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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2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십계명의 변개-패스티브닷컴에 소개되다


패스티브닷컴에 십계명의 변개에 대한 글이 실렸네요

천주교에서 하나님이 친히 주신 십계명을 변개한 내용을 실었습니다.

참으로 지엄하신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변개한다는 것,

사람으로는 감히 생각지 못할 일이지요.

하나님의 계명까지 바꾸는 단체의 실체를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카톨릭이 십계명을 바꾼 이유는 한 마디로 그들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인 십계명을 어기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났다면 자신의 행위를 고치는 것이 올바른 신앙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보는 것이다. 그러나 카톨릭은 그들의 행위가 하나님의 말씀에서 벗어나자 하나님의 말씀을 고쳐버렸다.

성경은 하나님의 법을 고치는 자는 하나님의 대적자라고 명시하고 있다.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다니엘 7:25)


2013년 4월 3일 수요일

구원받을 백성은 하나님의 율법(계명)을 지킨다!-[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지키는 율법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모두 폐지하셨기에 모두 지킬 필요가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성경에 어떤 율법이 있는지 알지 못해서 하는말입니다.

성경에는 두가지 율법이 있습니다.
구약시대에 주신 모세의 율법 과 신약시대 주신 그리스도의 율법

모세의 율법은 폐지된 율법이고 그리스도의 율법은 완성된 율법입니다.
완성된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은 신약시대에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율법입니다.

성경에서는 그리스도의 율법을 다른말로 새율법, 새계명, 새언약이라고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도 스스로 모세의 율법에서 벗어나,그리스도의 율법아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고린도 전서 9:20]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모세의 율법)

[고린도 전서 9: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우리도 사도 바울처럼 구약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지만 신약의 그리스도의 율법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첫언약인 모세의 율법은 완전하나 불완전한 우리들은 온전히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구원에 이를수 없어 예수님께서 오셔서 모세의 율법대신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있는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시켜 주셨습니다.

[히브리서 7:11~12]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셨습니까?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변역된다고 하셨습니다.
변역된다는 것은 없어지고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라 바뀐다는 뜻입니다.

구약시대 아론의 반차에서 신약시대 멜기세덱의 반차로 제사직분이 변역되었습니다.
제사 직분이 변역되었다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방법인 율법도 당연히 변역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율법이 변역되었다면 신약시대에도 변역된 율법이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 율법을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신약시대 하나님 백성들이 지켜야할 율법이 반드시 존재함을 증거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께서 완전케 하신 율법이 바로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율법은 다 폐지되었다고 하면서 신약시대에는 어떤 율법도 지킬 필요가 없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율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해 봅시다.

[이사야 51:7~8]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잠언서 28:9]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잠언서 28:4]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

하나님께서는 마음에 율법이 없는자 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며,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들어주지 않으시겠다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기도만 들어주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인으로 여기십니다

그러므로 마음에 율법이 있고 없고 여부에 따라 하나님께 속한 자인지 마귀에게 속한 자인지 분별이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악인과 한편으로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의 대적자입니다.



이런 역사는 마지막 때까지 이어져 하나님 편에 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마귀 편에 선 율법을 버린 자들 사이에 대쟁투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마지막때까지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계명(율법)을 지킵니다.

[요한계시록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앞의 구절을 당겨보면 용은 사단 마귀(계12:9)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단 마귀와 싸우는 사람들이라면 틀림없이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편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같이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만 하나님의 편이고 나머지는 그 반대편인 마귀 편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4:12] 성도들이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계시록 14장은 1절부터 보면 땅에서 구원받을 마지막때 성도들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들은 무엇을 지키는 성도들이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처럼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할 하나님의 율법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하나님의 율법은 폐지되었으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에 대해 성경은 무어라 말할까요?

[요한일서 2:3~4]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ㄹ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ㅇ르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마태복음 15:7~9]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도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시편 119:21] 교만하여 저주를 받으며 주의 계명에서 떠나는 자를 주께서 꾸짖으셨나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떠난자들은 심판의 대상이지 구원받을수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사단에게 속아서 무조건 율법은 폐지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힘써 지켜서 천국에 꼭 가야하겠습니다.




2013년 3월 2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성도 '사도바울'의 당부

고린도전서는 사도 중의 사도라 일컫는 바울이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보낸 첫 번째 편지다. 

 
-고린도 하나님의교회 옛터-
 

이 편지에는 거룩한 하나님의 성도로서 갖춰야 할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및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고린도전서 1:1~3)

55년경 사도 바울은 이러한 인사말을 시작으로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긴 편지를 보냈다.
바울은 생애 동안 3차에 걸쳐 전도여행을 한 바 있는데,
이 편지를 쓴 것은 터키 남서쪽 해안에 위치한 에베소에서 3차 전도여행을 하던 중이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 간에 분쟁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은 직후로 추정된다(고린도전서 1:11).

고린도는 수년 전 2차 전도여행을 했던 곳이다.
교통수단이 변변치 않았던 당시로서는 아주 멀고도 험한 여정이었을 텐데도
결국 바울이 3차 전도여행의 정점을 찍은 곳은 고린도였다.

당시 고린도는 그리스(헬라)의 대표적인 항구도시로
상업과 무역이 발달한 국제적 중심지였다.
반면 부도덕한 도시로도 유명했다.
이 도시에는 사랑의 여신이라 불리는 아프로디테를 숭배하는 거대한 사원이 있었는데,
이 사원에서 천 명가량의 여사제들이 매음을 행했다고 전해진다.
또, 무역이 활발히 이루어졌기 때문에 도시 인구는 다양한 민족들이 섞여 있었다.
따라서 다양한 이방신 숭배사상이 유입되었고,
사람들의 삶은 배금주의와 향락주의에 젖어 있었다.

고린도 하나님의교회의 구성원 역시 이방인이 대부분이었다.
이는 신앙적으로, 도덕적으로 성숙하지 않은 일부 성도들로 인해
혼란을 초래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바울로서는 믿음이 약한 성도들이
퇴폐한 사회풍조와 헬라철학의 잡설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 퍽 염려스러웠을 것이다.
그의 편지에는 노심초사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1장부터 10장까지 읽어보면, 지혜의 근원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각인시키며,
음행의 죄를 꾸짖고, 결혼에 대한 교훈과 우상숭배에 대한 경고를 함으로써
거룩한 성도로서의 본분을 가르치고 있다.
바울은 그 다음으로 11장에서는 강력하고 절실하게 어떤 문제를 다루고 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고린도전서 11:1~3)

바울의 고민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바울은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
무슨 이야기를 꺼내고자 이렇게 조심스러울까.
선뜻 본론을 언급하지 못하고 고린도교회를 칭찬하며 꺼낸 이야기는
바로 다음 구절에 나타난다.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고린도전서 11:3~5)

요약하자면 예배나 기도드릴 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라는 말이다. 이 규례는 바울의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다.
서두에서 말한 바와 같이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다.
여성도는 머리수건을 쓰는 것, 남성도는 쓰지 않는 것. 어려운 규례가 아니다.
그런데도 바울은 반복적으로 혹은 역설적으로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를 언급하고 있다.
꼭 지켜져야 할 그리스도의 가르침인데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아닌 양 치부해버릴까 염려스러웠던 것이다.

이는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많은 교회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어느 교회에서도 올바로 머리수건 규례를 지키는 곳이 없다.
여성도가 머리수건을 쓰는 천주교도 남자인 사제가 비레타(biretta, 각진 모자),
주케토(zucchetto, 이탈리아어로 ‘작은 바가지’라는 뜻으로 둥근 모자) 등을 쓰고 있으므로 그리스도의 가르침에는 어긋난다.
 

예배를 드리는 이유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축복을 받고자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예배 시 남자가 머리에 무엇을 쓰거나 여자가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욕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바울은 역설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하고 싶었던 바울의 당부는 오직 한 가지,
거룩함을 덧입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었다.



전세계 모든 하나님의교회가 그 뜻을 따르고 있으며,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수건규례를 정확히 지키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출처 : 패스티브.com-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 - 새 언약 유월절

Q.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말씀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A.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시험하여 "율법 가운데 어느 계명이 가장 큽니까?" 라고 질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 가장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라고 답하셨습니다. 이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시며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라고 하셨습니다.(마 22장 35~41절). 이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율법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사랑이며, 구약과 신약의 율법을 세우셔서 우리로 하여금 지키게 하신 최종 목적 역시 사랑에 있음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첫째 계명은 막연히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생각만해서는 지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깊은 진리를 알지 못하면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노라 하면서 자신도 모르는사이 다른 신을 섬기게 됩니다. 실지로 많은 사람들이 그와 같이 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첫째 계명을 완수하게 하는 진리는 무엇일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게 하는 유월절

 
성경에는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하나님께 인정받은 사람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왕하 23장 25절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요시야가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준행했다고 한 것은 요시야가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인 첫째 계명 곧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만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켰다는 뜻입니다. 요시야가 첫째 계명을 준행하고,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했다는 극찬을 받게 된 이유는 유월절을 지켜서였습니다.
 
왕하 23장 21~23절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아왕 십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이스라엘 역사에서 요시야왕과 같이 철저하게 유월절을 지킨 이가 없었습니다. 요시야는 유월절을 지키고, 하나님께 이전에도 이후에도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모든 율법을 그와 같이 온전히 준행한 자가 없었다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크고 첫째되는 계명을 준행한 것입니다. 이는 우리도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지켰을 때 하나님께 첫째계명을 온전히 준행했다는 증거를 받을 수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 율법을 주실 때부터 유월절과 첫째 계명이 불가분의 관계임을 알려주셨습니다.
 
신 6장 4~8절 "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오직 하나님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 즉 첫째 계명을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로 하신 하나님의 당부는 유월절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출 13장 8~9절 '너는 그날에 네 아들에게 뵈어 이르기를 이 예식(유월절 예식)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을 인함이라 하고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네 입에 있게 하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살이하던 애굽에서 나온 날은 유월절입니다. 그날 하나님께서는 애굽인의 장자를 멸하시고 이스라엘의 장자를 구원하셨습니다. 그 구원의 역사를 기념하는 예식인 유월절에 관해 신명기 6장 말씀과 똑같이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를 삼으라'고 하신것은결국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첫째 계명과 유월절이 같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출 13장 3~4절 "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에서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날을 기념하여 유교병을 먹지 말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그곳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라 아빕월 이날에 너희가 나왔으니"
 
출 20장 1~3절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하나님께서는 유월절과 첫째 계명의 서두에 동일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첫째 계명을 지켜야 하는 이유에 대해 유월절을 들어 설명하시며 '너희가 종노릇하고 있던 애굽에서 구원해낸 구원자가 내가 아니냐? 그런고로 다른 신을 섬기지 말고 나만 섬기되 너희를 구원해낸 유월절을 기억해서 그날에 나를 섬기라'는 뜻으로 똑같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유월절이 곧 첫째계명인 것입니다.
 
 

 

다른신을 멸하는 유월절

 
  유월절을 지켰을 때 첫째 계명을 완수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다른 신을 다 멸하시기 때문입니다.
 
출 12장 11~12절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세상 모든 신들을 심판하시기로 정하신 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외에 다른 신들이 모두 심판과 멸망을 받는 유월절을 지키면 다른 신을 완전히 배제한 가운데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고 마음을 다하여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첫째 계명을 온전히 준행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왕하 23장 1~4절 "왕이 보내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자기에게로 모으고 이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거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무론 노소하고 다 왕과 함께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왕이 대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좇기로 하니라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버금 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기명을 여호와의 전에서 내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
 
왕하 23장 21~24절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여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아왕 십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제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요시야왕이 유월절을 지킨 때는 왕이 된지 18년째 된 해였습니다. 그전에도 하나님을 믿었고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고는 했지만 모르는 사이 다른 신을 섬겨왔던 요시야왕은 유월절 진리를 깨달은 다음에야 비로소 영안이 열려 모든 우상을 제했습니다.
  히스기야왕 시대에도 동일한 역사가 있었습니다. 유다 왕 히스기야는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백성들과 함께 지켰고, 유월절을 지킨 무리들은 이전까지 웠던 가증한 우상을 멸했습니다 (대하 30장 1절, 대하 31장 1절). 이처럼 유월절은 다른 신을 멸함으로써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게하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진리입니다.

 

새언약의 유월절

 
  하나님께서는 율법과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유월절을 지켰을때라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첫째 계명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양의 피를 흘려 지키는 구약의 유월절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크고 첫째되는 계명을 완전하게 이룰 수 없습니다. 짐승의 희생으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달을 수 없기에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도 없습니다.
  구약의 유월절은 신약시대. 새 언약의 유월절이 세워질 것을 미리 보여준 모형과 그림자입니다.(히 10장 1절, 골 2장 17절).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워질 새 언약의 유월절이 얼마나 놀라운 진리인지 알려주시기 위해 구약시대의 모형적 역사를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은 온 우주에서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형죄를 지은 죄인들을 죄와 사망에서 구원히시기 위해 이 땅에오셔서 악인들로부터 조롱과 멸시와 천대를 받고, 채찍에 맞고, 가시 면류관에 찔리며 십자가에서 피 흘리는 극심한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게 하는 진리가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입니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에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살을 찢기시고 피를 흘리신 하나님의 거룩하신 희생과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고전 5장 7절, 마 26장 17~28절).
 
 
  그림자인 구약의 유월절이 보여준 것처럼 실체인 새 언약의 유월절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우리를 죄 가운데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게 만드는 진리입니다. 우리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하나님의 거룩하신사랑을 마음에 가득히 채우는 한, 사단을 비롯한 다른 어떤 신도 우리 마음을 빼앗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단순히 정한 날짜에 예배를 드리는 절기 정도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유월절을 소중히 지켜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가슴에 품고,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이 방법을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그것이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여 율법의 완성을 이루는 길입니다.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엘로히스트 中-

2013년 3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계명을 지켜야 알수 있는것?!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계명을 지켜야 알수 있는것?!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을 것인데


성경에는 반드시 계명을 지키라는 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과 믿음을 통한 구원이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요일 2;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을 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님을 믿어 구원을 얻겠습니까


그러나 사람의 방법으로는 하나님을 알수 없기에


하나님의 계명을 주시고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을 아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계명은 무엇일까요?


성경은 예수님이 지키신 안식일, 유월절.. 등의 새언약의 절기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된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이시대의 그리스도이신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고 믿어 구원에 이르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서 하나님을 알고 구원의 축복받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