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8일 목요일

⊙행복을 찾아가는 길⊙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행복을 찾아가는 길⊙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탄탄한 직장을 찾는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이나 여행, 쇼핑 등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정말 행복한가요’라는 질문에 
대부분 자신있게 대답하지 못한다.



☞행복이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흔히 사람들은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면 행복도 자연스럽게 찾아온다고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세상의 부와 명예, 권력을 마음껏 누렸던 이스라엘 왕 솔로몬은 
그런 인생마저 헛되다고 했다.


 1:2~14 
모든 것을 헛되고 무가치하며 의미가 없으니 아무것도 소중한 것이 없구나 
사람이 평생 동안 수고하여 얻는 것이 무엇인가 … 
나 전도자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정신을 집중하고 지혜를 모아 이 세상의 모든 일을 깊이 연구하고 살펴보았으니 
하나님이 주신 인간의 운명은 괴롭고 고통스러운 것이다 
내가 세상에서 되어지는 모든 일을 보니 다 허무하여 바람을 잡으려는 것 같다
 (현대인의 성경)


솔로몬은 이 땅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이란 
마치 바람을 잡는 것과 같이 순간에 지나지 않다고 했다. 
지금 당장은 행복할지 모르지만 하루 뒤, 
혹은 한 시간 뒤 어떻게 변할 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행복은 이 땅에서 찾을 수 없는 것일까? 
성경은 진정한 행복이란 오직 영원함이 있는 영의 세계에서만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계 21:4~4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사망도 애통도 아픔도 없는 곳, 천국!! 
이곳에서만이 영원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그래서 솔로몬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말씀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가장 큰 본분이라고 강조한 것이다.


전 12:13~14 
이제 이 모든 말씀의 결론을 듣자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말씀을 지키는 것
 이것은 모든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의무이다 
우리가 행한 모든 일들은 그것이 악한 일이든 선한 일이든 
지금은 비록 숨겨져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다(현대어 성경)


영원한 행복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행했을 때 비로소 찾게 되는 것이다.


                                                                   
  출처: pasteve.com



2013년 2월 26일 화요일

와티비&패스티브//하나님의교회 거리·하천 정화운동


하나님의교회 거리·하천 정화운동 

 
와티비&패스티브



시흥시와 용인시, 광명시에 소재한 하나님의교회가 지난 24일 목회자와 성도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각 지역에서 거리와 하천 정화운동을 벌였다.

시흥시는 300여명의 성도가 장현동·대야동 일대에 버려진 담배꽁초, 각종 유해 전단지, 음료수 캔 등을 수거하는 거리정화와 더불어 제설작업도 병행했다.

용인시는 용인신갈 하나님의교회 성도 110여 명이 신갈동·구갈동 주택가 및 상가 일대의 거리정화와 오산천 정화에 나섰으며, 광명시는 광명소하 하나님의교회 성도 100여명이 소하동 일대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이날 경기 지역뿐 아니라 대구와 목포·울산·대전 등 전국 곳곳에서 봄맞이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단이라 불렸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일입니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전하던 사도 바울을 고소해 법정에 세웠습니다. 이단이란 이유에서였습니다(사도행전 24:1~14).

어째서 사도 바울은 이단이란 오명을 쓰게 됐을까요. 교권을 잡고 있던 유대교의 신앙(교리)과 많은 차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은 오직 영으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으며 사람으로서는 하나님을 제대로 볼 수조차 없다고 여겼습니다. 반면 사도 바울(초대 하나님의교회)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전했다. 또한 모세를 통해 세웠던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에 뒀던 유대교와 달리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중심에 뒀습니다. 이같이 상반된 신앙의 차이로 유대교인들은 편견에 사로잡혀 사도 바울을 법정에 세우기에 이르렀습니다<표 참조>.


롬 9:5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예수님)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바울은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습니다. 왜 그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을까요? 예수님께서 태어나기 700년 전 이사야가 기록한 예언에 그 근거가 있습니다.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예수) 어깨에는 정사를 매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런 이유로 바울은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에 따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을 믿었던 것입니다. 아울러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을 지키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 근거로 하나님께서 옛 언약을 폐하고 새 언약을 세워주실 것이라고 예언한 예레미야 선지자의 기록이 있습니다.

렘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이는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으로 삼고 있던 유대교인들은 구원받을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수많은 사람들이 유대교를 떠나 하나님의교회로 몰려왔습니다. 유대교는 반발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예수님을 좇는 모든 하나님의 교회 교인들을 이단이란 죄명으로 잡아들이자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사도 바울은 법정에서 이단이란 비난을 받았습니다.

마치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와 기성교회를 보는 듯하지 않은가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구원자로 믿습니다. 또한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는 새 언약을 지킵니다. 이런 이유로 기성교회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고 비난합니다<표 참조>. 하지만 때가 되면 역사는 말해줄 것입니다. 오늘날 사도 바울이 이단이 아닌 참 선지자라고 칭송을 받는 것처럼.

2013년 2월 19일 화요일

하나님의 교회, 환경정화·헌혈운동으로 표창 잇따라

하나님의 교회, 환경정화·헌혈운동으로 표창 잇따라
올해 지자체·의회 등서 9차례

                                                                                                                                                                                                                                                                       기사입력 : 2013-02-19  




하나님의 교회 목사들이 잇따라 지자체장이나 지방의회 의장으로부터 수상을 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와 창원의창교회 김진모 목사가 지난 12일 창원시장 표창을 받았다. 김 목사는 경남도의회의장 표창도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 목사들은 올해 2월, 창원시장, 도의회 의장, 창원시의회 등 총 9개의 표창을 받았다.

이들은 신도들과 함께 해마다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전개해 신이천, 태화강, 남강, 진해루 등 지역의 강과 하천, 바다를 정화하는 데 힘써왔다. 더불어 경남 지역에 소재한 약 30개의 교회에서 매달 정기적인 거리정화활동을 펼쳐 도심 거리와 공원 정화에도 
힘을 기울여왔다. 또한 해마다 대규모 단체 헌혈을 실시, 2012년에는 울산과 창원, 김해에서 1300여 명의 성도들이 헌혈에 나서 그 가운데 약 500명이 헌혈증서를 기증했다.


경남신문- 주재현 기자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061979

2013년 2월 16일 토요일

새언약 유월절을 폄하하는 자들<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고 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폄하하는 자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기에 하나님의교회가 이단이라는 주장들...
참으로 각양각색의 주장들이 있지만, 자주 들었던 내용 중 하나를 살펴보면...

개인적으로 이 주장을 하시는 분들은 본인은 성경을 보시지 않고,
그저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고 판단한 분들인것 같다.



< 잘 못 된 주 장 >

 떡과 포도주는 이스라엘의 주식이었다.
 우리나라의 밥과 같은 것으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식사를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


유월절을 단순한 저녁식사로 폄하시켜 버린 내용이다.
유월절은 단지 십자가 운명하시기 전 제자들과 마지막 식사로 의미가 있을뿐,
그 이상의 의미가 없다고 말을 하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마태복음 26장 17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제자들이 예수님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여쭤보고있다.
그리고 예수님의 대답 또한 '유월절을 지키겠다'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마태복음 26장 18절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이러한 성경의 내용을 보고도 단순히 마지막 식사를 하신 것이라 할 수 있는가?

예수님께서는 분명 유월절을 예비시키셨고,
제자들 역시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예비하였다.

유월절이 단순히 저녁식사였다면 굳이 '유월절 잡수실 것'이라는 표현을 하겠는가?
다른 복음서에도 역시 모두 유월절을 예비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 참고 *
마가복음 14장 12~16절
... 유월절을 잡수시게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누가복음 22장 8~13절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하라...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예비시키셨다.
그리고 그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언약의 피', '새언약'라 말씀하셨다.
         <참고 - 마태복음 26장 26~28절, 누가복음 22장 19~20절>

만일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것이 매일 같이 행하는 것이라 할지라도,
유월절은 예수님의 약속이 담겨진 날이기에 그 의미가 특별한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에선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야 한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라고 가르치고 있다.
과연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것이 무엇인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무엇인가?

예수님께서 예비시키시고, 제자들이 예비하여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 행하였던 거룩한 약속이 담긴 새언약의 유월절을
단순히 저녁식사로 폄하시키는 것이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것이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인가?







2013년 2월 15일 금요일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우리에게 아버지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6장9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또한, 우리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도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4장26절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아버지 하나님은 당연시하고 있으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라는 호칭에는 이미 '아버지'와
상대적인 존재인 '어머니'의 존재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어머니'가 없다면 굳이 '아버지'라는 호칭을 사용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란 단어는 가족 구성원 중 자녀의 입장에서
‘자기를 낳아 준 남자를 부르는 말’입니다.
이는 낳아 주신 여자인 어머니와 구분하여 칭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낳는다’는 단어는
배 속의 아이를 몸 밖으로 내놓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열 달 동안 배 속에서 아이를 키워 낳는 역할을 하는 분은 분명 어머니이십니다.



 즉 자녀의 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자녀의 생명을 실질적으로 낳아주는 어머니가 계셔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만물의 이치입니다.



 영의 생명도 동일합니다.
우리는 영의 아버지뿐 아니라 영의 어머니도 온전히 믿어야만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이어받은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둔 영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의 존재 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2013년 2월 1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진리 패스티브 닷컴으로! go go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엘로히스트들 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참진리를  패스티브 닷컴에서...

♡♡♡

와티비//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서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는건 들어서 알지만 어떻게 사람을 그것도 여자를 하나님으로 믿을수 있나? 정말 이해가 안간다" 라는 질문을 많이 받게 됩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교회는 이렇게 질문 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돌,나무,뱀,원숭이,코끼리,불,태양,달 등 이런것들을 믿는것은 이해가 되시나요? 또한  다른 모든 종교들의 특징을 보면 모두가 사람을(예수,석가모니,마호메트등) 신으로 믿고 있는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는지....

하나님의교회가 믿는 사람의 모습으로 계시는 어머니하나님은 이해가 안되면서 다른 모든 것은 이해가 가나봅니다.

오히려 이런 선입견을 가지고 모순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저는 더 이해가 안가네요....

이런 선입견과 고정관념을 가지고 이해가 안간다는 식의 말이나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본인 자신이 굉장히 어페가 있고 모순덩어리 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위에서 말하는 것들은 다 이해가 가는데 하나님의교회가 믿는 어머니하나님만 이해가 안간다!  넘 편협한 생각이 아닌가요?


성령시대 구원자를 제대로 올바로 알기 위해서는  선입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예언만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분명히 육천년 구속사업 끝에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인류를 구원하실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19장,20장,21장 참고)

무조건 이해할 수 없다고만 하지 마시구요...

누구나 맘만 먹으면 잘못된 정보를 유포할수 있는 인터넷이나 사람들의  잘못된 선입견을 가지고 말하는 것으로서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의교회로 직접 방문하여서 성경을 통하여 알아보시기를 바람니다.

성령시대에는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반드시 믿고 영접하여야만 영원한 생명얻고 천국에 갈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경에 예언에 따라 이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경이 증거하는 사람되어 오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기때문에 영원한 생명얻고 영원한 천국에 갈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66권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대한 진리를 더 확실하게 알고 싶으시면
패스티브 닷컴으로 ...go go


2013년 2월 9일 토요일

재림예수님.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령하나님으로 임하신 재림예수님 
즉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있습니다. 
성경엔 분명 성령님께서 이 땅에 오시겠다 하셨고, 
성령하나님께서 임하실 때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임하시겠다 하셨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성령은 단순히 예수님을 증거하는 영 또는 어떤 신비한 능력으로써만이 보여진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주장이 왜 비성경적일까요?

<거짓 주장>
요한복음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성령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내신다 하셨다. 
그러므로 새 이름 안상홍(님)이 재림예수님이 될 수 없다.



1. 성령이 영이라면 왜 이름이 필요한가?

자신들의 주장대로 성령은 어떤 불 같은 능력으로써만 역사하신다면
왜 이름이 필요하시겠는가?
또한 성령이 단순히 '예수님을 증거하는 영'이라면 왜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내지시겠는가?
이 말씀은 성령님께서 재림예수님으로 이 땅가운데 오신다는 말씀인 것이다.



2. 성령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내신다 하였다고 해서 ,
    예수님 외에 다른 이름으로 오실수 없는가?

만일 성령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내신다고 하여 예수님 외에 다른 이름을 사용할 수 없다면

요한복음 5장 42절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는 말씀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분명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오셨다고 하였다.

저들의 주장대로 한다면 초림 예수님은 '예수'라는 이름 대신
 '여호와'라는 이름을 사용하셨어야 한다.
그런데 초림에 '여호와'란 이름을 사용하시지 않고, '예수'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오셨다.
그렇다면 역시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신다 하신 '성령' 또한
새로운 이름으로 오실 수 있는 것이다.
즉 재림예수님이시지만 새로운 이름으로 역사하실 수 있다는 것이다.




초림 예수님께서 이미 당대종교지도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5장 44절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마치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인냥 영광을 취하는 자들...
그들은 결단코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한다고...
초림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들의 결말이 어떠했습니까??

이 말씀은 오늘날도 동일하게 적용되어
아무개목사 라는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며, 영광을 취하고,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재림예수님을 알아볼 생각조차 하지 않은채,
무조건 사람의 모습으로 왔으니 이단이라는 자들...
그들의 결말은 어떠할까요??




2013년 2월 7일 목요일

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교회 안양서 헌당기념예배 ]


[하나님의교회 안양서 헌당기념예배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안양시 동안구에 단독 성전을 마련하고, 최근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새로 설립한 ‘안양동안 하나님의교회’는 지하 1층 지상 6층에 연면적 1천729㎡로 500석 규모의 대예배실을 비롯해 교육실, 침례실, 식당 등이 잘 구비돼 있다.

대로변과 인접해 있으며 평지보다 높은 지대에 위치할 뿐 아니라 유리와 대리석으로 이루어진 세련된 외관이 주변에서도 단연 돋보여 눈길을 붙잡는다.

헌당기념예배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보배이신 하나님’이라는 설교를 통해 “성경은 영적 보물지도와 같으며 그 안에 감추어진 보배는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증거했다.

이어 “인생들이 천국과 영생을 원하고 있지만 성경을 보면서도 보물을 찾지 못하고 있다”면서 “보배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하나님의교회에 있다는 사실을 알려 많은 이웃을 구원함으로 하나님께서 성전을 허락하신 사명을 다해 달라”고 부탁했다.




날이 날이 갈수록 성장하는 하나님의교회...
인류를 구원하실 엘로힘 하나님께서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2013년 2월 2일 토요일

영생이 있는 새언약유월절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시다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새언약유월절-




영생이 있는 새언약유월절을 회복하여주신 하나님, 안상홍님!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며 새언약절기를주셨던 2천년전 
십자가에 피 흘리시며 확증하여주셨던 당시..새언약유월절로 언약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시던 2천년전 안상홍님께서는 십자가에 희생당하셨습니다.
그 피로 세워주신 새언약이 사단에의해 하나 하나 없어지고 결국엔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아니면, 구원이 없기에 새언약을 되찾아 주시기위하여 두 번째 임하셨습니다.
새언약 유월절, 영원한 언약을 암행어사 마패와 같이 증표로써 나타내셨습니다.

사 25장6~9절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사망을 멸하실..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유월절로 영생을 허락하신 우리의 하나님 안상홍님, 재림그리스 안상홍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www.watv.org 와티비에서 그 증거를 확인하세요!)




 -영생의 약속 유월절-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디모데전서 6:15~16)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영생의 약속이 유월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예수님)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예수님)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예수님)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예수님)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 하신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반대로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주신 영생의 약속을 믿고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킵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 PASTEVE,COM ) ===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