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날까지도 예수님을 주여,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사무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재림하셨습니다.
마24;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따라 재림하신 예수님,
안상홍님을 영접하고 전하고 있습니다.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을 깨달은 시온 가족의 시가 있어 올립니다.
아버지 오신 줄도 모르고
그해 여름,
하늘만이
푸른 눈물 떨구며 울었습니다.
돌짐으로 짓이겨진
아버지의 어깨에
핏물이 고일 때
지나가던 바람마저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잃은 자녀 그리움에
험한 산길 넘으시며
내가 왔노라 내가 왔노라
애타게 부르실 때에는
산천도 메아리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강을 건널 때마다
버들치 뛰어올라
은빛 투명한 경배를 올리건만
아, 무지몽매한 이 자녀는
잠만 자고 있었습니다.
아버지 오신 줄도 모르고...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중
하늘아버지 죄송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답글삭제하늘 아버지 안상홍님의 그 가이없는 희생은 인생으로는 결코 다 알수 없을 것입니다.
삭제늘 감사를 올립니다.
아버지 오신 줄도 모르고 살았던 탕자를 아버지 어머니 품으로 인도하여 주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답글삭제탕자라도 돌아오기만 하면 그것을 가장 기뻐하시니 하늘 부모님의 사랑은 무한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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