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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0일 수요일

유대인들은 왜 예수님을 믿지 못했을까?[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서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믿지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았다.
오늘날 교회들은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고있다.
그러나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사람으로 오셨기에 믿지못하고 배척을한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을 성경의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로 믿고 있다.

유대인들은 왜 예수님을 믿지못했을까?



오늘날 교회는 예수님을 믿는다. 그런데 2천 년 전, 예수님이 오셨을 때에는 왜 믿지못하고 십자가에 못 박는 일까지 벌어졌을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배척한 가장 큰 이유는 성경의 예언을 믿지 못했기 때문이다.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라" (요한복음 5장 46절-47절)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그리스도임을 증거하는 것이 바로 '성경'이라고 알려주셨고, 부활하신 날에도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확신하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성경'을 통하여 증거하심으로 그들의 마음에 뜨거운 확신을 심어주셨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니라" (요한복음 5장 39절)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누가복음 24장 25절-27절, 32절 참고)

그래서 사도들도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증거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할 것을 증명하고..."(사도행전 17장 2절-3절)



 유대인들은 성경의 예언을 올바로 알지도 못했고 믿지도 못했다. 자신들의 고정관념 속에 만들어진 하나님만 알고 있었던 그들은 사망의 종노릇하는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친히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은 알지 못하고 핍박했다(요한복음 15장 18절-21절 참고). 겉으로는 성경과 하나님을 알고 믿는다 했지만, 성경의 예언을 깨닫지 못해 자신들을 구원하러 오신 그리스도를 오히려 십자가에 못 박으며 멸망을 자청했던 것이다.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배척할 수밖에 없었던 또 하나의 이유는 그들이 성경의 예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이 당신에 관해 증거한다고 하셨지, 육신적인 면이 증거한다고 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육신적 가족이나 생활,환경 등을 비난하며 예수님을 배척하였다.

2천 년 전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통해 유대인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를 비취지 못하게 했던 사단은 지금도 똑같은 일을 하고 있다.

"그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고린도후서 4장 4절)

이 가운데서 그리스도를 올바로 영접하기 위해서는 사도들과 같이 성경의 예언을 보고 그리스도를 깨다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사도행전 17장 2절, 8장 30절-35절). 유대인들처럼 성경의 예언을 버리고 육신적인 면을 바라보려는 생각은 스스로 하나님으로 인해 걸려지고 넘어지고 부러지며 잡히겠다는 결정이며, 구원을 버리고 멸망의 길을 택하는 어리석은 행위이다.
이 시대, 하나님(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의 예언을 따라 마귀에게 빼앗긴 생명의 진리를 되찾아주시기위해 친히 육쳬를 입으시고 이 땅에 다시 오셨다.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다니엘 7장 22절)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더라"(누가복음 18장 8절)
"이와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브리서 9장 28절).



2천 년 전 온갖 조롱과 멸시를 받으시고, 차마 말로 표현 못할 극심한 십자가의 고통을 겪으시며 다시 오고 싶지 않으셨을 땅에, 오직 지옥 불못에 들어가 고통당할 자녀를 구원하시기 위한 일념으로 또다시 육체(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로 나타나신 것이다.

그러한 하나님을 우리는 육신적인 면이 아니라 오직 성경의 예언을 통하여 알아보아야 하겠다. 성경 66권의 예언을상고해보시면,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셔서 만민을 구원하고 계시는 아버지(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어머니께서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이심을 확신할 수 있다.

2013년 4월 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의 성령은 간구도 하시는 인격체!



하나님의교회의 성령은 간구도 하시는 인격체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 하나님, 안상홍님을 전하면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성령에 대해서 잘못된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을 뜻합니다.

그러나 혹자들은 영이란 인격체가 아니라 전파나 에너지와 가은 무형의 활동력이기에 성령도 단순히 하나님의 활동력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 주장대로라면 하나님과 예수님도 인격체가 아니라 활동력에 불과하다는 황당한 결론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도 영이시고, 예수님도 영이시라고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4;24 하나님은 이시니...

고후 3;17 주(예수님)는 이시니...

성령계서는 때때로 근심도 하시고, 탄식도 하시며, 간구도 하시고, 생각도 하십니다.
만일 성령께서 인격체가 아니라 에너지 같은 활동력이라면 과연 근심, 탄식, 간구, 생각을
하실 수 있을까요?

엡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롬8;26 이와 같은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성령을 하나님의 영이라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다른 분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성령과 하나님은 같은 분입니다. 우리의 영이 우리와 구별되어 별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인 것처럼 하나님의 영도 별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그 자체이십니다.

고전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하나님밖에 모르는 하나님의 사정을 성령은 다 압니다.
성령과 하나님이 같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성령을 받았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성령 곧 하나님께서 임하시면 우리는 특별한 능력을 받게 됩니다.
이것을 성령의 은사(은혜로 주신 선물)라고 합니다. 성경은 한 성령께서 우리에게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예언 방언등 여러 종류의 은사를 주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고전12;4~11)
그런데 성경은 성령의 은사를 받는 것에 관하여 단순하게 성령을 받았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간혹 성령 자체가 능력인 것으로 오해하기도 하는데 앞서 본 것처럼 능력 자체가 성령은 아닙니다. 성령은 근본 인격체이신 하나님이시고, 전지전능하시면 온 우주에 충만하신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임하셔서 특별한 능력의 선물을 주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령을 받았다는 표현은 성령의 은사를 받았다는 뜻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행2;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10;44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오순절에 사도들이 다른 방언으로 말하고, 베드로가 복음을 전할 때에 고넬료 가정이 방언을 말한것은 모두 성령께서 임하셔서 방언이라는 성령의 은사가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는 능력 자체가 성령이 아니라 성령께서 성도들에게 임하심으로써 성령의 은사 즉 능력이 나타나게 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성령의 은사는 새언약의 절기를 지킴으로 나타납니다. 세상사람들은 이러한 성령의 은사를 눈에보이는 병고침이나 방언등을 생각하지만 실상 성경은 그러한 은사들보다는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는 지혜나 지식을 말씀, 믿음 등을 우선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성령이신 하나님 안상홍님 알려주신 새언약을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진정한 성령의 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13년 4월 3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패스티브]-죽은 자를 숭배하는 사람들

[하나님의 교회&패스티브]-죽은 자를 숭배하는 사람들


예수님의 제자였던 야고보에게 관절염이 낫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과연 옳은 일일까.

성경에는 죽은 자들에게 기도하거나 죽은 자들을 통해 기도함으로써 축복을 받는다고 기록한 구절이 단 한 곳도 없다. 성경은 오직 하나님께 간구하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로마카톨릭교회는 이미 죽은 특정 인물들에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통해 축복을 준다고 가르친다. 일명 성인 숭배사상이다. 공교롭게도 카톨릭의 이 성인 숭배사상은 옛날 이교도가 품고 있던 사상과 매우 흡사하다.

고대 바벨론에는 카톨릭처럼, 다수의 신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기도하는 사상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들은 약 5,000명의 남신과 여신을 섬기고 있었으며, 이들이 매년 매달 매일 매 시간과 같은, 특정한 때를 주관하고 어느 특정한 일(직업)들을 주관하며 특정한 장소를 주관하거나 특정한 질병을 주관한다고 믿었다. 이 같은 사상은 그대로 로마에 유입됐다.

다양한 신들이 특정한 직업과 장소, 물건 등을 지배한다는 이 사상은, 로마인들에게 급속히 흡수되었다. 그리고 하나님만을 믿는다 하는 로마교회에까지 들어갔다. 당시 로마교회는 이교도인들을 전도하기 위해 그들의 다신교적인 문화까지도 받아들이고 있었다. 이는 곧 하나님만을 섬기는 기독교의 기틀을 무너뜨리는 일이었다.

로마교회는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 대신 이교도의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데 앞장섰으며, 새 언약 유월절을 폐지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심지어 이교주의에서 개종한 사람들이 자신들이 믿는 각종 ‘신’들과 결별하는 것을 주저한다는 이유로, 남신과 여신들이 새롭게 명명되어 ‘성인들’로 불려졌다. 그것은 각종 직업을 주관하는 성인을 비롯해 질병을 치료하는 성인 등으로 나뉘었다.

로마카톨릭은 이 성인들에게 기도하면 하나님께 다른 방법으로는 받을 수 없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 그리고 신자들이 믿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성인들을 신격화했다. 이교도의 신들과 관련된 수많은 전설들을 성인들에게 그대로 전이시킨 것이다. 어떤 경우는 이교도에서 숭배되었던 신들의 이름을 성인들의 이름으로 재탄생시켰다.

이에 카톨릭 백과사전은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전설이란 그리스도교 이전의 종교 설화에 담긴 사상들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전설은 그리스도교인의 것이 아니고 오직 그리스도인화된 것이다. 많은 경우에 있어서 이 전설은 신화와 같은 것에 기원을 두고 있음이 명백하다. ··· 성인들에 관한 많은 전설의 경우도 역시 그렇다. 고대인들이 영웅들에 관하여 가지고 있던 사상들이 그리스도인 순교자로 전이되는 것은 용이하였다.”

이처럼 로마카톨릭교회의 성인숭배사상은 이교도의 다신교적인 사상을 계승한 것에 불과하다. 성경에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는 말씀이 기록돼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며 십계명의 첫째 계명이다. 죽은 사람을 신격화해 그들을 숭배하라는 가르침은 성경에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의 유월절로 말미암아 성경이 증거하는 창조주 하나님이신
엘로힘 하나님만을 섬기고 있습니다.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면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
참 하나님이 아닌 다른신을 섬기다는 사실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깨닫고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이 시대 구원자이신 엘로힘 하나님께서 일깨워 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이토록 소중한 진리를 깨닫게 해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3년 4월 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경보와 함께 울리는 구원의 기별~~과연 무엇인가?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경고의 기별와 함께 울리는 구원의 기별~~ 과연 무엇인가?


하나님의교회 성령 안상홍님의 진리책자 가운데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제 7장 최후의 재앙과 심판'의 글을 보면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재앙의 소식을 경고의 기별로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성경에는 반드시 경고의 기별이 있으면 구원의 기별도 있다고 알려주고 있다.


렘 4;5~6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습 2;1~3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찌어다 모일찌어다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 같이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러할지어다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사람의 방법으로 재앙을 피하려 해도 결국에는 잠시 위기를 모면할 뿐 영원한 생명을 얻지는 못한다. 그렇기에 반드시 하나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재앙의 원인을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기 때문이라고 알려주셨다.

사24;3~5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영원한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이다.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기별이다.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성령하나님 안상홍님 성령으로 잉태되었는가? ĦIJ하나님의교회ĦIJ

하나님의교회는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성령시대 구원자로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 부부사이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성령하나님도 재림드리스도도 될 수 없다고 훼방합니다.
이들의 훼방이 왜 거짓이요 말도 안되는 주장인지 성경을 근거로 알아봅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성령으로 잉태되었는가?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지 않았기에 믿을수 없다라고 주장한다.
그들이 왜 이런 주장을 하는가 봤더니 "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는데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지 않았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그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 처녀가 잉태하면 성령으로 난 것이고, 부부 사이에서 잉태하였으면 성령으로 난 것이 아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으로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않고 훼방하지 까지 한다. 하지만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자신들이 얼마나 성경을 모르고 무지한가를 드러내는 꼴이다.
그렇다면 성경을 어떻게 알려주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자.



 <성경적인 가르침>

우리가 이해해야 할 부분은 성령을 따라 났다는게 과연 어떤 의미 인가를 알아야 한다.
성경에서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이 예수님뿐이신가?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도 성령으로 난자들이다.
아브라함의 독자 이삭도 성령으로 잉태되었다.

갈4:28-29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이삭)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롬9:7-13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 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위 성경의 말씀에서 “성령을 따라 난 자”란 미리 예언을 하시고 그 예언에 따라 난 자를 말한다.
이삭이나 야곱은 출생 전에 미리 약속을 하셨다.
그래서 약속의 자손이며 성령을 따라 난 자인 것이다(롬9:7-13).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라고 예수님은 출생 전에 미리 예언(약속)되어 있었다. (사 7:14)
그래서 성령으로 난 자인 것이다.
처녀가 잉태해서 성령으로 난 것이 아니라 미리 약속하시고 그 약속대로 오셨기 때문에 성령으로 나신 것이다.

 성령을 따라 난 자란 미리 예언을 하시고 그 예언에 따라 난 자임을 성경은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예수님이 처녀에게서 잉태되었기에 성령을 따라 난 자가 아니라 예언이 되어 있었고 예언을 따라 오셨기에 성령을 따라 난 자라 할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은 어떠한가? 성경이 예언해 주고 그  약속대로 오셨는가?  그렇다.
먼저 알아야 될 것은 재림에 대해서는 “처녀가 잉태할 것이다”라는 예언이 없다.
만약에 그러한 예언이 되어 있다면 저들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성경 그 어디에도 없다.

성경에서는 재림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두번째 오신다는 예언이 되어 있다.(히9:28)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오시는 장소, 오실 시기, 복음을 마치시고 떠날 시기, 오셔서 할 일 등 성경에 수많은 예언들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 그 수많은 예언을 다 이루시고 구원주러 오신것이다. 그 예언을 다 이루셨기에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시요,재림그리스도이신것이다.
또한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은 성령으로 태어나신 자라는 것이 증명이 되는것이다.

2013년 3월 28일 목요일

이단이라 불렸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패스티브닷컴##

초대교회 사도바울이 법정에서 이단이라 비난을 받았던 이유는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고 전한다는 이유였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 비난하는 이유는
사람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날 예수님을 믿고 사도바울을 사도 중의 사도라 표현한다해도
아무도 이단이라 비난하지 않는다.
때가 되면 하나님의교회가 참 진리 교회였음을 알게 될 날이 오지 않을까?



이단이라 불렸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출처"패스티브닷컴")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일이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전하던 사도 바울을 고소해 법정에 세웠다. 이단이란 이유에서다(사도행전 24:1~14).

어째서 사도 바울은 이단이란 오명을 쓰게 됐을까. 교권을 잡고 있던 유대교의 신앙(교리)과 많은 차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오직 영으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으며 사람으로서는 하나님을 제대로 볼 수조차 없다고 여겼다. 반면 사도 바울(초대 하나님의교회)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전했다. 또한 모세를 통해 세웠던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에 뒀던 유대교와 달리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중심에 뒀다. 이같이 상반된 신앙의 차이로 유대교인들은 편견에 사로잡혀 사도 바울을 법정에 세우기에 이르렀다<표 참조>.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예수님)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로마서 9:5)

바울은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다. 왜 그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을까? 예수님께서 태어나기 700년 전 이사야가 기록한 예언에 그 근거가 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예수) 어깨에는 정사를 매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이런 이유로 바울은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에 따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을 믿었던 것이다. 아울러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을 지키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 근거로 하나님께서 옛 언약을 폐하고 새 언약을 세워주실 것이라고 예언한 예레미야 선지자의 기록이 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레미야 31:31)

이는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으로 삼고 있던 유대교인들은 구원받을 수 없다는 의미다. 이 말씀을 듣고 수많은 사람들이 유대교를 떠나 하나님의교회로 몰려왔다. 유대교는 반발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예수님을 좇는 모든 하나님의 교회 교인들을 이단이란 죄명으로 잡아들이자는 것. 이런 이유로 사도 바울은 법정에서 이단이란 비난을 받았다.

마치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와 기성교회를 보는 듯하지 않은가.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구원자로 믿는다. 또한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는 새 언약을 지킨다. 이런 이유로 기성교회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고 비난한다<표 참조>. 하지만 때가 되면 역사는 말해줄 것이다. 오늘날 사도 바울이 이단이 아닌 참 선지자라고 칭송을 받는 것처럼.


출처"패스티브닷컴"

2013년 3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다시 침례 받으라고??!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다시 침례 받으라고??!

처음 유월절 소식을 들은 사람들 중 어떤 이들은 이미 다른 교회에서 세례(혹은 침례)를 받았는데 또 받을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천국 축복의 진리인 유월절이 없는 곳에서 행한 침례가 과연 구원의 침례가 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성경에는 재침례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행 19/3-5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침례를 받았는냐 대답하되 요한의 침례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침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니"

 사도 바울이 요한으로부터 침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시 침례 받기를 권한 이유는, 그 시대에 오시는 구원자의 이름으로 받는 침례라야 죄 사함의 약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성경에는 분명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 하셨습니다.

2천년전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지만, 이시대에는 아버지, 아들,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오늘날에도 이 시대의 구원자를 알지 못하고서 받은 침례는 진정한 구원의 표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참된 구원의 약속을 받길 원한다면 진리를 알지 못한 때에 침례를 받았을지라도 진리가 있는 교회에서 재침례를 받아야 온전한 구원의 약속에 참예하게 됩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이 모두 담긴 가장 중대한 절기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침례를 받으시고 유월절의 축복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3월 2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증인회) -새언약 유월절 참 진리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 증인회) 참 진리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을 허락하실때 첫 계명으로 '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그렇다면 하나님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않을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문제를 성경을 통해서 자세히 알아봅시다.

마22:34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그 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ㄷ)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ㄹ)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예수님께서는 무엇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라고 하셨습니까?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만을 사랑하게 될때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만을 섬길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 첫쨰 계명을 어떻게 지킬수 있을까요?그냥 생각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막연하지만 성경에는 그 답이 기록 되어있습니다.

성경에는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하나님꼐 인정받은 사람에 대하여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도 그 사람처럼만 행하면 하나님께 동일한 증거를 받을수 있지 않겠습니까?


왕하23:25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성경은 요시야가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했다고 하였습니다. 이말씀은 요시야가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만을 사랑하라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첫째계명을 준행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요시야가 무엇을 했기에 첫째 계명을 준행했다고 성경이 증거하고 있을까요?


왕하23:21  왕이 뭇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왕 십 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무엇을 지켰습니까? 유월절입니다. 성경은 사도시대 이래로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지킨적이 없다고 하였고 , 또 요시야 전에도 후에도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모든 율법을 그와 같이 온전히 준행한자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요시야는 유월절을 지킴으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을 준행했다는 증거를 하나님께 받았습니다.그렇다면 우리도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께 첫째 계명을 온전히 준행했다고 증거를 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정말 그런지 첫째 계명과 유월절과의 관계에 대해 성경을 통하여 더 살펴봅시다.


신6:4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어떤 말씀을 기호 삼고 표를 삼으라고 하셨습니까? "마음과 성뮴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즉 첫째계명을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출애굽기 13장에는 유월절에 대해서도 같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출13:8    너는 그 날에 네 아들에게 뵈어 이르기를 이 예식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을 인함이라 하고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네 입에 있게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능하신 손으로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

여기서 '이 예식'은 무엇입니까? 유월절 예식입니다. 왜냐하면 애굽에서 나올때에 행하신 일이라고 하셨기때문입니다.그런데 그 유월절로 무엇을 삼으라고 하셨습니까? 네 손의 기호와 미간에 표를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신명기 6장에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첫쨰 계명을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로 삼으라고 하셨고, 여기서는 유월절을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로 삼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크고 첫쨰되는 계명은 유월절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말씀 하실때나 첫쨰 계명을 말씀 하실때나 서두에 동일한 말씀 하신것을 통해서 첫쨰 계명과 유월절과의 관계를 알수 있습니다.3절에 말씀을 봅시다.

출13: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에서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 날을 기념하여 유교병을 먹지 말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그곳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라  아빕월 이 날에 너희가 나왔으니

'애굽에서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 날을 기념하여 '는 어떤 날을 지키라는 말씀입니까? 애굽에서 나온날은 유월절이므로 이 말씀은 유월절을 지키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이 유월절을 지켜야 하는 이유가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구원해 내셨기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첫째계명을 말씀하실때에도 서두에 동일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출20:1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유월절과 첫째계명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말씀하실때 이처럼 동일한 말씀부터 하셨습니까? 그것은 '너희가 종노릇 하고 있던 애굽땅에서 구원해낸 구원자가 내가 아니냐?

그런고로 다른 신을 섬기지 말고 나만 섬기되 너희를 구원해낸 유월절을 기억해서 그날에 나를 섬기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왜 유월절을 지킴으로 첫재 계명을 완수할 수 있는지 그 원리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먼저 십게명중 첫째계명으로 주신 말씀부터 분석 해봅시다.

첫재계명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서입니다. 이 계명 안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말씀과 동시에 하나님만 섬기러는 두 가지 명령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이 명령을 준행할 수 있을까요? 그것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출12:12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이 밤은 유월절 밤입니다(출12:11)하나님께서는 유월절에 하나님 외에 다른 모든신들을 심판하시겠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다른 모든 신들을 심판하시면 누구만 남겠습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렇게 될 때 우리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 한분만 섬길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지켜야 비로소 첫째계명을 온전히 준행할수 있게됩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하나님과 다른 신들을 온전히 분별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자신도 알지 못하는 순간에 다른 신들을 섬기게 됩니다.실제 이스라엘 역사 속에서 이 사실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왕하23:3    왕이 대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좇기로 하니라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버금 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기명을 여호와의 전에서 내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

요시야왕과  백성이 책에 기록된 언약을 깨닫고 지키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언약을 깨닫자 마자 그들은 하나님의 성전에 있던 우상들을 없앴습니다. 이 언약이 무엇일까요? 바로 유월절입니다

왕하23:21    왕이 뭇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왕 십 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요시야왕도 하나님을 믿었지만 18년 동안 거룩한 성전 안에 가증한 우상들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충성심은 있었지만 그것이 우상임을 깨닫을수 없었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유월절을 깨닫고 지킨 다음에는 어떠했습니까?

요시야는 유월절 진리를 깨닫고 영안이 열려 그동안 모르고 섬겼던 모든 우상을 멸하게 됩니다.

히스야 시대에도 동일한 역사가 있습니다.

대하30:1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왕이 방백들과 예루살렘 온 회중으로 더불어 의논하고 이월에 유월절을 지키려 하였으니

역대하 30장에는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히스기야의 주도하에 지키는 내용이 상세하게 기록 되어있습니다. 유월절을 지키고 나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계속해서 살펴봅시다.

대하31:1    이 모든 일이 마치매 거기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과 단을 제하여 멸하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각 그 본성 기업으로 돌아갔더라

유월절을 지키고 나서 무슨일이 일어났습니까? 유월절을 지킴으로 영안이 열려 그동안 섬겨왔던 가증한 우상들을 다 멸망시킨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어느 시대든지 유월절만 지키면 하나님 외에 다른 모든 신들이 심판받고 멸망당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 한분만을 섬기라는 첫쨰 계명을 지킬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사단은 유월절을 가장 싫어합니다.왜냐하면 유월절은 사단이 심판받는진리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옛벅이나 오늘날이나 유월절을 없애려고 갖은 노력과 술책을 쓰고 있습니다.


신13:1    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 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찌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순종하며 그를 경외하며 그 명령을 지키며 그 목소리를 청종하며 그를 섬기며 그에게 부종하고 그 선지자나 꿈 꾸는 자는 죽이라 이는 그가 너희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며 종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여 취하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배반케 하려 하며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행하라 명하신 도에서 너를 꾀어내려고 말하였음이라 너는 이같이 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찌니라

거짓 선지자들이 애굽에서 속량해내신 하나님을 배반케 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어떻게 애굽에서 속량해 내셨습니까? 유월절로 속량해 내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거짓 선지자들이 유월절을 없앰으로 하나님을 배반케 할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섬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단은 어느 시대든지 누구라도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도록 갖은 계략을 꾸밉니다.

마지막때 심판을 받는 이유도 그런 사단의 미혹에 넘어가 유월절을 지키지 않기때문입니다.

사24:1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백성과 제사장이 일반일 것이며 종과 상전이 일반일 것이며 비자와 가모가 일반일 것이며 사는 자와 파는 자가 일반일 것이며 채급하는 자와 채용하는 자가 일반일 것이며 이자를 받는 자와 이자를 내는 자가 일반일 것이라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그러므로 저주가 땅을 삼켰고 그 중에 거하는 자들이 정죄함을 당하였고 땅의 거민이 불타서 남은 자가 적으며...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약속의 자손과 약속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약속의 자손과 약속의 교회


약속의 자손이란 출생전에 미리 예언으로 약속한 사람들을 약속의 자손이라 하였다.


창17 : 21 내 언약은 내가 명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창25 : 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이삭이나 야곱은 출생전에 미리 예언된 약속의 자손이다.

이와 같이 오늘날 마지막 교회도 하나님께 대한 육신의 자손이 있고

약속의 자손이 있는데 구약성경에 선지자들의 예언이 있으면 약속의 자손이 되는 것이고

만일 구약성경에 선지자들의 예언으로 약속하지 않았으면 현재 큰 부흥이 되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께는 구원받지 못할 육신의 자손밖에 안되는것이다.

그러나 구약성경의 선지자들이 마지막 교회에 대해 예언하고 

또 신약의 사도들이 예언해 놓았으면 그 예언이 성취되어 있는 교회가 

바로 약속의 자손이 되는 것이다.


사46;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계7;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하나님의비밀과 생명수의 샘 제5장 일부





구약부터 신약으로 이어지는 선지자의 예언을 이루는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동방의 사람으로 오셔서 구원의 인을 허락하신 분

그분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신구약의 예언이 지목하는 약속의 자손, 약속의 교회입니다.

2013년 3월 2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닮고 싶어요

천국본향이 날마다 가까와지는 요즘

천국을 생각할 때마다 자녀위해 천국을 예비하고 계신

아버지 안상홍님이 더욱 보고싶어집니다.

하늘 천사와 같은 모습으로 다 변화받아서 안상홍님을 만날 날에 

감사와 즐거움이 넘치는 자녀의 모습되도록....

안상홍님 닮아가는 자녀가 되도록... 








아버지 모습 닮으려네



달음질하려는 마음과 다르게
안주하는 나의 육신이여
안타까움에 가슴 저미실 어머니.
언제나 자신을 낮추시고
희생하시던 아버지 모습을 닮아
이제는 나의 죄 십자가에 못 박네.


자꾸만 높아지는 교만한 마음
안일하고 나태해지려는 마음
나약함에 주저앉는 마음
아버지와 함께 창에 찔리어
베풀어주신 희생과 사랑을
헛되이 하지 않으려네.


아버지 본보여주신 길을 따르며
이제는 어버이 가슴에
기쁨을 드리는 자녀이고 싶네.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중에서

2013년 3월 20일 수요일

父なる성령하나님 안상홍님 カミサマ가룟유다는 처음부터 배도자였을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결국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배도하고 하나님의교회를 떠났습니다.
그들은 왜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배도한 것일까요?
2천 년 전에도 똑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가룟유다는 예수님께서 택하신 제자였으나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배도하였고,
그 결과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였습니다.
이 시대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끝까지 믿는 믿음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가룟유다 그는 처음부터 배도자였는가?



예수님을 배반한 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바로 가룟유다 일것이다.
배신자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가룟유다는 은 삼십냥에 예수님을 팔고 결국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었다.(마태복음 27장 1절-8절)

가룟유다 그는 처음부터 배도자였는가?
그는 열두제자 중 하나였고 돈궤를 맡은 자였다(요한복음 13장 29절).
그러면 그는 왜 예수님을 은 삼십냥에 팔았을까?
그는 본시 예수님의 뜻을 잘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다. 향유 한 옥합을 예수님께 붓는 여인을 보고 왜 쓸데없는 일을 하느냐며 책망을 했다. 차라리 팔아서 가난한자를 주는 것이 낫다고 했다(요한복음 12장 1절-5절).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저는 도적이라 돈 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감이러라"(요한복음 12장 6절)

예수님의 제자였지만 그는 근본이 도적이었다. 그래서 은 삼십에 예수님을 팔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구약의 예언을 이루게 된 것이다. 그는 이 땅에 천국이 건설될 것으로 믿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살리는 것은 영이요 육은 무익하니라(요 6:63)”하였다.
이 때 제자들도 많이 물러갔다고 하였다(요한복음 6장 66절).
이 때 예수님께서 가룟 유다가 누구인지 확실히 밝히고 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 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요한복음 6장 70절)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마태복음 26장 24절)

 가룟 유다는 도적이요, 마귀요, 화가 있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래서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 했다고까지 말씀하셨다.

문제는 바로 오늘날이다. 하나님의 교회(성령하나님 안상홍님)에서 나간 자들이 도리어 하나님의 교회를 훼방하고 있다.
이들이 나간 이유에 대해서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 까닭이라 저희가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갈라디아서 2장 4절)

"저희가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저희가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요한일서 2장 19절)

배도자들이 진리를 배도하는 이유는 처음부터 거짓 형제요,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다. 마치 가룟유다처럼 하나님을 가까이 모시면서도 자신들의 죄의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사욕에 눈이 먼 것이 아닐까?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구름타고 오시리라 하신 말씀이 있었기에
하늘 구름만 쳐다보며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이미 오셨습니다. 다시 오셔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최후 심판 전에 구원할 자녀들을 모으고 계십니다.
성경을 통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오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라는 주장?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는 말씀을 그대로 보고 그자리에 그대로 오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가봅니다.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을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할땐 하나님께서는 불말과 불수레를 타고 오시던지 하늘 구름을 타고 영광의 모습으로 오셔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구원자가 오실때에는 그런 모습들로 오신다고 기록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침례요한 같은 경우에는 하나님의 길을 예비하러 엘리야로서 온다고 기록되어 있으니까 유대인들과 서기관들 바리새인들 제사장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엘리야로서 온다면 엘리야는 하늘로 올라 갈때 불말과 불수레로 회리바람을 타고 올라갔으니 그런 모습으로 다시 와야 한다고 생각했던 유대인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이미 사람으로 왔다고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마11:14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찐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사람이니라

여기서 이사람은 침례 요한입니다.
그러니 유대인들의 눈에는 침례요한이 엘리야로 보였을리 만무 하였던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에 대해서도 구름을 타고 왔어야 하는데 육신을 쓰고 그리고 겉으로는 아무 흠모할만한 모양도 없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으니 어찌 그들의 눈에 그리스도로 보였겠습니까!
하지만 예수님의 제자들은 겉모습으로는 알아 볼수 없었던 그리스도를 어떻게 영접할 수 있었을까요?



요6: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셔야 하는데
성경은 어떻게 오신다고 기록되어 있을까요?

살후 1:7...예수께서 저희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 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

위에서는 분명히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셔야 할텐데 예수님께서 오실때는 불꽃중에 나타나신다고 하셨으니
이는 올라가실때 분명 불꽃을 타고 올라가지 않으셨는데 다시 오실때는 불꽃중에 오신다면 님의 입장에서 볼때는 성경말씀이 가짜인가요!!

재림 그리스도(안상홍님)는 구름타고 오시어 진리를 회복하여 주시며, 강림은 불꽃 중에 오시어 심판하는 분으로 서로 오시는 모습이 다릅니다.

그러면 구름타고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면 강림때 심판받겠네요?



성경을 통해 영적분별력을 가지시고 구원받기 위해서 구름타고 오시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모두 영접합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만물의 영장이 맞는것일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만물의 영장이 맞는것일까?


사람을 가리켜 만물의 영장이라 하며

지구상의 많은 생명체들보다 우월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이란 인생들

질병으로, 사건 사고로, 전쟁으로, 기아로, 자연재해로, 오늘도 수없이 죽어간다

과연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 할 수 있는가?!




죽음의 사슬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생들은 만물의 영장이라 할 수 없다.

그러나 참으로 만물의 영장이라 불릴 수 있는 길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생의 축복을 받는 것이다.

짐승은 절대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없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영생을 받을 수 있다.

그 영생의 방법이 바로 새언약 유월절이다.



요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26;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마26;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새언약 유월절은 2천년전 예수님의 약속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약속을 다시금 회복해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신 영생의 약속





참으로 만물의 영장이 되고 싶지 않으세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간절함으로 기다리는 유월절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이 담긴 유월절을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패스티브를 통해 유월절이 이시대에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알려주는 글이 실렸네요

아무도 먹을 수 없었던 생명의 포도주,

유월절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안상홍님의 은혜가 더욱 사무칩니다.

안상홍님께서 육체로 친히 오시어 허락된 새언약 유월절 더욱 간절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함께 지키길 소원합니다.





마지막 포도주를 찾아



그 누구도 ‘포도주’를 찾을 수 없다.

그것은 마지막 재앙 가운데서 그 누구도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모든 즐거움이 암흑하여졌으며 땅의 기쁨이 소멸되었으며 (이사야 24:1~11)


마지막 시대에 대한 예언이다. 성경은 온 세상에 닥칠 마지막 재앙에서 사람들이 ‘포도주’를 구할 수 없어 멸망당한다고 기록한다. 도대체 어떤 포도주이기에 재앙에서 구원할 수 있는 효력을 가지고 있단 말인가.


이사야서 24장을 자세히 보자. 재앙이 내리는 이유에 대해 성경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 곧 영원한 언약을 파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준다. 그 결과 재앙 가운데서 구원해줄 수 있는 포도주를 찾을 수 없게 됐다. 이는 이 진귀한 포도주가 하나님의 율법 곧 영원한 언약과 어떤 깊은 관계가 있다는 말이다.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이뤄졌다. 예수님의 피로 성취된 언약이 무엇이겠는가.
이를 알면 포도주의 실체도 알 수 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을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19~20)


예수님의 피로 성취된 언약은 바로 유월절이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 재앙에서 구원해주는 포도주의 실체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것이다. 자신의 피라고 말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을 파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마지막 재앙.
이 재앙에서 우리를 구원해주는 유일한 방법인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로 상징된 유월절 포도주다.
포도주를 찾지 못해, 다시 말해 유월절을 지키지 못해 거리에서 부르짖는 그 순간이 오기 전에 부디 유월절을 지키자.
아직 기회가 남아있다.


{패스티브닷컴}콜럼버스의 달걀과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유월절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죄 사함과 구원을 주시기 위해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러나 새언약 유월절이 A.D.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되었습니다.
그래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다시 이 땅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여 주시기 전에는 그 누구도 알려주지 못한 진리가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죄 사함과 구원을 바란다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합니다.


콜롬버스의 달걀과 구원자 안상홍님의 유월절


1492년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스페인은 말 그대로 열광의 도가니였다. 여왕은 그를 위해 환영만찬을 베풀었다. 그 자리에는 콜롬버스의 명성을 시기하는 자도 있었다. 그는 콜롬버스의 성과를 깎아내리며 말했다.

“당신이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지 않았다 해도 다른 누군가가 당신과 같은 시도를 하였을 것이오. 우리나라에는 세계 지리와 문학 방면에 뛰어난 인물들이 많이 있으니 말이오.”

콜롬버스는 그 말에 대꾸하지 않고 달걀 하나를 갖고 오게 한 후 말했다.

“여러분 중에서 누구라도 좋으니 이 달걀을 세워 보시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달걀 세우기를 시도해봤지만 아무도 세우지 못했다. 그러자 콜롬버스가 달걀의 한쪽 끝을 탁자에 쳐서 깨뜨린 후 달걀을 세웠다.

이번에도 콜롬버스를 시기하는 자는 “그렇게 쉬운 걸 누가 못하느냐”며 비웃었다. 그러자 콜롬버스가 물었다.

“그렇다면 왜 내가 세우기까지 아무도 하지 못했습니까?”

필자는 이 일화를 들으며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떠올렸다.
새 언약 유월절이란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께서 지키면 죄 사함과 구원을 주시겠다고 약속해주신 귀중한 절기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 26~28)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한다. 이 약속을 믿고 따른 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죄 사함을 주신다고 하셨다. 따라서 유월절은 오직 죄 사함을 주실 수 있는 분,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이사야 25:6~9)

이처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확실한 절기요 죄 사함의 방법이다. 따라서 유월절이 사라진 이 시대에 반드시 하나님께서 친히 두 번째 오셔야 하는 것이다(히브리서 9:28). 이 예언을 따라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다. 재림 그리스도이시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이렇게 안상홍님께서 재림 그리스도이신 이유를 설명하면 몇몇 사람들은 말한다.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인 이유(증표)가 단지 유월절 때문이냐? 그렇다면 어느 누구라도 유월절만 가져오면 재림그리스도냐?”


이런 질문은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을 '그까짓' 것으로 치부해, 안상홍님을 배척하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진리를 비하하기 위한 의도가 다분하다.

그렇다면 묻겠다.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이 사람에 의해 폐지된 이후 1600여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왜’ 유월절을 찾아내지 못했는가. 수많은 신학박사들과 성경연구가들은 다 무엇을 하고 있었단 말인가.

유월절과 같은 천국의 비밀은 아무나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만이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실 수 있었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새 언약 유월절은 오직 재림 예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이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세워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그래서 안상홍님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인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 새 언약 유월절을 찾아주신, 안상홍님께서 이렇게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겠는가.

“내가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기까지 왜 아무도 하지 못했는가?”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아버지 오신 줄도 모르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아버지 오신 줄도 모르고..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날까지도 예수님을 주여,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사무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재림하셨습니다.


마24;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따라 재림하신 예수님,

안상홍님을 영접하고 전하고 있습니다.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을 깨달은 시온 가족의 시가 있어 올립니다.


아버지 오신 줄도 모르고



                                              그해 여름, 
                                              하늘만이
                                              푸른 눈물 떨구며 울었습니다.

                                              돌짐으로 짓이겨진
                                              아버지의 어깨에
                                              핏물이 고일 때
                                              지나가던 바람마저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잃은 자녀 그리움에 
                                              험한 산길 넘으시며
                                              내가 왔노라 내가 왔노라
                                              애타게 부르실 때에는
                                              산천도 메아리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강을 건널 때마다
                                              버들치 뛰어올라
                                              은빛 투명한 경배를 올리건만

                                              아, 무지몽매한 이 자녀는
                                              잠만 자고 있었습니다.
                                              아버지 오신 줄도 모르고...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중

2013년 3월 17일 일요일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2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 - 초대교회의 복음을 회복하신 역사적 의의(意義) 2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께서 복음을 전하시며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렀을 무렵, 율법주의자들을 포함한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표적을 요구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때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에게 두 가지 질문을 하셨는데 그 첫 번째 질문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즉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느냐’ 는 내용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에게 대답하기를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하였습니다. 이에 그리스도는 제자들을 향하여 다시 질문을 하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선지자 정도로 바라보고 있을지라도 제자들만큼은 예수님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묻는 두 번째 질문이었던 것입니다. 이에 베드로는 대답하였습니다.

[마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예수님을 신성모독죄를 어긴 사람으로 치부하며 조롱의 대상으로 삼던 유대인들과는 달리 사도들의 견해는 달랐습니다.

즉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을 성경을 탐구하는 선지자 정도로 바라보는 부류와는 달리 하나님의 아들이자 그리스도로 바라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바라볼 수 있었던 안목은 무엇인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 세상을 살면서도 역사 속에 위대한 인물의 생애를 이해하기 위해서 전기(傳記)를 살펴보듯이 예수님을 알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와 관련된 영적 전기인 성경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요5:39) 이제 사도들이 예수님을 따랐던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근거

[요6: 47-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예수께서는 당신이 ‘생명의 떡’이라는 가르침을 주시고 이러한 전제 속에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을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예수님을 배척하였습니다. 예수께서는 생명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심도 깊은 설명을 연이어 허락하시고 있습니다.

[요 6:53-5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예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나 다수의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곁을 떠나가게 되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12명의 제자들에게 신앙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요6:67-69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당시 세 부류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비난하며 조롱의 대상으로 삼았던 유대인!
육신적인 양식을 기대하면서 예수님을 따랐던 많은 제자들!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영적 양식이 있기에 예수님 곁을 떠날 수 없다는 12명의 제자들!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은 지나간 역사를 통해 어떤 부류에 속해야 할 것인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당시에 사도들은 예수님의 출신이나 사는 지역 , 가족관계, 세상 학문의 경험 등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중시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시기에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도 오실 수 있는 권세를 가지셨지만 빈천한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이 가운데 오직 그리스도의 생명의 말씀을 기대하는 영혼을 찾으셨던 것입니다.

 사단의 훼방유형을 알리는 성경

 2000년 전 유대인들과 종교지도자들은 하나님을 믿노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육신으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엄청난 오류를 범하였습니다. 누구보다 성경을 잘 안다고 자부했던 그들이었지만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성경의 예언을 바라보기보다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부각시켰습니다.

그들에게는 예수님의 직업과 출신이 걸림돌이 되었으며 이는 조롱과 비방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에 이와 같은 내용이 기록된 점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성경에 은혜로운 장면만을 기록하실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날의 역사를 통해서 알려주시고자 하는 뜻이 있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도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난 역사를 통해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사단의 성향과 그들의 훼방유형을 알려주시고자 하는 깊고도 오묘한 뜻이 담겨 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안상홍님을 누구라 하느냐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함양해야할 진정한 믿음이란 당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알려주셨던 영적인 가르침을 우선시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은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는 영적 안목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땅에서 수고와 어려움들을 겪고 있기에 영원한 안식을 허락하시기 위해서 안식일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죄인된 인생들에게 죄사함을 허락하시기 위해 당신의 고귀한 희생을 유월절 진리에 담아 구원의 길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단마귀들은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우신 귀중한 절기들을 하나하나 훼손하였습니다. 절기 없이는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기에 하나님께서 다시 오셔서 모든 규례를 회복하실 것을 알려주시고 있습니다.

 재림그리스도라면 반드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것을 가져와야 합니다.

성경은 2000년 전 그리스도의 복음을 회복하실 분이 재림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전하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하나님의 계명들이 사라진 것을 애석하게 여기시고 초대교회의 복음을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고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영적인 복음의 사역을 생각하며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2000년 전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을 거론하여 비방했던 역사처럼, 오늘날 이 시대에도 안상홍님께서 복음사역에는 관심이 없으며 오직 육신적인 면을 거론하여 비방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며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회복하신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을 비방하는 것은 자신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을 훼방하는 것입니다. 2000년 전 유대인들의 모습과 동일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만일 ‘안상홍님을 누구라 생각 하느냐’는 질문이 있다면 전 세계 145만 하나님의 교회 모든 성도들은‘생명을 주신 성령시대의 구원자시며 재림그리스도시며 참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답변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목수의 아들로 오셨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예수님은 목수의 아들일 뿐이었다.

마 13:54~58 고향으로 돌아가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저희가 놀라 가로되 이 사람(예수님)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뇨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뇨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하나님이 육신의 가족이 있었다.

그러나 저들에게 예수님은 요셉의 아들일 뿐이었다.

요 6:41~44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예수께서 …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그러나 저들에게 예수님은 사람일 뿐이었다.

딤전 2:5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요 10:30~33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하나님이 친족들에게 배척당하셨다.

그러나 저들에게 친족의 배척은 좋은 비방거리일 뿐이었다.

막 3:20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요 7:3~5 그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 이는 그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하나님이 학문을 배우지 않으셨다.

그러나 저들에게 예수님의 배우지 못함은 비난거리일 뿐이었다.

요 7:14~16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유대인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이처럼 예수님을 배척했던 자들은 예수님의 신성을 바로 보지 않고 인성만을 바라보았다.
그 결과 그들은 어찌 되었는가?

결국 영혼의 구원을 받지 못했다.
오늘날 성경의 예언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지 못하는 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이들은 엘로힘 하나님의 신성을 애써 보려 하지 않고, 육신적인 부분만을 강조하며 온갖 말도 안되는 이유를 다 들어가며 조롱,멸시,배척하기를 너무도 당연시한다.

하지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믿지 않는 자들에게 배척을 당하셔도, 아무리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도, 성경이 증거하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무소불위하신 참 하나님이시다.

요10: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


사람으로 이땅에 임하신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1-초대교회의 복음을 회복하신 역사적 의의(意義)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 - 초대교회의 복음을 회복하신 역사적 의의(意義)
         
안상홍님은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모두가 안상홍님의 복음생애를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심만으로 국한 짓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이면에는 사단마귀로 인해 훼손된 초대교회의 복음을 이 시대에 회복하신 역사적 의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2000년 전 예수님이 행하신 복음을 회복하신 안상홍님이 재림 그리스도이심을 절대적으로 믿는 가운데 신앙생활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의 복음을 회복하신 그리스도의 신성을 훼방하는 역사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를 적대시하는 단체와 일부 네티즌들은 안상홍님의 출생에서 하늘로 승천하시기까지의 내용을 악의적으로 비방하고 있습니다.

불특정다수의 네티즌들이 바라보기에도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는 언어적 표현을 가미하여 폄하하고 있습니다.

이는 안상홍님의 육신적 생애를 부각시켜 초대교회의 복음을 회복하신 공로를 도외시하고 그리스도의 신성을 보지 못하게 하려는 계략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2000년 전에도 이와 동일하게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려는 온갖 훼방이 있었지만 그리스도를 향한 사도들의 열정은 식지 않았습니다.

지난날의 역사를 통해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부각시켜 그리스도의 신성을 도외시하는 일이 얼마나 좋지 못한 행위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바울도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에는 유대교에 있었으며 예수님의 복음을 훼방했던 인물이었습니다 . (갈1:13) 그러나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회개하여 선지자의 대열에 합류하였던 것입니다.(행9:4)

예수님의 복음생애와 유대교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생각해야 할 점은 예수님의 복음생애입니다.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파하시기 전, 예수님 역시 유대교 문화권, 신앙적으로는 유대교에 속하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언의 시기가 도래되어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 이 때 부터 복음을 전파하셨던 것입니다. (마3:1- 4:17) 그 후로 사도들을 모으시며 초대교회를 설립하셨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유념해야 할 부분은 자신의 신앙적 표현의 자유를 빌미로 그리스도를 폄하하는 발언을 해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께서 본래는 유대교에 속해 있다가 유대교에서 나와 새로운 교파를 세우셨는데 그 교리는 유대교의 교리들을 일부 모방한 것이다’ 라고 모함해서는 결단코 안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하나님의교회는 이와 같은 훼방을 받고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의길로 인도해주시는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