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가리켜 만물의 영장이라 하며
지구상의 많은 생명체들보다 우월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이란 인생들
질병으로, 사건 사고로, 전쟁으로, 기아로, 자연재해로, 오늘도 수없이 죽어간다
과연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 할 수 있는가?!
그러나 참으로 만물의 영장이라 불릴 수 있는 길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생의 축복을 받는 것이다.
짐승은 절대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없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영생을 받을 수 있다.
그 영생의 방법이 바로 새언약 유월절이다.
요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26;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이 새언약 유월절은 2천년전 예수님의 약속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약속을 다시금 회복해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신 영생의 약속
참으로 만물의 영장이 되고 싶지 않으세요?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여 주시고
답글삭제진정한 만물의 영장으로 양육하여 주시는 엘로힘하나님 감사합니다.
영원한생명을 주시고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되어 만물의 영장이 되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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