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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9일 금요일

성령하나님 안상홍님 성령으로 잉태되었는가? ĦIJ하나님의교회ĦIJ

하나님의교회는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성령시대 구원자로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 부부사이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성령하나님도 재림드리스도도 될 수 없다고 훼방합니다.
이들의 훼방이 왜 거짓이요 말도 안되는 주장인지 성경을 근거로 알아봅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성령으로 잉태되었는가?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지 않았기에 믿을수 없다라고 주장한다.
그들이 왜 이런 주장을 하는가 봤더니 "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는데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지 않았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그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 처녀가 잉태하면 성령으로 난 것이고, 부부 사이에서 잉태하였으면 성령으로 난 것이 아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으로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않고 훼방하지 까지 한다. 하지만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자신들이 얼마나 성경을 모르고 무지한가를 드러내는 꼴이다.
그렇다면 성경을 어떻게 알려주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자.



 <성경적인 가르침>

우리가 이해해야 할 부분은 성령을 따라 났다는게 과연 어떤 의미 인가를 알아야 한다.
성경에서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이 예수님뿐이신가?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도 성령으로 난자들이다.
아브라함의 독자 이삭도 성령으로 잉태되었다.

갈4:28-29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이삭)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롬9:7-13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 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위 성경의 말씀에서 “성령을 따라 난 자”란 미리 예언을 하시고 그 예언에 따라 난 자를 말한다.
이삭이나 야곱은 출생 전에 미리 약속을 하셨다.
그래서 약속의 자손이며 성령을 따라 난 자인 것이다(롬9:7-13).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라고 예수님은 출생 전에 미리 예언(약속)되어 있었다. (사 7:14)
그래서 성령으로 난 자인 것이다.
처녀가 잉태해서 성령으로 난 것이 아니라 미리 약속하시고 그 약속대로 오셨기 때문에 성령으로 나신 것이다.

 성령을 따라 난 자란 미리 예언을 하시고 그 예언에 따라 난 자임을 성경은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예수님이 처녀에게서 잉태되었기에 성령을 따라 난 자가 아니라 예언이 되어 있었고 예언을 따라 오셨기에 성령을 따라 난 자라 할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은 어떠한가? 성경이 예언해 주고 그  약속대로 오셨는가?  그렇다.
먼저 알아야 될 것은 재림에 대해서는 “처녀가 잉태할 것이다”라는 예언이 없다.
만약에 그러한 예언이 되어 있다면 저들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성경 그 어디에도 없다.

성경에서는 재림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두번째 오신다는 예언이 되어 있다.(히9:28)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오시는 장소, 오실 시기, 복음을 마치시고 떠날 시기, 오셔서 할 일 등 성경에 수많은 예언들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 그 수많은 예언을 다 이루시고 구원주러 오신것이다. 그 예언을 다 이루셨기에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시요,재림그리스도이신것이다.
또한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은 성령으로 태어나신 자라는 것이 증명이 되는것이다.

2013년 3월 2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약속의 자손과 약속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약속의 자손과 약속의 교회


약속의 자손이란 출생전에 미리 예언으로 약속한 사람들을 약속의 자손이라 하였다.


창17 : 21 내 언약은 내가 명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창25 : 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는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이삭이나 야곱은 출생전에 미리 예언된 약속의 자손이다.

이와 같이 오늘날 마지막 교회도 하나님께 대한 육신의 자손이 있고

약속의 자손이 있는데 구약성경에 선지자들의 예언이 있으면 약속의 자손이 되는 것이고

만일 구약성경에 선지자들의 예언으로 약속하지 않았으면 현재 큰 부흥이 되어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께는 구원받지 못할 육신의 자손밖에 안되는것이다.

그러나 구약성경의 선지자들이 마지막 교회에 대해 예언하고 

또 신약의 사도들이 예언해 놓았으면 그 예언이 성취되어 있는 교회가 

바로 약속의 자손이 되는 것이다.


사46;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계7;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하나님의비밀과 생명수의 샘 제5장 일부





구약부터 신약으로 이어지는 선지자의 예언을 이루는 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동방의 사람으로 오셔서 구원의 인을 허락하신 분

그분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신구약의 예언이 지목하는 약속의 자손, 약속의 교회입니다.

2013년 3월 2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닮고 싶어요

천국본향이 날마다 가까와지는 요즘

천국을 생각할 때마다 자녀위해 천국을 예비하고 계신

아버지 안상홍님이 더욱 보고싶어집니다.

하늘 천사와 같은 모습으로 다 변화받아서 안상홍님을 만날 날에 

감사와 즐거움이 넘치는 자녀의 모습되도록....

안상홍님 닮아가는 자녀가 되도록... 








아버지 모습 닮으려네



달음질하려는 마음과 다르게
안주하는 나의 육신이여
안타까움에 가슴 저미실 어머니.
언제나 자신을 낮추시고
희생하시던 아버지 모습을 닮아
이제는 나의 죄 십자가에 못 박네.


자꾸만 높아지는 교만한 마음
안일하고 나태해지려는 마음
나약함에 주저앉는 마음
아버지와 함께 창에 찔리어
베풀어주신 희생과 사랑을
헛되이 하지 않으려네.


아버지 본보여주신 길을 따르며
이제는 어버이 가슴에
기쁨을 드리는 자녀이고 싶네.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중에서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구름타고 오시리라 하신 말씀이 있었기에
하늘 구름만 쳐다보며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이미 오셨습니다. 다시 오셔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최후 심판 전에 구원할 자녀들을 모으고 계십니다.
성경을 통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오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라는 주장?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는 말씀을 그대로 보고 그자리에 그대로 오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가봅니다.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을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할땐 하나님께서는 불말과 불수레를 타고 오시던지 하늘 구름을 타고 영광의 모습으로 오셔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구원자가 오실때에는 그런 모습들로 오신다고 기록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침례요한 같은 경우에는 하나님의 길을 예비하러 엘리야로서 온다고 기록되어 있으니까 유대인들과 서기관들 바리새인들 제사장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엘리야로서 온다면 엘리야는 하늘로 올라 갈때 불말과 불수레로 회리바람을 타고 올라갔으니 그런 모습으로 다시 와야 한다고 생각했던 유대인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이미 사람으로 왔다고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마11:14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찐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사람이니라

여기서 이사람은 침례 요한입니다.
그러니 유대인들의 눈에는 침례요한이 엘리야로 보였을리 만무 하였던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에 대해서도 구름을 타고 왔어야 하는데 육신을 쓰고 그리고 겉으로는 아무 흠모할만한 모양도 없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으니 어찌 그들의 눈에 그리스도로 보였겠습니까!
하지만 예수님의 제자들은 겉모습으로는 알아 볼수 없었던 그리스도를 어떻게 영접할 수 있었을까요?



요6: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셔야 하는데
성경은 어떻게 오신다고 기록되어 있을까요?

살후 1:7...예수께서 저희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 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

위에서는 분명히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셔야 할텐데 예수님께서 오실때는 불꽃중에 나타나신다고 하셨으니
이는 올라가실때 분명 불꽃을 타고 올라가지 않으셨는데 다시 오실때는 불꽃중에 오신다면 님의 입장에서 볼때는 성경말씀이 가짜인가요!!

재림 그리스도(안상홍님)는 구름타고 오시어 진리를 회복하여 주시며, 강림은 불꽃 중에 오시어 심판하는 분으로 서로 오시는 모습이 다릅니다.

그러면 구름타고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면 강림때 심판받겠네요?



성경을 통해 영적분별력을 가지시고 구원받기 위해서 구름타고 오시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모두 영접합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만물의 영장이 맞는것일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만물의 영장이 맞는것일까?


사람을 가리켜 만물의 영장이라 하며

지구상의 많은 생명체들보다 우월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이란 인생들

질병으로, 사건 사고로, 전쟁으로, 기아로, 자연재해로, 오늘도 수없이 죽어간다

과연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 할 수 있는가?!




죽음의 사슬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생들은 만물의 영장이라 할 수 없다.

그러나 참으로 만물의 영장이라 불릴 수 있는 길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생의 축복을 받는 것이다.

짐승은 절대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없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영생을 받을 수 있다.

그 영생의 방법이 바로 새언약 유월절이다.



요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26;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마26;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새언약 유월절은 2천년전 예수님의 약속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약속을 다시금 회복해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신 영생의 약속





참으로 만물의 영장이 되고 싶지 않으세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패스티브닷컴}콜럼버스의 달걀과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유월절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죄 사함과 구원을 주시기 위해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러나 새언약 유월절이 A.D.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되었습니다.
그래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다시 이 땅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여 주시기 전에는 그 누구도 알려주지 못한 진리가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죄 사함과 구원을 바란다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합니다.


콜롬버스의 달걀과 구원자 안상홍님의 유월절


1492년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스페인은 말 그대로 열광의 도가니였다. 여왕은 그를 위해 환영만찬을 베풀었다. 그 자리에는 콜롬버스의 명성을 시기하는 자도 있었다. 그는 콜롬버스의 성과를 깎아내리며 말했다.

“당신이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지 않았다 해도 다른 누군가가 당신과 같은 시도를 하였을 것이오. 우리나라에는 세계 지리와 문학 방면에 뛰어난 인물들이 많이 있으니 말이오.”

콜롬버스는 그 말에 대꾸하지 않고 달걀 하나를 갖고 오게 한 후 말했다.

“여러분 중에서 누구라도 좋으니 이 달걀을 세워 보시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달걀 세우기를 시도해봤지만 아무도 세우지 못했다. 그러자 콜롬버스가 달걀의 한쪽 끝을 탁자에 쳐서 깨뜨린 후 달걀을 세웠다.

이번에도 콜롬버스를 시기하는 자는 “그렇게 쉬운 걸 누가 못하느냐”며 비웃었다. 그러자 콜롬버스가 물었다.

“그렇다면 왜 내가 세우기까지 아무도 하지 못했습니까?”

필자는 이 일화를 들으며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떠올렸다.
새 언약 유월절이란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께서 지키면 죄 사함과 구원을 주시겠다고 약속해주신 귀중한 절기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 26~28)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한다. 이 약속을 믿고 따른 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죄 사함을 주신다고 하셨다. 따라서 유월절은 오직 죄 사함을 주실 수 있는 분,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이사야 25:6~9)

이처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확실한 절기요 죄 사함의 방법이다. 따라서 유월절이 사라진 이 시대에 반드시 하나님께서 친히 두 번째 오셔야 하는 것이다(히브리서 9:28). 이 예언을 따라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다. 재림 그리스도이시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이렇게 안상홍님께서 재림 그리스도이신 이유를 설명하면 몇몇 사람들은 말한다.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인 이유(증표)가 단지 유월절 때문이냐? 그렇다면 어느 누구라도 유월절만 가져오면 재림그리스도냐?”


이런 질문은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을 '그까짓' 것으로 치부해, 안상홍님을 배척하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진리를 비하하기 위한 의도가 다분하다.

그렇다면 묻겠다.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이 사람에 의해 폐지된 이후 1600여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왜’ 유월절을 찾아내지 못했는가. 수많은 신학박사들과 성경연구가들은 다 무엇을 하고 있었단 말인가.

유월절과 같은 천국의 비밀은 아무나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만이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실 수 있었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새 언약 유월절은 오직 재림 예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이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세워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그래서 안상홍님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인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 새 언약 유월절을 찾아주신, 안상홍님께서 이렇게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겠는가.

“내가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기까지 왜 아무도 하지 못했는가?”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아버지 오신 줄도 모르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아버지 오신 줄도 모르고..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날까지도 예수님을 주여,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사무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재림하셨습니다.


마24;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따라 재림하신 예수님,

안상홍님을 영접하고 전하고 있습니다.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을 깨달은 시온 가족의 시가 있어 올립니다.


아버지 오신 줄도 모르고



                                              그해 여름, 
                                              하늘만이
                                              푸른 눈물 떨구며 울었습니다.

                                              돌짐으로 짓이겨진
                                              아버지의 어깨에
                                              핏물이 고일 때
                                              지나가던 바람마저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잃은 자녀 그리움에 
                                              험한 산길 넘으시며
                                              내가 왔노라 내가 왔노라
                                              애타게 부르실 때에는
                                              산천도 메아리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강을 건널 때마다
                                              버들치 뛰어올라
                                              은빛 투명한 경배를 올리건만

                                              아, 무지몽매한 이 자녀는
                                              잠만 자고 있었습니다.
                                              아버지 오신 줄도 모르고...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중

2013년 3월 17일 일요일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2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 - 초대교회의 복음을 회복하신 역사적 의의(意義) 2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께서 복음을 전하시며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렀을 무렵, 율법주의자들을 포함한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표적을 요구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때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에게 두 가지 질문을 하셨는데 그 첫 번째 질문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즉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느냐’ 는 내용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에게 대답하기를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하였습니다. 이에 그리스도는 제자들을 향하여 다시 질문을 하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선지자 정도로 바라보고 있을지라도 제자들만큼은 예수님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묻는 두 번째 질문이었던 것입니다. 이에 베드로는 대답하였습니다.

[마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예수님을 신성모독죄를 어긴 사람으로 치부하며 조롱의 대상으로 삼던 유대인들과는 달리 사도들의 견해는 달랐습니다.

즉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을 성경을 탐구하는 선지자 정도로 바라보는 부류와는 달리 하나님의 아들이자 그리스도로 바라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바라볼 수 있었던 안목은 무엇인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 세상을 살면서도 역사 속에 위대한 인물의 생애를 이해하기 위해서 전기(傳記)를 살펴보듯이 예수님을 알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와 관련된 영적 전기인 성경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요5:39) 이제 사도들이 예수님을 따랐던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근거

[요6: 47-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예수께서는 당신이 ‘생명의 떡’이라는 가르침을 주시고 이러한 전제 속에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을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예수님을 배척하였습니다. 예수께서는 생명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심도 깊은 설명을 연이어 허락하시고 있습니다.

[요 6:53-5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예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나 다수의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곁을 떠나가게 되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12명의 제자들에게 신앙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요6:67-69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당시 세 부류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비난하며 조롱의 대상으로 삼았던 유대인!
육신적인 양식을 기대하면서 예수님을 따랐던 많은 제자들!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영적 양식이 있기에 예수님 곁을 떠날 수 없다는 12명의 제자들!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은 지나간 역사를 통해 어떤 부류에 속해야 할 것인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당시에 사도들은 예수님의 출신이나 사는 지역 , 가족관계, 세상 학문의 경험 등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중시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시기에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도 오실 수 있는 권세를 가지셨지만 빈천한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이 가운데 오직 그리스도의 생명의 말씀을 기대하는 영혼을 찾으셨던 것입니다.

 사단의 훼방유형을 알리는 성경

 2000년 전 유대인들과 종교지도자들은 하나님을 믿노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육신으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엄청난 오류를 범하였습니다. 누구보다 성경을 잘 안다고 자부했던 그들이었지만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성경의 예언을 바라보기보다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부각시켰습니다.

그들에게는 예수님의 직업과 출신이 걸림돌이 되었으며 이는 조롱과 비방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에 이와 같은 내용이 기록된 점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성경에 은혜로운 장면만을 기록하실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날의 역사를 통해서 알려주시고자 하는 뜻이 있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도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난 역사를 통해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사단의 성향과 그들의 훼방유형을 알려주시고자 하는 깊고도 오묘한 뜻이 담겨 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안상홍님을 누구라 하느냐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함양해야할 진정한 믿음이란 당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알려주셨던 영적인 가르침을 우선시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은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는 영적 안목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땅에서 수고와 어려움들을 겪고 있기에 영원한 안식을 허락하시기 위해서 안식일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죄인된 인생들에게 죄사함을 허락하시기 위해 당신의 고귀한 희생을 유월절 진리에 담아 구원의 길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단마귀들은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우신 귀중한 절기들을 하나하나 훼손하였습니다. 절기 없이는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기에 하나님께서 다시 오셔서 모든 규례를 회복하실 것을 알려주시고 있습니다.

 재림그리스도라면 반드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것을 가져와야 합니다.

성경은 2000년 전 그리스도의 복음을 회복하실 분이 재림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전하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하나님의 계명들이 사라진 것을 애석하게 여기시고 초대교회의 복음을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고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영적인 복음의 사역을 생각하며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2000년 전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을 거론하여 비방했던 역사처럼, 오늘날 이 시대에도 안상홍님께서 복음사역에는 관심이 없으며 오직 육신적인 면을 거론하여 비방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며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회복하신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을 비방하는 것은 자신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을 훼방하는 것입니다. 2000년 전 유대인들의 모습과 동일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만일 ‘안상홍님을 누구라 생각 하느냐’는 질문이 있다면 전 세계 145만 하나님의 교회 모든 성도들은‘생명을 주신 성령시대의 구원자시며 재림그리스도시며 참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답변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목수의 아들로 오셨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예수님은 목수의 아들일 뿐이었다.

마 13:54~58 고향으로 돌아가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저희가 놀라 가로되 이 사람(예수님)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뇨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뇨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하나님이 육신의 가족이 있었다.

그러나 저들에게 예수님은 요셉의 아들일 뿐이었다.

요 6:41~44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예수께서 …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그러나 저들에게 예수님은 사람일 뿐이었다.

딤전 2:5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요 10:30~33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하나님이 친족들에게 배척당하셨다.

그러나 저들에게 친족의 배척은 좋은 비방거리일 뿐이었다.

막 3:20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요 7:3~5 그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 이는 그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하나님이 학문을 배우지 않으셨다.

그러나 저들에게 예수님의 배우지 못함은 비난거리일 뿐이었다.

요 7:14~16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유대인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이처럼 예수님을 배척했던 자들은 예수님의 신성을 바로 보지 않고 인성만을 바라보았다.
그 결과 그들은 어찌 되었는가?

결국 영혼의 구원을 받지 못했다.
오늘날 성경의 예언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지 못하는 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이들은 엘로힘 하나님의 신성을 애써 보려 하지 않고, 육신적인 부분만을 강조하며 온갖 말도 안되는 이유를 다 들어가며 조롱,멸시,배척하기를 너무도 당연시한다.

하지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믿지 않는 자들에게 배척을 당하셔도, 아무리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도, 성경이 증거하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무소불위하신 참 하나님이시다.

요10: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


사람으로 이땅에 임하신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1-초대교회의 복음을 회복하신 역사적 의의(意義)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 - 초대교회의 복음을 회복하신 역사적 의의(意義)
         
안상홍님은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모두가 안상홍님의 복음생애를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심만으로 국한 짓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이면에는 사단마귀로 인해 훼손된 초대교회의 복음을 이 시대에 회복하신 역사적 의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2000년 전 예수님이 행하신 복음을 회복하신 안상홍님이 재림 그리스도이심을 절대적으로 믿는 가운데 신앙생활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의 복음을 회복하신 그리스도의 신성을 훼방하는 역사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를 적대시하는 단체와 일부 네티즌들은 안상홍님의 출생에서 하늘로 승천하시기까지의 내용을 악의적으로 비방하고 있습니다.

불특정다수의 네티즌들이 바라보기에도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는 언어적 표현을 가미하여 폄하하고 있습니다.

이는 안상홍님의 육신적 생애를 부각시켜 초대교회의 복음을 회복하신 공로를 도외시하고 그리스도의 신성을 보지 못하게 하려는 계략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2000년 전에도 이와 동일하게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려는 온갖 훼방이 있었지만 그리스도를 향한 사도들의 열정은 식지 않았습니다.

지난날의 역사를 통해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부각시켜 그리스도의 신성을 도외시하는 일이 얼마나 좋지 못한 행위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바울도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에는 유대교에 있었으며 예수님의 복음을 훼방했던 인물이었습니다 . (갈1:13) 그러나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회개하여 선지자의 대열에 합류하였던 것입니다.(행9:4)

예수님의 복음생애와 유대교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생각해야 할 점은 예수님의 복음생애입니다.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파하시기 전, 예수님 역시 유대교 문화권, 신앙적으로는 유대교에 속하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언의 시기가 도래되어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 이 때 부터 복음을 전파하셨던 것입니다. (마3:1- 4:17) 그 후로 사도들을 모으시며 초대교회를 설립하셨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유념해야 할 부분은 자신의 신앙적 표현의 자유를 빌미로 그리스도를 폄하하는 발언을 해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께서 본래는 유대교에 속해 있다가 유대교에서 나와 새로운 교파를 세우셨는데 그 교리는 유대교의 교리들을 일부 모방한 것이다’ 라고 모함해서는 결단코 안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하나님의교회는 이와 같은 훼방을 받고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의길로 인도해주시는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3월 1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유월절로 얻은 자유와 행복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유월절로 얻은 자유와 행복



유월절은 우리를 자유케 하는 가장 행복한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아이들을 재앙에서 잃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서의 자유, 
'죽으면 나는 어디로 가나' 하는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를 유월절로 허락하셨습니다.


3월호 엘로히스트에 실린 시온의 향기 중에 유월절로 재앙에서 보호받은 소식이 실렸네요

'유월절, 놀랍고도 가장 행복한 약속'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에서 
유월절의 보호하심을 받은 시온 가족 소식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유월절에 담긴 하나님의 축복과 약속에 대한 글을 읽으니
유월절을 허락해주신 안상홍님이 더욱 생각납니다.

안상홍님이 오지 않으셨다면...
안상홍님이 유월절을 알려주지 않으셨다면...
요즘 같은 세상에 정말 불안해서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생각하기도 싫습니다.

하나님만이 허락하시는 생명과 죄사함의 약속, 
행복의 약속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날마다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영화보고 안상홍님 생각났어요

[하나님의교회] 영화보고 안상홍님 생각났어요

                   
요즘 키워드는 부성애라고 합니다.

부성애 

자식에 대한 아버지의 본능적인 사랑.

최근 극장가를 휩쓴 영화 '7번방의 선물'도 부성애가 부각된 영화였지요

자녀의 앞날을 위하여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사형을 받은 아버지.




그 영화를 보면서 안상홍님이 생각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 아닐까요

영적인 범죄함으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사형수가 된 자녀들을 위하여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이 땅에 육신의 옷을 입고 오시어서 

수없는 멸시와 모욕을 받으시면서도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대신 사형수가 되어주신 아버지...

사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다시 오고 싶지 않을 죄인의 땅에 구원얻지 못한 자녀들 위해

두번째 오신 아버지 안상홍님

히9;27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자녀의 구원만을 위하여 두번이나 걸으신 형극의 길..
아버지가 아니시라면 걸어갈 수 없었던 길...
말없이 걸어주신 안상홍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13년 3월 1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안상홍님께서 재림그리스도라 주장한 적 없다?


   재림 그리스도라고 주장한 적 없다고?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라고 믿는다. 성경이 이를 증거하기 때문이다. 이는 패스티브닷컴 ‘재림 그리스도는 이미 오셨다’, ‘다윗의 뿌리, 안상홍님’, ‘생명과와 유월절, 재림 그리스도’ 등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이러한 확실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을 재림 그리스도가 아닌, 선지자 정도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안상홍님께서는 당신이 재림 그리스도라고 주장한 적이 없다. 따라서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라고 믿는 것은 바른 신앙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안상홍님께서는 운명하시기 4년 전, 한 신문사와 인터뷰를 하셨다. 해당 기사 중 일부다.

‘동 교회는 예수님의 재림 시기가 현재라고 믿고 있으며 재림할 때는 육체를 가지고 탄생한다고 믿는다. 예수님이 옥체로 오셔야 할 이유로 (초림 예수 때 세워놓은 새 언약이 암흑세기 동안에 짓밟혔으므로 새 언약, 생명의 진리를 회복키 위해서 주님이 친히 오셔야 하고 백성과 진리를 찾아내시기 위해 다시 오셔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오시는 주님은 암행어사로 이 땅에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다가 죽어야 한다고 덧붙이고 있다.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할 이유는 다윗의 왕위가 40년인데 초림 예수님은 3년간밖에 일을 못하고 십자가에 죽었기 때문에 재림예수님은 40년을 채우기 위해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구원을 받는다고 믿고 있다. 유월절만찬에서 예수님이 말한 새 언약을 중요시 한다. 새 언약의 만찬으로 주님과 한 몸이 되지 않고는 주님의 비밀을 알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의 비밀은 초림 시에도 일반교인들이 알지 못했던 것처럼 마지막 암행 시에도 더욱 알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며 그 비밀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령으로 거듭난 사람만이 가능하다고 가르친다. ···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암행으로 오셔서 선지자의 역할을 하시며 당신의 백성들에게는 진리로 인도하시고 멸망받을 백성들에게는 친히 나타나셔서 예고의 심판을 내리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빼앗겼던 생명의 진리를 다시 회복시키기 위하여 세상 끝날에 다시 육체로 탄생하여야 한다.’ (주간종교, 1981년 3월 18일자 6면)


요약하자면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다윗의 40년 통치 예언을 이루기 위해 초림 예수님과 동일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37년간 복음사업을 하셔야 한다. 또한 재림 그리스도의 확실한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한다는 것이다. 안상홍님께서 증거하신 재림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다.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이 예언을 과연 누가 이루셨겠는가. 바로 안상홍님 자신이셨다.
안상홍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비유대로 1948년 침례를 받으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다. 또한 재림 그리스도만이 가지고 오실 수 있는 증표인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셨다. 누구도 알려주지 못했던 새 언약 진리를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것이다. 그리고 정확히 37년 복음사업을 하신 후 1985년 승천하셨다. 안상홍님께서 증거하신 재림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 그대로를 성취하신 것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겠는가. 안상홍님께서는 당신이 성경의 예언대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이심을 확실하게 증거하신 것이다. 아직도 안상홍님을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 하나로 아는가. 만약 사도 베드로가 이 시대 살아있다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안상홍님은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니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3년 3월 1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인내를 보시는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인내를 보시는 하나님!





(1)포도나무의 가지란 ?

예수님은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를 포도나무와 가지로 비유하셨지요

포도나무가지는 가지라고 하기보다는 덩쿨이라 할 만큼 많이 꺽여 있어서

나무에 붙어 있으면 열매를 맺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나무에서 떨어지면 그저 땔감이 될 뿐입니다.


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리워 말라지나니 사람들이 이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그렇다면 가지된 우리는 포도나무되신 안상홍하나님께 꼭 붙어 있어야 겠어요

천국 구원을 받으려면요^^



(2)끝까지 안상홍님을 믿고 따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계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성경은 바로 인내가 필요하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인내로 지키고, 재림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인내!

인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필요한 덕목입니다.


롬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안상홍님과 늘 함께 하여 천국 구원 이루는 하나님의교회 

아름다운 성도들이 다 되길 소망합니다.




2013년 3월 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구름의 역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구름의 역할??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종 교단에서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일 수 있느냐 라는 주장속에

재림그리스도의 등장을 외면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정말 재림그리스도는 육체로 오시는 것이 맞을까요? 아닐까요?

성경은 구름을 타고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 하셨습니다.




구름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구름은 비를 내립니다. 비는 생명을 키우는 역할을 합니다.

과학이 발달한 현대에도 하늘에서 비가 오지 않는다면 

이 지구에서 생명이 움틀 수 없습니다.

생명을 키우는 비를 내리는 구름...


그리고 구름은 태양의 빛을 가립니다.

빛은 표상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육체의 모습.

그것이 바로 태양빛을 가리는 구름의 역할입니다.

진리가 사라진 이 세상에 생명을 주시고자 다시 오시기에...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시고 오시기에....



성경은 재림그리스도의 모습을 구름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제 구원의 진리를 가지고 이땅에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나보세요.


2013년 1월 9일 수요일

만물의 이치가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호세아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신다'며 하나님을 힘써 알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힘써 알아야 하는 하나님은 누구실까요???
사도바울은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롬 1/20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을통하여 우리 인생들은 그 순리를 배우며 창조주의 사랑과 참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고귀하신 뜻을 담으시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배려하심은 비단 인간의 삶을 영위하라는 의미에서 자연과 여러 생명체들을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척도를 나타내시기 위해서 모든 생명체를 창조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내용들을 하나님의 창조물을 통해서 제공하였으니, 후일에 하나님앞에 섰을때 하나님을 알 수 없었다고 핑계할 수 없다는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생명에는 어머니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은 남자와 여자가 존재합니다.

여기서 생각 할 수 있는것은 아버지하나님만 존재하신다면 남자만 존재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여자가 창조된 경위, 그 과정은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다름아닌 어머니하나님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라는 존재를 통해서 생명을 얻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창조하심에는 바로 우리에게 영의 어머니께서 존재하심을 증거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 핑계치 못할것이라 말씀주셨습니다.

어머니 없이 생명을 얻는 생명체가 없는것 같이 하나님께서 약속주신 영원한 생명역시 어머니하나님없이는 결단코 얻을 수 없는것입니다.



2013년 1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나는 비밀 중의 비밀 그리스도


우리가 성경 66권을 살펴볼 때 가장 어려운 문제는 그리스도를 깨닫고 그 위에 우리의 믿음을 정립해 나아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성경의 가장 큰 비밀이라고 하였습니다.


2000여 년 전,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로마의 폭정과 압제 속에서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메시야가 오셔서 자신들을 고통 속에서 해방시켜 주실 것이라는 유일한 희망이 삶을 지탱해주는 원동력이었습니다. 많은 세월 동안 그들은 메시아를 간구하고 기다리며 로마의 압제를 견뎌왔습니다. 그러나 메시아 곧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그들 앞에 오셨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이 그토록 열망하던 메시아를 배척하여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자신의 목숨보다도 소중한 분이었습니다. 목숨은 버릴지언정 신앙은 버리지 못하던 그들이 자신들의 목숨보다도 소중히 여기는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입니다. 어쩌다가 그들이 그런 엄청난 일을 저지르게 되었는지 그 원인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면 오늘날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은 또다시 그러한 죄를 범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판단하지 말라


우리는 항상 닭은 '꼬꼬댁 꼬꼬'하고 울고 개는 '멍멍'하고 짖으며 고양이는 '야옹'하고 운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국인들의 생각은 다릅니다. 그들은 닭이 '퀴키리 퀴키'하며 울고 개는 '바우 와우'하고 짖으며 고양이는 '미아우'하고 운다고 생각합니다. 짐승이 나라에 따라 다르게 우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나라마다 짐승의 소리를 표현하는 의성어가 다른 것은 그 나라 사람들이 어려서부터 그렇게 교육을 받아왔고 계속 그렇게 생각하며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눈에 노랗게 보이는 꽃술을 생각해 봅시다. 우리에게는 분명 노란색이지만 개의 눈에는 흰색으로 벌의 눈에는 붉은색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눈이 진정한 꽃술의 색깔을 보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감각을 우리가 얼마나 자신 있게 믿을 수 있습니까?

지구의 공전에 대하여도 우리 몸은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지만 지금도 지구는 시속 10만 8천 킬로미터의 속도로 달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도 많은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눈에 보이는 것만이 옳고 또 자신의 감각에 느껴지는 것만이 옳으며 자신이 생각하는 틀만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입니까?

우리의 감각으로는 참과 거짓을 분별할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고린도전서 4장 5절)고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세상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제각기 성경을 풀어 해석을 합니다. 그리고 저마다 내가 옳고 네가 그르다고 주장합니다. 심지어 하나님께서 진리를 말씀하셔도 그들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 얼마나 기가 막힌 일입니까? 자신의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라고 믿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내 생각의 틀을 만들지 말고 성경을 올바르게 볼 줄 아는 영안(靈眼)을 간구해야 하겠습니다. 내 생각의 틀로는 그리스도를 온전히 영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관점으로 보아야 그리스도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이니 구원받은 사람들의 관점에서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구원에 이를 수 있을 것입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의 눈을 빌려서 그리스도를 바라봅시다.

계 14:1~5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

구원받을 십사만 사천인의 관점으로 보니 그리스도께서는 시온에 계십니다. 시온을 찾고 시온의 법을 알아야 그리스도를 찾을 수 있습니다. 시온 바깥에 있는 사람의 관점으로는 결코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없습니다. 이 교회에서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그 교회의 관점으로 성경을 바라보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또 개인의 주장을 따라 성경을 바라보아도 안 되겠습니다.

벌을 비롯한 곤충의 눈이나 동물의 눈이 아닌, 사람의 눈으로 꽃술을 바라볼 때 그것이 노란색으로 바로 보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신비를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의 섭리 가운데 억만분의 일이라도 이해해야만 성경이 이해가 됩니다. 기묘자의 모략 속에 싸여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의 한정적인 생각과 짧은 지식으로 바라보려고 하니 오류를 범할 수밖에 없습니다.



시온에서 만나는 비밀 중에 비밀 그리스도


요한계시록 14장의 말씀 속에는 그리스도께서 시온에 계셨습니다. 시온이 어디이게 어린양과 구원받을 십사만 사천 성도들이 함께 있는지 우선 그 내용부터 찾아보겠습니다.
사 33:20~24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

시온은 바로 절기를 지키는 곳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시온에서 함께 거하는 백성들에게 재판장이시요, 율법을 세우신 분이시요, 왕이 되십니다. 세상에도 왕과 백성 사이에 통치의 도구과 되는 법이 있듯이 시온의 왕이신 하나님께도 통치하는 법인 새 언약의 율법이 있습니다.

나라마다 법이 달라 외국인이 그 나라의 법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세우신 시온의 법은 하나님 백성이 아닌 세상 사람들은 쉽게 따를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나라 백성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시온에서 율법을 선포하시는 때는 말일(末日)입니다(미가 4장 1절). 말일에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을 방법을 찾아 시온으로 몰려 올 것이며 심판 때에 시온의 법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시온에서 세우신 법(새 언약)에 의해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시온에 거하지 않고서는 그 법을 모르기에 심판대에 오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마음속의 틀을 말끔하게 해체해 버리고 오직 성경의 인도를 따라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을 만나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시온에서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어떤 것인지를 살펴봅시다.

시 132:13~14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시 133:1~3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시온을 택하여 거처로 삼으시고 그 처소인 시온에서 영생의 복을 허락하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시온의 백성 된 관점에서 보아야 비밀 중의 큰 비밀이신 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고 영접할 수 있습니다. 시온 안에 있는 사람들만이 영생의 복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거하는 이들의 눈을 표준으로 맞추어 두셨고 시온에서 바라보는 관점을 모두 옳다고 인정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감추어 놓으신 비밀 중의 비밀이신 그리스도를 깨달을 수 있는 곳은 오직 시온입니다.그 시온은 바로 새언약 절기지키는 곳 하나님의교회입니다.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비밀인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교회, 시온으로 오셔서 알아보시고 영생얻는 모든  식구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