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께서 복음을 전하시며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렀을 무렵, 율법주의자들을 포함한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표적을 요구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때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에게 두 가지 질문을 하셨는데 그 첫 번째 질문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즉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느냐’ 는 내용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에게 대답하기를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하였습니다. 이에 그리스도는 제자들을 향하여 다시 질문을 하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선지자 정도로 바라보고 있을지라도 제자들만큼은 예수님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묻는 두 번째 질문이었던 것입니다. 이에 베드로는 대답하였습니다.
[마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예수님을 신성모독죄를 어긴 사람으로 치부하며 조롱의 대상으로 삼던 유대인들과는 달리 사도들의 견해는 달랐습니다.
즉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을 성경을 탐구하는 선지자 정도로 바라보는 부류와는 달리 하나님의 아들이자 그리스도로 바라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바라볼 수 있었던 안목은 무엇인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 세상을 살면서도 역사 속에 위대한 인물의 생애를 이해하기 위해서 전기(傳記)를 살펴보듯이 예수님을 알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와 관련된 영적 전기인 성경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요5:39) 이제 사도들이 예수님을 따랐던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근거
[요6: 47-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예수께서는 당신이 ‘생명의 떡’이라는 가르침을 주시고 이러한 전제 속에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을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예수님을 배척하였습니다. 예수께서는 생명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심도 깊은 설명을 연이어 허락하시고 있습니다.
[요 6:53-5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예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나 다수의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곁을 떠나가게 되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12명의 제자들에게 신앙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요6:67-69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당시 세 부류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비난하며 조롱의 대상으로 삼았던 유대인!
육신적인 양식을 기대하면서 예수님을 따랐던 많은 제자들!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영적 양식이 있기에 예수님 곁을 떠날 수 없다는 12명의 제자들!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은 지나간 역사를 통해 어떤 부류에 속해야 할 것인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당시에 사도들은 예수님의 출신이나 사는 지역 , 가족관계, 세상 학문의 경험 등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중시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시기에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도 오실 수 있는 권세를 가지셨지만 빈천한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이 가운데 오직 그리스도의 생명의 말씀을 기대하는 영혼을 찾으셨던 것입니다.
사단의 훼방유형을 알리는 성경
2000년 전 유대인들과 종교지도자들은 하나님을 믿노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육신으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엄청난 오류를 범하였습니다. 누구보다 성경을 잘 안다고 자부했던 그들이었지만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성경의 예언을 바라보기보다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부각시켰습니다.
그들에게는 예수님의 직업과 출신이 걸림돌이 되었으며 이는 조롱과 비방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에 이와 같은 내용이 기록된 점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성경에 은혜로운 장면만을 기록하실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날의 역사를 통해서 알려주시고자 하는 뜻이 있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도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난 역사를 통해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사단의 성향과 그들의 훼방유형을 알려주시고자 하는 깊고도 오묘한 뜻이 담겨 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안상홍님을 누구라 하느냐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함양해야할 진정한 믿음이란 당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알려주셨던 영적인 가르침을 우선시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은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는 영적 안목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땅에서 수고와 어려움들을 겪고 있기에 영원한 안식을 허락하시기 위해서 안식일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죄인된 인생들에게 죄사함을 허락하시기 위해 당신의 고귀한 희생을 유월절 진리에 담아 구원의 길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단마귀들은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우신 귀중한 절기들을 하나하나 훼손하였습니다. 절기 없이는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기에 하나님께서 다시 오셔서 모든 규례를 회복하실 것을 알려주시고 있습니다.
재림그리스도라면 반드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것을 가져와야 합니다.
성경은 2000년 전 그리스도의 복음을 회복하실 분이 재림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전하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하나님의 계명들이 사라진 것을 애석하게 여기시고 초대교회의 복음을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고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2000년 전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을 거론하여 비방했던 역사처럼, 오늘날 이 시대에도 안상홍님께서 복음사역에는 관심이 없으며 오직 육신적인 면을 거론하여 비방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며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회복하신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을 비방하는 것은 자신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을 훼방하는 것입니다. 2000년 전 유대인들의 모습과 동일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만일 ‘안상홍님을 누구라 생각 하느냐’는 질문이 있다면 전 세계 145만 하나님의 교회 모든 성도들은‘생명을 주신 성령시대의 구원자시며 재림그리스도시며 참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답변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목수의 아들로 오셨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예수님은 목수의 아들일 뿐이었다.
마 13:54~58 고향으로 돌아가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저희가 놀라 가로되 이 사람(예수님)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뇨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뇨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하나님이 육신의 가족이 있었다.
그러나 저들에게 예수님은 요셉의 아들일 뿐이었다.
요 6:41~44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예수께서 …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그러나 저들에게 예수님은 사람일 뿐이었다.
딤전 2:5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요 10:30~33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하나님이 친족들에게 배척당하셨다.
그러나 저들에게 친족의 배척은 좋은 비방거리일 뿐이었다.
막 3:20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요 7:3~5 그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 이는 그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하나님이 학문을 배우지 않으셨다.
그러나 저들에게 예수님의 배우지 못함은 비난거리일 뿐이었다.
요 7:14~16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유대인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이처럼 예수님을 배척했던 자들은 예수님의 신성을 바로 보지 않고 인성만을 바라보았다.
그 결과 그들은 어찌 되었는가?
결국 영혼의 구원을 받지 못했다.
오늘날 성경의 예언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지 못하는 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이들은 엘로힘 하나님의 신성을 애써 보려 하지 않고, 육신적인 부분만을 강조하며 온갖 말도 안되는 이유를 다 들어가며 조롱,멸시,배척하기를 너무도 당연시한다.
하지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믿지 않는 자들에게 배척을 당하셔도, 아무리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도, 성경이 증거하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무소불위하신 참 하나님이시다.
요10: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
사람으로 이땅에 임하신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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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림때에도. 종교지도자들이 배우지 못한 한 목수의 성경적 견해를 반대하지 못해 예수님의 육적인 면을 부각시켜 반대하기에 급급했었지요.
답글삭제오늘날도 안상홍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사라진 진리를 찾아주셨으나, 많은종교지도자들은 진리에는 관심없고 밥그릇 싸움에만 연연하면서 아버지 어머니의 육적인 면만 부각 시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지 않는자에게는 걸리는 걸림돌이 되셔서 더 믿을 수없게 하셨고, 믿는자에게는 모든 진리를 깨달을수 있는 성령을 선물로 주신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판단하는 기준은 반드시 성경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