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9일 화요일
[안상홍님을 사모하는 하나님의교회] 육적 멜기세덱과 영적 멜기세덱----2편
안상홍님을 사모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 시대에 등장하실 재림 멜기세덱이 안상홍님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1편에 이어서 2편을 통해서 재림 멜기세덱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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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기세덱을 예수님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과연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히7:1~3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 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이 말씀에서 바울이 멜기세덱을 예수님으로 해석하기 어렵다고 한 이유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는 말씀에 대해서 살펴보면,
이 땅에 태어난 사람치고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는 이 말씀은 영적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2장 50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을 가진 자를 아비와 어미로 인정했습니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는 것은 그 부모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즉 원받지 못한 부모를 뜻합니다.
이 예언에 따라 진짜 멜기세덱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탄생해야 합니다. 그러나 초림 예수님께서는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 모두 믿음을 가진 사람들로, 믿음의 가정에서 탄생하셨습니다. 그래서 해석하기 어렵다고 한 것입니다.
두 번째로 족보도 없나는 말씀에 대해 알아보면,
성경에서 말하는 족보는 이스라엘 족보입니다. 족보가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치고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을 수 없으므로, 족보가 없으려면 이방인이라야 합니다.
이 예언에 따라 멜기세덱은 성경상에 기록될 수 없는 족보, 즉 이방인으로 오셔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경에 기록된 족보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1장1절을 보면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족보)"라 하여 예수님의 족보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점들이 당시 멜기세덱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다 이루어져야 합니다. 히브리서 7장에 기록된 멜기세덱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서 재림은 필연적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멜기세덱이신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신다고 예언하였습니다.
히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이 예언대로 두번째 오시는 멜기세덱은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합니까?
첫째,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다고 했으므로 육신적인 부모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나야 합니다.
둘째, 족보가 없다고 했으므로 이스라엘 사람이 아닌 이방인으로 오셔야 합니다.
셋째,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셔야 합니다.
넷째,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다고 했으므로 그는 반드시 하나님이셔야 합니다.
하나님 외에는 모두가 피조물들이며, 피조물들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그 생명을 허락하신 시작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의 시작이 없는 분은 창조주이신 하나님 한 분밖에는 없습니다.
이 모든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대로 족보 없는 이방 나라인 대한민국에서,
육신적인 부모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안상홍님은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께서는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여기에 대하여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겠습니다.
사25:6~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하나님께서 만민을 위하여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십니다. 그 목적이 무엇입니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것 곧 영생을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 66권에서 영생을 얻게 하는 포도주는 이천 년 전 멜기세덱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가지고 오신 유월절 포도주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왜 유월절 포도주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고 하였을까요? 그 이유는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폐지된 후 1,600년 동안이나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이 누구인지 계속 알아보겠습니다.
사25:9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고 했는데 이는 어떤 분을 가리킵니까?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사망을 영원히 멸하시는 분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1,600년 동안이나 감추어졌던 유월절 진리를 찾아주셔서 사망을 없애주시는 그분이 하나님이시라는 뜻입니다.
이러한 예언을 따라 이 시대에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오셔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떡과 포도주는 멜기세덱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입니다.
성부시대에는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제사장은 멜기세덱뿐이었고,
성자시대에도 수많은 제사장이 있었지만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을 지키신 분은 멜기세덱이신 예수님밖에는 없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오신 분은 안상홍님밖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선지자들의 모든 예언을 따라서 이 시대에 등장하신 재림 멜기세덱이시요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는 다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구름타고 오시리라 하신 말씀이 있었기에
하늘 구름만 쳐다보며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이미 오셨습니다. 다시 오셔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최후 심판 전에 구원할 자녀들을 모으고 계십니다.
성경을 통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어떤 모습으로 오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라는 주장?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을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할땐 하나님께서는 불말과 불수레를 타고 오시던지 하늘 구름을 타고 영광의 모습으로 오셔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구원자가 오실때에는 그런 모습들로 오신다고 기록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침례요한 같은 경우에는 하나님의 길을 예비하러 엘리야로서 온다고 기록되어 있으니까 유대인들과 서기관들 바리새인들 제사장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엘리야로서 온다면 엘리야는 하늘로 올라 갈때 불말과 불수레로 회리바람을 타고 올라갔으니 그런 모습으로 다시 와야 한다고 생각했던 유대인들에게 예수님께서는 이미 사람으로 왔다고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마11:14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찐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사람이니라
여기서 이사람은 침례 요한입니다.
그러니 유대인들의 눈에는 침례요한이 엘리야로 보였을리 만무 하였던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에 대해서도 구름을 타고 왔어야 하는데 육신을 쓰고 그리고 겉으로는 아무 흠모할만한 모양도 없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으니 어찌 그들의 눈에 그리스도로 보였겠습니까!
하지만 예수님의 제자들은 겉모습으로는 알아 볼수 없었던 그리스도를 어떻게 영접할 수 있었을까요?
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셔야 하는데
성경은 어떻게 오신다고 기록되어 있을까요?
살후 1:7...예수께서 저희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 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
위에서는 분명히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셔야 할텐데 예수님께서 오실때는 불꽃중에 나타나신다고 하셨으니
이는 올라가실때 분명 불꽃을 타고 올라가지 않으셨는데 다시 오실때는 불꽃중에 오신다면 님의 입장에서 볼때는 성경말씀이 가짜인가요!!
재림 그리스도(안상홍님)는 구름타고 오시어 진리를 회복하여 주시며, 강림은 불꽃 중에 오시어 심판하는 분으로 서로 오시는 모습이 다릅니다.
그러면 구름타고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면 강림때 심판받겠네요?
성경을 통해 영적분별력을 가지시고 구원받기 위해서 구름타고 오시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모두 영접합시다.
[안상홍님을 사모하는 하나님의교회] 육적 멜기세덱과 영적 멜기세덱----1편
육체로 이 땅에 임하시는 하나님은 멜기세덱이라는 이름으로 오신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을 사모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서 증거하는 재림 멜기세덱이 바로 안상홍님이라고 믿습니다.
지금부터 재림 멜기세덱은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이라는 것을 성경을 통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육적 멜기세덱과 영적 멜기세덱
히5:11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성경의 어떤 진리도 세상 상식으로는 쉽게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멜기세덱은 과연 누구이기에 할 말이 많다고 하며 해석하기 어렵다고 기록되었을까요?
먼저 멜기세덱이 어떤 인물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창14:18~20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멜기세덱이 무엇을 가지고 아브라함을 축복하였습니까? 떡과 포도주입니다. 구약시대 제사장들은 양이나 염소 같은 짐승의 피를 흘려 제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제사장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해석할 때 구약은 그림자요 신약은 실체라고 합니다. 구약의 멜기세덱이 그림자라면 신약에 멜기세덱의 실체가 존재해야 합니다. 멜기세덱의 실체가 누구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마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무엇으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까? 육적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육적 축복을 빌어주었고, 예수님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빌어주셨습니다. 이 점에서 멜기세덱은 예수님을 표상하는 인물입니다.
과연 그런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히5:8~10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좋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고 하였습니다.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온 멜기세덱에 대한 예언을 예수님께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와서 이루셨으므로, 예수님을 멜기세덱이라고 증거한 것입니다.
그런데 왜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실체라고 증거하고, 이어서 멜기세덱에 관해 해석하기가 어렵다고 했을까요? 멜기세덱을 예수님으로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과연 무엇일까요?
2편에서 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만물의 영장이 맞는것일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만물의 영장이 맞는것일까?
사람을 가리켜 만물의 영장이라 하며
지구상의 많은 생명체들보다 우월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이란 인생들
질병으로, 사건 사고로, 전쟁으로, 기아로, 자연재해로, 오늘도 수없이 죽어간다
과연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 할 수 있는가?!
죽음의 사슬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생들은 만물의 영장이라 할 수 없다.
그러나 참으로 만물의 영장이라 불릴 수 있는 길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생의 축복을 받는 것이다.
짐승은 절대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없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영생을 받을 수 있다.
그 영생의 방법이 바로 새언약 유월절이다.

요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26;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마26;26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 새언약 유월절은 2천년전 예수님의 약속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약속을 다시금 회복해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신 영생의 약속
사람을 가리켜 만물의 영장이라 하며
지구상의 많은 생명체들보다 우월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물의 영장이란 인생들
질병으로, 사건 사고로, 전쟁으로, 기아로, 자연재해로, 오늘도 수없이 죽어간다
과연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 할 수 있는가?!
그러나 참으로 만물의 영장이라 불릴 수 있는 길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영생의 축복을 받는 것이다.
짐승은 절대로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없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영생을 받을 수 있다.
그 영생의 방법이 바로 새언약 유월절이다.
요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26;17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이 새언약 유월절은 2천년전 예수님의 약속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새언약 유월절을 약속을 다시금 회복해주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 허락하신 영생의 약속
참으로 만물의 영장이 되고 싶지 않으세요?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간절함으로 기다리는 유월절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이 담긴 유월절을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패스티브를 통해 유월절이 이시대에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알려주는 글이 실렸네요
아무도 먹을 수 없었던 생명의 포도주,
유월절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안상홍님의 은혜가 더욱 사무칩니다.
안상홍님께서 육체로 친히 오시어 허락된 새언약 유월절 더욱 간절해집니다.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을 함께 지키길 소원합니다.
마지막 포도주를 찾아
그 누구도 ‘포도주’를 찾을 수 없다.
그것은 마지막 재앙 가운데서 그 누구도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호와께서 땅을 공허하게 하시며 황무하게 하시며 뒤집어 엎으시고 그 거민을 흩으시리니 ···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 포도주가 없으므로 거리에서 부르짖으며 모든 즐거움이 암흑하여졌으며 땅의 기쁨이 소멸되었으며 (이사야 24:1~11)
마지막 시대에 대한 예언이다. 성경은 온 세상에 닥칠 마지막 재앙에서 사람들이 ‘포도주’를 구할 수 없어 멸망당한다고 기록한다. 도대체 어떤 포도주이기에 재앙에서 구원할 수 있는 효력을 가지고 있단 말인가.
이사야서 24장을 자세히 보자. 재앙이 내리는 이유에 대해 성경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율법 곧 영원한 언약을 파했기 때문이라고 알려준다. 그 결과 재앙 가운데서 구원해줄 수 있는 포도주를 찾을 수 없게 됐다. 이는 이 진귀한 포도주가 하나님의 율법 곧 영원한 언약과 어떤 깊은 관계가 있다는 말이다.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이뤄졌다. 예수님의 피로 성취된 언약이 무엇이겠는가.
이를 알면 포도주의 실체도 알 수 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을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19~20)
예수님의 피로 성취된 언약은 바로 유월절이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다. 재앙에서 구원해주는 포도주의 실체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것이다. 자신의 피라고 말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을 파했기 때문에 발생하는 마지막 재앙.
이 재앙에서 우리를 구원해주는 유일한 방법인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로 상징된 유월절 포도주다.
포도주를 찾지 못해, 다시 말해 유월절을 지키지 못해 거리에서 부르짖는 그 순간이 오기 전에 부디 유월절을 지키자.
아직 기회가 남아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측량 할 수 없는 어머니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그 무엇으로도 측량 할 수 없는 어머니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신지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성경은 하늘어머니께서 죄인된 자녀들을 살려주시고자 사람되어 이땅에 내려오실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죄인된 자녀들을 찾아서 구원하시기위해 육신을 입고 이 죄악세상인 이 땅에 내려 오신것 자체가 바로 희생과 사랑이십니다.
계19: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계21: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자 그렇다면 우리 하늘 어머니께서는 왜 사람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셔야만 할까요?
어머니께서는 왜 홀로 고난의 삶을 사셔야만 했다고 생각 하십니까?
그것은 다름아닌 우리의 구원 때문이요 , 우리의 죄 때문입니다.
바로 우리들 때문에 하나님 어머니께서는 홀로계신 여인의 모습으로 이렇게 사셔야 한다고 성경은 분명히 대답 해주고 있습니다.
사54:1 잉태치 못하며 생산치 못한 너는 노래할찌어다 구로치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찌어다 홀로 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늘어머니께서는 우리위 죄와 허물로 인해 하늘에서 오셨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사50:1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한 모양으로 사람되어 이땅에 오신것은 마귀를 없이하고 죄와 사망에 종노릇 하는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히2:14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뿐만 아니라 그러므로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다도다 하신 말씀에 따라 그리스도께서도 친히 자녀들인 우리들과 같이 육신의 가족제도를 통해 이땅에 임하신 것입니다
히2:17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이 모든것이 우리의 죄로 만들어진 환경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고통의 삶을 사셔야만 우리가 구원받을수 있기에 우리는 어머니께 너무나 죄송하고 송구할 따름입니다.
이처럼 어머니께서 친히 고난의 길을 걸어가시게 될것을 성경은 밝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홀로된 여인의 모습으로 고난의 삶을 사시지만 수많은 자녀들이 어머니품으로 다시 돌아오고 있으며 세계에서 돌아온 자녀들이 시온을 넓혀달라고 어머니께 고하는 예언또한 오늘날 모두 성취되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세계 곳곳에서 복음에 승전구를 울리며 강대국과 같이 우뚝 서게 된다는 성경에 에언이 이루어지는 것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자기 때를 얼마남지 않은 것을 아는 사단 마귀는 어떻게 해서라도 구원자이신 하늘어머니를 믿지 못하도록 미혹하기 위해 온갖 거짓말과 궤계로 훼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토록 거센 마귀에 훼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이 빛나는 우리 하나님의 교회에 모습을 보면 어떠한 생각이 드십니까?
하루에 3000면씩 침례받던 초대교회 전도 복음의 역사가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에서 그대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늘어머니 함께 하신 곳에서 침례를 받고 어머니의 생명수를 받고자 구름같이 비둘기 같이 날아오고있습니다.
사60:3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것이라 .....저 구름 같이, 비둘기가 그 보금자리로 날아 오는 것 같이 날아 오는 자들이 누구뇨 섬들이 나를 앙망하고 다시스의 배들이 먼저 이르되 원방에서 네 자손과 그 은금을 아울러 싣고 와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에 드리려 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드리려 하는 자들이라 이는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음이니라
황폐던 시온이 오늘의 영광된 모습이 되기까지 얼마나 크고 위대하신 하늘 어머니의 희생과 고난이 있었는지 우리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모두가 느낄수 있습니다.
복음의 초창기 불황의 경기는 극도로 피폐했고 헐벗은 굶주린 사람들도 너무나 많았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석수일과 온갖 힘든 일을 하시면서 받은 적은 임금으로 생명책자를 쓰시고 복음을 하셨습니다.
헐벗고 굶주리시면서도 오직 생명의 어머니를 알려 주시기 위해 극심한 고난을 당하셨던 것입니다.
어머니께서도 낮에는 전도하시고 밤에는 삸바느질을 하시며 매일같이 머리에는 피곤이 들정도로 무거운 감자 포대를 이신채 온몸이 산산이 부서지는죽음의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렇게 한순간도 쉼없이 일하시며 전도를 하시면서도 혹시라도 못먹고 못입는 시온의 식구가 있을까 오히려 보살피시고 돌봐주셨습니다.
열로하신 오늘날 모습까지도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걱정과 기도는 그렇게 한순간도 쉼이 없으십니다.
무엇이든 마음대로 하실수있는 하나님이시건만 고통중에서도 당신을 위한 생활과 시간은 좀처럼 쓰시질 않으십니다.
오직 자녀 찾는 일에만 정성을 다하시기 때문입니다.
과연 이세상에 자녀를 위한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담을수 있는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 거룩한 사랑이 성취 될것임을 성경은 이미 예언 하였고 마침내 그 예언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바로 시온의 모인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그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구원주시기 위해서 이땅에 사람되어 오신 하늘어머니의 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을 깨달으시고 ,6000년만에 어렵게 만난 하늘어머니품에 주저 없이 안기시기를 바랍니다.
그 무엇으로도 측량 할 수 없는 어머니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신지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성경은 하늘어머니께서 죄인된 자녀들을 살려주시고자 사람되어 이땅에 내려오실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죄인된 자녀들을 찾아서 구원하시기위해 육신을 입고 이 죄악세상인 이 땅에 내려 오신것 자체가 바로 희생과 사랑이십니다.
계19: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계21: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기록된바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 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 하였으니
자 그렇다면 우리 하늘 어머니께서는 왜 사람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셔야만 할까요?
어머니께서는 왜 홀로 고난의 삶을 사셔야만 했다고 생각 하십니까?
그것은 다름아닌 우리의 구원 때문이요 , 우리의 죄 때문입니다.
바로 우리들 때문에 하나님 어머니께서는 홀로계신 여인의 모습으로 이렇게 사셔야 한다고 성경은 분명히 대답 해주고 있습니다.
사54:1 잉태치 못하며 생산치 못한 너는 노래할찌어다 구로치 못한 너는 외쳐 노래할찌어다 홀로 된 여인의 자식이 남편 있는 자의 자식보다 많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늘어머니께서는 우리위 죄와 허물로 인해 하늘에서 오셨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사50:1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한 모양으로 사람되어 이땅에 오신것은 마귀를 없이하고 죄와 사망에 종노릇 하는 자녀들을 구원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히2:14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이는 실로 천사들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아브라함의 자손을 붙들어 주려 하심이라
뿐만 아니라 그러므로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다도다 하신 말씀에 따라 그리스도께서도 친히 자녀들인 우리들과 같이 육신의 가족제도를 통해 이땅에 임하신 것입니다
히2:17 그러므로 저가 범사에 형제들과 같이 되심이 마땅하도다 이는 하나님의 일에 자비하고 충성된 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를 구속하려 하심이라 자기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느니라
이 모든것이 우리의 죄로 만들어진 환경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고통의 삶을 사셔야만 우리가 구원받을수 있기에 우리는 어머니께 너무나 죄송하고 송구할 따름입니다.
이처럼 어머니께서 친히 고난의 길을 걸어가시게 될것을 성경은 밝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홀로된 여인의 모습으로 고난의 삶을 사시지만 수많은 자녀들이 어머니품으로 다시 돌아오고 있으며 세계에서 돌아온 자녀들이 시온을 넓혀달라고 어머니께 고하는 예언또한 오늘날 모두 성취되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세계 곳곳에서 복음에 승전구를 울리며 강대국과 같이 우뚝 서게 된다는 성경에 에언이 이루어지는 것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자기 때를 얼마남지 않은 것을 아는 사단 마귀는 어떻게 해서라도 구원자이신 하늘어머니를 믿지 못하도록 미혹하기 위해 온갖 거짓말과 궤계로 훼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토록 거센 마귀에 훼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이 빛나는 우리 하나님의 교회에 모습을 보면 어떠한 생각이 드십니까?
하루에 3000면씩 침례받던 초대교회 전도 복음의 역사가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에서 그대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늘어머니 함께 하신 곳에서 침례를 받고 어머니의 생명수를 받고자 구름같이 비둘기 같이 날아오고있습니다.
사60:3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것이라 .....저 구름 같이, 비둘기가 그 보금자리로 날아 오는 것 같이 날아 오는 자들이 누구뇨 섬들이 나를 앙망하고 다시스의 배들이 먼저 이르되 원방에서 네 자손과 그 은금을 아울러 싣고 와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에 드리려 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드리려 하는 자들이라 이는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음이니라
황폐던 시온이 오늘의 영광된 모습이 되기까지 얼마나 크고 위대하신 하늘 어머니의 희생과 고난이 있었는지 우리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모두가 느낄수 있습니다.
복음의 초창기 불황의 경기는 극도로 피폐했고 헐벗은 굶주린 사람들도 너무나 많았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석수일과 온갖 힘든 일을 하시면서 받은 적은 임금으로 생명책자를 쓰시고 복음을 하셨습니다.
헐벗고 굶주리시면서도 오직 생명의 어머니를 알려 주시기 위해 극심한 고난을 당하셨던 것입니다.
어머니께서도 낮에는 전도하시고 밤에는 삸바느질을 하시며 매일같이 머리에는 피곤이 들정도로 무거운 감자 포대를 이신채 온몸이 산산이 부서지는죽음의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렇게 한순간도 쉼없이 일하시며 전도를 하시면서도 혹시라도 못먹고 못입는 시온의 식구가 있을까 오히려 보살피시고 돌봐주셨습니다.
열로하신 오늘날 모습까지도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걱정과 기도는 그렇게 한순간도 쉼이 없으십니다.
무엇이든 마음대로 하실수있는 하나님이시건만 고통중에서도 당신을 위한 생활과 시간은 좀처럼 쓰시질 않으십니다.
오직 자녀 찾는 일에만 정성을 다하시기 때문입니다.
과연 이세상에 자녀를 위한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담을수 있는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 거룩한 사랑이 성취 될것임을 성경은 이미 예언 하였고 마침내 그 예언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바로 시온의 모인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그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구원주시기 위해서 이땅에 사람되어 오신 하늘어머니의 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을 깨달으시고 ,6000년만에 어렵게 만난 하늘어머니품에 주저 없이 안기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며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성경에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하는 엘로히스트들입니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 - 새 언약 유월절
Q.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말씀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A.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시험하여 "율법 가운데 어느 계명이 가장 큽니까?" 라고 질문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 가장 크고 첫째되는 계명이라고 답하셨습니다. 이어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시며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라고 하셨습니다.(마 22장 35~41절). 이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율법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사랑이며, 구약과 신약의 율법을 세우셔서 우리로 하여금 지키게 하신 최종 목적 역시 사랑에 있음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쳐주신 첫째 계명은 막연히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생각만해서는 지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깊은 진리를 알지 못하면 입술로는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노라 하면서 자신도 모르는사이 다른 신을 섬기게 됩니다. 실지로 많은 사람들이 그와 같이 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첫째 계명을 완수하게 하는 진리는 무엇일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게 하는 유월절
성경에는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하나님께 인정받은 사람에 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왕하 23장 25절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요시야가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준행했다고 한 것은 요시야가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인 첫째 계명 곧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만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켰다는 뜻입니다. 요시야가 첫째 계명을 준행하고,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했다는 극찬을 받게 된 이유는 유월절을 지켜서였습니다.
왕하 23장 21~23절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아왕 십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이스라엘 역사에서 요시야왕과 같이 철저하게 유월절을 지킨 이가 없었습니다. 요시야는 유월절을 지키고, 하나님께 이전에도 이후에도 마음과 성품을 다하여 모든 율법을 그와 같이 온전히 준행한 자가 없었다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크고 첫째되는 계명을 준행한 것입니다. 이는 우리도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지켰을 때 하나님께 첫째계명을 온전히 준행했다는 증거를 받을 수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 율법을 주실 때부터 유월절과 첫째 계명이 불가분의 관계임을 알려주셨습니다.
신 6장 4~8절 "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오직 하나님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 즉 첫째 계명을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로 하신 하나님의 당부는 유월절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출 13장 8~9절 '너는 그날에 네 아들에게 뵈어 이르기를 이 예식(유월절 예식)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을 인함이라 하고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네 입에 있게 하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살이하던 애굽에서 나온 날은 유월절입니다. 그날 하나님께서는 애굽인의 장자를 멸하시고 이스라엘의 장자를 구원하셨습니다. 그 구원의 역사를 기념하는 예식인 유월절에 관해 신명기 6장 말씀과 똑같이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를 삼으라'고 하신것은결국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첫째 계명과 유월절이 같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출 13장 3~4절 "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에서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날을 기념하여 유교병을 먹지 말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그곳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라 아빕월 이날에 너희가 나왔으니"
출 20장 1~3절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하나님께서는 유월절과 첫째 계명의 서두에 동일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첫째 계명을 지켜야 하는 이유에 대해 유월절을 들어 설명하시며 '너희가 종노릇하고 있던 애굽에서 구원해낸 구원자가 내가 아니냐? 그런고로 다른 신을 섬기지 말고 나만 섬기되 너희를 구원해낸 유월절을 기억해서 그날에 나를 섬기라'는 뜻으로 똑같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유월절이 곧 첫째계명인 것입니다.
다른신을 멸하는 유월절
유월절을 지켰을 때 첫째 계명을 완수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다른 신을 다 멸하시기 때문입니다.
출 12장 11~12절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세상 모든 신들을 심판하시기로 정하신 날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외에 다른 신들이 모두 심판과 멸망을 받는 유월절을 지키면 다른 신을 완전히 배제한 가운데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고 마음을 다하여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첫째 계명을 온전히 준행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왕하 23장 1~4절 "왕이 보내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자기에게로 모으고 이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거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무론 노소하고 다 왕과 함께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왕이 대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좇기로 하니라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버금 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기명을 여호와의 전에서 내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
왕하 23장 21~24절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여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아왕 십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제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의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요시야왕이 유월절을 지킨 때는 왕이 된지 18년째 된 해였습니다. 그전에도 하나님을 믿었고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고는 했지만 모르는 사이 다른 신을 섬겨왔던 요시야왕은 유월절 진리를 깨달은 다음에야 비로소 영안이 열려 모든 우상을 제했습니다.
히스기야왕 시대에도 동일한 역사가 있었습니다. 유다 왕 히스기야는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백성들과 함께 지켰고, 유월절을 지킨 무리들은 이전까지 웠던 가증한 우상을 멸했습니다 (대하 30장 1절, 대하 31장 1절). 이처럼 유월절은 다른 신을 멸함으로써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게하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진리입니다.
새언약의 유월절
하나님께서는 율법과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우리가 유월절을 지켰을때라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첫째 계명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양의 피를 흘려 지키는 구약의 유월절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크고 첫째되는 계명을 완전하게 이룰 수 없습니다. 짐승의 희생으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달을 수 없기에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도 없습니다.
구약의 유월절은 신약시대. 새 언약의 유월절이 세워질 것을 미리 보여준 모형과 그림자입니다.(히 10장 1절, 골 2장 17절).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워질 새 언약의 유월절이 얼마나 놀라운 진리인지 알려주시기 위해 구약시대의 모형적 역사를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은 온 우주에서 가장 높으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사형죄를 지은 죄인들을 죄와 사망에서 구원히시기 위해 이 땅에오셔서 악인들로부터 조롱과 멸시와 천대를 받고, 채찍에 맞고, 가시 면류관에 찔리며 십자가에서 피 흘리는 극심한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러한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게 하는 진리가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입니다. 유월절 떡과 포도주에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살을 찢기시고 피를 흘리신 하나님의 거룩하신 희생과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고전 5장 7절, 마 26장 17~28절).
그림자인 구약의 유월절이 보여준 것처럼 실체인 새 언약의 유월절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우리를 죄 가운데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게 만드는 진리입니다. 우리가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하나님의 거룩하신사랑을 마음에 가득히 채우는 한, 사단을 비롯한 다른 어떤 신도 우리 마음을 빼앗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단순히 정한 날짜에 예배를 드리는 절기 정도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유월절을 소중히 지켜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가슴에 품고,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이 방법을 세상에 알려야 합니다. 그것이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여 율법의 완성을 이루는 길입니다.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엘로히스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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