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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의 성령은 간구도 하시는 인격체!



하나님의교회의 성령은 간구도 하시는 인격체


하나님의교회에서 성령 하나님, 안상홍님을 전하면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성령에 대해서 잘못된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령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을 뜻합니다.

그러나 혹자들은 영이란 인격체가 아니라 전파나 에너지와 가은 무형의 활동력이기에 성령도 단순히 하나님의 활동력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 주장대로라면 하나님과 예수님도 인격체가 아니라 활동력에 불과하다는 황당한 결론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도 영이시고, 예수님도 영이시라고 증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4;24 하나님은 이시니...

고후 3;17 주(예수님)는 이시니...

성령계서는 때때로 근심도 하시고, 탄식도 하시며, 간구도 하시고, 생각도 하십니다.
만일 성령께서 인격체가 아니라 에너지 같은 활동력이라면 과연 근심, 탄식, 간구, 생각을
하실 수 있을까요?

엡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롬8;26 이와 같은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성령을 하나님의 영이라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다른 분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성령과 하나님은 같은 분입니다. 우리의 영이 우리와 구별되어 별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인 것처럼 하나님의 영도 별도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그 자체이십니다.

고전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하나님밖에 모르는 하나님의 사정을 성령은 다 압니다.
성령과 하나님이 같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성령을 받았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성령 곧 하나님께서 임하시면 우리는 특별한 능력을 받게 됩니다.
이것을 성령의 은사(은혜로 주신 선물)라고 합니다. 성경은 한 성령께서 우리에게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예언 방언등 여러 종류의 은사를 주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고전12;4~11)
그런데 성경은 성령의 은사를 받는 것에 관하여 단순하게 성령을 받았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간혹 성령 자체가 능력인 것으로 오해하기도 하는데 앞서 본 것처럼 능력 자체가 성령은 아닙니다. 성령은 근본 인격체이신 하나님이시고, 전지전능하시면 온 우주에 충만하신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임하셔서 특별한 능력의 선물을 주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령을 받았다는 표현은 성령의 은사를 받았다는 뜻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행2;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10;44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오순절에 사도들이 다른 방언으로 말하고, 베드로가 복음을 전할 때에 고넬료 가정이 방언을 말한것은 모두 성령께서 임하셔서 방언이라는 성령의 은사가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는 능력 자체가 성령이 아니라 성령께서 성도들에게 임하심으로써 성령의 은사 즉 능력이 나타나게 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성령의 은사는 새언약의 절기를 지킴으로 나타납니다. 세상사람들은 이러한 성령의 은사를 눈에보이는 병고침이나 방언등을 생각하지만 실상 성경은 그러한 은사들보다는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는 지혜나 지식을 말씀, 믿음 등을 우선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성령이신 하나님 안상홍님 알려주신 새언약을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진정한 성령의 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13년 4월 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절기] 부활절을 지키려면 먼저 ...(1)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절기] 부활절을 지키려면 먼저 ...(1)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지난 3월25일 새언약 유월절에 이어 다음날 26일 무교절을 지켰습니다.
그리고 무교절 후 첫 안식일 다음날인 31일에 부활절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들은 부활절은 열심히 지키면서도 그 앞선 절기인 유월절과 무교절은 이름도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이 약속된 절기이고, 이 약속을 확고히 해주시고자 무교절에 그리스도의 희생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예언에 따라 부활하신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무교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과연 부활절은 의미가 있을까요??

패스티브 닷컴에 무교절에 대한 글이 올라와서 소개합니다.




(1)구약시대의 무교절

이집트에서의 해방은 급작스럽게 이루어진 사건이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최초의 유월절을 지낸 한밤중에 파라오로부터 이집트를 떠나라는 전갈을 받았다.
이집트 사람들은 여태까지 있었던 재앙들과 장자를 잃은 재앙으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속히 내보내고 싶어 했다.
그래서 빨리 나가기를 재촉하며 금은 패물까지 내주었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급히 나오느라 미처 발효되지 않은 반죽을 가지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을 홍해 길로 인도하셔서 바다와 만나게 하셨다. 한편 이집트의 파라오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보낸 후 마음이 돌변해서 군대를 이끌고 이스라엘을 추격해 왔다.
앞에는 홍해 바다가, 뒤에는 이집트 군대가 추격해오는, 그야말로 사면초가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움에 떨었다.

하나님께서는 구름기둥으로 이집트의 군대를 막아주시고 홍해를 갈라주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른 땅같이 변한 홍해로 들어가자, 이집트의 군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추격하기 위해 홍해로 따라 들어갔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홍해를 건너 육지에 상륙했을 때, 홍해가 다시 합수되어 이집트 군대는 수장(水葬)되고 말았다.


무교절은 이집트 탈출(출애굽)부터 홍해를 건너기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했던 고난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한 절기다. 
구약시대에는 무교절 7일 동안에 무교병(無酵餠), 즉 누룩(이스트)을 넣지 않은 떡을 먹으면서 출애굽 당시의 고난을 상기하였다.
그래서 무교병을 고난의 떡이라고도 불렀다.


너희는 무교절을 지키라 이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음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영원한 규례를 삼아 이날을 대대로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7)


칠일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아울러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속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너의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이니라 
(신명기 16:3)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교절을 지킴으로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날을 기념하고 자신들을 해방시켜주신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였던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 닷컴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만물의 영장이 맞는것일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만물의 영장이 맞는것일까?


사람을 가리켜 만물의 영장이라 하며

지구상의 많은 생명체들보다 우월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이란 인생들

질병으로, 사건 사고로, 전쟁으로, 기아로, 자연재해로, 오늘도 수없이 죽어간다

과연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 할 수 있는가?!




죽음의 사슬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생들은 만물의 영장이라 할 수 없다.

그러나 참으로 만물의 영장이라 불릴 수 있는 길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생의 축복을 받는 것이다.

짐승은 절대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없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영생을 받을 수 있다.

그 영생의 방법이 바로 새언약 유월절이다.



요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26;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마26;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새언약 유월절은 2천년전 예수님의 약속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약속을 다시금 회복해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신 영생의 약속





참으로 만물의 영장이 되고 싶지 않으세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러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3년 3월 12일 화요일

김해 하나님의교회, 김해시장ㆍ시의회의장 표창장



김해 하나님의교회, 김해시장ㆍ시의회의장 표창장 



거리정화운동ㆍ헌혈ㆍ불우이웃돕기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귀감

김맹곤 김해시장은 지난 5일 김해시의 발전과 헌신적인 사회봉사활동에 기여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김해지역 오영규 목사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평소 남다른 애향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 왔을 뿐 아니라 특히 헌신적인 사회봉사활동으로 새로운 김해 만들기에 기여한 공이 크다"며 표창의 이유를 밝혔다.
 
특히 인근 지역 교회인 김해삼방 하나님의 교회 박욱진 목사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난 2월 22일 김해시의회 의장 표창장을 수여 받았었다.
 
그동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전 세계 150여개국 2,200개 교회에서 지역 곳곳에서 지구환경 정화운동에 앞장서는가 하면 이를 통해 지역 환경개선에 앞장서며 주민들의 환경의식 변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헌혈, 불우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김해지역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해에도 헌혈운동, 불우이웃돕기, 정기적인 지구정화운동을 실시해오며 지역사회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3월에는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운동을 통해 혈액의 부족으로 고통을 받는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 일에도 나섰다.
 
당시 500여 명의 성도들이 헌혈운동에 대거 참여해 부산혈액원 최천희 혈액원장은 교회 측에 12개의 침대를 제공, 원활한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1월 2월 경남지역에서 창원시장, 창원시의회, 도의회 의장 등으로부터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로 10여개의 표창을 받았다.



선한행실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하나님의교회

사랑을 실천으로 알려주신 

어머니하나님의 행보를 따라갑니다.






2013년 3월 6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에서 머리수건을 쓰는 이유!!!

사도 바울의 당부

고린도전서는 사도 중의 사도라 일컫는 바울이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첫 번째 편지다. 이 편지에는 거룩한 하나님의 성도로서 갖춰야 할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고린도전서 1:1~3)

55년경 사도 바울은 이러한 인사말을 시작으로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에게 긴 편지를 보냈다. 바울은 생애 동안 3차에 걸쳐 전도여행을 한 바 있는데, 이 편지를 쓴 것은 터키 남서쪽 해안에 위치한 에베소에서 3차 전도여행을 하던 중이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 간에 분쟁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은 직후로 추정된다(고린도전서 1:11).

고린도는 수년 전 2차 전도여행을 했던 곳이다. 교통수단이 변변치 않았던 당시로서는 아주 멀고도 험한 여정이었을 텐데도 결국 바울이 3차 전도여행의 정점을 찍은 곳은 고린도였다.

당시 고린도는 그리스(헬라)의 대표적인 항구도시로 상업과 무역이 발달한 국제적 중심지였다. 반면 부도덕한 도시로도 유명했다. 이 도시에는 사랑의 여신이라 불리는 아프로디테를 숭배하는 거대한 사원이 있었는데, 이 사원에서 천 명가량의 여사제들이 매음을 행했다고 전해진다. 또, 무역이 활발히 이루어졌기 때문에 도시 인구는 다양한 민족들이 섞여 있었다. 따라서 다양한 이방신 숭배사상이 유입되었고, 사람들의 삶은 배금주의와 향락주의에 젖어 있었다.

고린도 하나님의  교회의 구성원 역시 이방인이 대부분이었다. 이는 신앙적으로, 도덕적으로 성숙하지 않은 일부 성도들로 인해 혼란을 초래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바울로서는 믿음이 약한 성도들이 퇴폐한 사회풍조와 헬라철학의 잡설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 퍽 염려스러웠을 것이다. 그의 편지에는 노심초사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1장부터 10장까지 읽어보면, 지혜의 근원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각인시키며, 음행의 죄를 꾸짖고, 결혼에 대한 교훈과 우상숭배에 대한 경고를 함으로써 거룩한 성도로서의 본분을 가르치고 있다. 바울은 그 다음으로 11장에서는 강력하고 절실하게 어떤 문제를 다루고 있다.

비레타[biretta] 로마 가톨릭교회 성직자들이 착용하던 각진 모자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고린도전서 11:1~3)

바울의 고민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바울은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 무슨 이야기를 꺼내고자 이렇게 조심스러울까. 선뜻 본론을 언급하지 못하고 고린도교회를 칭찬하며 꺼낸 이야기는 바로 다음 구절에 나타난다.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고린도전서 11:3~5)

요약하자면 예배나 기도드릴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라는 말이다. 이 규례는 바울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다. 서두에서 말한 바와 같이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다. 여성도는 머리수건을 쓰는 것, 남성도는 쓰지 않는 것. 어려운 규례가 아니다. 그런데도 바울은 반복적으로 혹은 역설적으로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를 언급하고 있다. 꼭 지켜져야 할 그리스도의 가르침인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아닌 양 치부해버릴까 염려스러웠던 것이다.

이는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많은 교회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어느 교회에서도 올바로 머리수건 규례를 지키는 곳이 없다. 여성도가 머리수건을 쓰는 천주교도 남자인 사제가 비레타(biretta, 각진 모자), 주케토(zucchetto, 이탈리아어로 ‘작은 바가지’라는 뜻으로 둥근 모자) 등을 쓰고 있으므로 그리스도의 가르침에는 어긋난다.

예배를 드리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축복을 받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예배 시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거나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욕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바울은 역설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하고 싶었던 바울의 당부는 오직 한 가지, 거룩함을 덧입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었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3년 1월 24일 목요일

울산일보/대전일보-[천상의 소리]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회






울산매일-하나님의교회‘메시아오케스트라’울산연주회

대전일보-클래식 성찬… 청소년 감성 충전
대전 서구 하나님의 교회 27일 오케스트라 연주회









[대전일보]

클래식 성찬… 청소년 감성 충전
대전 서구 하나님의교회 27일 오케스트라 연주회


대전서구 하나님의교회(만년동 대전KBS 옆)에서 오는 27일 환상적인 '메시아오케스트라 연주회'가 개최된다.



이번 연주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과 꿈을 펼쳐나가는 데 큰 힘과 격려를 주고자 무료로 열린다. 무한한 가능성을 잠재한 학생들이 아름답고 조화로운 인성으로 자라고 채움을 기다리는 학생들의 마음에 밝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주고자 마련한 연주회라는 것.



평소 마음의 대화를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았던 학부모와 교사, 지역교육 관계자들도 초대되어 소통과 화합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주회 소식이 전해지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람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당일 2000여 명이 연주회를 찾을 것으로 보고있다.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회는 경쾌하고 발랄하면서도 대부분 쉽게 접할 수 있는 친숙한 음악들로 구성했다. 트럼펫과 트롬본, 호른 등 관악기의 특성을 살려 위풍당당한 경기병의 행진을 빠르고 경쾌하게 묘사한 주페의 '경기병 서곡', 우수가 담긴 서정적 주제의 선율을 경쾌한 왈츠에 담아낸 쇼스타코비치의 '왈츠', 박자에 맞춰 박수를 치면서 감상할 만큼 경쾌하고 힘찬 요한 스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의 장엄한 아름다움을 표현한 '거룩한 성',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작품인 '이웃집 토토로'의 OST 등을 연주한다.



하나님의교회는 '메시아오케스트라와 학생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교회소속 성도들로 구성된 3관 편성의 100인조 관현악단이다. 주 3회 이상 실내악 연주와 반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울산매일]

하나님의교회‘메시아오케스트라’울산연주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소속 ‘메시아 오케스트라’가 수능과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학생들을 위해 마련한 울산 연주회가 23일 오후 1시 30분, 북구 진장동 소재 울산북구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렸다.



하나님의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정말 멋있습니다~~
영혼을 울리는 천상의 소리....정말이지 아름다운 천상의 소리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있네요~
하나님의교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영혼을 울리는 천상에 소리 듣고싶지 않나요~
듣고 싶으시다면 하니님의 교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들어보세요~
후회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여러분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