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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십계명의 변개-패스티브닷컴에 소개되다


패스티브닷컴에 십계명의 변개에 대한 글이 실렸네요

천주교에서 하나님이 친히 주신 십계명을 변개한 내용을 실었습니다.

참으로 지엄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변개한다는 것,

사람으로는 감히 생각지 못할 일이지요.

하나님의 계명까지 바꾸는 단체의 실체를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카톨릭이 십계명을 바꾼 이유는 한 마디로 그들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인 십계명을 어기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났다면 자신의 행위를 고치는 것이 올바른 신앙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것이다. 그러나 카톨릭은 그들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자 하나님의 말씀을 고쳐버렸다.

성경은 하나님의 법을 고치는 자는 하나님의 대적자라고 명시하고 있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다니엘 7:25)


[하나님의교회 절기] 이색적인 부활절-패스티브닷컴에 소개되다


패스티브 닷컴에서 만난 세상의 부활절은 정말로 놀라움의 연속이네요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부활의 산 소망인데

이러한 귀중한 부활절이 사람들의 축제형식으로 변질되어 버린 현실을 

보게되니 참으로 씁쓸하네요

패스티브 닷컴에 소개된 부활절 이야기 한번 읽어보세요




세상 사람들은 ‘이색적인 것’을 좋아한다.

매년 춘분(春分)이 지난 첫 만월(滿月) 직후의 일요일이 되면, 세상 사람들은 ‘이색적인 부활절’을 지키느라 정신이 없다. 이날은 AD 325년 니케아공의회에서 만들어졌다. 그들은 어떤 부활절을 지키고 있을까.

멕시코에는 부활절이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거대한 조형물을 태우는 전통(?)이 있다고 한다. 이 조형물은 그리스도를 배신한 유다를 표현한 것으로, 그 모습이 대체로 크고 괴물처럼 아주 흉측하다는 특징이 있다.

사람들은 괴물이 불에 타들어가면서 고통스러운 듯 몸부림치는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며 불꽃을 쏘아올린다고 한다. 그들은 이 이색적인 행사를 치르며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전통을 보전하고 자신들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콜롬비아의 부활절도 흔하지 않다. 콜롬비아 캐리비안 해안 도시에서 이뤄지는 이 부활절 축제는 세계 유명 인사들로 분장한 당나귀들이 주인공이다. 올해 우승한 당나귀는 최근 새로 선임된 교황 프란치스코로 분장한 당나귀라고 한다.

부활절하면 달걀을 빼놓을 수 없지만, 단순히 달걀에 색을 입히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는 올해로 135회째 ‘부활절 달걀 굴리기(Easter Egg Roll)’ 행사를 개최했다. 온라인 신청을 통해 참석하게 된 아이들은 나무 숟가락을 이용해 달걀을 굴리며 부활절을 지켰다(?)고 한다. 온라인 기념품 판매도 있었다. 5가지 색깔인 보라, 파랑, 초록, 오렌지색과 더불어 오바마 대통령 가족의 애견인 ‘보(Bo)’를 기념한 빨간색 달걀이 포함된 부활절 달걀 세트가 판매됐다.

독일에는 달걀을 던지며 부활절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 아이에서부터 어른까지, 모두 모여 그들은 삶은 달걀을 던진다. 가장 멀리, 그리고 깨지지 않게 던지는 사람이 우승하는 게임이다.

바다가 아름다운 플로리다, 이 곳의 사람들은 바다 속에 달걀을 숨겨놓고 찾는 것으로 부활절을 보낸다. 다산의 상징인 토끼 복장을 한 잠수부가 색색의 부활절 달걀을 산호초 사이나 돌 틈에 숨겨놓으면 이것을 잠수부들이 찾는 것이다. 잠수부들은 달걀을 찾으면 행운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보스니아 제니차 주민들의 부활절 보내기다. 이 주민들은 각종 달걀 음식을 해먹는 전통(?)이 있다. 수백 개의 달걀을 끓는 물에 넣고 익히는가 하면, 다른 쪽에서는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다. 이들은 매년 수천 개의 달걀 요리를 나눠 먹으며 부활절을 보낸다. 이는 지글지글 요리 소리가 클수록 봄이 빨리 온다고 믿기 때문이란다.

이 밖에도 매년 부활절마다 여성들에게 물을 뿌리는 곳이 있는가 하면 거대한 초콜릿 달걀을 만들며 기뻐하는 곳도 있다. 세상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들만의 이색적인 부활절을 즐기고 있는 듯하다.

도대체 그들은 누구의 부활을 기념하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부활을 제자들이 깨닫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떡을 떼어 먹이셨다. 제자들은 축사하신 떡을 먹고서야 비로소 함께하신 분이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이로써 제자들은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부활절 떡을 떼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깨닫고 그의 부활에 참예하기를 간구했다.

세상 사람들이 이색적이라고 즐기는 오늘날의 부활절은 성경과는 다른 절기며 전통이다.
조형물을 태우며 오바마 대통령의 애견인 ‘보’를 상징하는 달걀을 먹으며, 깨달을 수 있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예하는 방법은 달걀 요리를 많이 해먹는다고 이뤄지는 것도 아니다. 성경대로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킨 그대로 부활절을 지켜야 한다.

[관련 언론보도]
- 세계 곳곳, 부활절 기념행사(YTN)
- [지구촌 화제] 지구촌 부활절 맞이 분주(뉴스와이)
- 당나귀 축제에 달걀 안깨고 멀리 던지기...(YTN)


2013년 4월 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절기] 부활절을 지키려면 먼저 ...(2)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절기] 부활절을 지키려면 먼저 ...(2)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지난 3월25일 새언약 유월절에 이어 다음날 26일 무교절을 지켰습니다.
그리고 무교절 후 첫 안식일 다음날인 31일에 부활절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들은 부활절은 열심히 지키면서도 그 앞선 절기인 유월절과 무교절은 이름도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이 약속된 절기이고, 이 약속을 확고히 해주시고자 무교절에 그리스도의 희생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예언에 따라 부활하신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무교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과연 부활절은 의미가 있을까요??

패스티브 닷컴에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무교절에 대한 글이 올라와서 소개합니다.




(2) 신약시대의 무교절

구약시대에 지킨 무교절이 출애굽 당시의 고난을 기억하기 위한 절기라면 신약의 무교절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기억하고 잊지 않기 위한 절기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하셨다(마태복음 9:15, 마가복음 2:20, 누가복음 5:35).


성경에서 신랑은 예수님을 가리킨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고난당하시며 운명하신 날,
즉 신랑을 빼앗긴 날은 유월절 다음 날인 무교절이었다. 바로 성력 1월 15일이다.
그래서 새 언약 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해마다 무교절이 되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무한한 사랑으로 고난을 참으신 그리스도의 참사랑을 기억하기 위해 금식하며 예배를 드린다.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사도행전 20:6)


바울과 누가 일행은 마케도니아 지역인 빌립보에 있을 때 무교절을 맞이했다. ‘무교절 후에 떠났다’는 말은 빌립보에서 무교절을 지키고 떠났다는 뜻이다.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시길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라”고 하셨다. 이는 아브라함처럼 행사하지 않는 것은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말로 해석할 수 있다. 초대교회의 성도들이 ‘그리스도인’이란 칭호를 받게 된 것은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히 믿었기 때문이며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따르는 순수한 믿음을 가졌기 때문이었다.


우리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리스도의 행사를 해야 한다.
신랑을 빼앗긴 무교절에는 금식으로 동참하는 사람들이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유월절에 마지막 만찬을 드시고 무교절에 십자가에서 운명하셨다.
절기를 따라 절기의 제물이 되신 것이다.
무교절은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이 지키던, 아주 소중한 그리스도의 율법이다.

출처 : 패스티브 닷컴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절기] 부활절을 지키려면 먼저 ...(1)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절기] 부활절을 지키려면 먼저 ...(1)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지난 3월25일 새언약 유월절에 이어 다음날 26일 무교절을 지켰습니다.
그리고 무교절 후 첫 안식일 다음날인 31일에 부활절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들은 부활절은 열심히 지키면서도 그 앞선 절기인 유월절과 무교절은 이름도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이 약속된 절기이고, 이 약속을 확고히 해주시고자 무교절에 그리스도의 희생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예언에 따라 부활하신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무교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과연 부활절은 의미가 있을까요??

패스티브 닷컴에 무교절에 대한 글이 올라와서 소개합니다.




(1)구약시대의 무교절

이집트에서의 해방은 급작스럽게 이루어진 사건이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최초의 유월절을 지낸 한밤중에 파라오로부터 이집트를 떠나라는 전갈을 받았다.
이집트 사람들은 여태까지 있었던 재앙들과 장자를 잃은 재앙으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속히 내보내고 싶어 했다.
그래서 빨리 나가기를 재촉하며 금은 패물까지 내주었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급히 나오느라 미처 발효되지 않은 반죽을 가지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을 홍해 길로 인도하셔서 바다와 만나게 하셨다. 한편 이집트의 파라오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보낸 후 마음이 돌변해서 군대를 이끌고 이스라엘을 추격해 왔다.
앞에는 홍해 바다가, 뒤에는 이집트 군대가 추격해오는, 그야말로 사면초가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움에 떨었다.

하나님께서는 구름기둥으로 이집트의 군대를 막아주시고 홍해를 갈라주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른 땅같이 변한 홍해로 들어가자, 이집트의 군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추격하기 위해 홍해로 따라 들어갔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홍해를 건너 육지에 상륙했을 때, 홍해가 다시 합수되어 이집트 군대는 수장(水葬)되고 말았다.


무교절은 이집트 탈출(출애굽)부터 홍해를 건너기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했던 고난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한 절기다. 
구약시대에는 무교절 7일 동안에 무교병(無酵餠), 즉 누룩(이스트)을 넣지 않은 떡을 먹으면서 출애굽 당시의 고난을 상기하였다.
그래서 무교병을 고난의 떡이라고도 불렀다.


너희는 무교절을 지키라 이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음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영원한 규례를 삼아 이날을 대대로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7)


칠일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아울러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속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너의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이니라 
(신명기 16:3)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교절을 지킴으로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날을 기념하고 자신들을 해방시켜주신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였던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 닷컴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간절함으로 기다리는 유월절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이 담긴 유월절을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패스티브를 통해 유월절이 이시대에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알려주는 글이 실렸네요

아무도 먹을 수 없었던 생명의 포도주,

유월절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안상홍님의 은혜가 더욱 사무칩니다.

안상홍님께서 육체로 친히 오시어 허락된 새언약 유월절 더욱 간절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함께 지키길 소원합니다.





마지막 포도주를 찾아



그 누구도 ‘포도주’를 찾을 수 없다.

그것은 마지막 재앙 가운데서 그 누구도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모든 즐거움이 암흑하여졌으며 땅의 기쁨이 소멸되었으며 (이사야 24:1~11)


마지막 시대에 대한 예언이다. 성경은 온 세상에 닥칠 마지막 재앙에서 사람들이 ‘포도주’를 구할 수 없어 멸망당한다고 기록한다. 도대체 어떤 포도주이기에 재앙에서 구원할 수 있는 효력을 가지고 있단 말인가.


이사야서 24장을 자세히 보자. 재앙이 내리는 이유에 대해 성경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 곧 영원한 언약을 파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준다. 그 결과 재앙 가운데서 구원해줄 수 있는 포도주를 찾을 수 없게 됐다. 이는 이 진귀한 포도주가 하나님의 율법 곧 영원한 언약과 어떤 깊은 관계가 있다는 말이다.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이뤄졌다. 예수님의 피로 성취된 언약이 무엇이겠는가.
이를 알면 포도주의 실체도 알 수 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을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19~20)


예수님의 피로 성취된 언약은 바로 유월절이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 재앙에서 구원해주는 포도주의 실체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것이다. 자신의 피라고 말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을 파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마지막 재앙.
이 재앙에서 우리를 구원해주는 유일한 방법인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로 상징된 유월절 포도주다.
포도주를 찾지 못해, 다시 말해 유월절을 지키지 못해 거리에서 부르짖는 그 순간이 오기 전에 부디 유월절을 지키자.
아직 기회가 남아있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 - 새 언약 유월절

Q.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말씀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A.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시험하여 "율법 가운데 어느 계명이 가장 큽니까?" 라고 질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 가장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라고 답하셨습니다. 이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시며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라고 하셨습니다.(마 22장 35~41절). 이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율법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사랑이며, 구약과 신약의 율법을 세우셔서 우리로 하여금 지키게 하신 최종 목적 역시 사랑에 있음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첫째 계명은 막연히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생각만해서는 지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깊은 진리를 알지 못하면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노라 하면서 자신도 모르는사이 다른 신을 섬기게 됩니다. 실지로 많은 사람들이 그와 같이 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첫째 계명을 완수하게 하는 진리는 무엇일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게 하는 유월절

 
성경에는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하나님께 인정받은 사람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왕하 23장 25절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요시야가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준행했다고 한 것은 요시야가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인 첫째 계명 곧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만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켰다는 뜻입니다. 요시야가 첫째 계명을 준행하고,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했다는 극찬을 받게 된 이유는 유월절을 지켜서였습니다.
 
왕하 23장 21~23절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아왕 십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이스라엘 역사에서 요시야왕과 같이 철저하게 유월절을 지킨 이가 없었습니다. 요시야는 유월절을 지키고, 하나님께 이전에도 이후에도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모든 율법을 그와 같이 온전히 준행한 자가 없었다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크고 첫째되는 계명을 준행한 것입니다. 이는 우리도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지켰을 때 하나님께 첫째계명을 온전히 준행했다는 증거를 받을 수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 율법을 주실 때부터 유월절과 첫째 계명이 불가분의 관계임을 알려주셨습니다.
 
신 6장 4~8절 "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오직 하나님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 즉 첫째 계명을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로 하신 하나님의 당부는 유월절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출 13장 8~9절 '너는 그날에 네 아들에게 뵈어 이르기를 이 예식(유월절 예식)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을 인함이라 하고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네 입에 있게 하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살이하던 애굽에서 나온 날은 유월절입니다. 그날 하나님께서는 애굽인의 장자를 멸하시고 이스라엘의 장자를 구원하셨습니다. 그 구원의 역사를 기념하는 예식인 유월절에 관해 신명기 6장 말씀과 똑같이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를 삼으라'고 하신것은결국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첫째 계명과 유월절이 같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출 13장 3~4절 "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에서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날을 기념하여 유교병을 먹지 말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그곳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라 아빕월 이날에 너희가 나왔으니"
 
출 20장 1~3절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하나님께서는 유월절과 첫째 계명의 서두에 동일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첫째 계명을 지켜야 하는 이유에 대해 유월절을 들어 설명하시며 '너희가 종노릇하고 있던 애굽에서 구원해낸 구원자가 내가 아니냐? 그런고로 다른 신을 섬기지 말고 나만 섬기되 너희를 구원해낸 유월절을 기억해서 그날에 나를 섬기라'는 뜻으로 똑같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유월절이 곧 첫째계명인 것입니다.
 
 

 

다른신을 멸하는 유월절

 
  유월절을 지켰을 때 첫째 계명을 완수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다른 신을 다 멸하시기 때문입니다.
 
출 12장 11~12절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세상 모든 신들을 심판하시기로 정하신 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외에 다른 신들이 모두 심판과 멸망을 받는 유월절을 지키면 다른 신을 완전히 배제한 가운데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고 마음을 다하여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첫째 계명을 온전히 준행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왕하 23장 1~4절 "왕이 보내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자기에게로 모으고 이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거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무론 노소하고 다 왕과 함께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왕이 대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좇기로 하니라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버금 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기명을 여호와의 전에서 내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
 
왕하 23장 21~24절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여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아왕 십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제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요시야왕이 유월절을 지킨 때는 왕이 된지 18년째 된 해였습니다. 그전에도 하나님을 믿었고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고는 했지만 모르는 사이 다른 신을 섬겨왔던 요시야왕은 유월절 진리를 깨달은 다음에야 비로소 영안이 열려 모든 우상을 제했습니다.
  히스기야왕 시대에도 동일한 역사가 있었습니다. 유다 왕 히스기야는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백성들과 함께 지켰고, 유월절을 지킨 무리들은 이전까지 웠던 가증한 우상을 멸했습니다 (대하 30장 1절, 대하 31장 1절). 이처럼 유월절은 다른 신을 멸함으로써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게하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진리입니다.

 

새언약의 유월절

 
  하나님께서는 율법과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유월절을 지켰을때라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첫째 계명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양의 피를 흘려 지키는 구약의 유월절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크고 첫째되는 계명을 완전하게 이룰 수 없습니다. 짐승의 희생으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달을 수 없기에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도 없습니다.
  구약의 유월절은 신약시대. 새 언약의 유월절이 세워질 것을 미리 보여준 모형과 그림자입니다.(히 10장 1절, 골 2장 17절).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워질 새 언약의 유월절이 얼마나 놀라운 진리인지 알려주시기 위해 구약시대의 모형적 역사를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은 온 우주에서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형죄를 지은 죄인들을 죄와 사망에서 구원히시기 위해 이 땅에오셔서 악인들로부터 조롱과 멸시와 천대를 받고, 채찍에 맞고, 가시 면류관에 찔리며 십자가에서 피 흘리는 극심한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게 하는 진리가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입니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에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살을 찢기시고 피를 흘리신 하나님의 거룩하신 희생과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고전 5장 7절, 마 26장 17~28절).
 
 
  그림자인 구약의 유월절이 보여준 것처럼 실체인 새 언약의 유월절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우리를 죄 가운데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게 만드는 진리입니다. 우리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하나님의 거룩하신사랑을 마음에 가득히 채우는 한, 사단을 비롯한 다른 어떤 신도 우리 마음을 빼앗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단순히 정한 날짜에 예배를 드리는 절기 정도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유월절을 소중히 지켜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가슴에 품고,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이 방법을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그것이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여 율법의 완성을 이루는 길입니다.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엘로히스트 中-

2013년 2월 1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진리 패스티브 닷컴으로! go go

하나님의교회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엘로히스트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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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티비//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서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는건 들어서 알지만 어떻게 사람을 그것도 여자를 하나님으로 믿을수 있나? 정말 이해가 안간다" 라는 질문을 많이 받게 됩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교회는 이렇게 질문 하고 싶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돌,나무,뱀,원숭이,코끼리,불,태양,달 등 이런것들을 믿는것은 이해가 되시나요? 또한  다른 모든 종교들의 특징을 보면 모두가 사람을(예수,석가모니,마호메트등) 신으로 믿고 있는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는지....

하나님의교회가 믿는 사람의 모습으로 계시는 어머니하나님은 이해가 안되면서 다른 모든 것은 이해가 가나봅니다.

오히려 이런 선입견을 가지고 모순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저는 더 이해가 안가네요....

이런 선입견과 고정관념을 가지고 이해가 안간다는 식의 말이나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본인 자신이 굉장히 어페가 있고 모순덩어리 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위에서 말하는 것들은 다 이해가 가는데 하나님의교회가 믿는 어머니하나님만 이해가 안간다!  넘 편협한 생각이 아닌가요?


성령시대 구원자를 제대로 올바로 알기 위해서는  선입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예언만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분명히 육천년 구속사업 끝에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인류를 구원하실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19장,20장,21장 참고)

무조건 이해할 수 없다고만 하지 마시구요...

누구나 맘만 먹으면 잘못된 정보를 유포할수 있는 인터넷이나 사람들의  잘못된 선입견을 가지고 말하는 것으로서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의교회로 직접 방문하여서 성경을 통하여 알아보시기를 바람니다.

성령시대에는 성령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신부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반드시 믿고 영접하여야만 영원한 생명얻고 천국에 갈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경에 예언에 따라 이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경이 증거하는 사람되어 오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기때문에 영원한 생명얻고 영원한 천국에 갈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66권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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