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3일 수요일

구원받을 백성은 하나님의 율법(계명)을 지킨다!-[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지키는 율법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모두 폐지하셨기에 모두 지킬 필요가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성경에 어떤 율법이 있는지 알지 못해서 하는말입니다.

성경에는 두가지 율법이 있습니다.
구약시대에 주신 모세의 율법 과 신약시대 주신 그리스도의 율법

모세의 율법은 폐지된 율법이고 그리스도의 율법은 완성된 율법입니다.
완성된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은 신약시대에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율법입니다.

성경에서는 그리스도의 율법을 다른말로 새율법, 새계명, 새언약이라고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도 스스로 모세의 율법에서 벗어나,그리스도의 율법아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고린도 전서 9:20]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모세의 율법)

[고린도 전서 9: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우리도 사도 바울처럼 구약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지만 신약의 그리스도의 율법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첫언약인 모세의 율법은 완전하나 불완전한 우리들은 온전히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구원에 이를수 없어 예수님께서 오셔서 모세의 율법대신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있는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시켜 주셨습니다.

[히브리서 7:11~12]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셨습니까?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변역된다고 하셨습니다.
변역된다는 것은 없어지고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라 바뀐다는 뜻입니다.

구약시대 아론의 반차에서 신약시대 멜기세덱의 반차로 제사직분이 변역되었습니다.
제사 직분이 변역되었다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방법인 율법도 당연히 변역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율법이 변역되었다면 신약시대에도 변역된 율법이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 율법을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신약시대 하나님 백성들이 지켜야할 율법이 반드시 존재함을 증거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께서 완전케 하신 율법이 바로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율법은 다 폐지되었다고 하면서 신약시대에는 어떤 율법도 지킬 필요가 없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율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해 봅시다.

[이사야 51:7~8]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잠언서 28:9]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잠언서 28:4]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

하나님께서는 마음에 율법이 없는자 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며,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들어주지 않으시겠다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기도만 들어주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인으로 여기십니다

그러므로 마음에 율법이 있고 없고 여부에 따라 하나님께 속한 자인지 마귀에게 속한 자인지 분별이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악인과 한편으로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의 대적자입니다.



이런 역사는 마지막 때까지 이어져 하나님 편에 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마귀 편에 선 율법을 버린 자들 사이에 대쟁투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마지막때까지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계명(율법)을 지킵니다.

[요한계시록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앞의 구절을 당겨보면 용은 사단 마귀(계12:9)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단 마귀와 싸우는 사람들이라면 틀림없이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편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같이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만 하나님의 편이고 나머지는 그 반대편인 마귀 편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4:12] 성도들이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계시록 14장은 1절부터 보면 땅에서 구원받을 마지막때 성도들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들은 무엇을 지키는 성도들이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처럼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할 하나님의 율법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하나님의 율법은 폐지되었으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에 대해 성경은 무어라 말할까요?

[요한일서 2:3~4]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ㄹ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ㅇ르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마태복음 15:7~9]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도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시편 119:21] 교만하여 저주를 받으며 주의 계명에서 떠나는 자를 주께서 꾸짖으셨나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떠난자들은 심판의 대상이지 구원받을수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사단에게 속아서 무조건 율법은 폐지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힘써 지켜서 천국에 꼭 가야하겠습니다.




댓글 3개:

  1.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들이 영원한 천국으로 나아갈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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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키면 살수 있는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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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완전케 된 새 언약. 신약에도 지켜야 할 율법이 있습니다.
    새 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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