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종말론
하나님의교회는 지금까지 성경적 종말론을 주장하였고 궁극적으로는 "영생론"을 주장하였습니다.
그런데 비방하는 자들은 재앙많은 이 세상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영생을 얻자고 하면 "재앙"만 강조하고 부각시켜서 정작 외치고 있는 "영생"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는 무마시키고 왜곡시키는 아주 못된 방법과 잔꾀를 부려 진리를 훼방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는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자신들의 종말에 당할 형벌을 두려워 하는 것이기도 하고 영생얻을 백성들을 혼미케 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게 하고자하는데 그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은 종말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보겠습니다.
[창7:4]
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나의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 버리리라
위의 내용을 보고 시한부 종말론이라고 해야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성경적 종말론이라고 해야 하겠습니까?
시간을 정해서 종말이 온다고 하였으니 비방하는 자들과 진리에 대적하는 자들은 성경책은 이제 시한부 종말론에 관한 책이라고 비방질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종말은 어떤 자들에게 해당되었는지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창7: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세라 노아가 아들들과 아내와 자부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더니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대로 암 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더니 칠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처와
세 자부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 곧 각양의 새가 그 종류대로 무릇 기식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 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준행한 노아와 노아의 말을 들은 가족들과 짐승들은 살아남게 되는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의교회는 지금까지 "영생론"을 외쳤으며 어차피 한번은 죽게 되어있는 개개인마다 오는 종말적인 인생살이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생을 얻자는데 어찌하여 그렇게도 비방질에 허송세월을 보내는지 알 수가 없고 한심할 뿐입니다.
[히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한번죽는 것이 이미 사람에게 정해져 있다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고 있으니 종말론이라고 말을 해서 종말이 오지 않게 되는 것도 아니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이 인생의 종말입니다.
또한 성경은 인생의 수한을 다 살기도 전에 이런 말씀을 주시고 있습니다.
[벧후3:9]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하나님께서는 종말에 대해서 처음부터 말씀해주시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사46: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이제 하나님을 믿는다고 혀로 외쳐대었던 자들은 진정으로 살려주시기 위해서 주시는 영생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마26: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제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영생을 얻길 바랍니다



종말론으로 보는 자들에게는 종말이..
답글삭제영생론으로 보는 자들에게는 영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