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5일 화요일

<안증회&패스티브>하나님의교회-나의 영혼의 어머니

하나님의교회-나의 영혼의 어머니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기록은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66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온 인류가 가장 많이 보는 책이며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된 책이지만, 성경을 보는 사람들이 모두 그 내용을 이해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성경을 연구하여 많은 책을 편찬하고 미국에서 공부하고 설교를 한다고 해서 성경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성경의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철학적으로 신화적으로만 이해하고 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일점일획도 남김없이 다 이루시겠다는 말씀과 같이 우리는 성경을 보면서 하나님이 앞으로 세상을 이끌어 가실 일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하면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라면 의아해 하고 정통교회와 다른 사이비 이단 정도로 치부하고 맙니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은 이미 창세기로부터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기록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창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지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을 지칭할 때 스스로 우리라는 복수 대명사를 사용했습니다. 즉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실수하셔서 성경을 잘못 기록했을까요?

하나님은 인생이 아니시므로 식언치 않으신다고 하였습니다.

사6장 8절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 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선지자도 하나님을 지칭할 대 우리라는 복수 대명사를 사용했습니다. 이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 이미 창세로부터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시고자 하신 것입니다.

더구나 구약의 원어성경을 보면 하나님을 엘로힘이라고 기록하였는데 엘로힘은 하나님들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성경에서 알려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신약 성경에서도 어머니하나님에 대해 여전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를 기록한 사도 바울은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고 성경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 어머니는 요한이 밧모섬에서 마지막으로 계시를 보았을 때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 성, 신부가 남편을 위해 단장한 것과 같은 예루살렘 성으로 요한계시록에서는 어린양의 아내이며 신부라고 하였습니다.(계 21장)

어머니하나님은 이미 하늘 나라에서 우리의 어머니로 계셨지만 예언의 때가 되어서 마지막 시대 자녀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기 위해서 나타나신바 된 것입니다.<하나님의교회>

계시록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셔서 영혼의 참 아버지 어머니를 만나시길 바라며 ....하나님의교회로 오시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댓글 3개:

  1. 성경이 알려주는 우리 영혼의 어머니,
    어머니를 알고 영접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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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육의 어머니가 없는 이들은 슬픔속에 살아갑니다.
    그와같이 영의 어머니 없는 하늘나라가 기쁠수 있을까요.

    영의 어머니 함께 계시니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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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내 영혼의 어머니가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늘 행복합니다.
    무조건 내편이며, 무조건 사랑주시는 하늘 어머니.
    사랑하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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