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8일 월요일

어머니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왜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영화로운 하늘을 뒤로하시고 이 땅 가운데 오셨을까요?

이사야 50장 1절
니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

너희 어머... 어머니하나님께서 자녀들의 죄악과 허물로 인하여 하늘에서 내어보냄...
즉 이 땅으로 오셨다고 이사야는 기록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허물로 인해 내어보냄을 입으신 어머니하나님...

신약의 선지자들 역시 어머니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이 땅으로 내려오심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2절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요한계시록 21장 20절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늘로부터 이 땅으로 내려오는 예루살렘 성...
이 예루살렘성을 가리켜 사도바울은 말하기를...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하늘에)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루살렘 되신 우리 어머니...
어머니하나님께서 하늘로부터 이 땅으로 내려오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루살렘되신 어머니하나님께서 과연 이 땅 가운데 어디에 임하실까요??

이사야 33장 20절 
우리의 절기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을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절기가 지켜지는 시온가운데 예루살렘이 보인다 하셨습니다.
곧 절기 지키는 시온 가운데 예루살렘되신 어머니하나님께서 좌정하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이 예언의 말씀을 이루는 그 곳이 어디일까요??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절기지키는 시온된 하나님의교회 가운데 나오시면,
예루살렘되신 어머니하나님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 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어머니하나님.
그 어머니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은혜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1월 26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학생 오케스트라 연주로 힐링!" & 옥천 하나님의교회 성전 건립 언론보도소식! <안상홍증인회/총회장 김주철>





학업에 지친 지역 학생들에 '힐링'

-천안 서북 하나님의 교회, 학생오케스트라 연주회 성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학업에 지친 지역 학생들을 위해 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천안 서북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20일 오후 학생과 학부모, 교육관계자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오케스트라 전국 순회 연주회를 열었다. 

이번 연주회는 52명의 오케스트라 학생단원들이 운명 교향곡과 라데츠키 행진곡, 왈츠와 같은 세계 각국의 민요와 가곡, 애니메이션 OST, '홍해바다를 건너라, 모세의 지팡이' 등을 전했다. 

진종규 담임목사는 “청소년들이 이번 연주회를 통해 정서순화와 안정을 찾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만들어 나가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언론사 : 중도일보      기자 : 김한준      보도일 : 2013-01-22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301210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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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하나님의 교회 정림동 성전 설립
-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안증회/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대전광역시 서구 정림동에 새 성전을 설립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목회자와 성도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예배로 성전헌당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이웃에게 새 성전설립을 알렸다. <사진> 

대전정림 하나님의 교회는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성전 대지면적 1698m²건축 연면적 4010 m²성전내부는 전체적으로 넓은 공간에 층간 높이가 높아 시원하고 웅장한 느낌이다. 600석 규모에 밝고 깨끗한 분위기의 대 예배실을 비롯해 소 예배실, 교육실, 침례실, 다목적실, 주차장이 조성됐다.

언론사 : 대전일보      기자 : 육종천      보도일 : 2013-01-20
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044049

하나님의교회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함께하시는 교회입니다.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구원을 완성하시는  시온. 
하나님의절기지키는곳! 새언약 안식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곳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


@@옥천 하나님의 교회 정림동 성전 설립@@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를  믿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
##엘로힘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옥천 정림동 하나님의교회=====

옥천 하나님의 교회 정림동 성전 설립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대전광역시 서구 정림동에 새 성전을 설립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목회자와 성도 1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예배로 성전헌당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이웃에게 새 성전설립을 알렸다

대전정림 하나님의 교회는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성전 대지면적 1698m²건축 연면적 4010 m²성전내부는 전체적으로 넓은 공간에 층간 높이가 높아 시원하고 웅장한 느낌이다. 600석 규모에 밝고 깨끗한 분위기의 대 예배실을 비롯해 소 예배실, 교육실, 침례실, 다목적실, 주차장이 조성됐다.



2013년 1월 24일 목요일

하나님께 복받는 예배일은 안식일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안상홍님>


안식일은 하나님께 복받는 날입니다. 또한 안식일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입니다.

안식일(安植日)은 단순하게 ‘편히 쉬는 날’이란 의미에 앞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창조사업을 마치신 후 제7일째 안식하셨고, 그날을 복주시마 약속하셨습니다.
[ 2:1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또한 안식일을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으로 기록해 주셨습니다.


분명 안식일을 지키라 명하신 분은 분명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안식일을 하나님과 백성사이에 표징으로 삼아주셨습니다.
[ 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복을 주셨지만
[ 56:2]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는 엄청난 벌과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 17:24 …… 너희가 나를 청종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거룩케 아니하여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면 내가 성문에 불을 놓아 예루살렘 궁전을 삼키게 하리니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 31:14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찌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찌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또한 안식일을 지키지 않음이 분명 악을 행하는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 13:17]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이런 안식일을 혹자는 안식일은 구약에 율법이라고 말을합니다.
하지만 2천년전 육체를입고 이땅에 오신 하나님.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던 바울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행 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안식일은 세상끝까지 지켜야할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마 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안식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입이며, 안식일은 하나님께 복받는 날이며, 세상끝날까지 지켜야할 하나님의 귀중한 계명입니다.





울산일보/대전일보-[천상의 소리]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회






울산매일-하나님의교회‘메시아오케스트라’울산연주회

대전일보-클래식 성찬… 청소년 감성 충전
대전 서구 하나님의 교회 27일 오케스트라 연주회









[대전일보]

클래식 성찬… 청소년 감성 충전
대전 서구 하나님의교회 27일 오케스트라 연주회


대전서구 하나님의교회(만년동 대전KBS 옆)에서 오는 27일 환상적인 '메시아오케스트라 연주회'가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과 꿈을 펼쳐나가는 데 큰 힘과 격려를 주고자 무료로 열린다. 무한한 가능성을 잠재한 학생들이 아름답고 조화로운 인성으로 자라고 채움을 기다리는 학생들의 마음에 밝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주고자 마련한 연주회라는 것.



평소 마음의 대화를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았던 학부모와 교사, 지역교육 관계자들도 초대되어 소통과 화합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주회 소식이 전해지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람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당일 2000여 명이 연주회를 찾을 것으로 보고있다.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회는 경쾌하고 발랄하면서도 대부분 쉽게 접할 수 있는 친숙한 음악들로 구성했다. 트럼펫과 트롬본, 호른 등 관악기의 특성을 살려 위풍당당한 경기병의 행진을 빠르고 경쾌하게 묘사한 주페의 '경기병 서곡', 우수가 담긴 서정적 주제의 선율을 경쾌한 왈츠에 담아낸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박자에 맞춰 박수를 치면서 감상할 만큼 경쾌하고 힘찬 요한 스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의 장엄한 아름다움을 표현한 '거룩한 성',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작품인 '이웃집 토토로'의 OST 등을 연주한다.



하나님의교회는 '메시아오케스트라와 학생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교회소속 성도들로 구성된 3관 편성의 100인조 관현악단이다. 주 3회 이상 실내악 연주와 반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울산매일]

하나님의교회‘메시아오케스트라’울산연주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소속 ‘메시아 오케스트라’가 수능과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울산 연주회가 23일 오후 1시 30분, 북구 진장동 소재 울산북구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렸다.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정말 멋있습니다~~
영혼을 울리는 천상의 소리....정말이지 아름다운 천상의 소리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있네요~
하나님의교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영혼을 울리는 천상에 소리 듣고싶지 않나요~
듣고 싶으시다면 하니님의 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들어보세요~
후회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2013년 1월 21일 월요일

엘로힘이란...『Ⅱ』-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엘로힘이란...『Ⅱ』-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엘로힘" 의 관한 성경 말씀을 두번째로 하나님의교회는 증거합니다.....


<예레미야 서에 등장한 하나님>

예레미야 서에서도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내용을 증거해주고 있습니다.

렘 31장 22절 "… 여호와가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곧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세상에 새 일을 창조하시겠다고 하시고, 여자가 남자를 안는 일이 새 일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영적인 안목으로 볼 때 이 말씀은 매우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여자(하와)는 원래 남자의 갈빗대로 남자의 안에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자의 갈빗대를 뽑아 여자를 만드시지 않으셨다면 어찌 남자의 안에 있던 여자가 남자를 안을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겠다고 하신 새 일은 바로 아버지 하나님 속에 내재하심으로 그간 드러나지 않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드러나게 되는 전대 미문의 일을 뜻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새 일'은 새 언약을 세우심으로 세상에 창조됩니다.

렘 31장 31~34절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라는 부분에서 히브리 원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새 언약을 통해 우리가 엘로힘의 하나님을 깨닫게 될 때,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하나님을 알게 됨으로 더 이상 "너는 하나님을 알라"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런 내용을 통해서 볼 때 새 언약 진리 안에는 반드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곧 엘로힘의 하나님께서 계셔야만 우리가 비로소 새 언약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고 있기에 성경에 기록된 새 언약의 자녀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겠다'예언하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영으로 우리 구원을 위해 사역하시는 하나님께서 기약이 이르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딤전 6장 15절) 그러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시는지 계시록을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늘 '우리'라는 개념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시고 표현하신 그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실 때에는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것은,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바로 그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디모데전서에는 오직 하나님에게만 죽지 아니함(생명)이 있다고 하셨습니다(딤전 6장 16절). 즉,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게만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들은 "우리도 생명을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크게 잘못된 생각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요 6장 53절) 하셨고

또한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마 8장 22절) 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 인생들은 살았다고 말할 수가 없는 존재들입니다.

 즉, 생명 그 자체를 스스로 가지고 있지 못한 존재들이기에 생명을 가지고 계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 님과 하늘 어머니께 나아가야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수를 허락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시대에 아버지 하나님이신 성령 안상홍 님과 신부 예루살렘 어머니로 이 땅에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 분을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자로 영접하였습니다.



누구든지 더 자세한 말씀을 알고 싶으시면 가까운 하나님의교회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http://www.watv.org/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영생의 축복이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성령시대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께서는 이 천 년 전 
새 언약의 유월절과 어머니하나님을
하늘 자녀들에게 즉,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이 땅의 어머니께서 자녀에게 최종적으로 생명을 허락하듯이
하늘의 생명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최종적으로 주시고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모두가 영원한 생명을 얻으시길 하나님의교회는 간절히 바랍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엘로힘이란...『Ⅰ』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엘로힘이란...『Ⅰ』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라(호 6:3) 하시고 하나님을 아는 것이 곧 영생이라고(요 17:3) 하셨습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에 대하여 잘 알고 있다'고 하지만 한 분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지식만 있을 뿐, 두 분 즉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교회 만이 알고 있습니다.


구약성경 히브리 원어에 하나님에 상응하는 용어는 크게 두 가지가 쓰이고 있는데 그 하나가 '엘로아흐'이고 다른 하나는 '엘로힘'입니다. '엘로아흐'는 '엘'과 같은 단수개념으로 쓰였고, '엘로힘'은 복수개념으로 구약원어 성경에서 많은 부분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즉, 엘로힘이란 '하나님들'이라 는 뜻으로 단수로서의 하나님이 아닌 둘 이상의 하나님을 말하는 것으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하나님이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창세기에 등장한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창세기를 통해서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남자형상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여자형상의 하나님이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니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하나님 뿐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믿고 있지요...

창세기에서 등장하는 엘로힘 하나님을 하나님의교회 에서 성경을 통하여 증거하겠습니다.

창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시니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면,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성적인 형상과 여성적인 형상이 존재한다는 것은 너무나 분명합니다.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하신 말씀 속에서도, '우리'라는 말은 분명 단수가 아닌 복수 개념입니다.

한 분 하나님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세상만물을 창조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창세기 11장의 내용을 통해서도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을 통해서 증거하는 아래 창세기 말씀 보세요.

창1:1-7    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장에 나타나셔서"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시며 '남자'와'여자'를 창조하신 그 하나님께서 이곳에서도 힘께 역사하심으로 인간의 오만함을 꺾으시고 바벨탑의 역사를 중단 시키는 장면입니다.

여기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자 우리가 내려가서 …"라고 말씀하심으로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하심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이렇듯 창세기에서 증거하고 있는 엘로힘 하나님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절대적을로 믿는 답니다...


<이사야 서에 등장한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창세기에서 알려주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이사야 서에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사야서에서 등장하는 엘로힘 하나님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을 통하여 증거하겠습니다.

사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러갈 사람을 찾고 계실때 ,하나님께서는 "누가 나를 위하여 갈꼬" 라고 말씀 하시지 않으시고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 말씀 또한 아버지 하나님 한분 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께서 더불어 함께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계십니다.


성경에서 이렇듯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는데 못믿으시겠어요?

내 생각 버리고  고정관념 버리고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 하나님을 꼭 영접하시기를 간절히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교황주일? - 안식일과 주일예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총회장 김주철>





2010년 8월 1일자 연합뉴스에 따르면 2009년 한국 천주교가 교황청에 납부한 교황 주일 헌금은 세계 8위며 아시아 국가 중 유일하게 10위 안에 들었다고 한다. 대체 교황 주일이 무슨 날일까.


교황 주일은 교황을 위해 기념하는 주일예배라고 한다. 가톨릭 교회는 이날 미사에서 교황에 대해 강론하고, 교황을 위해 기도하며 교황을 위한 특별 헌금이 봉헌된다. 교황을 위해 봉헌된 특별 헌금은 모두 교황청으로 보내진다. 교황 주일의 기원은 4세기경 초대교회의 핵심인 사도 베드로와 사도 바울을 공경하는 미사를 지내기 시작했는데 두 축일과 가까운 주일을 교황 주일로 정했다고 한다.


그런데 성경에는 하나님을 기념하는 예배는 있어도 사람을 기념하는 예배는 없다. 모든 예배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념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데 의미가 있다. 한 주에 한 번씩 드리는 주간절기는 하나님께서 이루신 창조의 사역을 기념하게 하기 위해 정해주신 예배의 날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8~11) 


그러나 가톨릭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안식일 예배를 일요일로 변경하였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의 날을 임의로 변경하니 당연히 안식일 예배의 의미도 사라졌다. 창조주 하나님을 경배하는 예배를 버린 결과 예배를 통해 사람을 기념하는 만행까지 저지르게 된 것이다.


사도 바울은 이런 일에 관하여 밤낮 3년이나 눈물로 교훈하였다.


내가 떠난 후에 흉악한 이리가 너희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또한 너희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니 그러므로 너희가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사도행전 20:29~31) 


하나님이 아닌 자기를 좇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사도 바울의 눈물의 훈계를 헌신짝처럼 버리고 하나님을 기념하는 예배를 자기를 기념하는 예배로 만들어 놓고도 사도 바울과 베드로의 후계를 자처하는 모습이 가증스럽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www.pasteve.com)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교회는  창조주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 ! 복주시고 거룩하게 해주시는 하나님백성되는 증표로써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고 있습니다.(출2:1, 출 20:8, 출 31:13절)
신, 구약 모두 안식일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백성이라한다면 마땅히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날에  예배를 드려야함이 마땅하지 않습니까? 
영원한 규례로 지키라 하셨기에 안식일이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바뀌었으므로 이제는 일요일에 예배드려야한다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2013년 1월 1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는 십자가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은 그점에 대해 이상하게 바라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어떠한 형상이라도 만들지도 세우지도 섬기지도 말라고 가르침주고 있습니다. 십자가를 섬기지 않는다! 다만 교회 상징으로 사용할 뿐이다 주장하고 있지만 어찌 말하고 있든 십자가는 만들어서도 안되는 우상일 뿐입니다.
아래 내용은 패스티브닷컴(pasteve.com) 사이트에서 십자가 우상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발췌하였습니다.



십자가 분쟁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호장 김주철) - 출처 : 패스티브닷컴

                                             

“도시 야경 속에 빛나는 십자가가 가장 인상적이다. 한국에 올 때마다 십자가가 더 늘어나는 것 같다.” 

한국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뭐냐는 질문에 대한, 세계적 건축가 아론 탄의 대답이다. 씁쓸하지만 그의 말에 많은 이들이 공감한다. 한때 “우리의 야경은 십자가 때문에 하늘에서 보면 공동묘지 같다”는 섬뜩한 내용들로 SNS를 뜨겁게 달군 적이 있다. 십자가를 높게, 화려하게 만들면 많은 신자들을 구원으로 인도할 수 있으리라 착각한 것일까.


수개월 전,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취재한 바 있는 한 언론사 기자는 십자가에 대한 단면을 이렇게 꼬집었다.

"하나님의교회는 외양만 보면 전혀 교회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다. 교회라면 당연히(?) 있어야 할 십자가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최근 교회들이 지나치게 밝은 십자가 네온 불빛으로 지역 주민들과 분쟁을 빚는 것에 반해 하나님의교회는 그런 분쟁에서 자유롭다."


물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실천해야 하는 교회로서 지역 주민에게 불편을 끼쳐서는 안 될 것이다.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이웃을 사랑하는 일도 아주 중요하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가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이유는 “유형의 십자가는 우상일 뿐이며, 구원은 그리스도의 보혈로써만 가능하다”는 하나님의 가르침 때문이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 (출애굽기 20:4~5) 


하나님께서는 어떤 형상이든지 만들거나 절하지 말고 섬기지도 말라고 하셨다. 이것이 십계명 중 두 번째 계명이다. 그렇다면 십자가는 어떨까. 분명 십자가도 형상을 가지고 있는 우상이다. 하나님께서는 우상숭배에 따른 대가가 있다고 하셨다.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신명기 27:15)


우상숭배에 대한 대가는 ‘저주’다. 저주를 받을 자가 어떻게 구원에 이를 수 있겠는가. 결코 그럴 수 없다. 성경은 십자가와 같은 우상이 아닌, 오직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예수님의 피, 새언약유월절로 구원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죄 사함에 이를 수 있는 방법을,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담아두셨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 27~28)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20)
                               
                                 


구원은 십자가에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혈, 즉 유월절 언약의 피에 참예했을 때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를 잊어서는 안 된다. 우상인 십자가를 버리고,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다.


 **** 패스티브 닷컴 ****
하나님의교회가 십자가를 세우지 않는 이유..우상이기 때문입니다.
구속의 표 십자가의 희생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2013년 1월 13일 일요일

하나님의 교회가 말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성경적 근거

하나님의 교회가 말하는
‘어머니 하나님’의 성경적 근거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나'라는 표현이 아닌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계십니다.
우리라는 것은 2명 이상 즉 복수일때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곧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닌 2분 이상이라는 뜻이지요.
영어성경에도 보시면 'us'우리의 라는 표현으로 되어있고,
성경의 원어인 히브리어를 보아도 하나님을 하나님을 표현하는 단어가
단수인 ‘엘’, ‘엘로아흐’의 표현이 아닌 복수인 ‘엘로힘’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엘로힘은 쉽게 말해 ‘하나님들’에 해당하는 표현인데,
원어 성경에 하나님을 지칭하는 표현의 90%가 알고 보면 ‘하나님들’이란 것입니다.
성경 첫 장인 ‘창세기’ 1장 1절에 나오는 하나님도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왜 우리라고 표현을 하셨을까요?
그 이유를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모습을 그대로 창조를 하셨는데, 남자도 나오고 여자도 나왔다 하셨습니다.
곧 하나님의 형상안에는 남성적 형상도 있으시고, 여성적 형상도 있으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들을 모델로 하여 빚어진 남자와 여자를 보면 이 ‘하나님들’은
곧 남성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과 여성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그동안 우리는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알지 못하였던 것일까요?
성경의 예언을 보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구원의 마지막 시대에 나타난다고 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창세기1장에서 우리로써 역사하신 하나님께서 요한계시록 성경의 가장 끝장에서
성령과 신부 로 오시어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 외치시고 계십니다.
성령하나님은 성삼위일체의 하나님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이실까요??
이미 답은 나왔습니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 이십니다.
하지만 성경을 통해 자세히 살펴보시면...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

그렇다면 예루살렘은 누구이신가?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시라

신부 = 예루살렘 = 우리 어머니
신부는 우리 구원얻을 백성들의 어머니 이십니다.
이처럼 성경은 분명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대 생명수를 주시는 구원자로써 하나님의교회에 임하셨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따라 하나님의교회에 계시는 어머니하나님께로 나오셔서
영원한 생명수를 받는 구원받을 자들이 됩니다.

천국으로 돌아갈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 궁금하시죠?


기가서 (寄家書)

欲作家書說苦辛 恐敎愁殺白頭親(욕작가서설고신 공교수살백두친)

陰山積雪深千丈 却報今冬暖似春(음산적설심천장 각보금동난사춘)


집에 보낼 편지에 괴로움을 말하려다 흰머리의 어버이가 근심할까 걱정되어

그늘진 산, 쌓인 눈이 천길인데 금년 겨울은 봄날같이 따뜻하다 적었네


조선 중기의 문신 이안눌이 함경북도 관찬사로 있을 때 쓴 기가서(寄家書- 고향집에 부치는 편지)라는 시의 한 대목입니다.
객지 생활의 어려움은 있으나 연로하신 부모님이 걱정하실까 봐 실제와는 다르게 쓴 편지에서 부모님을 향한 필자의 지극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자식의 아픔은 부모의 아픔이라 효심 깊은 자녀들은 괴로운 일이 있어도 내색을 않습니다.
그래도 부모님은 다 아시지요. 참 신기한 일입니다.
한 자녀 한 자녀를 손바닥에 새기시고(사49장 16절), 항상 영혼의 안위만을 생각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근심까지도 다 아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만큼 우리도 효의 도리를 다해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렸으면 합니다.
마음속에 있는 근심 걱정이랑 다 털어내고 하늘 소망만 가득 품기를 바랍니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이 한겨울에도 봄날같이 따뜻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엘로히스트 1월호중에서(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출판사)-




교회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




성경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을 정확히 밝히고 있습니다. 

고전 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갈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때에 …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 "

살전 2:14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자 되었으니 … "

성경은 예수님이 세우시고 요한, 마태와 같은 제자들과 사도 바울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교회
눅 22:19 "이 것(유월절 떡)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눅 22:20 "이 잔(유월절 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고난 당하시기 전날 밤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새언약으로 지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새 언약에 따라 유월절을 지킵니다.



 사도 요한이 예언으로 바라본 이 시대의 교회  
예수님께서는 오늘날 우리시대 교회의 모습을 사도 요한을 통해 보여주셨습니다.(계1:1) 

장차 등장할 교회에는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있을 것을 알려주셨으며(계3:12), 성령과 신부가 등장하여 값 없이 생명수를 주실 것을 계시로 보여주셨습니다(계22:17).

그렇다면, 사도 요한의 계시 속에 등장한 교회는 어떤 이름으로 세워지고 어떤 법을 지키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지금 우리가 찾고자 한다면?

1. 하나님의 교회 라는 이름을 가진 교회   ->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2.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유일한교회!

3.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 -> 일곱째날 토요일예배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4. 여 성도가 머릿수건을 쓰고 예배 드리는 교회 -> 남자는 NO, 여자는 OK! 하나님의교회!!

5.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는 교회 -> 새이름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 세우신 교회 !!

6. 성령과 신부가 계시는 교회 -> 성령 안상홍님 신부 예루살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계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영혼의 고향 돌아갈 준비를 설레임으로 준비합니다.
새언약 유월절로 돌아갈 수 있는 하늘본향!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세요!!




전세계 150개나라 2200여개 하나님의교회가 있습니다.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세계열방과 열족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2013년 1월 11일 금요일

사도시대의 진리를 회복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 신앙을 회복하고자 불법이 가득한 세상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이미 오늘날 진리가 없어지고 하나님의 법이 아닌 불법이 온 세상에 가득할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교회안에서 지켜지고 있는 것이 불법이라면, 어떤 불법을 지키고 있을까요?
온 세상에 가득하다 하였습니다.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추수감사절 등등이 있지요.
이것이 하나님의 예언대로 본다면 모든 교회가 불법을 지키고 있는 현실이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예언이니까요.

그래서 가라지 비유중에 불법이 뿌려지기 이전의 상태는 어느시기인가? 바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있을 때 지키는 법이 참 진리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돌아가신 후 들어온 것이 가라지, 불법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성경에는 그 기록이 없는 것이 당연하겠지요.
주일예배 성경에 있는지 찾아내 주십시요.
크리스마스 성경에 있는지 찾아내 주십시요.
추수감사절? 성경에 있을까요? 역시 없습니다.
십자가는요? AD 431년경에 교회로 들어와 AD586도부터는 교회탑에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구원받을 수 없는 가라지 불법이며, 아무리 열심히 자기 나름대로 하나님을 섬긴다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불법을 행하는자는 천국에 갈 수 없음을 알려주셨습니다

마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라 이르되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도 겉으로는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귀신을 쫓아 내며 많은 권능을 행하므로 정말 하나님의 백성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겉모습이 비슷해도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는 가라지가 곳간에 들어가지 못하고 풀무불에 던져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되 어떤 진리를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바로, 사도시대 지켰던 진리가 완전한 진리입니다.

눅 4장16절,행 17장2절 안식일 지킴
마 26장 17절~28절 유월절 지킴
고전 11:1~6 머리수건규례
행 2장1절~4절 오순절 지킴
요 7장 2절, 요 7장 37~39절 초막절 지킴

새언약 절기를 회복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하신 예언대로 새이름을 가지고 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2천년전 세워주시고 사도들이 지켰던 진리가 종교암흑세기를 지나며 하나도 찾아볼 수 없고 하나님 믿는다고 하는 자는 많되, 구원받을 수 있는 참 진리를 지키는 믿음의 자녀가 없기에 구원받는 참 진리 새언약절기를 회복하여 지키도록 가르침주시고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축복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예루살렘어머니 계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사도들이 지키어 구원받았던 그 진리를 가르침받고 구원의 약속 받으시길 바랍니다.

세상을 깨우치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
















세상을 깨우치자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여정을 걸어가고 있지만 정작 자신이 무엇을 위하여 사는지 알지 못하고 막연한 생각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그들에게 삶의 목적을 온전히 깨우쳐야겠다.


 ∂허무한 인생

 하나님께서는 지옥으로 걷던 발걸음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시어 구원과 영생의 진리로 교훈해주셨으나 사람들은 생활이 바쁘다는 핑계로 진리의 말씀을 배척하고 있다.


그러나 과거 그리스의 알렉산더 왕이 정복사업을 통해 많은 영토를 소유했지만 죽으을 앞두고 '내가 가질 땅은 육신이 누울 한 평이면 족하구나'라며 인생의 허망함을 말했듯 이 땅의 허무한 삶 속에서 하늘에 대한 이치를 깨달아야겠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러한 이치를 깨달은 사람들이다.


∂보이지 않지만 분명 존재하는 세계


하나님께서 천국을 알려주셨지만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다. 

왜냐하면 육안으로 확인하지 못했기에 존재하지 않는 세계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예화>잠자리 애벌레와 개구리

 작은 연못에 사는 잠자리 애벌레들은 물속 세계 외에는 없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 개구리가 찾아와 물속 세계 외에 바깥 세상이 있다고 알려준다.

그러나 바깥세상을 한 번도 보지 못한 애벌레들은 개구리가 아무리 이야기해줘도 이해하지 못한다.분명 존재하지만 눈으로 보지 못했기에 알지못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잠자리 애벌레같이 자기 눈으로 보지 못했다는 이유로 하나님께서 천국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셔도 믿으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끊임없이 진리를 알려주시며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에 순종할 수 있는 길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인도하신다.



∂시온<하나님의교회>에서 베푸시는 구원


시편14:6-7절 구원이 시온<하나님의교회>에서 나아오기를 원하도다...



우리를 하늘 본향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이땅에 오셨지만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고 영접하지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생명을 허락해주셨다.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오셔서 하나님을 찾지 못해 구원받지 못하는 이 땅의 죄인들에게 잃어버렸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인을 쳐주시며 깨닫게 해주셨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만나는 사람들을 깨우치자.


이스라엘 속담에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자가 세계를 구한다'라는 말이 있다. 이 땅에 성령과 신부로 오셔서 복음의 역사를 끝맺기 위해 애쓰시는 하나님의 구원사업에 동참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되자.






생명수 흐르는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님을 믿은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을 어떻게 알아볼까??




성령시대라는 것.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말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오늘날의 교회에서는 지금 이 시대가 성령시대라 말을 합니다.

지금이 성령시대라면 성령시대 구원자되시는 하나님을 우리가 만나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그렇다면 이 성령하나님을 우리는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다시말하면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어떻게 안상홍님을 성령하나님이라 자신있게 외치고 있을까?

예수님께서 장차 이 땅 가운데 등장하실 성령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미리 말씀해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26절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앞으로 임하실 성령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이미 말씀하신 것을 생각나게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6장 13~15절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초대교회 당시 아직 오시지 않았던 진리의 성령.그런데 그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예수님의 것 즉 예수님의 가르침을 알리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땅 가운데 임하시는 성령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
바로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아니하고...'성령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전하시지 않습니다.
또한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이 아닌 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십니다.

그리고 자신의 가르침이 아닌 예수님의 가르침을 생각나게 하시고 가르치십니다.

오늘날 성령으로 임하였다 하는 많은 '재림 주'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과연 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생각나게 하고 있는지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참된 성령하나님이시기에...2000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을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영광을 새언약 유월절로써 알리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새언약의 도를 지키라 가르치셨습니다.

그러하기에 안상홍님은 이 성령시대 성령하나님으로 임하신 구원자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영광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전하신 안상홍님을 성령하나님으로 이 시대 구원자로 온전히 믿고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과 성령의 은사를 바르게 알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날 기독교에서 잘 못 알고있는 성령에 대하여 옳바르게 알리고 있습니다.성경을 잘 살펴보시면 성령하나님과 성령의 은사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을 통하여 알려주시는 하나님의 가르침.하나님의교회에서 알리고 있는 성령하나님에 대해서 살펴봅시다.

성령의 역사...성경은 성령의 역사에 대해 많이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성령을 받아 다른 방언으로 말도하고, 성령을 받아 귀신도 쫓아내고,성령을 받아 병자도 고치는 역사 말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성령'하면 어떠한 신비한 능력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그러한 신비한 능력은 성령의 은사거나 성령의 은혜이지...'성령' 그 자체는 아닙니다.


'성령'은 헬라어의 '하기오스 프뉴마토스'의 번역인데, 직역하자면 '거룩한 영'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의 영을 가리켜 성령이라 합니다.

고린도전서 2장 10~11절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성령께서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신다는 말씀과 하나님의 사정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영 = 성령 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 = 성령 이것이 성삼위일체의 기본 가르침입니다.

그리고 이 성령님(곧 하나님)께서 2000년 전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마태복음 1장 18절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것이 나타났더니

그렇게 성령으로 잉태되어 오신 예수님께서 유월절 만찬을 드신 후 제자들에게 설교하실 때에 예수님 자신이 가셨다가 다시 이 땅 가운데 재림하실 것에 대해 성령으로 오실 것이라 알려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6~26절내가 아버니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보혜사(은혜롭게 돕는 스승)로써 임하신 예수님께서 이 땅 가운데 또 다른 보혜사가 등장하신다 하셨습니다. 다른 보혜사 즉 재림하실 예수님을 가리켜 성령이라고 하셨으니 성령님은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성령' 즉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에는 새로운 이름을 가지고 오시는데,이처럼 성령시대 에 새로운 이름을 가지고 등장하시기 때문에 성령께서 독립적인 이름을 가지고 등장하셔서 구원 사역을 이루시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직전에 제자들에게 '성령의 이름'이 있게 될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아버지의 이름은 성부시대의 여호와,아들의 이름은 성자시대의 예수님이십니다.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어느시대에 등장할 이름이겠습니까?

성령께서 이름을 가지실 때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성령시대에  새로운 이름을 가지고 재림하실 때입니다.

이처럼 성령님은 하나님으로써...새이름으로 예수님 이후 다시 등장하실 그리스도로써 그 역할을 행하십니다.

그렇게 새이름으로 등장하신 성령님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성령님께서 이 시대 안상홍님으로 역사하시는 것이며,하나님의교회는 그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하여 하나님의교회가 성령의 은사를 부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분명 성도들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께서는 성도들의 연약함을 도우시고 각자에게 필요한 능력을 주시기도 합니다.어떤이에게는 지혜의 말씀을 주시고 어떤이에게는 지식의 말씀을,
또 어떤이에게는 믿음을, 어떵이에게는 병 고치는 은사를, 또는 능력 행함을,또는 예언함을 주시는 분은 모든 성도들 속에서 역사 하시는 성령님이십니다.(고린도전서 12장 4~11절)

그러나 우리가 반드시 분별하고 알아야 할 것은...'성령'이라는 단어로 인하여 '성령=영'이라는 잘못된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의 구원자로써 우리가 살고있는 이 시기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으로 구원자로 오신 바로 그 분.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이십니다.



성부 여호와=성자예수님=성령 안상홍님은 한분 하나님이시다

 성부, 성자, 성령은 한 분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는 한 분이시다. 이를 두고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라 한다. 기독교의 기본적 교의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성삼위일체를 믿지 않고 있다. 그들이 믿는 것은 ‘오직 예수’뿐이다. 그들이 진정 성삼위일체를 믿는다면 성경에 등장하는 새 이름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다.

성삼위일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물’을 생각해 보자. 수소와 산소의 화학적 결합물인 액체, 물은 0℃ 이하에서는 얼음이 되고 100℃ 이상에서는 수증기가 된다. 이렇게 물은 얼음, 수증기처럼 모양과 이름이 달라도 그 분자인 H2O는 변함이 없다. 성분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성부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으로, 성령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육체를 입고 나타나셨지만 그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각 시대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셨을 뿐이다. 이런 사실을 믿는 것이 바로 성삼위일체에 대한 올바른 믿음이다.

이제는 성부시대의 구원자이신 여호와 이름을 불러서 구원받는 시대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성자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서도 구원을 받을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시대는 성령시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는 당연히 성령시대의 구원자인신 예수님의 새이름이 믿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3장 12-13절 "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 " 귀 있는 자는 성렬이 교히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돌은 배드로전서 2장 4절을 보시면 보배로룬 산돌이신 예수님 이라고 기록되어었습니다.
다시말해 돌위의 새이름이란 말씀은 예수님의 새이름이란 뜻입니다.

하나님이란 증거는 유월절을 통해서도 알수가 있습니다.

[성부 시대] 

출 12장 5-14 절 "너희 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때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성자시대] 

마태복음 26장 17-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그렇다면 이 시대는 누가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는가?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하 나 님 의 교 회 입니다.

더 이상 ‘오직 예수’로는 구원이 없다. 지금은 성령시대이고 성령시대에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을 믿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

새이름을 알수 있는 곳은 바로 하 나 님 의 교 회 입니다.
www.watv.org 입니다.

2013년 1월 9일 수요일

만물의 이치가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호세아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신다'며 하나님을 힘써 알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힘써 알아야 하는 하나님은 누구실까요???
사도바울은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롬 1/20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을통하여 우리 인생들은 그 순리를 배우며 창조주의 사랑과 참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고귀하신 뜻을 담으시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배려하심은 비단 인간의 삶을 영위하라는 의미에서 자연과 여러 생명체들을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척도를 나타내시기 위해서 모든 생명체를 창조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내용들을 하나님의 창조물을 통해서 제공하였으니, 후일에 하나님앞에 섰을때 하나님을 알 수 없었다고 핑계할 수 없다는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생명에는 어머니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은 남자와 여자가 존재합니다.

여기서 생각 할 수 있는것은 아버지하나님만 존재하신다면 남자만 존재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여자가 창조된 경위, 그 과정은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다름아닌 어머니하나님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라는 존재를 통해서 생명을 얻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창조하심에는 바로 우리에게 영의 어머니께서 존재하심을 증거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 핑계치 못할것이라 말씀주셨습니다.

어머니 없이 생명을 얻는 생명체가 없는것 같이 하나님께서 약속주신 영원한 생명역시 어머니하나님없이는 결단코 얻을 수 없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