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9일 수요일

만물의 이치가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호세아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신다'며 하나님을 힘써 알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힘써 알아야 하는 하나님은 누구실까요???
사도바울은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롬 1/20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을통하여 우리 인생들은 그 순리를 배우며 창조주의 사랑과 참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고귀하신 뜻을 담으시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배려하심은 비단 인간의 삶을 영위하라는 의미에서 자연과 여러 생명체들을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척도를 나타내시기 위해서 모든 생명체를 창조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내용들을 하나님의 창조물을 통해서 제공하였으니, 후일에 하나님앞에 섰을때 하나님을 알 수 없었다고 핑계할 수 없다는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생명에는 어머니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은 남자와 여자가 존재합니다.

여기서 생각 할 수 있는것은 아버지하나님만 존재하신다면 남자만 존재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여자가 창조된 경위, 그 과정은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다름아닌 어머니하나님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라는 존재를 통해서 생명을 얻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창조하심에는 바로 우리에게 영의 어머니께서 존재하심을 증거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 핑계치 못할것이라 말씀주셨습니다.

어머니 없이 생명을 얻는 생명체가 없는것 같이 하나님께서 약속주신 영원한 생명역시 어머니하나님없이는 결단코 얻을 수 없는것입니다.



댓글 1개:

  1. 어머니하나님은 만물을 통해 이미 증거되셨습니다.
    어머니께서 계시기에 진정한 생명을 얻습니다.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