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영화보고 안상홍님 생각났어요

[하나님의교회] 영화보고 안상홍님 생각났어요

                   
요즘 키워드는 부성애라고 합니다.

부성애 

자식에 대한 아버지의 본능적인 사랑.

최근 극장가를 휩쓴 영화 '7번방의 선물'도 부성애가 부각된 영화였지요

자녀의 앞날을 위하여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사형을 받은 아버지.




그 영화를 보면서 안상홍님이 생각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 아닐까요

영적인 범죄함으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사형수가 된 자녀들을 위하여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이 땅에 육신의 옷을 입고 오시어서 

수없는 멸시와 모욕을 받으시면서도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대신 사형수가 되어주신 아버지...

사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다시 오고 싶지 않을 죄인의 땅에 구원얻지 못한 자녀들 위해

두번째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

히9;27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자녀의 구원만을 위하여 두번이나 걸으신 형극의 길..
아버지가 아니시라면 걸어갈 수 없었던 길...
말없이 걸어주신 안상홍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4개:

  1. 피조물들에게 훼방당하시고 조롱당하시고 죽음을 당하신 지구별에 다시 오고 싶으셨을까요?
    그러나 다시 오셨습니다. 다시 오시지 않고는 자녀들이 구원 받을 수 없기에,,,
    다시 한 번 하늘아버지의 부성애를 생각해보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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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람이라면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두번이나 걸어가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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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늘아버지의 위대하신 참사랑과 희생에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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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이지 않는 위대하신 사랑이지요~
      하늘 아버지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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