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성경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성경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3년 4월 1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완벽한 예측, 완벽한 대책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완벽한 예측, 완벽한 대책



신문을 보거나 인터넷을 보면 날마다 일어나는 현상들을 보면서 각자의 예측을 말하고 있다. 그러나 그러한 예측들은 맞기도 하지만 다반사가 어긋나기 일쑤다.
그러나 우리에겐 가장 완벽한 예측이 있다.
천지창조에서부터 시작된 가장 오래되고 명확한 예언, 성경 말씀이다.

벧후 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록된 성경 안에는 수없이 많은 예언이 담겨 있고, 예언된 내용들은 지금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이루어졌다. 그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될 이유가 있다.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미래에 관한 예언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마24;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성경은 인류에 전무후무한 재앙이 임할 것으로 예언하고 있다. 이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조차 싫어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재앙에 대해 미리 경고하심은 그 가운데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기 위해서다.

출 12;3~14 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이 달 열흘에 너희 매인이 어린 양을 취할찌니 ... 이 달 십 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하나님께서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절기로 제정하신 유월절은 신약시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지키신 새언약으로 완성되었다.

마 26;17~19, 26~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새언약 유월절은 인류의 암울한 미래를 대비하는 최고의 방책이자 희망의 메시지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유월절을 지킨 사람들은 어떠한 상황에 처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수 있다. 어둠을 밝히는 등불이 있는데 밤이라고 두렵겠는가.

시 91;7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성경은 사실이요 예언서다/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본다고 하지만
성경이 어떤 책인지 잘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성경은 책중의 책이요
전 세계에게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되어서
가장 오랫동안 읽혀지고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사실이고 예언서입니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모든 성경의 예언을 그대로 지키고 행하고 있으며
성경예언따라 이 땅에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모든것은 육적인 안목을 통해 바라볼것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을 통해서 영적인 눈으로 바라봐야 될것입니다.




[성경은 사실이요 예언서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고 지키는 교회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확실한 예언서입니다.



성경의 역사는 천지창조에서 시작하여 새 하늘과 새 땅 건설로 끝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장차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성경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성경을 쉽게 믿지 못합니다.

성경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흔히들 말할때 신화적인 이야기나 
이스라엘 역사서 그리고 지침서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여러 증거들을 통해 성경이 사실임을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그중 하나가 과학적 사실에 대한 성경 말씀입니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온 우주에 과학적인 법칙을 부여하신분이 누구십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이 과학보다 앞서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렇게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믿을수밖에 없는 증거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먼저 지구에 대해 주신 말씀을 살펴 봅시다.


[욥 26:2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땅에 공간에 다셨다는 말씀은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뜻입니다.
오늘날에는 지구가 허공에 떠있다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입니다만
고대 사람들에게는 상상도 할수 없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들은 단지 지구가 무엇엔가 고정되어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럼 인간의 과학은 언제쯤이나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할수 있었을까요?
17세기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후에야 증명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의 과학보다 수천년 앞서서
지구가 허공에 떠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욥기서는 지금으로부터 약 3,500년전에 기록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과학보다 빠를뿐 아니라 사실임을 알수 있습니다.


다음은 물의 순환에 대해 주신 말씀을 살펴봅시다.


[욥 36:27~28]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이 말씀은 물의 순환과정을 사실대로 보여줍니다.
즉 지상의 물이 공중으로 올라거서 (증발되어)
구름이 된 다음다시 비로 내리는 과정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이러한 물의 순환을 온전히 이해한 것은 언제일까요?
16,17세기에 페로와 마리오트의 실험결과
물이 순환한다는 것이 최초로 확인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미 3,500년 전에 물의 순환에 대해 정확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사실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이루어진 역사를 통해서 성경이 사실임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 1:1~3] 바사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려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은 이방나라의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왜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상 만국을 자신에게 주셨다고 하였고
왜 이스라엔의 하나님은 참 신이라고 하며
거듭해서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겠습니까?
그 이유는 고레스가 성경의 예언을 보고 감짝 놀랐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그가 태어나기도 전에 그의 이름과 그가 할 일에 대해
이미 예언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 45:1~3,13]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펑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없이 놓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이사야서는 고레스가 이스라엘을 해방시키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레스가 태어나기도 전에
그의 이름을 기록해 두시고 그가 할 일을 기록해 두셨습니다.
만약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우리의 이름과 할 일이
미리 기록된 책이 있었다고 한다면 우리는 얼마나 놀라겠습니까?
그래서 자신에 대하여 기록된 예언을 본 고레스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것입니다.



한가지 예언을 더 살펴 봅시다.


[단 8:20~22] 네가 본 바 두 뿔 가진 수양은 곧 메대와 바사 왕들이요
털이 많은 수염소는 곧 헬라 왕이요 두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은 곧 그 첫째왕이요
이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네 뿔이 났은즉 그 나라 가운데서 네 나라가 일어나되
그 권세만 못하리라.


이 예언은 바벨론의 멸망되기 직전에 하나님께서 예언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후에 이루어질 메대 바사와 헬라 나라의 역사에 대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헬라 첫째왕의 사후 네 나라로 분열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일도 예언대로 정확히 이루어졌습니다.
헬라의 첫째왕은 알렉산더입니다.
그가 죽은 후에 예언대로 휘하에 있던 네 장군이 분할 통치하였습니다.
예언대로 네 나라가 세워진 것입니다.
이런 역사는 성경이 틀림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사실임을 의미입니다.
성경의 예언은 지금까지 틀림없이 이루어져왔고 앞으로도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예언이 이루어 질까요?


[계 21:1, 4]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리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성경은 장차 다시 사망도,슬픔과 고통도 없는
영원한 천국이 올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 질것입니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성경이 사실이었음을 볼때,
우리는 영원히 행복만 존재하는 세계로 우리를 인도해 주시겠다고 하신
이 말씀도 사실임을 깨달어야 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지 못하고 인생의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무지하여 하나님께서 안 계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과학을 뛰어넘는 말씀과
놀라운 예언 성취가 무엇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까?


이 모두가 하나님께서 분명히 존재하신다는 증거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존재하심을 굳게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입시다.
그리하여 사망도, 고통과 슬픔도 없는 영원한 천국으로 힘차게 달려갑시다~



2013년 1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나는 비밀 중의 비밀 그리스도


우리가 성경 66권을 살펴볼 때 가장 어려운 문제는 그리스도를 깨닫고 그 위에 우리의 믿음을 정립해 나아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성경의 가장 큰 비밀이라고 하였습니다.


2000여 년 전,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로마의 폭정과 압제 속에서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메시야가 오셔서 자신들을 고통 속에서 해방시켜 주실 것이라는 유일한 희망이 삶을 지탱해주는 원동력이었습니다. 많은 세월 동안 그들은 메시아를 간구하고 기다리며 로마의 압제를 견뎌왔습니다. 그러나 메시아 곧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그들 앞에 오셨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이 그토록 열망하던 메시아를 배척하여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자신의 목숨보다도 소중한 분이었습니다. 목숨은 버릴지언정 신앙은 버리지 못하던 그들이 자신들의 목숨보다도 소중히 여기는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입니다. 어쩌다가 그들이 그런 엄청난 일을 저지르게 되었는지 그 원인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면 오늘날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은 또다시 그러한 죄를 범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판단하지 말라


우리는 항상 닭은 '꼬꼬댁 꼬꼬'하고 울고 개는 '멍멍'하고 짖으며 고양이는 '야옹'하고 운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국인들의 생각은 다릅니다. 그들은 닭이 '퀴키리 퀴키'하며 울고 개는 '바우 와우'하고 짖으며 고양이는 '미아우'하고 운다고 생각합니다. 짐승이 나라에 따라 다르게 우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도 나라마다 짐승의 소리를 표현하는 의성어가 다른 것은 그 나라 사람들이 어려서부터 그렇게 교육을 받아왔고 계속 그렇게 생각하며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눈에 노랗게 보이는 꽃술을 생각해 봅시다. 우리에게는 분명 노란색이지만 개의 눈에는 흰색으로 벌의 눈에는 붉은색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눈이 진정한 꽃술의 색깔을 보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감각을 우리가 얼마나 자신 있게 믿을 수 있습니까?

지구의 공전에 대하여도 우리 몸은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지만 지금도 지구는 시속 10만 8천 킬로미터의 속도로 달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지하지 못하는 것이 너무나도 많은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눈에 보이는 것만이 옳고 또 자신의 감각에 느껴지는 것만이 옳으며 자신이 생각하는 틀만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입니까?

우리의 감각으로는 참과 거짓을 분별할 수 없기에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고린도전서 4장 5절)고 하셨습니다. 그런데도 세상 사람들은 자기 마음대로 제각기 성경을 풀어 해석을 합니다. 그리고 저마다 내가 옳고 네가 그르다고 주장합니다. 심지어 하나님께서 진리를 말씀하셔도 그들은 아니라고 합니다.

이 얼마나 기가 막힌 일입니까? 자신의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라고 믿어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내 생각의 틀을 만들지 말고 성경을 올바르게 볼 줄 아는 영안(靈眼)을 간구해야 하겠습니다. 내 생각의 틀로는 그리스도를 온전히 영접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관점으로 보아야 그리스도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이니 구원받은 사람들의 관점에서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구원에 이를 수 있을 것입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의 눈을 빌려서 그리스도를 바라봅시다.

계 14:1~5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 사만 사천이 섰는데 ...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

구원받을 십사만 사천인의 관점으로 보니 그리스도께서는 시온에 계십니다. 시온을 찾고 시온의 법을 알아야 그리스도를 찾을 수 있습니다. 시온 바깥에 있는 사람의 관점으로는 결코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없습니다. 이 교회에서 이런 말을 한다고 해서 그 교회의 관점으로 성경을 바라보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또 개인의 주장을 따라 성경을 바라보아도 안 되겠습니다.

벌을 비롯한 곤충의 눈이나 동물의 눈이 아닌, 사람의 눈으로 꽃술을 바라볼 때 그것이 노란색으로 바로 보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이러한 신비를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의 섭리 가운데 억만분의 일이라도 이해해야만 성경이 이해가 됩니다. 기묘자의 모략 속에 싸여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의 한정적인 생각과 짧은 지식으로 바라보려고 하니 오류를 범할 수밖에 없습니다.



시온에서 만나는 비밀 중에 비밀 그리스도


요한계시록 14장의 말씀 속에는 그리스도께서 시온에 계셨습니다. 시온이 어디이게 어린양과 구원받을 십사만 사천 성도들이 함께 있는지 우선 그 내용부터 찾아보겠습니다.
사 33:20~24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

시온은 바로 절기를 지키는 곳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시온에서 함께 거하는 백성들에게 재판장이시요, 율법을 세우신 분이시요, 왕이 되십니다. 세상에도 왕과 백성 사이에 통치의 도구과 되는 법이 있듯이 시온의 왕이신 하나님께도 통치하는 법인 새 언약의 율법이 있습니다.

나라마다 법이 달라 외국인이 그 나라의 법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세우신 시온의 법은 하나님 백성이 아닌 세상 사람들은 쉽게 따를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나라 백성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시온에서 율법을 선포하시는 때는 말일(末日)입니다(미가 4장 1절). 말일에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을 방법을 찾아 시온으로 몰려 올 것이며 심판 때에 시온의 법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시온에서 세우신 법(새 언약)에 의해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시온에 거하지 않고서는 그 법을 모르기에 심판대에 오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마음속의 틀을 말끔하게 해체해 버리고 오직 성경의 인도를 따라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을 만나야 하겠습니다. 그러면 시온에서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어떤 것인지를 살펴봅시다.

시 132:13~14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시 133:1~3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시온을 택하여 거처로 삼으시고 그 처소인 시온에서 영생의 복을 허락하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시온의 백성 된 관점에서 보아야 비밀 중의 큰 비밀이신 그리스도를 알아볼 수 있고 영접할 수 있습니다. 시온 안에 있는 사람들만이 영생의 복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거하는 이들의 눈을 표준으로 맞추어 두셨고 시온에서 바라보는 관점을 모두 옳다고 인정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감추어 놓으신 비밀 중의 비밀이신 그리스도를 깨달을 수 있는 곳은 오직 시온입니다.그 시온은 바로 새언약 절기지키는 곳 하나님의교회입니다.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비밀인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교회, 시온으로 오셔서 알아보시고 영생얻는 모든  식구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