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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3일 수요일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를 기록하신 하나님의 뜻은?

창세기에 아브라함의 가정의 역사를 기록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창세기에 기록된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를 통해서 성경의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과 누구로 말미암아 천국의 유업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눅 16: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천국에서 아버지라 불리우실 분은 하나님 한분입니다.

그런대 아브라함을 가르켜 아버지라 부르고 있습니다.
이는 즉 비유의 말씀 가운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브라함 가정의 유업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 즉,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것을 표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가정에는 유업을 이을 자가 세 사람 있습니다.
 엘리에셀,  이스마엘,  이삭입니다.
위 세 사람 가운데 누가 아브라함의 유업을 받게 될까요?

그리고 그 조건은 무엇일까요?



창 15:2-4 아브라함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아브라함의 본처였던 사라는 나이가 많아 경수가 끊어진 연고로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몸이었기에[창 18:11]사라 자신의 여종 하갈을 아브라함과 동침하게 하여 자손을 보고자 하였습니다.


창 16:15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이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육 세였더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바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신 조건에 합당케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유업을 이을  다른 조건을 제시하시며 이스마엘을 선택치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라는 조건을 더불어 주시며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의 이름까지 "이삭"이라 정해주시게 됩니다.[창 17:17-20]



 이에 하나님의 유업을 이은 자는 이삭이라는 것을 살펴 볼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의 존재이며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첫 번째 엘리에셀의 경우에는 아버지도 자유자가 아니었고 어머니도 자유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가정의 유업자로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이스마엘의 경우에는 아버지는 아브라함으로 자유자였으나 어머니인 하갈은 자유자가 아니라 종이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이스마엘을 아브라함의 후계자로 허락지 않으신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이삭의 경우에는 어떠했습니까? 이삭은 아버지인 아브라함도 자유자였고 어머니인 사라도 역시 자유자였습니다.

그것이 이스마엘과 이삭에게 있어서 큰 차이였고 그것이 바로 이삭이 아브라함의 후사로 선택된 이유였습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에는 장자상속제도가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제도에 따르면 한 가정에 장자가 그 아버지의 재산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스마엘이 이삭보다 나이가 많았기 때문에 상속자가 부계에 의해서만 결정이 되었다면 이스마엘이 후사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장자임에도 불구하고 이스마엘은 후사가 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가 자유자가 아닌 종이었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우리는 후사의 결정적인 요인은 바로 어머니였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이것은 단지 한 가족의 지난 역사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성경은 한 개인이나 가정의 일대기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그런 한 가정의 역사를 여러 번 언급했고 기록하셨습니다.


이삭이 자유하는 여자인 사라, 곧 그의 어머니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후사가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이제 자유하는 여자이신 우리 하늘 어머니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후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오직 자유하는 여자이신 우리의 하늘 어머니를 믿는 자들 곧 새 언약으로 태어난 자녀들만이 우리 하늘 아버지의 유업 즉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갈 4:22~31 “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성경은 우리가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 자유하는 여자이신 우리의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2013년 4월 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경보와 함께 울리는 구원의 기별~~과연 무엇인가?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경고의 기별와 함께 울리는 구원의 기별~~ 과연 무엇인가?


하나님의교회 성령 안상홍님의 진리책자 가운데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제 7장 최후의 재앙과 심판'의 글을 보면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재앙의 소식을 경고의 기별로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성경에는 반드시 경고의 기별이 있으면 구원의 기별도 있다고 알려주고 있다.


렘 4;5~6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습 2;1~3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찌어다 모일찌어다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 같이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러할지어다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사람의 방법으로 재앙을 피하려 해도 결국에는 잠시 위기를 모면할 뿐 영원한 생명을 얻지는 못한다. 그렇기에 반드시 하나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재앙의 원인을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기 때문이라고 알려주셨다.

사24;3~5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영원한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이다.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기별이다.

2013년 3월 23일 토요일

자랑스런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

김주철 총회장목사님은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참 선지자로서 하나님의  교회를 대표하는 총회장목사님이십니다.

저희 하나님의  교회는 현재150개 국가에 2천2백개의 교회를 가지고 있으면,등록성도가 175만여명으로
 단일교단으로는 국내최대규모의 교회로 성도들은 선교활동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돕기,지구환경정화운동,재난재해복구활동,헌혈등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월간 중앙 7월호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 힘"

 사회봉사엔 국경이 없다

<월간중앙 특별 취재팀>

 

어머니 사랑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모든 봉사활동의 중심에는 항상 어머니가 있다

하나님의 교회 사회봉사 활동은 국경도 없고 , 사람을 구분하지도 않는다.

"어머니사랑" 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뭐든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눠준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구촌을 희망의 세상으로 바꾸는 일에 어머니가 앞서고 175만의 신자가 그 뒤를 따른다.



1. 전세계 클린운동

지난 4월 29일 연례적인 전세계 클린운동 행사에 하나님의 교회신자들이 일제히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동참했던 2000여명의 맨 앞에도 어김없이 '어머니'가 있었다.

풀숲사이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주웠고, 하수구 속에 파묻힌 쓰레기 까지 찾아내는 등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전세계 이 교회 신자 들도 모두 동참>

네팔 카투만두 킹스웨이 거리정화에 나선 3000명이 이곳, 세계 6대륙에서 12만5천명의 신자가 동참

2월말~ 3월말까지 한달여 동안 교회가 있는 150여개국에서 유월절 사랑으로 지구를 깨끗하게  슬로건으로

전세계 유월절 맞이 지구 환경 정화운동도 벌였다.



2.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 릴레이

예수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상징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인류가 생명을 얻는 새 언약 유월절을 제정하고  이 약속을 지키려 십자가에서 피흘린 예수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의 의미를 살려 시작한 생명을 나누는 헌혈운동이다.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바쁜일정중에도 헌혈 행사장을 찾아 선행을 격려하며 늘 이웃사랑을 호소하는 어머니 를 따라 병원, 적십자 혈액원등과 협력하여 전 세계적인 헌혈행사를 벌이고 있다.



3.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

5월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제 14회 새생명 사랑 가족 걷기대회가 열렸다.
 가족, 친구,연인등 1만 5천명이 참가하였고 <투발루에 희망의 무지개를>   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속적인 지구 온난화로 인해해수면이 높아져 통째로 나라가 수몰위기에 놓인 국가, 국제사회가 점차 잊어가는 투발루의 1만여 기후난민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의 관심과 온정이 전달되었다.



4. 세상에 재현된 오병이어의 기적

 삼품백화점 붕괴때에도 구조대원들을 돕기위해 자원봉사에 나와  쌀 열가마니로 밥을 지어  커다란 솥에 육개장을 끓여 트럭에 싣고  현장으로 달려가 무료급식소를 차려 한명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려는 구조대원들에게

 따뜻한 밥 한그릇이라도 먹이려는 어머니의 마음을 전했던 하나님의  교회 8년후 다시 이 육개장이 대구에 등장했다. 2003년 대구 지하철참사때였다.



대구시민회관의 주차장 한켠에서 무료급식 봉사가 시작됐다.
 2월 20일부터 4월 15일까지 55일동안 무료급식소에서 끓여낸 국밥은 하루에 3000그릇       
 모두를 봉사에 나서게 했던 원동력은 한생명이라도 살리려는 어머니 의 마음 때문이었다.

<어머니의 사랑은 죽어가는 생명, 죽어가는 지구, 죽어가는 영혼등 모든곳에 닿고 있다>



<전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

이 교회의 봉사와 헌신은 국경을 넘어선지 오래다.

인종의 차별도 두지 않는다.  남녀 노소의 구분도 없다.

환경재앙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돕기위해 가봉의 알리벤 봉고 온딤바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교환하기도 했다.



밥파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장은

선한 가치를 실천하는 성도들을 보내주시고 전 세계 인류에게 큰 격려를 주신 어머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세계를 감동시킨 사랑 We love you>

2003년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도 한국을 찾은 170여 개국 선수단에 하나님의  교회 오라서포터즈가 입국환영식과 축국환송식, 경기장응원을 도맡으며 대회전반에 걸쳐 연인원 8만 7천여명이 활약했다.

한국과 사이가 냉랭했던 대만, 오만과의 관계개선에도 기여한 하나님의 교회의 민간외교였다.



2006년 한. 아프리카 포럼에 참석하려고 방한한 가나의 존 아제쿰쿠푸어 대통령,베냉의 야이 보니 대통령 등이 오라 서포터즈 와의 인연으로 각각 이 교회 관계자들을  만나 친밀감을  표시했다.

이외에도 중국, 대만 아프가니스탄, 러시아, 이란등 각국에서 감사장과 감사패를 보내 고마운 뜻을 전해왔다.



한국정부도 2004년 어머니에게 훈장을 목회자들에게 포장을 비롯한 각종 표창을 수여했다.

헌혈을 극도로 꺼리는 페루등 남미 국가들에도 헌혈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만들었고 개인주의가 팽배한 미국과 유럽국가 등에서도 이 교회가 있는 곳에서는  선행 릴레이가 일어난다.


지난해 미국에서 자원 봉사자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자원 봉사상 - 라이프타임 상을 수상했다.

이상은 4천 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평생 봉사상 성격이다.


캄보디아정부는 자국 물부족 지역에 물펌프를 지원하고 어린이들과 빈곤층을 도운데 감사하는 의미로 모니세라폰 국왕 훈장을 헌정했다.


하나님의  교회 김주철 총회장도

미국의 뉴욕 유엔 본부에 아이티 지진피해자와 칠레 국민에게 써달라며 10만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아미르 도살 유엔 파트너쉽 사무국장은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와 유엔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

유엔 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 시킬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월간중앙7월호 P144~145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