니다.

 

새언약의 유월절

 
  하나님께서는 율법과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유월절을 지켰을때라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첫째 계명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양의 피를 흘려 지키는 구약의 유월절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크고 첫째되는 계명을 완전하게 이룰 수 없습니다. 짐승의 희생으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달을 수 없기에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도 없습니다.
  구약의 유월절은 신약시대. 새 언약의 유월절이 세워질 것을 미리 보여준 모형과 그림자입니다.(히 10장 1절, 골 2장 17절).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워질 새 언약의 유월절이 얼마나 놀라운 진리인지 알려주시기 위해 구약시대의 모형적 역사를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은 온 우주에서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형죄를 지은 죄인들을 죄와 사망에서 구원히시기 위해 이 땅에오셔서 악인들로부터 조롱과 멸시와 천대를 받고, 채찍에 맞고, 가시 면류관에 찔리며 십자가에서 피 흘리는 극심한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게 하는 진리가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입니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에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살을 찢기시고 피를 흘리신 하나님의 거룩하신 희생과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고전 5장 7절, 마 26장 17~28절).
 
 
  그림자인 구약의 유월절이 보여준 것처럼 실체인 새 언약의 유월절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우리를 죄 가운데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게 만드는 진리입니다. 우리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하나님의 거룩하신사랑을 마음에 가득히 채우는 한, 사단을 비롯한 다른 어떤 신도 우리 마음을 빼앗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단순히 정한 날짜에 예배를 드리는 절기 정도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유월절을 소중히 지켜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가슴에 품고,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이 방법을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그것이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여 율법의 완성을 이루는 길입니다.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엘로히스트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