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하나님은 구원받을 자들에게 최종적으로 생명을 주시는 우리들의 구원자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말씀으로만 기록된 것이 아니라, 예언의 말씀따라 육체를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셔서 사람들과 함께 거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섬기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어 구원에 이르시기 바랍니다.
욥의 시련
(욥기 1장~2장 10절)동방 우스 땅에서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사는 욥은 순전하고 정직하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다. 그에게 어느 날부터 뜻하지 않은 시련이 연이어 닥친다. 갑자기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양과 종을 사르는가 하면 스바와 갈대아인들이 종들을 죽이고 가축들을 빼앗아간 것도 모자라 대풍에 집이 무너져 자녀들이 한꺼번에 몰살을 당한 것이다.
연달아 들려오는 비보에 슬퍼하면서도 욥은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를 올린다.
"모태에서 빈손으로 나왔으니 빈손으로 돌아갈지라. 주신 자도 하나님이시요 취하신 자도 하나님이시오니 하나님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그러나 욥의 시련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얼마 후에는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온몸에 악창이 나서 기와 조각으로 몸을 긁을 지경에 이른다. 이를 본 아내마저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고 울분을 토하지만
그래도 욥은 아내를 타이를 뿐 하나님을 향하여 입술로 범죄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욥의 믿음을 보시고 그의 만년에 갑절의 소유물과 더불어 복을 넘치도록 부어주신다(욥 42장 10~17절).
당장이라도 원망의 말이 튀어나올 법한 혹독한 시련 속에서도 욥은 끝까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켰다. 믿음의 연단 과정에서 오는 시련을 인내로 이긴 것이다.
믿음의 길에서 생각지도 못한 시련과 맞닥뜨릴 때가 있다.
그러나 아무리 견디기 힘든 시련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 위한 과정일 뿐이다.
하나님께서는 인내로 믿음의 시련을 이긴 자녀들을 불로 연단된 금보다 더 귀히 여기신다(벧전 1장7절).
연단의 과정을 통과한 자들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축복은 잠시 받는 고난과 비할 수 없이 크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자.
어떠한 고나이 올지라도 그것은 우리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선물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답글삭제고난과 시련은 하늘나라 데려가시기 위해 내게 필요한 부분을 채워주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삭제이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인내와 믿음이지요
답글삭제욥의 행적을 통해서 끝까지 하나님향한 믿음을 인내로 지켜낸 자의 축복을 보여주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