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절기] 부활절을 지키려면 먼저 ...(1)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절기] 부활절을 지키려면 먼저 ...(1)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지난 3월25일 새언약 유월절에 이어 다음날 26일 무교절을 지켰습니다.
그리고 무교절 후 첫 안식일 다음날인 31일에 부활절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들은 부활절은 열심히 지키면서도 그 앞선 절기인 유월절과 무교절은 이름도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이 약속된 절기이고, 이 약속을 확고히 해주시고자 무교절에 그리스도의 희생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예언에 따라 부활하신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무교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과연 부활절은 의미가 있을까요??

패스티브 닷컴에 무교절에 대한 글이 올라와서 소개합니다.




(1)구약시대의 무교절

이집트에서의 해방은 급작스럽게 이루어진 사건이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최초의 유월절을 지낸 한밤중에 파라오로부터 이집트를 떠나라는 전갈을 받았다.
이집트 사람들은 여태까지 있었던 재앙들과 장자를 잃은 재앙으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속히 내보내고 싶어 했다.
그래서 빨리 나가기를 재촉하며 금은 패물까지 내주었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급히 나오느라 미처 발효되지 않은 반죽을 가지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을 홍해 길로 인도하셔서 바다와 만나게 하셨다. 한편 이집트의 파라오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보낸 후 마음이 돌변해서 군대를 이끌고 이스라엘을 추격해 왔다.
앞에는 홍해 바다가, 뒤에는 이집트 군대가 추격해오는, 그야말로 사면초가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움에 떨었다.

하나님께서는 구름기둥으로 이집트의 군대를 막아주시고 홍해를 갈라주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른 땅같이 변한 홍해로 들어가자, 이집트의 군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추격하기 위해 홍해로 따라 들어갔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홍해를 건너 육지에 상륙했을 때, 홍해가 다시 합수되어 이집트 군대는 수장(水葬)되고 말았다.


무교절은 이집트 탈출(출애굽)부터 홍해를 건너기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했던 고난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한 절기다. 
구약시대에는 무교절 7일 동안에 무교병(無酵餠), 즉 누룩(이스트)을 넣지 않은 떡을 먹으면서 출애굽 당시의 고난을 상기하였다.
그래서 무교병을 고난의 떡이라고도 불렀다.


너희는 무교절을 지키라 이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음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영원한 규례를 삼아 이날을 대대로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7)


칠일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아울러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속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너의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이니라 
(신명기 16:3)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교절을 지킴으로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날을 기념하고 자신들을 해방시켜주신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였던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 닷컴



댓글 2개:

  1. 그리스도의 고난에 금식으로 먼저 동차한 후에라야,,
    진정한 부활절의 의미를 깨닫고 축복을 받을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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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맞아요. 그냥 지키는 것이 아니라 의미를 깨닫고 지켜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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