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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일 월요일

전세계 170여 개국, 2,200여곳에서 유월절! [하나님의교회]*경기일보*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170여 개국에서 일제히 거행

 
지난 25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본당 새 예루살렘 성전(분당 소재)에서 이루어진 ‘2013년도 유월절 대성회’에서 성도들이 예배에 참여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제공.
 
원본 보기;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661981                 
 2013. 3. 28. 경기일보
 

하나님의 교회가 올해도 성력(유대력) 1월14일에 해당하는 지난 25일 ‘2013년도 유월절 대성회’를 지켰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 분당에 소재한 본당 새 예루살렘 성전을 비롯해 전국과 세계 170개 국가 2천200여 곳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제히 거행했다.



이날 유월절 기념예배는 오후 6시 세족예식을 시작으로 7시 본 예배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예식순으로 진행됐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생명과와 유월절의 관계’라는 설교를 통해 “성경의 기록대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며 “예수님 사후,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와 로마 가톨릭교회에 의해 폐지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에서 중시하는 유월절은 성경에 기록된 연간 3차 7개 절기 가운데 첫 절기로, 성력(유대력) 정월 14일 저녁에 지키고 있다.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간절함으로 기다리는 유월절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이 담긴 유월절을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패스티브를 통해 유월절이 이시대에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알려주는 글이 실렸네요

아무도 먹을 수 없었던 생명의 포도주,

유월절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안상홍님의 은혜가 더욱 사무칩니다.

안상홍님께서 육체로 친히 오시어 허락된 새언약 유월절 더욱 간절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함께 지키길 소원합니다.





마지막 포도주를 찾아



그 누구도 ‘포도주’를 찾을 수 없다.

그것은 마지막 재앙 가운데서 그 누구도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모든 즐거움이 암흑하여졌으며 땅의 기쁨이 소멸되었으며 (이사야 24:1~11)


마지막 시대에 대한 예언이다. 성경은 온 세상에 닥칠 마지막 재앙에서 사람들이 ‘포도주’를 구할 수 없어 멸망당한다고 기록한다. 도대체 어떤 포도주이기에 재앙에서 구원할 수 있는 효력을 가지고 있단 말인가.


이사야서 24장을 자세히 보자. 재앙이 내리는 이유에 대해 성경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 곧 영원한 언약을 파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준다. 그 결과 재앙 가운데서 구원해줄 수 있는 포도주를 찾을 수 없게 됐다. 이는 이 진귀한 포도주가 하나님의 율법 곧 영원한 언약과 어떤 깊은 관계가 있다는 말이다.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이뤄졌다. 예수님의 피로 성취된 언약이 무엇이겠는가.
이를 알면 포도주의 실체도 알 수 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을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19~20)


예수님의 피로 성취된 언약은 바로 유월절이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 재앙에서 구원해주는 포도주의 실체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것이다. 자신의 피라고 말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을 파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마지막 재앙.
이 재앙에서 우리를 구원해주는 유일한 방법인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로 상징된 유월절 포도주다.
포도주를 찾지 못해, 다시 말해 유월절을 지키지 못해 거리에서 부르짖는 그 순간이 오기 전에 부디 유월절을 지키자.
아직 기회가 남아있다.


2013년 1월 9일 수요일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많은 교회들 중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어떻게 하나님의교회를 하나님께서 세우셨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을까?
그 답은 성경에 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8절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분명히 예수님께서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베드로가 다니고 사도 바울이 다녔던 교회는 어디일까요?

고린도전서 1장 1절~2절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고린도 전서 11장 22절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


갈라디아서 1장 13절
내가(바울)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 교회 였습니다.

그렇다면 이름만 하나님의 교회라고해서 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것일까?
아닙니다.

사도행전 20장 28절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경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 를 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자신의 피로써 사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피는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출애굽기 34장 25절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찌며여호와 희생의 피 = 유월절 희생

마태복음 26잘 17절~28절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배하였더라...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릐사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의 포도주 = 나의 피

구약이나 신약이나 하나님의 피는 유월절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오셨기에(고전 5장 8절 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
구약의 유월절 어린 양의 희생의 피를 신약에 와서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먹는 포도주 안에 담아놓으시고,  이것이 '나의 피'라고 약속하여 주신것입니다.

모든 것을 정리하자면...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
즉 하나님께서 이 세상가운데 세우신 단 하나의 교회 이름은 하나님의교회 이고,
그 하나님의 교회안에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피가 담긴
유월절이 지켜지고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그 곳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증인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