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8일 월요일

새 언약 유월절의 실체 어머니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의 실체 어머니



2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이땅에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요 10장 10절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무엇으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을까요??

요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게하심으로 생명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마 26장 26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는 마태복음 26장 17절을 통해서 보시면 ~ 유월절 잡수실 것을 어디서 예비하시기를 원하시나이까… 즉 유월절을 제자들과 함께 지키시며 유월절날 먹는 떡과 포도주를 통해 당신의 살과 피를 허락해 주신것입니다.

즉 우리가 예수님의 살과피를 먹고 마심으로 얻을 수 있는 생명, 영생은 바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허락받게 된 것입니다.


 이 유월절을 다른 복음서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눅 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바로 유월절을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에 우리 어머니(어머니하나님)를 새 언약에 연결시켜 놓았습니다.

갈 4장 22-26절 "기록된 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 노릇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사도바울은 아브라함 가정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옛언약(계집종 하가를 통한언약)과 새언약(자유하는자를 통한 새언약)을 설명하고있습니다.
여종 하갈은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주신 옛언약으로 표상하였고, 아브라함의 아내인 사라는 새언약을 표상한다고 설명해야 할 부분에서 새 언약은 위에있는 즉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 곧 우리어머니라고 증거하고 있는것입니다.

이것을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다시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창 2장 22절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그렇다면 아담과 하와는 각각 누구를 표상한 인물일까요??

롬 5장14절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오실 자 재림그리스도, 즉 구원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한 인물입니다.
그렇다면 아담의 아내 하와는 누구를 표상하겠습니까??
바로 어린양되신 예수님의 아내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합니다.

아담 즉 재림그리스도께서 하와를 가리켜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 설명했습니다.
아담의 갈빗대를 취하여 하와를 만들었는데 갈빗대는 늑골로써 인체의 가장 많은 피를 생산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아담이 하와에게 "이는 내 살 중의 살이요 뼈 중의 뼈라"했던 그 뼈는 피를 의마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라" 하시며 마지막  날에 살리신다 하신 뜻은 살과 피를 의미하는 하와 즉 새 언약의 실체인 어머니께서 등장하시는데 그 어머니를 믿어야만 영생이 있음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영생문제와 하와문제를 잘 생각해보십시오.
새 언약 유월절의 실체는 바로 예루살렘 하늘어머니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는 유월절까지는 다 선포해놓으시고 그 시대 모든 만민들에게 영생을 허락하지 않으시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겠다는 아주 묘한 여운을 남겨 놓고 올리우셨을까요?
영원한 생명은 마지막 날에 어머니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주어지기로 예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때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새 언약 유월절의 실체로 임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해야 영생을 얻습니다.

댓글 3개:

  1. 우리에게 허락하신 영생은 어머니하나님이 없다면 결단코 허락될 수 없는 것입니다.
    날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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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니 함께하여 주심에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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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중의비밀로서 이땅에 오셔서 저들에게는 감추시고
    우리들에게는 나타내주신 엘로힘하나님 크신사랑과
    은혜에 무한한 감사와영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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