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20일 수요일

父なる성령하나님 안상홍님 カミサマ가룟유다는 처음부터 배도자였을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결국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배도하고 하나님의교회를 떠났습니다.
그들은 왜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배도한 것일까요?
2천 년 전에도 똑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가룟유다는 예수님께서 택하신 제자였으나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배도하였고,
그 결과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였습니다.
이 시대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끝까지 믿는 믿음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가룟유다 그는 처음부터 배도자였는가?



예수님을 배반한 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이 바로 가룟유다 일것이다.
배신자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가룟유다는 은 삼십냥에 예수님을 팔고 결국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었다.(마태복음 27장 1절-8절)

가룟유다 그는 처음부터 배도자였는가?
그는 열두제자 중 하나였고 돈궤를 맡은 자였다(요한복음 13장 29절).
그러면 그는 왜 예수님을 은 삼십냥에 팔았을까?
그는 본시 예수님의 뜻을 잘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다. 향유 한 옥합을 예수님께 붓는 여인을 보고 왜 쓸데없는 일을 하느냐며 책망을 했다. 차라리 팔아서 가난한자를 주는 것이 낫다고 했다(요한복음 12장 1절-5절).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저는 도적이라 돈 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감이러라"(요한복음 12장 6절)

예수님의 제자였지만 그는 근본이 도적이었다. 그래서 은 삼십에 예수님을 팔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구약의 예언을 이루게 된 것이다. 그는 이 땅에 천국이 건설될 것으로 믿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살리는 것은 영이요 육은 무익하니라(요 6:63)”하였다.
이 때 제자들도 많이 물러갔다고 하였다(요한복음 6장 66절).
이 때 예수님께서 가룟 유다가 누구인지 확실히 밝히고 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 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요한복음 6장 70절)

"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마태복음 26장 24절)

 가룟 유다는 도적이요, 마귀요, 화가 있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래서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 했다고까지 말씀하셨다.

문제는 바로 오늘날이다. 하나님의 교회(성령하나님 안상홍님)에서 나간 자들이 도리어 하나님의 교회를 훼방하고 있다.
이들이 나간 이유에 대해서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 까닭이라 저희가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갈라디아서 2장 4절)

"저희가 우리에게서 나갔으나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나니 만일 우리에게 속하였더면 우리와 함께 거하였으려니와 저희가 나간 것은 다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려 함이니라" (요한일서 2장 19절)

배도자들이 진리를 배도하는 이유는 처음부터 거짓 형제요, 우리에게 속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다. 마치 가룟유다처럼 하나님을 가까이 모시면서도 자신들의 죄의습성을 버리지 못하고 사욕에 눈이 먼 것이 아닐까?

댓글 3개:

  1.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은 속일 수가 없고, 말로는 속일 수 있어도 행위로는 속일 수 없지요. 그들의 행동을 보면 그들의 정체를 알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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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는 자들은 결국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배도하고 하나님의교회를 떠났습니다. 그들은 왜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못하고 배도한 것일까요?
    2천 년 전에도 똑같은 일이 있었습니다. 가룟유다는 예수님께서 택하신 제자였으나 예수님을 믿지 못하고 배도하였고, 그 결과 비참한 죽음을 맞이하였습니다.
    이 시대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끝까지 믿는 믿음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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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룟 유다와 같은 배도자들의 결말은 이미 성경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베드로와 같이...바울과 같이...끝까지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자녀로 하나님과 함께 천국에 거해야 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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