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1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십계명의 변개-패스티브닷컴에 소개되다


패스티브닷컴에 십계명의 변개에 대한 글이 실렸네요

천주교에서 하나님이 친히 주신 십계명을 변개한 내용을 실었습니다.

참으로 지엄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변개한다는 것,

사람으로는 감히 생각지 못할 일이지요.

하나님의 계명까지 바꾸는 단체의 실체를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카톨릭이 십계명을 바꾼 이유는 한 마디로 그들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인 십계명을 어기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났다면 자신의 행위를 고치는 것이 올바른 신앙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것이다. 그러나 카톨릭은 그들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자 하나님의 말씀을 고쳐버렸다.

성경은 하나님의 법을 고치는 자는 하나님의 대적자라고 명시하고 있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다니엘 7:25)


[하나님의교회 절기] 이색적인 부활절-패스티브닷컴에 소개되다


패스티브 닷컴에서 만난 세상의 부활절은 정말로 놀라움의 연속이네요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부활의 산 소망인데

이러한 귀중한 부활절이 사람들의 축제형식으로 변질되어 버린 현실을 

보게되니 참으로 씁쓸하네요

패스티브 닷컴에 소개된 부활절 이야기 한번 읽어보세요




세상 사람들은 ‘이색적인 것’을 좋아한다.

매년 춘분(春分)이 지난 첫 만월(滿月) 직후의 일요일이 되면, 세상 사람들은 ‘이색적인 부활절’을 지키느라 정신이 없다. 이날은 AD 325년 니케아공의회에서 만들어졌다. 그들은 어떤 부활절을 지키고 있을까.

멕시코에는 부활절이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거대한 조형물을 태우는 전통(?)이 있다고 한다. 이 조형물은 그리스도를 배신한 유다를 표현한 것으로, 그 모습이 대체로 크고 괴물처럼 아주 흉측하다는 특징이 있다.

사람들은 괴물이 불에 타들어가면서 고통스러운 듯 몸부림치는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며 불꽃을 쏘아올린다고 한다. 그들은 이 이색적인 행사를 치르며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전통을 보전하고 자신들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콜롬비아의 부활절도 흔하지 않다. 콜롬비아 캐리비안 해안 도시에서 이뤄지는 이 부활절 축제는 세계 유명 인사들로 분장한 당나귀들이 주인공이다. 올해 우승한 당나귀는 최근 새로 선임된 교황 프란치스코로 분장한 당나귀라고 한다.

부활절하면 달걀을 빼놓을 수 없지만, 단순히 달걀에 색을 입히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는 올해로 135회째 ‘부활절 달걀 굴리기(Easter Egg Roll)’ 행사를 개최했다. 온라인 신청을 통해 참석하게 된 아이들은 나무 숟가락을 이용해 달걀을 굴리며 부활절을 지켰다(?)고 한다. 온라인 기념품 판매도 있었다. 5가지 색깔인 보라, 파랑, 초록, 오렌지색과 더불어 오바마 대통령 가족의 애견인 ‘보(Bo)’를 기념한 빨간색 달걀이 포함된 부활절 달걀 세트가 판매됐다.

독일에는 달걀을 던지며 부활절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 아이에서부터 어른까지, 모두 모여 그들은 삶은 달걀을 던진다. 가장 멀리, 그리고 깨지지 않게 던지는 사람이 우승하는 게임이다.

바다가 아름다운 플로리다, 이 곳의 사람들은 바다 속에 달걀을 숨겨놓고 찾는 것으로 부활절을 보낸다. 다산의 상징인 토끼 복장을 한 잠수부가 색색의 부활절 달걀을 산호초 사이나 돌 틈에 숨겨놓으면 이것을 잠수부들이 찾는 것이다. 잠수부들은 달걀을 찾으면 행운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보스니아 제니차 주민들의 부활절 보내기다. 이 주민들은 각종 달걀 음식을 해먹는 전통(?)이 있다. 수백 개의 달걀을 끓는 물에 넣고 익히는가 하면, 다른 쪽에서는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다. 이들은 매년 수천 개의 달걀 요리를 나눠 먹으며 부활절을 보낸다. 이는 지글지글 요리 소리가 클수록 봄이 빨리 온다고 믿기 때문이란다.

이 밖에도 매년 부활절마다 여성들에게 물을 뿌리는 곳이 있는가 하면 거대한 초콜릿 달걀을 만들며 기뻐하는 곳도 있다. 세상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들만의 이색적인 부활절을 즐기고 있는 듯하다.

도대체 그들은 누구의 부활을 기념하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부활을 제자들이 깨닫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떡을 떼어 먹이셨다. 제자들은 축사하신 떡을 먹고서야 비로소 함께하신 분이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이로써 제자들은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부활절 떡을 떼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깨닫고 그의 부활에 참예하기를 간구했다.

세상 사람들이 이색적이라고 즐기는 오늘날의 부활절은 성경과는 다른 절기며 전통이다.
조형물을 태우며 오바마 대통령의 애견인 ‘보’를 상징하는 달걀을 먹으며, 깨달을 수 있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예하는 방법은 달걀 요리를 많이 해먹는다고 이뤄지는 것도 아니다. 성경대로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킨 그대로 부활절을 지켜야 한다.

[관련 언론보도]
- 세계 곳곳, 부활절 기념행사(YTN)
- [지구촌 화제] 지구촌 부활절 맞이 분주(뉴스와이)
- 당나귀 축제에 달걀 안깨고 멀리 던지기...(YTN)


성경적 종말론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적 종말론


하나님의교회는 지금까지 성경적 종말론을 주장하였고 궁극적으로는 "영생론"을 주장하였습니다.

그런데 비방하는 자들은 재앙많은 이 세상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영생을 얻자고 하면 "재앙"만 강조하고 부각시켜서 정작 외치고 있는 "영생"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는 무마시키고 왜곡시키는 아주 못된 방법과 잔꾀를 부려 진리를 훼방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는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자신들의 종말에 당할 형벌을 두려워 하는 것이기도 하고 영생얻을 백성들을 혼미케 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게 하고자하는데 그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은 종말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보겠습니다.

[창7:4]
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나의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 버리리라

위의 내용을 보고 시한부 종말론이라고 해야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성경적 종말론이라고 해야 하겠습니까?

시간을 정해서 종말이 온다고 하였으니 비방하는 자들과 진리에 대적하는 자들은 성경책은 이제 시한부 종말론에 관한 책이라고 비방질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종말은 어떤 자들에게 해당되었는지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창7: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세라 노아가 아들들과 아내와 자부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더니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대로 암 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더니 칠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처와
세 자부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 곧 각양의 새가 그 종류대로 무릇 기식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 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준행한 노아와 노아의 말을 들은 가족들과 짐승들은 살아남게 되는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의교회는 지금까지 "영생론"을 외쳤으며 어차피 한번은 죽게 되어있는 개개인마다 오는 종말적인 인생살이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생을 얻자는데 어찌하여 그렇게도 비방질에 허송세월을 보내는지 알 수가 없고 한심할 뿐입니다.

[히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한번죽는 것이 이미 사람에게 정해져 있다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고 있으니 종말론이라고 말을 해서 종말이 오지 않게 되는 것도 아니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이 인생의 종말입니다.
또한 성경은 인생의 수한을 다 살기도 전에 이런 말씀을 주시고 있습니다.

[벧후3:9]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하나님께서는 종말에 대해서 처음부터 말씀해주시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사46: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이제 하나님을 믿는다고 혀로 외쳐대었던 자들은 진정으로 살려주시기 위해서 주시는 영생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마26: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제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영생을 얻길 바랍니다

2013년 4월 1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완벽한 예측, 완벽한 대책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완벽한 예측, 완벽한 대책



신문을 보거나 인터넷을 보면 날마다 일어나는 현상들을 보면서 각자의 예측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예측들은 맞기도 하지만 다반사가 어긋나기 일쑤다.
그러나 우리에겐 가장 완벽한 예측이 있다.
천지창조에서부터 시작된 가장 오래되고 명확한 예언, 성경 말씀이다.

벧후 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성경 안에는 수없이 많은 예언이 담겨 있고, 예언된 내용들은 지금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이루어졌다. 그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이유가 있다.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미래에 관한 예언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마24;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성경은 인류에 전무후무한 재앙이 임할 것으로 예언하고 있다. 이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조차 싫어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재앙에 대해 미리 경고하심은 그 가운데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기 위해서다.

출 12;3~14 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이 달 열흘에 너희 매인이 어린 양을 취할찌니 ... 이 달 십 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하나님께서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절기로 제정하신 유월절은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지키신 새언약으로 완성되었다.

마 26;17~19, 26~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새언약 유월절은 인류의 암울한 미래를 대비하는 최고의 방책이자 희망의 메시지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유월절을 지킨 사람들은 어떠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다.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있는데 밤이라고 두렵겠는가.

시 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유대인들은 왜 예수님을 믿지 못했을까?[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믿지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았다.
오늘날 교회들은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고있다.
그러나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사람으로 오셨기에 믿지못하고 배척을한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성경의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로 믿고 있다.

유대인들은 왜 예수님을 믿지못했을까?



오늘날 교회는 예수님을 믿는다. 그런데 2천 년 전, 예수님이 오셨을 때에는 왜 믿지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는 일까지 벌어졌을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배척한 가장 큰 이유는 성경의 예언을 믿지 못했기 때문이다.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라" (요한복음 5장 46절-47절)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그리스도임을 증거하는 것이 바로 '성경'이라고 알려주셨고, 부활하신 날에도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확신하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성경'을 통하여 증거하심으로 그들의 마음에 뜨거운 확신을 심어주셨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니라" (요한복음 5장 39절)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누가복음 24장 25절-27절, 32절 참고)

그래서 사도들도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증거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할 것을 증명하고..."(사도행전 17장 2절-3절)



 유대인들은 성경의 예언을 올바로 알지도 못했고 믿지도 못했다. 자신들의 고정관념 속에 만들어진 하나님만 알고 있었던 그들은 사망의 종노릇하는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친히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은 알지 못하고 핍박했다(요한복음 15장 18절-21절 참고). 겉으로는 성경과 하나님을 알고 믿는다 했지만, 성경의 예언을 깨닫지 못해 자신들을 구원하러 오신 그리스도를 오히려 십자가에 못 박으며 멸망을 자청했던 것이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배척할 수밖에 없었던 또 하나의 이유는 그들이 성경의 예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이 당신에 관해 증거한다고 하셨지, 육신적인 면이 증거한다고 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육신적 가족이나 생활,환경 등을 비난하며 예수님을 배척하였다.

2천 년 전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통해 유대인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를 비취지 못하게 했던 사단은 지금도 똑같은 일을 하고 있다.

"그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고린도후서 4장 4절)

이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하기 위해서는 사도들과 같이 성경의 예언을 보고 그리스도를 깨다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사도행전 17장 2절, 8장 30절-35절). 유대인들처럼 성경의 예언을 버리고 육신적인 면을 바라보려는 생각은 스스로 하나님으로 인해 걸려지고 넘어지고 부러지며 잡히겠다는 결정이며, 구원을 버리고 멸망의 길을 택하는 어리석은 행위이다.
이 시대, 하나님(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을 따라 마귀에게 빼앗긴 생명의 진리를 되찾아주시기위해 친히 육쳬를 입으시고 이 땅에 다시 오셨다.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다니엘 7장 22절)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더라"(누가복음 18장 8절)
"이와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브리서 9장 28절).



2천 년 전 온갖 조롱과 멸시를 받으시고, 차마 말로 표현 못할 극심한 십자가의 고통을 겪으시며 다시 오고 싶지 않으셨을 땅에, 오직 지옥 불못에 들어가 고통당할 자녀를 구원하시기 위한 일념으로 또다시 육체(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로 나타나신 것이다.

그러한 하나님을 우리는 육신적인 면이 아니라 오직 성경의 예언을 통하여 알아보아야 하겠다. 성경 66권의 예언을상고해보시면,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셔서 만민을 구원하고 계시는 아버지(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께서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이심을 확신할 수 있다.

2013년 4월 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의 성령은 간구도 하시는 인격체!



하나님의교회의 성령은 간구도 하시는 인격체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 하나님, 안상홍님을 전하면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성령에 대해서 잘못된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을 뜻합니다.

그러나 혹자들은 영이란 인격체가 아니라 전파나 에너지와 가은 무형의 활동력이기에 성령도 단순히 하나님의 활동력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 주장대로라면 하나님과 예수님도 인격체가 아니라 활동력에 불과하다는 황당한 결론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도 영이시고, 예수님도 영이시라고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4;24 하나님은 이시니...

고후 3;17 주(예수님)는 이시니...

성령계서는 때때로 근심도 하시고, 탄식도 하시며, 간구도 하시고, 생각도 하십니다.
만일 성령께서 인격체가 아니라 에너지 같은 활동력이라면 과연 근심, 탄식, 간구, 생각을
하실 수 있을까요?

엡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롬8;26 이와 같은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성령을 하나님의 영이라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다른 분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성령과 하나님은 같은 분입니다. 우리의 영이 우리와 구별되어 별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인 것처럼 하나님의 영도 별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그 자체이십니다.

고전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하나님밖에 모르는 하나님의 사정을 성령은 다 압니다.
성령과 하나님이 같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성령을 받았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성령 곧 하나님께서 임하시면 우리는 특별한 능력을 받게 됩니다.
이것을 성령의 은사(은혜로 주신 선물)라고 합니다. 성경은 한 성령께서 우리에게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예언 방언등 여러 종류의 은사를 주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고전12;4~11)
그런데 성경은 성령의 은사를 받는 것에 관하여 단순하게 성령을 받았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간혹 성령 자체가 능력인 것으로 오해하기도 하는데 앞서 본 것처럼 능력 자체가 성령은 아닙니다. 성령은 근본 인격체이신 하나님이시고, 전지전능하시면 온 우주에 충만하신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임하셔서 특별한 능력의 선물을 주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령을 받았다는 표현은 성령의 은사를 받았다는 뜻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행2;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10;44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오순절에 사도들이 다른 방언으로 말하고, 베드로가 복음을 전할 때에 고넬료 가정이 방언을 말한것은 모두 성령께서 임하셔서 방언이라는 성령의 은사가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는 능력 자체가 성령이 아니라 성령께서 성도들에게 임하심으로써 성령의 은사 즉 능력이 나타나게 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성령의 은사는 새언약의 절기를 지킴으로 나타납니다. 세상사람들은 이러한 성령의 은사를 눈에보이는 병고침이나 방언등을 생각하지만 실상 성경은 그러한 은사들보다는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는 지혜나 지식을 말씀, 믿음 등을 우선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성령이신 하나님 안상홍님 알려주신 새언약을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진정한 성령의 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