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5일 화요일
2013년 4월 1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십계명의 변개-패스티브닷컴에 소개되다
패스티브닷컴에 십계명의 변개에 대한 글이 실렸네요
천주교에서 하나님이 친히 주신 십계명을 변개한 내용을 실었습니다.
참으로 지엄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변개한다는 것,
사람으로는 감히 생각지 못할 일이지요.
하나님의 계명까지 바꾸는 단체의 실체를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카톨릭이 십계명을 바꾼 이유는 한 마디로 그들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인 십계명을 어기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났다면 자신의 행위를 고치는 것이 올바른 신앙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것이다. 그러나 카톨릭은 그들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자 하나님의 말씀을 고쳐버렸다.
성경은 하나님의 법을 고치는 자는 하나님의 대적자라고 명시하고 있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다니엘 7:25)
[하나님의교회 절기] 이색적인 부활절-패스티브닷컴에 소개되다
패스티브 닷컴에서 만난 세상의 부활절은 정말로 놀라움의 연속이네요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부활의 산 소망인데
이러한 귀중한 부활절이 사람들의 축제형식으로 변질되어 버린 현실을
보게되니 참으로 씁쓸하네요
패스티브 닷컴에 소개된 부활절 이야기 한번 읽어보세요
매년 춘분(春分)이 지난 첫 만월(滿月) 직후의 일요일이 되면, 세상 사람들은 ‘이색적인 부활절’을 지키느라 정신이 없다. 이날은 AD 325년 니케아공의회에서 만들어졌다. 그들은 어떤 부활절을 지키고 있을까.
멕시코에는 부활절이 되면 수많은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거대한 조형물을 태우는 전통(?)이 있다고 한다. 이 조형물은 그리스도를 배신한 유다를 표현한 것으로, 그 모습이 대체로 크고 괴물처럼 아주 흉측하다는 특징이 있다.
사람들은 괴물이 불에 타들어가면서 고통스러운 듯 몸부림치는 모습을 보고 즐거워하며 불꽃을 쏘아올린다고 한다. 그들은 이 이색적인 행사를 치르며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전통을 보전하고 자신들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콜롬비아의 부활절도 흔하지 않다. 콜롬비아 캐리비안 해안 도시에서 이뤄지는 이 부활절 축제는 세계 유명 인사들로 분장한 당나귀들이 주인공이다. 올해 우승한 당나귀는 최근 새로 선임된 교황 프란치스코로 분장한 당나귀라고 한다.
부활절하면 달걀을 빼놓을 수 없지만, 단순히 달걀에 색을 입히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는 올해로 135회째 ‘부활절 달걀 굴리기(Easter Egg Roll)’ 행사를 개최했다. 온라인 신청을 통해 참석하게 된 아이들은 나무 숟가락을 이용해 달걀을 굴리며 부활절을 지켰다(?)고 한다. 온라인 기념품 판매도 있었다. 5가지 색깔인 보라, 파랑, 초록, 오렌지색과 더불어 오바마 대통령 가족의 애견인 ‘보(Bo)’를 기념한 빨간색 달걀이 포함된 부활절 달걀 세트가 판매됐다.
독일에는 달걀을 던지며 부활절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 아이에서부터 어른까지, 모두 모여 그들은 삶은 달걀을 던진다. 가장 멀리, 그리고 깨지지 않게 던지는 사람이 우승하는 게임이다.
바다가 아름다운 플로리다, 이 곳의 사람들은 바다 속에 달걀을 숨겨놓고 찾는 것으로 부활절을 보낸다. 다산의 상징인 토끼 복장을 한 잠수부가 색색의 부활절 달걀을 산호초 사이나 돌 틈에 숨겨놓으면 이것을 잠수부들이 찾는 것이다. 잠수부들은 달걀을 찾으면 행운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보스니아 제니차 주민들의 부활절 보내기다. 이 주민들은 각종 달걀 음식을 해먹는 전통(?)이 있다. 수백 개의 달걀을 끓는 물에 넣고 익히는가 하면, 다른 쪽에서는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다. 이들은 매년 수천 개의 달걀 요리를 나눠 먹으며 부활절을 보낸다. 이는 지글지글 요리 소리가 클수록 봄이 빨리 온다고 믿기 때문이란다.
이 밖에도 매년 부활절마다 여성들에게 물을 뿌리는 곳이 있는가 하면 거대한 초콜릿 달걀을 만들며 기뻐하는 곳도 있다. 세상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들만의 이색적인 부활절을 즐기고 있는 듯하다.
도대체 그들은 누구의 부활을 기념하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부활을 제자들이 깨닫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떡을 떼어 먹이셨다. 제자들은 축사하신 떡을 먹고서야 비로소 함께하신 분이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이로써 제자들은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에 부활절 떡을 떼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깨닫고 그의 부활에 참예하기를 간구했다.
세상 사람들이 이색적이라고 즐기는 오늘날의 부활절은 성경과는 다른 절기며 전통이다.
조형물을 태우며 오바마 대통령의 애견인 ‘보’를 상징하는 달걀을 먹으며, 깨달을 수 있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예하는 방법은 달걀 요리를 많이 해먹는다고 이뤄지는 것도 아니다. 성경대로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킨 그대로 부활절을 지켜야 한다.
[관련 언론보도]
- 세계 곳곳, 부활절 기념행사(YTN)
- [지구촌 화제] 지구촌 부활절 맞이 분주(뉴스와이)
- 당나귀 축제에 달걀 안깨고 멀리 던지기...(YTN)
성경적 종말론 ""새언약 유월절로 영생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적 종말론
하나님의교회는 지금까지 성경적 종말론을 주장하였고 궁극적으로는 "영생론"을 주장하였습니다.
그런데 비방하는 자들은 재앙많은 이 세상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영생을 얻자고 하면 "재앙"만 강조하고 부각시켜서 정작 외치고 있는 "영생"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는 무마시키고 왜곡시키는 아주 못된 방법과 잔꾀를 부려 진리를 훼방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는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자신들의 종말에 당할 형벌을 두려워 하는 것이기도 하고 영생얻을 백성들을 혼미케 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게 하고자하는데 그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은 종말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보겠습니다.
[창7:4]
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나의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 버리리라
위의 내용을 보고 시한부 종말론이라고 해야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성경적 종말론이라고 해야 하겠습니까?
시간을 정해서 종말이 온다고 하였으니 비방하는 자들과 진리에 대적하는 자들은 성경책은 이제 시한부 종말론에 관한 책이라고 비방질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종말은 어떤 자들에게 해당되었는지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창7:5]
노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세라 노아가 아들들과 아내와 자부들과 함께 홍수를 피하여 방주에 들어갔더니 정결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과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 노아에게 명하신대로 암 수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더니 칠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곧 그 날에 노아와 그의 아들 셈, 함, 야벳과 노아의 처와
세 자부가 다 방주로 들어갔고 그들과 모든 들짐승이 그 종류대로, 모든 육축이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 모든 새 곧 각양의 새가 그 종류대로 무릇 기식이 있는 육체가 둘씩 노아에게 나아와 방주로 들어갔으니 들어간 것들은 모든 것의 암 수라 하나님이 그에게 명하신대로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그를 닫아 넣으시니라
어떻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준행한 노아와 노아의 말을 들은 가족들과 짐승들은 살아남게 되는 것이 아닙니까!
하나님의교회는 지금까지 "영생론"을 외쳤으며 어차피 한번은 죽게 되어있는 개개인마다 오는 종말적인 인생살이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생을 얻자는데 어찌하여 그렇게도 비방질에 허송세월을 보내는지 알 수가 없고 한심할 뿐입니다.
[히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한번죽는 것이 이미 사람에게 정해져 있다고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시고 있으니 종말론이라고 말을 해서 종말이 오지 않게 되는 것도 아니요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것이 인생의 종말입니다.
또한 성경은 인생의 수한을 다 살기도 전에 이런 말씀을 주시고 있습니다.
[벧후3:9]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하나님께서는 종말에 대해서 처음부터 말씀해주시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사46: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이제 하나님을 믿는다고 혀로 외쳐대었던 자들은 진정으로 살려주시기 위해서 주시는 영생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마26: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제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영생을 얻길 바랍니다
2013년 4월 1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완벽한 예측, 완벽한 대책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완벽한 예측, 완벽한 대책
신문을 보거나 인터넷을 보면 날마다 일어나는 현상들을 보면서 각자의 예측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예측들은 맞기도 하지만 다반사가 어긋나기 일쑤다.
그러나 우리에겐 가장 완벽한 예측이 있다.
천지창조에서부터 시작된 가장 오래되고 명확한 예언, 성경 말씀이다.
벧후 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성경 안에는 수없이 많은 예언이 담겨 있고, 예언된 내용들은 지금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이루어졌다. 그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이유가 있다.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미래에 관한 예언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마24;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성경은 인류에 전무후무한 재앙이 임할 것으로 예언하고 있다. 이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조차 싫어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재앙에 대해 미리 경고하심은 그 가운데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기 위해서다.
출 12;3~14 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이 달 열흘에 너희 매인이 어린 양을 취할찌니 ... 이 달 십 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하나님께서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절기로 제정하신 유월절은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지키신 새언약으로 완성되었다.
마 26;17~19, 26~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새언약 유월절은 인류의 암울한 미래를 대비하는 최고의 방책이자 희망의 메시지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유월절을 지킨 사람들은 어떠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다.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있는데 밤이라고 두렵겠는가.
시 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신문을 보거나 인터넷을 보면 날마다 일어나는 현상들을 보면서 각자의 예측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예측들은 맞기도 하지만 다반사가 어긋나기 일쑤다.
그러나 우리에겐 가장 완벽한 예측이 있다.
천지창조에서부터 시작된 가장 오래되고 명확한 예언, 성경 말씀이다.
벧후 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성경 안에는 수없이 많은 예언이 담겨 있고, 예언된 내용들은 지금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이루어졌다. 그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이유가 있다.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미래에 관한 예언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마24;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성경은 인류에 전무후무한 재앙이 임할 것으로 예언하고 있다. 이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조차 싫어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재앙에 대해 미리 경고하심은 그 가운데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기 위해서다.
출 12;3~14 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이 달 열흘에 너희 매인이 어린 양을 취할찌니 ... 이 달 십 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하나님께서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절기로 제정하신 유월절은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지키신 새언약으로 완성되었다.
마 26;17~19, 26~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새언약 유월절은 인류의 암울한 미래를 대비하는 최고의 방책이자 희망의 메시지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유월절을 지킨 사람들은 어떠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다.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있는데 밤이라고 두렵겠는가.
시 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유대인들은 왜 예수님을 믿지 못했을까?[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믿지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았다.
오늘날 교회들은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고있다.
그러나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사람으로 오셨기에 믿지못하고 배척을한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성경의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로 믿고 있다.
유대인들은 왜 예수님을 믿지못했을까?
오늘날 교회는 예수님을 믿는다. 그런데 2천 년 전, 예수님이 오셨을 때에는 왜 믿지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는 일까지 벌어졌을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배척한 가장 큰 이유는 성경의 예언을 믿지 못했기 때문이다.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라" (요한복음 5장 46절-47절)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그리스도임을 증거하는 것이 바로 '성경'이라고 알려주셨고, 부활하신 날에도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확신하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성경'을 통하여 증거하심으로 그들의 마음에 뜨거운 확신을 심어주셨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니라" (요한복음 5장 39절)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누가복음 24장 25절-27절, 32절 참고)
그래서 사도들도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증거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할 것을 증명하고..."(사도행전 17장 2절-3절)
유대인들은 성경의 예언을 올바로 알지도 못했고 믿지도 못했다. 자신들의 고정관념 속에 만들어진 하나님만 알고 있었던 그들은 사망의 종노릇하는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친히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은 알지 못하고 핍박했다(요한복음 15장 18절-21절 참고). 겉으로는 성경과 하나님을 알고 믿는다 했지만, 성경의 예언을 깨닫지 못해 자신들을 구원하러 오신 그리스도를 오히려 십자가에 못 박으며 멸망을 자청했던 것이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배척할 수밖에 없었던 또 하나의 이유는 그들이 성경의 예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이 당신에 관해 증거한다고 하셨지, 육신적인 면이 증거한다고 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육신적 가족이나 생활,환경 등을 비난하며 예수님을 배척하였다.
2천 년 전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통해 유대인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를 비취지 못하게 했던 사단은 지금도 똑같은 일을 하고 있다.
"그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고린도후서 4장 4절)
이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하기 위해서는 사도들과 같이 성경의 예언을 보고 그리스도를 깨다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사도행전 17장 2절, 8장 30절-35절). 유대인들처럼 성경의 예언을 버리고 육신적인 면을 바라보려는 생각은 스스로 하나님으로 인해 걸려지고 넘어지고 부러지며 잡히겠다는 결정이며, 구원을 버리고 멸망의 길을 택하는 어리석은 행위이다.
이 시대, 하나님(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을 따라 마귀에게 빼앗긴 생명의 진리를 되찾아주시기위해 친히 육쳬를 입으시고 이 땅에 다시 오셨다.
그러한 하나님을 우리는 육신적인 면이 아니라 오직 성경의 예언을 통하여 알아보아야 하겠다. 성경 66권의 예언을상고해보시면,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셔서 만민을 구원하고 계시는 아버지(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께서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이심을 확신할 수 있다.
오늘날 교회들은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고있다.
그러나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사람으로 오셨기에 믿지못하고 배척을한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성경의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로 믿고 있다.
유대인들은 왜 예수님을 믿지못했을까?
오늘날 교회는 예수님을 믿는다. 그런데 2천 년 전, 예수님이 오셨을 때에는 왜 믿지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는 일까지 벌어졌을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배척한 가장 큰 이유는 성경의 예언을 믿지 못했기 때문이다.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라" (요한복음 5장 46절-47절)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그리스도임을 증거하는 것이 바로 '성경'이라고 알려주셨고, 부활하신 날에도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확신하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성경'을 통하여 증거하심으로 그들의 마음에 뜨거운 확신을 심어주셨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니라" (요한복음 5장 39절)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누가복음 24장 25절-27절, 32절 참고)
그래서 사도들도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증거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할 것을 증명하고..."(사도행전 17장 2절-3절)
유대인들은 성경의 예언을 올바로 알지도 못했고 믿지도 못했다. 자신들의 고정관념 속에 만들어진 하나님만 알고 있었던 그들은 사망의 종노릇하는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친히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은 알지 못하고 핍박했다(요한복음 15장 18절-21절 참고). 겉으로는 성경과 하나님을 알고 믿는다 했지만, 성경의 예언을 깨닫지 못해 자신들을 구원하러 오신 그리스도를 오히려 십자가에 못 박으며 멸망을 자청했던 것이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배척할 수밖에 없었던 또 하나의 이유는 그들이 성경의 예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이 당신에 관해 증거한다고 하셨지, 육신적인 면이 증거한다고 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육신적 가족이나 생활,환경 등을 비난하며 예수님을 배척하였다.
2천 년 전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통해 유대인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를 비취지 못하게 했던 사단은 지금도 똑같은 일을 하고 있다.
"그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고린도후서 4장 4절)
이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하기 위해서는 사도들과 같이 성경의 예언을 보고 그리스도를 깨다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사도행전 17장 2절, 8장 30절-35절). 유대인들처럼 성경의 예언을 버리고 육신적인 면을 바라보려는 생각은 스스로 하나님으로 인해 걸려지고 넘어지고 부러지며 잡히겠다는 결정이며, 구원을 버리고 멸망의 길을 택하는 어리석은 행위이다.
이 시대, 하나님(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을 따라 마귀에게 빼앗긴 생명의 진리를 되찾아주시기위해 친히 육쳬를 입으시고 이 땅에 다시 오셨다.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다니엘 7장 22절)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더라"(누가복음 18장 8절)
"이와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브리서 9장 28절).
2천 년 전 온갖 조롱과 멸시를 받으시고, 차마 말로 표현 못할 극심한 십자가의 고통을 겪으시며 다시 오고 싶지 않으셨을 땅에, 오직 지옥 불못에 들어가 고통당할 자녀를 구원하시기 위한 일념으로 또다시 육체(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로 나타나신 것이다.
2013년 4월 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의 성령은 간구도 하시는 인격체!
하나님의교회의 성령은 간구도 하시는 인격체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 하나님, 안상홍님을 전하면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성령에 대해서 잘못된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을 뜻합니다.
그러나 혹자들은 영이란 인격체가 아니라 전파나 에너지와 가은 무형의 활동력이기에 성령도 단순히 하나님의 활동력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 주장대로라면 하나님과 예수님도 인격체가 아니라 활동력에 불과하다는 황당한 결론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도 영이시고, 예수님도 영이시라고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고후 3;17 주(예수님)는 영이시니...
성령계서는 때때로 근심도 하시고, 탄식도 하시며, 간구도 하시고, 생각도 하십니다.
만일 성령께서 인격체가 아니라 에너지 같은 활동력이라면 과연 근심, 탄식, 간구, 생각을
하실 수 있을까요?
엡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롬8;26 이와 같은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성령을 하나님의 영이라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다른 분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성령과 하나님은 같은 분입니다. 우리의 영이 우리와 구별되어 별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인 것처럼 하나님의 영도 별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그 자체이십니다.
고전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하나님밖에 모르는 하나님의 사정을 성령은 다 압니다.
성령과 하나님이 같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성령을 받았다는 것은 무엇일까요?성령 곧 하나님께서 임하시면 우리는 특별한 능력을 받게 됩니다.
이것을 성령의 은사(은혜로 주신 선물)라고 합니다. 성경은 한 성령께서 우리에게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예언 방언등 여러 종류의 은사를 주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고전12;4~11)
그런데 성경은 성령의 은사를 받는 것에 관하여 단순하게 성령을 받았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간혹 성령 자체가 능력인 것으로 오해하기도 하는데 앞서 본 것처럼 능력 자체가 성령은 아닙니다. 성령은 근본 인격체이신 하나님이시고, 전지전능하시면 온 우주에 충만하신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임하셔서 특별한 능력의 선물을 주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령을 받았다는 표현은 성령의 은사를 받았다는 뜻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행2;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10;44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오순절에 사도들이 다른 방언으로 말하고, 베드로가 복음을 전할 때에 고넬료 가정이 방언을 말한것은 모두 성령께서 임하셔서 방언이라는 성령의 은사가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는 능력 자체가 성령이 아니라 성령께서 성도들에게 임하심으로써 성령의 은사 즉 능력이 나타나게 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성령의 은사는 새언약의 절기를 지킴으로 나타납니다. 세상사람들은 이러한 성령의 은사를 눈에보이는 병고침이나 방언등을 생각하지만 실상 성경은 그러한 은사들보다는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는 지혜나 지식을 말씀, 믿음 등을 우선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성령이신 하나님 안상홍님 알려주신 새언약을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진정한 성령의 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도봉 하나님의 교회, 도봉구청장 표창 수상
서울도봉 하나님의 교회, 도봉구청장 표창 수상
구정활동 참여와 희생정신 행복한 도봉만드는데 기여 공로
서울도봉 하나님의 교회 박민수 목사가 도봉구의 모범 구민으로 선정돼 이동진 도봉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구정활동에 공이 큰 모범 구민과 숨은 일꾼을 시상해온 도봉구청은 최근 희생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민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서울도봉 하나님의 교회에 표창장을 수여했다.
구청은 하나님의 교회의 시상에 대해 “지역 사회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해 노력했으며, 특히 적극적인 구정 참여와 희생정신으로 행복한 도봉을 만드는 데 기여한 공이 크다”고 밝혔다.
직접 표창장을 수여한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오늘날 사회가 너무 각박하다. 자기를 돌볼 틈이 없고 다른 사람을 돌볼 여유도 없다"면서 "이기적인 사회풍조로 인해 배려와 나눔의 문화가 갈수록 사라져가고 있다”고 안타까워 했다.
이 구청장은 이어 “이런 사회에서도 지역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어 고맙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과 아름다운 도봉구를 만드는 데 많이 지원해주길 부탁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서울도봉 하나님의 교회는 정기적인 거리정화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도심 환경조성에 기여해왔다.
또한 구민들의 안전을 위한 제설작업을 비롯해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생필품과 식료품 지원 등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의 따뜻한 이웃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박민수 목사는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이웃과 사회를 위해 봉사해온 성도들을 대신해 받은 상이다. 상을 바라고 행한 일들은 아니었지만 좋은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 성도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각박하고 이기적인 세상에 필요한 것은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이라며 “일상에 지친 이웃과 어려운 형편에서 고통 받는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그 동안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실천에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아 연일 지자체와 각 기관에서 수여하는 표창을 받고 있다.
뒤이어 김무열 서울제2성북 하나님의 교회 목사 역시 김영배 성북구청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이에 앞서 22일에는 서울 지역 목회자 6명과 동 교회 소속 중.고등학생 등 92명이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언론사 : 환경방송 기자 : 유영미 보도일 : 2013-03-30
2013년 4월 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절기] 부활절을 지키려면 먼저 ...(2)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절기] 부활절을 지키려면 먼저 ...(2)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지난 3월25일 새언약 유월절에 이어 다음날 26일 무교절을 지켰습니다.
그리고 무교절 후 첫 안식일 다음날인 31일에 부활절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들은 부활절은 열심히 지키면서도 그 앞선 절기인 유월절과 무교절은 이름도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이 약속된 절기이고, 이 약속을 확고히 해주시고자 무교절에 그리스도의 희생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예언에 따라 부활하신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무교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과연 부활절은 의미가 있을까요??
패스티브 닷컴에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무교절에 대한 글이 올라와서 소개합니다.
구약시대에 지킨 무교절이 출애굽 당시의 고난을 기억하기 위한 절기라면 신약의 무교절은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기억하고 잊지 않기 위한 절기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하셨다(마태복음 9:15, 마가복음 2:20, 누가복음 5:35).
성경에서 신랑은 예수님을 가리킨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고난당하시며 운명하신 날,
즉 신랑을 빼앗긴 날은 유월절 다음 날인 무교절이었다. 바로 성력 1월 15일이다.
그래서 새 언약 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해마다 무교절이 되면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무한한 사랑으로 고난을 참으신 그리스도의 참사랑을 기억하기 위해 금식하며 예배를 드린다.
우리는 무교절 후에 빌립보에서 배로 떠나 닷새 만에 드로아에 있는 그들에게 가서 이레를 머무니라 (사도행전 20:6)
바울과 누가 일행은 마케도니아 지역인 빌립보에 있을 때 무교절을 맞이했다. ‘무교절 후에 떠났다’는 말은 빌립보에서 무교절을 지키고 떠났다는 뜻이다.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시길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라”고 하셨다. 이는 아브라함처럼 행사하지 않는 것은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말로 해석할 수 있다. 초대교회의 성도들이 ‘그리스도인’이란 칭호를 받게 된 것은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진실히 믿었기 때문이며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따르는 순수한 믿음을 가졌기 때문이었다.
우리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리스도의 행사를 해야 한다.
신랑을 빼앗긴 무교절에는 금식으로 동참하는 사람들이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유월절에 마지막 만찬을 드시고 무교절에 십자가에서 운명하셨다.
절기를 따라 절기의 제물이 되신 것이다.
무교절은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이 지키던, 아주 소중한 그리스도의 율법이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절기] 부활절을 지키려면 먼저 ...(1)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절기] 부활절을 지키려면 먼저 ...(1)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지난 3월25일 새언약 유월절에 이어 다음날 26일 무교절을 지켰습니다.
그리고 무교절 후 첫 안식일 다음날인 31일에 부활절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들은 부활절은 열심히 지키면서도 그 앞선 절기인 유월절과 무교절은 이름도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이 약속된 절기이고, 이 약속을 확고히 해주시고자 무교절에 그리스도의 희생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예언에 따라 부활하신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무교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과연 부활절은 의미가 있을까요??
패스티브 닷컴에 무교절에 대한 글이 올라와서 소개합니다.
이집트에서의 해방은 급작스럽게 이루어진 사건이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최초의 유월절을 지낸 한밤중에 파라오로부터 이집트를 떠나라는 전갈을 받았다.
이집트 사람들은 여태까지 있었던 재앙들과 장자를 잃은 재앙으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속히 내보내고 싶어 했다.
그래서 빨리 나가기를 재촉하며 금은 패물까지 내주었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급히 나오느라 미처 발효되지 않은 반죽을 가지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을 홍해 길로 인도하셔서 바다와 만나게 하셨다. 한편 이집트의 파라오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보낸 후 마음이 돌변해서 군대를 이끌고 이스라엘을 추격해 왔다.
앞에는 홍해 바다가, 뒤에는 이집트 군대가 추격해오는, 그야말로 사면초가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움에 떨었다.
하나님께서는 구름기둥으로 이집트의 군대를 막아주시고 홍해를 갈라주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른 땅같이 변한 홍해로 들어가자, 이집트의 군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추격하기 위해 홍해로 따라 들어갔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홍해를 건너 육지에 상륙했을 때, 홍해가 다시 합수되어 이집트 군대는 수장(水葬)되고 말았다.
무교절은 이집트 탈출(출애굽)부터 홍해를 건너기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했던 고난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한 절기다.
구약시대에는 무교절 7일 동안에 무교병(無酵餠), 즉 누룩(이스트)을 넣지 않은 떡을 먹으면서 출애굽 당시의 고난을 상기하였다.
그래서 무교병을 고난의 떡이라고도 불렀다.
너희는 무교절을 지키라 이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음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영원한 규례를 삼아 이날을 대대로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7)
칠일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아울러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속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너의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이니라
(신명기 16:3)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교절을 지킴으로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날을 기념하고 자신들을 해방시켜주신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였던 것이다.
동현동일대 도심 환경정화-제천 하나님의교회
제천 하나님의교회-동현동일대 도심 환경정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013 유월절'을 맞아 전국과 세계 각처에서 지구환경정화운동 및 헌혈, 불우이웃돕기 행사 등 각종 봉사활동을 연이어 가고 있다.
제천 하나님의교회 성도 150여 명도 7일 청풍명월의 도시 제천시 동현동 일대에서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10시 간단한 개회사에 이어 동현동 일대 의병대로, 주택가, 상가골목, 아파트, 학교주변에 이르기까지 약 3시간에 걸쳐 정화활동을 펼쳤다.
특히 남천초등학교 주변과 주택가 골목에는 방치된 쓰레기가 많아 이날 50ℓ마대 50개 분량을 수거했다.
이들은 대로변과 주택, 상가 골목길 사이사이 쓰레기수거 및 대로변에 자라난 잡초를 제거했다.
하소동은 틈틈이 정화 활동이 이뤄지지만 손길이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어 쓰레기가 많이 있는 지역이다.
행인과 시민들은 이들의 선행의 모습에 수고가 많다고 격려했다.
원활한 정화운동을 위해 청소도구를 지원한 최용환 남현동장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늘 밝은 모습으로 몸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봉사하는 것 같다"며 "휴일에 개인적인 볼 일도 많을 텐데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모습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의 실체 어머니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의 실체 어머니
2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이땅에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요 10장 10절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무엇으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을까요??
요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게하심으로 생명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마 26장 26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는 마태복음 26장 17절을 통해서 보시면 ~ 유월절 잡수실 것을 어디서 예비하시기를 원하시나이까… 즉 유월절을 제자들과 함께 지키시며 유월절날 먹는 떡과 포도주를 통해 당신의 살과 피를 허락해 주신것입니다.
즉 우리가 예수님의 살과피를 먹고 마심으로 얻을 수 있는 생명, 영생은 바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허락받게 된 것입니다.
이 유월절을 다른 복음서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눅 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바로 유월절을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에 우리 어머니(어머니하나님)를 새 언약에 연결시켜 놓았습니다.
갈 4장 22-26절 "기록된 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 노릇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사도바울은 아브라함 가정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옛언약(계집종 하가를 통한언약)과 새언약(자유하는자를 통한 새언약)을 설명하고있습니다.
여종 하갈은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주신 옛언약으로 표상하였고, 아브라함의 아내인 사라는 새언약을 표상한다고 설명해야 할 부분에서 새 언약은 위에있는 즉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 곧 우리어머니라고 증거하고 있는것입니다.
이것을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다시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창 2장 22절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그렇다면 아담과 하와는 각각 누구를 표상한 인물일까요??
롬 5장14절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오실 자 재림그리스도, 즉 구원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한 인물입니다.
그렇다면 아담의 아내 하와는 누구를 표상하겠습니까??
바로 어린양되신 예수님의 아내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합니다.
아담 즉 재림그리스도께서 하와를 가리켜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 설명했습니다.
아담의 갈빗대를 취하여 하와를 만들었는데 갈빗대는 늑골로써 인체의 가장 많은 피를 생산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아담이 하와에게 "이는 내 살 중의 살이요 뼈 중의 뼈라"했던 그 뼈는 피를 의마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라" 하시며 마지막 날에 살리신다 하신 뜻은 살과 피를 의미하는 하와 즉 새 언약의 실체인 어머니께서 등장하시는데 그 어머니를 믿어야만 영생이 있음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영생문제와 하와문제를 잘 생각해보십시오.
새 언약 유월절의 실체는 바로 예루살렘 하늘어머니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는 유월절까지는 다 선포해놓으시고 그 시대 모든 만민들에게 영생을 허락하지 않으시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겠다는 아주 묘한 여운을 남겨 놓고 올리우셨을까요?
영원한 생명은 마지막 날에 어머니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주어지기로 예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때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새 언약 유월절의 실체로 임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해야 영생을 얻습니다.
2013년 4월 5일 금요일
천국 혼인잔치
하나님을 알기전, 하나님은 너무나도 막연하고 너무 멀리있는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을 알게된 지금은
하나님은 가장 가까운 분, 나의 부모님, 우리의 부모님이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육신의 부모님의 사랑을 통해서 영의 부모님의 사랑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는것 같습니다.
요즘 가장 큰 이슈인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많은 사람들은 아버지 하나님은 들었었지만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하나님의 교회에서 처음 들어봤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혼인잔치의 비유를 통해서 마지막 시대에 반드시 어머니하나님이 등장하셔야 함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혼인 잔치는 무척 경사스러운 일입니다. 혼인잔치에 참여한것과 참여하지 않는 것은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받는 것을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것으로 비유하셨습니다.
마 22:1~10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 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
이 가득한지라
혼인 잔치에는 누가 있어야 합니까?
당연히 신랑, 신부, 하객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초림 때에는 왜 신부가 등장하지 않을까요? 그 이유는 신부가 6천 년 구속사업의 끝인 마지막 때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계 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신랑인 어린양과 더불어 누가 등장합니까?
초림 때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어린양의 아내'가 혼인 잔치에 등장하고 있습니다.그렇다면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일까요?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 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준다고 해서 누구를 보여주었습니까? 하늘 예루살렘 입니다.
그러므로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계속해서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누구라고 하였습니까?
이렇게하늘어머니께서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마지막 날에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루살렘 어머니를 신부로 두신 어린양은 누구겠습니까?
어머니를 아내로 두신 분이니 곧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어린양의 혼인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되엇다고 하신 예언에따라 우리 아버지 어머니께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풀어 주실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나타나시는 것에 대해 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신다고 하였습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19장과 21장에는 어린양과 아내 또는 어린양과 신부라고 하였는데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도 아버지 어머니께서 마지막때에 함께 나타나신다는 예언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날에 아버지 어머니께서 나타나시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우리에게 생명수 즉 영생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계 19:9).
그러므로 우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아버지 하나님 뿐만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은 누가 세워주시겠습니까?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실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 62:6~7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 말씀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누가 예루살렘 어머니를 세운다고 하였습니까? 여호와 하나님, 다시말하면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사람들의 추천에 의해서 세워질 수 있는 분도 아니며, 인품이나 지혜나 용모를 기준으로 세워질 수 있는 분도 아닙니다. 성경 예언대로 오직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셔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뜻을 창세기에 등장하는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도 알려주셨습니다.
창 2: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누가 하와를 가리켜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까? 아담입니다.
그런데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으로서 장차 오실 예수님을 표상하고(롬 5:14), 하와는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재림 예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해주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계속해서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가도 예언하고 있습니다.
창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누가 하와의 이름을 알려주고 있습니까?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는 아담입니다. '하와'라는 이름의 뜻은 생명입니다(난하주 참조).이 말씀은 아버지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실 예언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말씀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 세워주신 분이 바로 우리의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이러한 예언대로 성령 하나님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증거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직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서만 영생을 얻을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2013년 4월 4일 목요일
하늘TV중계방송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성경에는 있지만 못 믿겠다.
"하늘TV 중계방송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2012년 영국 올림픽 한국이 2:0으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어떻게 믿습니까?
2:0으로 이겼다는 것은 사실입니까?사실일까요?
사실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믿습니까?
TV, 뉴스에 나오니까 믿습니까? 그러면 TV에 나오는 것은 다 사실일까요?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이 눈으로 직접 확인했고 믿을 수 있는 매체를 통해 접했을 때는 그 사실을 100%믿습니다.
그런데 TV에는 나왔지만, 상세히 화면에 중계되었는데 그 사실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겠습니까??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하나님게서는 TV보다 더 믿을 수있고 정확한 말씀을 성경의 내용, 하늘 TV를 통해 분명히 보도해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세상 사람들은 "성경에는 있지만 못 믿겠다"는 이런 표현을 쓰기에 엉뚱한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TV에 나온 내용은 2:0으로 한국이 승리했다면 100% 믿고 회사든 학교든 관공서든 전국민이 신나하고, 기뻐하면서 하나님의 하늘 TV에 나오는 내용은 왜 믿지못할까요?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성경이라는 하늘 TV에 믿을 수 있는 모든 것을 알려주시고 보여주셨는데말이죠. 이것이 영적 현실입니다.
세상 TV보다 더 정확하고 분명한 하늘 TV로 하나님의 중계방송을 들여다 보는 시간 갖겠습니다.
히 9장 27-28절 " ...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 반드시 이 땅에 오신다는 내용이 하늘 TV에서 방송됐다면 이 땅에 오실 때 어떤 모습으로 오시는지 하늘 TV를 유심히 봐봅시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께서 성령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시는데 누구와 함께 오십니까?
성령의 신부와 함께 오십니다.
우리나라에 오바마 대통령이 오는데 오바마 대통령만 오는 것이 아니라 영부인이 함께 옵니다. 그런데 뉴스보도에 오바마 대통령과 영부인이 함께 온다는 보도보다는 '오바마 대통령 방한'이라고 뉴스에 나올 것입니다.
그런데 도착하고 보니 오바마 대통령뿐만 아니라 영부인이 트랙에서 같이 내립니다.
요한이 계시를 보고 기록한 요한계시록. 계시는 하늘나라 TV와 같습니다.
성령과 신부에게 나아와야 구원 받는다는 사실을 다 방송하고 있는데도 그리하지 않아도 자신들은 구원받았다 자신합니다.
아버지하나님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하늘나라 TV에 직접 출연하셔서 말씀하시는데도 거짓이라, 이단이다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마귀뿐입니다.
세상사람들이 한국이 2:0으로 이겼다는 사실을 믿지 않더라도 그 사실만큼은 사실입니다. 믿어주는 사람이 많다해서 사실적인 보도가 되고 믿어주는 사람이 없다해서 거짓된 보도가 아닙니다.
요 6:36 "...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예수님께서는 역대 선진들은 보지 않고도 믿었는데 너희는 내가 직접와서 알려주고, 가르쳐주고, 설명하는데도 나를 보고도 믿지 않더라 하셨습니다.
아버지하나님만 믿는 교회는 구원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하늘 TV를 통해 친히 알려주시고 보여주셨는데 믿지 않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를 믿지 못하면 아무리 열정적으로 믿음 생활을 하고 철야기도, 새벽기도를 하더라도 구원이 없습니다.
성경에 그렇게 되어있다면 100%가 아닌 10000% 믿어야합니다.
사도바울은 성경의 예언들을 "확실한 예언"이라 했습니다.
벧후 1:19-21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를 비추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옳으니라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성경이 모든 기록들은 사람의 생각이나 사람의 어떤 사견으로 집필하고 기록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로부터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그 내용을 그대로 받아서 기록하고 말해놓은 것이라 하였습니다.
올림픽 동메달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겠습니까?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녹화내용을 보여주면서라도 사실을 이해시키려 노력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확실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에 관한 내용을 세상은 믿지 않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면 이단이라합니다.
하지만 믿어주는 사람이 적다고 해서 우리에게 아버지하나님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이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늘 TV는 분명히 방송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아브라함의 후사는 하나님의 후사(3)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아브라함의 후사는 하나님의 후사(3)
3.어머니하나님은 천국 유업의 조건
아브라함의 가정을 통하여 우리는 후사를 결정하는 최종의 결정적인 요인은 어머니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삭이 자유하는 여자인 사라, 곧 그의 어머니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후사가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이제 자유하는 여자이신 우리 하늘 어머니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후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오직 자유하는 여자이신 우리의 하늘 어머니를 믿는 자들 곧 새 언약으로 태어난 자녀들만이 우리 하늘 아버지의 유업 즉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갈 4;22 아브라함의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니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성경은 우리가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이스마엘은 어머니인 하갈이 자유자가 아닌 종이었기 때문에 아버지의 유산을 물려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삭은 그의 어머니 사라가 자유하는 여자였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후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요 자유하는 여자이신 우리의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이 세상에는 엘리에셀과 같은 사람들, 이스마엘과 같은 사람들, 이삭과 같은 사람들 이렇게 세 부류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첫 번째 부류는 하나님 아버지도 믿지 않고 어머니도 믿지 않는 불신자들입니다.
두 번째 부류는 하나님 아버지는 믿지만 어머니는 믿지 않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세 번째 부류는 하나님 아버지도 믿고 어머니도 믿는 사람들입니다.
아브라함의 가정에 세 명의 후보자들을 생각해 볼 때 누가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겠습니까?
말할 필요도 없이 세 번째 이삭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후사가 되어 천국 유업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아브라함 가정의 후사는 하나님의 후사(2)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아브라함의 후사는 하나님의 후사(2)
2.아브라함의 후사
아브라함의 가정에서 누가 후사가 되었는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아브라함의 가정에는 유업을 이을 세 사람이 있었습니다. 첫째는 엘리에셀이었고,
둘째는 이스마엘, 그리고 셋째는 이삭이었습니다.
이 셋 중에 누가 아브라함의 후사가 되었습니까? 바로 이삭입니다.
왜 이삭이 아브라함의 후사가 될 수 있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합시다.
창 15:1~4 …엘리에셀이니이다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
그 당시, 아브라함은 나이가 많도록 자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종이었던 엘리에셀을 그의 후사로 하나님께 천거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허락지 않으시고 그의 몸에서 날 자가 그의 후사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아브라함과 사라의 여종 하갈 사이에서 이스마엘이 태어났습니다.
창 16:15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의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하갈이라는 여종을 통해서 아브라함에게 이스마엘이 태어났고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이스마엘을 그의 유업을 이을 자로 천거하였습니다.
창 17:18~19 ... 이스마엘이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서 살기를 원하나이다” 라고 말씀 드렸을 때 하나님께서는 아니라고 하시면서 이스마엘이 아브라함의 후사가 되는 것을 허락 지 않으셨습니다. 대신에 본처인 사라의 몸을 통해 이삭이 태어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어머니가 자유자인 사라였기에 이삭이 아브라함 가정의 유업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아브라함의 후사는 하나님의후사 (1)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아브라함의 후사는 하나님의후사 (1)
1.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를 보는 이유
눅 16:19~31 “ …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
거지 나사로와 부자에 대한 비유입니다. 나사로는 죽어 천국에 가고 부자는 죽어 지옥에 가서 고통 당한다는 내용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 비유 속에서 의아하게 느낄 수 있는 내용이 나사로가 죽어서 들어간 곳은 분명 하나님의 품인데 성경은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자가 죽어서 간 곳은 지옥이요 멀리서 하나님을 보고 부르는 장면인데 성경은 아브라함을 보고 그를 불러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라고 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의 세계에서 아버지라고 불릴 수 있는 분은 누구십니까?
하나님께서만이 아버지로 불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브라함은 과연 누구를 표상하고 있습니까?
바로 하나님을 표상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따라서 아브라함의 가정의 유업은 하나님의 나라 곧 천국의 유업을 표상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 가정의 후사는 장차 누가 하나님의 후사가 되는지를 보여줍니다.
경인일보-성남수정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
경인일보-성남수정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는
지난 2일 성남시 수정구에서 단독 성전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이날 오후 8시 삼일예배와 겸해 치러진 기념예배에는
1천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
헌당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새 성전 설립을 알렸다.
새로 세워진 '성남수정 하나님의 교회'는
대지면적 967㎡,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1천349㎡ 규모로 지어져 웅장함을 자랑한다.
성전 내부는 2층과 3층의 대예배실을 비롯
교육관·다목적홀·식당·사무실·침례실 등이 마련돼 있다.
2013년 4월 3일 수요일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를 기록하신 하나님의 뜻은?
창세기에 아브라함의 가정의 역사를 기록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창세기에 기록된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를 통해서 성경의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과 누구로 말미암아 천국의 유업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눅 16: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천국에서 아버지라 불리우실 분은 하나님 한분입니다.
그런대 아브라함을 가르켜 아버지라 부르고 있습니다.
이는 즉 비유의 말씀 가운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브라함 가정의 유업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 즉,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것을 표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가정에는 유업을 이을 자가 세 사람 있습니다.
엘리에셀, 이스마엘, 이삭입니다.
위 세 사람 가운데 누가 아브라함의 유업을 받게 될까요?
그리고 그 조건은 무엇일까요?
창 15:2-4 아브라함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아브라함의 본처였던 사라는 나이가 많아 경수가 끊어진 연고로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몸이었기에[창 18:11]사라 자신의 여종 하갈을 아브라함과 동침하게 하여 자손을 보고자 하였습니다.
창 16:15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이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육 세였더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바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신 조건에 합당케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유업을 이을 다른 조건을 제시하시며 이스마엘을 선택치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라는 조건을 더불어 주시며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의 이름까지 "이삭"이라 정해주시게 됩니다.[창 17:17-20]
이에 하나님의 유업을 이은 자는 이삭이라는 것을 살펴 볼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의 존재이며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첫 번째 엘리에셀의 경우에는 아버지도 자유자가 아니었고 어머니도 자유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가정의 유업자로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이스마엘의 경우에는 아버지는 아브라함으로 자유자였으나 어머니인 하갈은 자유자가 아니라 종이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이스마엘을 아브라함의 후계자로 허락지 않으신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이삭의 경우에는 어떠했습니까? 이삭은 아버지인 아브라함도 자유자였고 어머니인 사라도 역시 자유자였습니다.
그것이 이스마엘과 이삭에게 있어서 큰 차이였고 그것이 바로 이삭이 아브라함의 후사로 선택된 이유였습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에는 장자상속제도가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제도에 따르면 한 가정에 장자가 그 아버지의 재산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스마엘이 이삭보다 나이가 많았기 때문에 상속자가 부계에 의해서만 결정이 되었다면 이스마엘이 후사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장자임에도 불구하고 이스마엘은 후사가 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가 자유자가 아닌 종이었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우리는 후사의 결정적인 요인은 바로 어머니였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이것은 단지 한 가족의 지난 역사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성경은 한 개인이나 가정의 일대기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그런 한 가정의 역사를 여러 번 언급했고 기록하셨습니다.
이삭이 자유하는 여자인 사라, 곧 그의 어머니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후사가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이제 자유하는 여자이신 우리 하늘 어머니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후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오직 자유하는 여자이신 우리의 하늘 어머니를 믿는 자들 곧 새 언약으로 태어난 자녀들만이 우리 하늘 아버지의 유업 즉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갈 4:22~31 “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성경은 우리가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 자유하는 여자이신 우리의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창세기에 기록된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를 통해서 성경의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과 누구로 말미암아 천국의 유업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눅 16: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천국에서 아버지라 불리우실 분은 하나님 한분입니다.
그런대 아브라함을 가르켜 아버지라 부르고 있습니다.
이는 즉 비유의 말씀 가운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브라함 가정의 유업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 즉,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것을 표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가정에는 유업을 이을 자가 세 사람 있습니다.
엘리에셀, 이스마엘, 이삭입니다.
위 세 사람 가운데 누가 아브라함의 유업을 받게 될까요?
그리고 그 조건은 무엇일까요?
창 15:2-4 아브라함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아브라함의 본처였던 사라는 나이가 많아 경수가 끊어진 연고로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몸이었기에[창 18:11]사라 자신의 여종 하갈을 아브라함과 동침하게 하여 자손을 보고자 하였습니다.
창 16:15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이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육 세였더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바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신 조건에 합당케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유업을 이을 다른 조건을 제시하시며 이스마엘을 선택치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라는 조건을 더불어 주시며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의 이름까지 "이삭"이라 정해주시게 됩니다.[창 17:17-20]
이에 하나님의 유업을 이은 자는 이삭이라는 것을 살펴 볼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의 존재이며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첫 번째 엘리에셀의 경우에는 아버지도 자유자가 아니었고 어머니도 자유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가정의 유업자로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이스마엘의 경우에는 아버지는 아브라함으로 자유자였으나 어머니인 하갈은 자유자가 아니라 종이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이스마엘을 아브라함의 후계자로 허락지 않으신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이삭의 경우에는 어떠했습니까? 이삭은 아버지인 아브라함도 자유자였고 어머니인 사라도 역시 자유자였습니다.
그것이 이스마엘과 이삭에게 있어서 큰 차이였고 그것이 바로 이삭이 아브라함의 후사로 선택된 이유였습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에는 장자상속제도가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제도에 따르면 한 가정에 장자가 그 아버지의 재산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스마엘이 이삭보다 나이가 많았기 때문에 상속자가 부계에 의해서만 결정이 되었다면 이스마엘이 후사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장자임에도 불구하고 이스마엘은 후사가 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가 자유자가 아닌 종이었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우리는 후사의 결정적인 요인은 바로 어머니였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이것은 단지 한 가족의 지난 역사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성경은 한 개인이나 가정의 일대기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그런 한 가정의 역사를 여러 번 언급했고 기록하셨습니다.
이삭이 자유하는 여자인 사라, 곧 그의 어머니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후사가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이제 자유하는 여자이신 우리 하늘 어머니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후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오직 자유하는 여자이신 우리의 하늘 어머니를 믿는 자들 곧 새 언약으로 태어난 자녀들만이 우리 하늘 아버지의 유업 즉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갈 4:22~31 “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성경은 우리가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 자유하는 여자이신 우리의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패스티브]-죽은 자를 숭배하는 사람들
[하나님의 교회&패스티브]-죽은 자를 숭배하는 사람들
성경에는 죽은 자들에게 기도하거나 죽은 자들을 통해 기도함으로써 축복을 받는다고 기록한 구절이 단 한 곳도 없다. 성경은 오직 하나님께 간구하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로마카톨릭교회는 이미 죽은 특정 인물들에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통해 축복을 준다고 가르친다. 일명 성인 숭배사상이다. 공교롭게도 카톨릭의 이 성인 숭배사상은 옛날 이교도가 품고 있던 사상과 매우 흡사하다.
고대 바벨론에는 카톨릭처럼, 다수의 신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기도하는 사상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들은 약 5,000명의 남신과 여신을 섬기고 있었으며, 이들이 매년 매달 매일 매 시간과 같은, 특정한 때를 주관하고 어느 특정한 일(직업)들을 주관하며 특정한 장소를 주관하거나 특정한 질병을 주관한다고 믿었다. 이 같은 사상은 그대로 로마에 유입됐다.
다양한 신들이 특정한 직업과 장소, 물건 등을 지배한다는 이 사상은, 로마인들에게 급속히 흡수되었다. 그리고 하나님만을 믿는다 하는 로마교회에까지 들어갔다. 당시 로마교회는 이교도인들을 전도하기 위해 그들의 다신교적인 문화까지도 받아들이고 있었다. 이는 곧 하나님만을 섬기는 기독교의 기틀을 무너뜨리는 일이었다.
로마교회는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 대신 이교도의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데 앞장섰으며, 새 언약 유월절을 폐지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심지어 이교주의에서 개종한 사람들이 자신들이 믿는 각종 ‘신’들과 결별하는 것을 주저한다는 이유로, 남신과 여신들이 새롭게 명명되어 ‘성인들’로 불려졌다. 그것은 각종 직업을 주관하는 성인을 비롯해 질병을 치료하는 성인 등으로 나뉘었다.
로마카톨릭은 이 성인들에게 기도하면 하나님께 다른 방법으로는 받을 수 없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 그리고 신자들이 믿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성인들을 신격화했다. 이교도의 신들과 관련된 수많은 전설들을 성인들에게 그대로 전이시킨 것이다. 어떤 경우는 이교도에서 숭배되었던 신들의 이름을 성인들의 이름으로 재탄생시켰다.
이에 카톨릭 백과사전은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전설이란 그리스도교 이전의 종교 설화에 담긴 사상들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전설은 그리스도교인의 것이 아니고 오직 그리스도인화된 것이다. 많은 경우에 있어서 이 전설은 신화와 같은 것에 기원을 두고 있음이 명백하다. ··· 성인들에 관한 많은 전설의 경우도 역시 그렇다. 고대인들이 영웅들에 관하여 가지고 있던 사상들이 그리스도인 순교자로 전이되는 것은 용이하였다.”
이처럼 로마카톨릭교회의 성인숭배사상은 이교도의 다신교적인 사상을 계승한 것에 불과하다. 성경에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는 말씀이 기록돼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며 십계명의 첫째 계명이다. 죽은 사람을 신격화해 그들을 숭배하라는 가르침은 성경에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의 유월절로 말미암아 성경이 증거하는 창조주 하나님이신
엘로힘 하나님만을 섬기고 있습니다.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면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
참 하나님이 아닌 다른신을 섬기다는 사실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깨닫고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이 시대 구원자이신 엘로힘 하나님께서 일깨워 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이토록 소중한 진리를 깨닫게 해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구원받을 백성은 하나님의 율법(계명)을 지킨다!-[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지키는 율법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모두 폐지하셨기에 모두 지킬 필요가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성경에 어떤 율법이 있는지 알지 못해서 하는말입니다.
성경에는 두가지 율법이 있습니다.
구약시대에 주신 모세의 율법 과 신약시대 주신 그리스도의 율법
모세의 율법은 폐지된 율법이고 그리스도의 율법은 완성된 율법입니다.
완성된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은 신약시대에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율법입니다.
성경에서는 그리스도의 율법을 다른말로 새율법, 새계명, 새언약이라고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도 스스로 모세의 율법에서 벗어나,그리스도의 율법아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고린도 전서 9:20]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모세의 율법)
[고린도 전서 9: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우리도 사도 바울처럼 구약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지만 신약의 그리스도의 율법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첫언약인 모세의 율법은 완전하나 불완전한 우리들은 온전히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구원에 이를수 없어 예수님께서 오셔서 모세의 율법대신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있는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시켜 주셨습니다.
[히브리서 7:11~12]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셨습니까?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변역된다고 하셨습니다.
변역된다는 것은 없어지고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라 바뀐다는 뜻입니다.
구약시대 아론의 반차에서 신약시대 멜기세덱의 반차로 제사직분이 변역되었습니다.
제사 직분이 변역되었다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방법인 율법도 당연히 변역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율법이 변역되었다면 신약시대에도 변역된 율법이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 율법을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신약시대 하나님 백성들이 지켜야할 율법이 반드시 존재함을 증거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께서 완전케 하신 율법이 바로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율법은 다 폐지되었다고 하면서 신약시대에는 어떤 율법도 지킬 필요가 없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율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해 봅시다.
[이사야 51:7~8]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잠언서 28:9]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잠언서 28:4]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
하나님께서는 마음에 율법이 없는자 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며,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들어주지 않으시겠다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기도만 들어주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인으로 여기십니다
그러므로 마음에 율법이 있고 없고 여부에 따라 하나님께 속한 자인지 마귀에게 속한 자인지 분별이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악인과 한편으로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의 대적자입니다.
이런 역사는 마지막 때까지 이어져 하나님 편에 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마귀 편에 선 율법을 버린 자들 사이에 대쟁투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마지막때까지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계명(율법)을 지킵니다.
[요한계시록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앞의 구절을 당겨보면 용은 사단 마귀(계12:9)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단 마귀와 싸우는 사람들이라면 틀림없이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편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같이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만 하나님의 편이고 나머지는 그 반대편인 마귀 편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4:12] 성도들이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계시록 14장은 1절부터 보면 땅에서 구원받을 마지막때 성도들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들은 무엇을 지키는 성도들이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처럼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할 하나님의 율법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하나님의 율법은 폐지되었으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에 대해 성경은 무어라 말할까요?
[요한일서 2:3~4]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ㄹ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ㅇ르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마태복음 15:7~9]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도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시편 119:21] 교만하여 저주를 받으며 주의 계명에서 떠나는 자를 주께서 꾸짖으셨나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떠난자들은 심판의 대상이지 구원받을수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사단에게 속아서 무조건 율법은 폐지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힘써 지켜서 천국에 꼭 가야하겠습니다.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