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2일 토요일

"엘로힘" 은 장엄복수입니까?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엘로힘"은 장엄복수입니까? 



창세기 1장 26절의 ‘엘로힘’이라는 하나님의 복수형 명사는 
그 모습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의 형상은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창세기 1장의 ‘엘로힘’은 형태는 복수형이지만, 
단수 동사를 취했기 때문에 단수라고 주장합니다. 


성경의 가장 첫 구절 “베레쉬트 바라 엘로힘”(태초에 하나님이)에서
 ‘바라’는 3인칭 단수 동사이며 만약 엘로힘이 복수를 뜻한 단어라면, 
복수 동사인 ‘바루’를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복수형인 ‘엘로힘’을 사용한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해 
단수가 아닌 복수형태를 사용한 ‘장엄복수’이며 
따라서 ‘엘로힘’이 하나님을 나타낼 때는 비록 형태는 복수형을 사용하였어도 
모두 단수 동사를 취했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들 주장대로 
‘엘로힘’은 하나님의 장엄함을 나타내기 위해 
형태만 복수형을 사용하였을 뿐 의미는 단수일까요?


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여기서 ‘하나님’‘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약 그들 주장대로 ‘하나님’은 장엄복수형일 뿐 사실은 단수라면
 ‘나’라는 1인칭 단수 대명사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라는 복수 대명사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라는 대명사는 ‘엘로힘’이 단수가 아니라 ‘복수’라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엘로힘’이 ‘하나님’을 뜻할 때는 
단수 동사만 취했다는 말도 거짓말입니다.


창세기 35장 7절 
그가 거기서 단을 쌓고 그 곳을 엘벧엘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 형의 낯을 피할 때에 하나님(엘로힘)이 
그에게 거기서 나타나셨음이더라(복수동사 사용)... 


위 구절에서 하나님은 ‘엘로힘’이라는 복수형을 사용하고 
나타나셨다는 동사도 복수형인 ‘니그루’를 사용하였습니다. 
즉, 히브리어 엘로힘은 단수, 복수 동사를 혼용하여 사용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나타내는 '엘로힘'은 장엄복수로서
 사실은 단수일 뿐이라는 주장은 살펴 본 바와 같이 잘못된 주장입니다. 


'하나님'을 나타내는 ‘엘로힘’은 형태도 복수이며 의미도 복수인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댓글 4개:

  1. 장엄복수라는 엉뚱한 말로 하나님을 부인하고자 하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성경을 부인하고 어찌 구원을 받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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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게나 말입니다. 장엄복수라는 말로 그럴싸하게 훼방하고 있네요. 믿지 않으려는 마음으로 보니 그런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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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구원서인 성경은 완벽합니다.
    어떤이는 스스로 기독교인이라 하면서도 히브리어는 불완전한 언어이기 때문에 엘로힘이라 기록된 내용을 포함하여 구약은 해석이 난해해서 믿기힘들다 주장합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이 히브리어 또는 헬라어로 기록될것을 몰랐겠습니까.
    그 언어를 허락하신 분도 하나님이시요. 그 안에 하나님의 뜻을 담아 놓으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본인의 고정관념을 주장하기 위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무지한 인간과 같동급으로 여기는 죄를 범하지는 말아야 겠습니다.
    성경은 어떤언어로도 성령과 신부를 증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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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경은 어떠한 언어로도 성령과 신부를 증겁합니다.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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