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170여 개국에서 일제히 거행
지난 25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본당 새 예루살렘 성전(분당 소재)에서 이루어진 ‘2013년도 유월절 대성회’에서 성도들이 예배에 참여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제공.
2013. 3. 28. 경기일보
하나님의 교회가 올해도 성력(유대력) 1월14일에 해당하는 지난 25일 ‘2013년도 유월절 대성회’를 지켰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 분당에 소재한 본당 새 예루살렘 성전을 비롯해 전국과 세계 170개 국가 2천200여 곳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제히 거행했다.
이날 유월절 기념예배는 오후 6시 세족예식을 시작으로 7시 본 예배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예식순으로 진행됐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생명과와 유월절의 관계’라는 설교를 통해 “성경의 기록대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며 “예수님 사후,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와 로마 가톨릭교회에 의해 폐지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에서 중시하는 유월절은 성경에 기록된 연간 3차 7개 절기 가운데 첫 절기로, 성력(유대력) 정월 14일 저녁에 지키고 있다.
유월절 지키는 유일한 교회 멋진 하나님의교회~!
답글삭제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답글삭제올해도 변함없이 축복주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안상홍님께서는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유월절은 분명 초대교회의 가르침이지만 오늘 날 많은 교회들은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유월절의 유래와 약속, 죄악에서 해방, 재앙에서 보호받는 축복에 대하여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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