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8일 월요일

성경은 사실이요 예언서다/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본다고 하지만
성경이 어떤 책인지 잘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성경은 책중의 책이요
전 세계에게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되어서
가장 오랫동안 읽혀지고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사실이고 예언서입니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모든 성경의 예언을 그대로 지키고 행하고 있으며
성경예언따라 이 땅에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모든것은 육적인 안목을 통해 바라볼것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을 통해서 영적인 눈으로 바라봐야 될것입니다.




[성경은 사실이요 예언서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고 지키는 교회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확실한 예언서입니다.



성경의 역사는 천지창조에서 시작하여 새 하늘과 새 땅 건설로 끝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장차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성경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성경을 쉽게 믿지 못합니다.

성경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흔히들 말할때 신화적인 이야기나 
이스라엘 역사서 그리고 지침서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여러 증거들을 통해 성경이 사실임을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그중 하나가 과학적 사실에 대한 성경 말씀입니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온 우주에 과학적인 법칙을 부여하신분이 누구십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이 과학보다 앞서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렇게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믿을수밖에 없는 증거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먼저 지구에 대해 주신 말씀을 살펴 봅시다.


[욥 26:2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땅에 공간에 다셨다는 말씀은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뜻입니다.
오늘날에는 지구가 허공에 떠있다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입니다만
고대 사람들에게는 상상도 할수 없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들은 단지 지구가 무엇엔가 고정되어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럼 인간의 과학은 언제쯤이나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할수 있었을까요?
17세기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후에야 증명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의 과학보다 수천년 앞서서
지구가 허공에 떠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욥기서는 지금으로부터 약 3,500년전에 기록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과학보다 빠를뿐 아니라 사실임을 알수 있습니다.


다음은 물의 순환에 대해 주신 말씀을 살펴봅시다.


[욥 36:27~28]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이 말씀은 물의 순환과정을 사실대로 보여줍니다.
즉 지상의 물이 공중으로 올라거서 (증발되어)
구름이 된 다음다시 비로 내리는 과정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이러한 물의 순환을 온전히 이해한 것은 언제일까요?
16,17세기에 페로와 마리오트의 실험결과
물이 순환한다는 것이 최초로 확인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미 3,500년 전에 물의 순환에 대해 정확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사실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이루어진 역사를 통해서 성경이 사실임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 1:1~3] 바사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려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은 이방나라의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왜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상 만국을 자신에게 주셨다고 하였고
왜 이스라엔의 하나님은 참 신이라고 하며
거듭해서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겠습니까?
그 이유는 고레스가 성경의 예언을 보고 감짝 놀랐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그가 태어나기도 전에 그의 이름과 그가 할 일에 대해
이미 예언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 45:1~3,13]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펑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없이 놓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이사야서는 고레스가 이스라엘을 해방시키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레스가 태어나기도 전에
그의 이름을 기록해 두시고 그가 할 일을 기록해 두셨습니다.
만약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우리의 이름과 할 일이
미리 기록된 책이 있었다고 한다면 우리는 얼마나 놀라겠습니까?
그래서 자신에 대하여 기록된 예언을 본 고레스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것입니다.



한가지 예언을 더 살펴 봅시다.


[단 8:20~22] 네가 본 바 두 뿔 가진 수양은 곧 메대와 바사 왕들이요
털이 많은 수염소는 곧 헬라 왕이요 두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은 곧 그 첫째왕이요
이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네 뿔이 났은즉 그 나라 가운데서 네 나라가 일어나되
그 권세만 못하리라.


이 예언은 바벨론의 멸망되기 직전에 하나님께서 예언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후에 이루어질 메대 바사와 헬라 나라의 역사에 대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헬라 첫째왕의 사후 네 나라로 분열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일도 예언대로 정확히 이루어졌습니다.
헬라의 첫째왕은 알렉산더입니다.
그가 죽은 후에 예언대로 휘하에 있던 네 장군이 분할 통치하였습니다.
예언대로 네 나라가 세워진 것입니다.
이런 역사는 성경이 틀림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사실임을 의미입니다.
성경의 예언은 지금까지 틀림없이 이루어져왔고 앞으로도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예언이 이루어 질까요?


[계 21:1, 4]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리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성경은 장차 다시 사망도,슬픔과 고통도 없는
영원한 천국이 올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 질것입니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성경이 사실이었음을 볼때,
우리는 영원히 행복만 존재하는 세계로 우리를 인도해 주시겠다고 하신
이 말씀도 사실임을 깨달어야 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지 못하고 인생의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무지하여 하나님께서 안 계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과학을 뛰어넘는 말씀과
놀라운 예언 성취가 무엇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까?


이 모두가 하나님께서 분명히 존재하신다는 증거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존재하심을 굳게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입시다.
그리하여 사망도, 고통과 슬픔도 없는 영원한 천국으로 힘차게 달려갑시다~



댓글 3개:

  1. 성경은 구원자를 알려주기 위해서 인류에게 허락된 예언서입니다. 고대시대가 아닌 이 시대에 과학을 발전케하신 것도 이 마지막 시대 구원자 되시는 성령과 신부이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기위한 하나님의 모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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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경에 기록된 지나간 역사의 성취를 통해 영원한 천국에 대한 믿음과 소망이 생겨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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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성경을 보면 볼 수록 위대한 창조자이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제 인생들로는 헤아릴 수 없었던 천국을 우리에게 주신다 약속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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