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하나님의 교회는 현재150개 국가에 2천2백개의 교회를 가지고 있으면,등록성도가 175만여명으로
단일교단으로는 국내최대규모의 교회로 성도들은 선교활동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돕기,지구환경정화운동,재난재해복구활동,헌혈등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월간 중앙
7월호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 힘"
사회봉사엔
국경이 없다
<월간중앙 특별 취재팀>
어머니 사랑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모든 봉사활동의 중심에는 항상 어머니가 있다
하나님의 교회 사회봉사 활동은 국경도 없고 , 사람을 구분하지도 않는다.
"어머니사랑" 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뭐든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눠준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구촌을 희망의 세상으로 바꾸는 일에 어머니가 앞서고 175만의 신자가 그 뒤를 따른다.
1. 전세계 클린운동
지난 4월 29일 연례적인 전세계 클린운동 행사에 하나님의 교회신자들이 일제히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동참했던 2000여명의 맨 앞에도 어김없이 '어머니'가 있었다.
풀숲사이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주웠고, 하수구 속에 파묻힌 쓰레기 까지 찾아내는 등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전세계 이 교회 신자 들도 모두 동참>
네팔 카투만두 킹스웨이 거리정화에 나선 3000명이 이곳, 세계 6대륙에서 12만5천명의 신자가 동참
2월말~ 3월말까지 한달여 동안 교회가 있는 150여개국에서 유월절 사랑으로 지구를 깨끗하게 슬로건으로
전세계 유월절 맞이 지구 환경 정화운동도 벌였다.
2.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 릴레이
예수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상징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인류가 생명을 얻는 새 언약 유월절을 제정하고 이 약속을 지키려 십자가에서 피흘린 예수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의 의미를 살려 시작한 생명을 나누는 헌혈운동이다.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바쁜일정중에도 헌혈 행사장을 찾아 선행을 격려하며 늘 이웃사랑을 호소하는 어머니 를 따라 병원, 적십자 혈액원등과 협력하여 전 세계적인 헌혈행사를 벌이고 있다.
3.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
5월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제 14회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가 열렸다.
가족, 친구,연인등 1만 5천명이 참가하였고 <투발루에 희망의 무지개를> 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속적인 지구 온난화로 인해해수면이 높아져 통째로 나라가 수몰위기에 놓인 국가, 국제사회가 점차 잊어가는 투발루의 1만여 기후난민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의 관심과 온정이 전달되었다.
4. 세상에 재현된 오병이어의 기적
삼품백화점 붕괴때에도 구조대원들을 돕기위해 자원봉사에 나와 쌀 열가마니로 밥을 지어 커다란 솥에 육개장을 끓여 트럭에 싣고 현장으로 달려가 무료급식소를 차려 한명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려는 구조대원들에게
따뜻한 밥 한그릇이라도 먹이려는 어머니의 마음을 전했던 하나님의 교회 8년후 다시 이 육개장이 대구에 등장했다. 2003년 대구 지하철참사때였다.
대구시민회관의 주차장 한켠에서 무료급식 봉사가 시작됐다.
2월 20일부터 4월 15일까지 55일동안 무료급식소에서 끓여낸 국밥은 하루에 3000그릇
모두를 봉사에 나서게 했던 원동력은 한생명이라도 살리려는 어머니 의 마음 때문이었다.
<어머니의 사랑은 죽어가는 생명, 죽어가는 지구, 죽어가는 영혼등 모든곳에 닿고 있다>
<전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
이 교회의 봉사와 헌신은 국경을 넘어선지 오래다.
인종의 차별도 두지 않는다. 남녀 노소의 구분도 없다.
환경재앙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돕기위해 가봉의 알리벤 봉고 온딤바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교환하기도 했다.
밥파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장은
선한 가치를 실천하는 성도들을 보내주시고 전 세계 인류에게 큰 격려를 주신 어머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세계를 감동시킨 사랑 We love you>
2003년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도 한국을 찾은 170여 개국 선수단에 하나님의 교회 오라서포터즈가 입국환영식과 축국환송식, 경기장응원을 도맡으며 대회전반에 걸쳐 연인원 8만 7천여명이 활약했다.
한국과 사이가 냉랭했던 대만, 오만과의 관계개선에도 기여한 하나님의 교회의 민간외교였다.
2006년 한. 아프리카 포럼에 참석하려고 방한한 가나의 존 아제쿰쿠푸어 대통령,베냉의 야이 보니 대통령 등이 오라 서포터즈 와의 인연으로 각각 이 교회 관계자들을 만나 친밀감을 표시했다.
이외에도 중국, 대만 아프가니스탄, 러시아, 이란등 각국에서 감사장과 감사패를 보내 고마운 뜻을 전해왔다.
한국정부도 2004년 어머니에게 훈장을 목회자들에게 포장을 비롯한 각종 표창을 수여했다.
헌혈을 극도로 꺼리는 페루등 남미 국가들에도 헌혈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만들었고 개인주의가 팽배한 미국과 유럽국가 등에서도 이 교회가 있는 곳에서는 선행 릴레이가 일어난다.
지난해 미국에서 자원 봉사자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자원 봉사상 - 라이프타임 상을 수상했다.
이상은 4천 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평생 봉사상 성격이다.
캄보디아정부는 자국 물부족 지역에 물펌프를 지원하고 어린이들과 빈곤층을 도운데 감사하는 의미로 모니세라폰 국왕 훈장을 헌정했다.
하나님의 교회 김주철 총회장도
미국의 뉴욕 유엔 본부에 아이티 지진피해자와 칠레 국민에게 써달라며 10만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아미르 도살 유엔 파트너쉽 사무국장은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와 유엔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
유엔 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 시킬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월간중앙7월호 P144~145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편>에서..
봉사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의 실천이요
답글삭제사랑의 기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