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아브라함의 후사는 하나님의후사 (1)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아브라함의 후사는 하나님의후사 (1)

1.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를 보는 이유


눅 16:19~31 “ …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


거지 나사로와 부자에 대한 비유입니다. 나사로는 죽어 천국에 가고 부자는 죽어 지옥에 가서 고통 당한다는 내용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 비유 속에서 의아하게 느낄 수 있는 내용이 나사로가 죽어서 들어간 곳은 분명 하나님의 품인데 성경은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자가 죽어서 간 곳은 지옥이요 멀리서 하나님을 보고 부르는 장면인데 성경은 아브라함을 보고 그를 불러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라고 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의 세계에서 아버지라고 불릴 수 있는 분은 누구십니까?
하나님께서만이 아버지로 불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브라함은 과연 누구를 표상하고 있습니까?
바로 하나님을 표상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따라서 아브라함의 가정의 유업은 하나님의 나라 곧 천국의 유업을 표상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 가정의 후사는 장차 누가 하나님의 후사가 되는지를 보여줍니다.

경인일보-성남수정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


경인일보-성남수정 하나님의 교회 헌당기념예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는
지난 2일 성남시 수정구에서 단독 성전 헌당기념예배를 가졌다.
이날 오후 8시 삼일예배와 겸해 치러진 기념예배에는
1천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
헌당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새 성전 설립을 알렸다.
새로 세워진 '성남수정 하나님의 교회'는
대지면적 967㎡,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1천349㎡ 규모로 지어져 웅장함을 자랑한다.
성전 내부는 2층과 3층의 대예배실을 비롯
교육관·다목적홀·식당·사무실·침례실 등이 마련돼 있다.

2013년 4월 3일 수요일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를 기록하신 하나님의 뜻은?

창세기에 아브라함의 가정의 역사를 기록하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창세기에 기록된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를 통해서 성경의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과 누구로 말미암아 천국의 유업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눅 16: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천국에서 아버지라 불리우실 분은 하나님 한분입니다.

그런대 아브라함을 가르켜 아버지라 부르고 있습니다.
이는 즉 비유의 말씀 가운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표상하는 인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아브라함 가정의 유업을 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 즉,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것을 표상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가정에는 유업을 이을 자가 세 사람 있습니다.
 엘리에셀,  이스마엘,  이삭입니다.
위 세 사람 가운데 누가 아브라함의 유업을 받게 될까요?

그리고 그 조건은 무엇일까요?



창 15:2-4 아브라함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아브라함의 본처였던 사라는 나이가 많아 경수가 끊어진 연고로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몸이었기에[창 18:11]사라 자신의 여종 하갈을 아브라함과 동침하게 하여 자손을 보고자 하였습니다.


창 16:15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이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하갈이 아브람에게 이스마엘을 낳았을 때에 아브람이 팔십육 세였더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바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신 조건에 합당케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유업을 이을  다른 조건을 제시하시며 이스마엘을 선택치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라는 조건을 더불어 주시며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이의 이름까지 "이삭"이라 정해주시게 됩니다.[창 17:17-20]



 이에 하나님의 유업을 이은 자는 이삭이라는 것을 살펴 볼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의 존재이며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첫 번째 엘리에셀의 경우에는 아버지도 자유자가 아니었고 어머니도 자유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가정의 유업자로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이스마엘의 경우에는 아버지는 아브라함으로 자유자였으나 어머니인 하갈은 자유자가 아니라 종이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이스마엘을 아브라함의 후계자로 허락지 않으신 이유였습니다.



그러나 이삭의 경우에는 어떠했습니까? 이삭은 아버지인 아브라함도 자유자였고 어머니인 사라도 역시 자유자였습니다.

그것이 이스마엘과 이삭에게 있어서 큰 차이였고 그것이 바로 이삭이 아브라함의 후사로 선택된 이유였습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에는 장자상속제도가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 제도에 따르면 한 가정에 장자가 그 아버지의 재산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스마엘이 이삭보다 나이가 많았기 때문에 상속자가 부계에 의해서만 결정이 되었다면 이스마엘이 후사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장자임에도 불구하고 이스마엘은 후사가 될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가 자유자가 아닌 종이었다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우리는 후사의 결정적인 요인은 바로 어머니였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이것은 단지 한 가족의 지난 역사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성경은 한 개인이나 가정의 일대기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그런 한 가정의 역사를 여러 번 언급했고 기록하셨습니다.


이삭이 자유하는 여자인 사라, 곧 그의 어머니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후사가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이제 자유하는 여자이신 우리 하늘 어머니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후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오직 자유하는 여자이신 우리의 하늘 어머니를 믿는 자들 곧 새 언약으로 태어난 자녀들만이 우리 하늘 아버지의 유업 즉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갈 4:22~31 “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성경은 우리가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 자유하는 여자이신 우리의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패스티브]-죽은 자를 숭배하는 사람들

[하나님의 교회&패스티브]-죽은 자를 숭배하는 사람들


예수님의 제자였던 야고보에게 관절염이 낫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과연 옳은 일일까.

성경에는 죽은 자들에게 기도하거나 죽은 자들을 통해 기도함으로써 축복을 받는다고 기록한 구절이 단 한 곳도 없다. 성경은 오직 하나님께 간구하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로마카톨릭교회는 이미 죽은 특정 인물들에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통해 축복을 준다고 가르친다. 일명 성인 숭배사상이다. 공교롭게도 카톨릭의 이 성인 숭배사상은 옛날 이교도가 품고 있던 사상과 매우 흡사하다.

고대 바벨론에는 카톨릭처럼, 다수의 신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기도하는 사상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들은 약 5,000명의 남신과 여신을 섬기고 있었으며, 이들이 매년 매달 매일 매 시간과 같은, 특정한 때를 주관하고 어느 특정한 일(직업)들을 주관하며 특정한 장소를 주관하거나 특정한 질병을 주관한다고 믿었다. 이 같은 사상은 그대로 로마에 유입됐다.

다양한 신들이 특정한 직업과 장소, 물건 등을 지배한다는 이 사상은, 로마인들에게 급속히 흡수되었다. 그리고 하나님만을 믿는다 하는 로마교회에까지 들어갔다. 당시 로마교회는 이교도인들을 전도하기 위해 그들의 다신교적인 문화까지도 받아들이고 있었다. 이는 곧 하나님만을 섬기는 기독교의 기틀을 무너뜨리는 일이었다.

로마교회는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 대신 이교도의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데 앞장섰으며, 새 언약 유월절을 폐지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심지어 이교주의에서 개종한 사람들이 자신들이 믿는 각종 ‘신’들과 결별하는 것을 주저한다는 이유로, 남신과 여신들이 새롭게 명명되어 ‘성인들’로 불려졌다. 그것은 각종 직업을 주관하는 성인을 비롯해 질병을 치료하는 성인 등으로 나뉘었다.

로마카톨릭은 이 성인들에게 기도하면 하나님께 다른 방법으로는 받을 수 없는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 그리고 신자들이 믿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성인들을 신격화했다. 이교도의 신들과 관련된 수많은 전설들을 성인들에게 그대로 전이시킨 것이다. 어떤 경우는 이교도에서 숭배되었던 신들의 이름을 성인들의 이름으로 재탄생시켰다.

이에 카톨릭 백과사전은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전설이란 그리스도교 이전의 종교 설화에 담긴 사상들이 반복되고 있는 것이다. 전설은 그리스도교인의 것이 아니고 오직 그리스도인화된 것이다. 많은 경우에 있어서 이 전설은 신화와 같은 것에 기원을 두고 있음이 명백하다. ··· 성인들에 관한 많은 전설의 경우도 역시 그렇다. 고대인들이 영웅들에 관하여 가지고 있던 사상들이 그리스도인 순교자로 전이되는 것은 용이하였다.”

이처럼 로마카톨릭교회의 성인숭배사상은 이교도의 다신교적인 사상을 계승한 것에 불과하다. 성경에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는 말씀이 기록돼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며 십계명의 첫째 계명이다. 죽은 사람을 신격화해 그들을 숭배하라는 가르침은 성경에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의 유월절로 말미암아 성경이 증거하는 창조주 하나님이신
엘로힘 하나님만을 섬기고 있습니다.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면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
참 하나님이 아닌 다른신을 섬기다는 사실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깨닫고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이 시대 구원자이신 엘로힘 하나님께서 일깨워 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이토록 소중한 진리를 깨닫게 해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구원받을 백성은 하나님의 율법(계명)을 지킨다!-[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지키는 율법은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모두 폐지하셨기에 모두 지킬 필요가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성경에 어떤 율법이 있는지 알지 못해서 하는말입니다.

성경에는 두가지 율법이 있습니다.
구약시대에 주신 모세의 율법 과 신약시대 주신 그리스도의 율법

모세의 율법은 폐지된 율법이고 그리스도의 율법은 완성된 율법입니다.
완성된 율법인 그리스도의 율법은 신약시대에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 율법입니다.

성경에서는 그리스도의 율법을 다른말로 새율법, 새계명, 새언약이라고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도 스스로 모세의 율법에서 벗어나,그리스도의 율법아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고린도 전서 9:20]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모세의 율법)

[고린도 전서 9:21]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우리도 사도 바울처럼 구약 모세의 율법은 지킬 필요가 없지만 신약의 그리스도의 율법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첫언약인 모세의 율법은 완전하나 불완전한 우리들은 온전히 지킬 능력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구원에 이를수 없어 예수님께서 오셔서 모세의 율법대신 우리가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있는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변역시켜 주셨습니다.

[히브리서 7:11~12]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율법이 없어진다고 하셨습니까?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변역된다고 하셨습니다.
변역된다는 것은 없어지고 사라진다는 뜻이 아니라 바뀐다는 뜻입니다.

구약시대 아론의 반차에서 신약시대 멜기세덱의 반차로 제사직분이 변역되었습니다.
제사 직분이 변역되었다면, 하나님께 제사드리는 방법인 율법도 당연히 변역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율법이 변역되었다면 신약시대에도 변역된 율법이 반드시 존재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그 율법을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신약시대 하나님 백성들이 지켜야할 율법이 반드시 존재함을 증거하셨습니다.

[마태복음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예수님께서 완전케 하신 율법이 바로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그러므로 무조건 율법은 다 폐지되었다고 하면서 신약시대에는 어떤 율법도 지킬 필요가 없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주신 율법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해 봅시다.

[이사야 51:7~8]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잠언서 28:9]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잠언서 28:4] 율법을 버린 자는 악인을 칭찬하나 율법을 지키는 자는 악인을 대적하느니라.

하나님께서는 마음에 율법이 없는자 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며,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들어주지 않으시겠다 하셨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기도만 들어주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악인으로 여기십니다

그러므로 마음에 율법이 있고 없고 여부에 따라 하나님께 속한 자인지 마귀에게 속한 자인지 분별이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악인과 한편으로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의 대적자입니다.



이런 역사는 마지막 때까지 이어져 하나님 편에 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과, 마귀 편에 선 율법을 버린 자들 사이에 대쟁투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마지막때까지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계명(율법)을 지킵니다.

[요한계시록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앞의 구절을 당겨보면 용은 사단 마귀(계12:9)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단 마귀와 싸우는 사람들이라면 틀림없이하나님께 속한 하나님의 편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같이 성경은 마지막 때에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들만 하나님의 편이고 나머지는 그 반대편인 마귀 편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4:12] 성도들이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계시록 14장은 1절부터 보면 땅에서 구원받을 마지막때 성도들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들은 무엇을 지키는 성도들이라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처럼 세상 끝날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반드시 지켜야할 하나님의 율법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하나님의 율법은 폐지되었으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에 대해 성경은 무어라 말할까요?

[요한일서 2:3~4]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ㄹ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ㅇ르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마태복음 15:7~9]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도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시편 119:21] 교만하여 저주를 받으며 주의 계명에서 떠나는 자를 주께서 꾸짖으셨나이다



하나님의 계명을 떠난자들은 심판의 대상이지 구원받을수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사단에게 속아서 무조건 율법은 폐지되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힘써 지켜서 천국에 꼭 가야하겠습니다.




2013년 4월 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경보와 함께 울리는 구원의 기별~~과연 무엇인가?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경고의 기별와 함께 울리는 구원의 기별~~ 과연 무엇인가?


하나님의교회 성령 안상홍님의 진리책자 가운데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제 7장 최후의 재앙과 심판'의 글을 보면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재앙의 소식을 경고의 기별로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성경에는 반드시 경고의 기별이 있으면 구원의 기별도 있다고 알려주고 있다.


렘 4;5~6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습 2;1~3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찌어다 모일찌어다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 같이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러할지어다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사람의 방법으로 재앙을 피하려 해도 결국에는 잠시 위기를 모면할 뿐 영원한 생명을 얻지는 못한다. 그렇기에 반드시 하나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재앙의 원인을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기 때문이라고 알려주셨다.

사24;3~5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영원한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이다.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기별이다.

2013년 4월 1일 월요일

전세계 170여 개국, 2,200여곳에서 유월절! [하나님의교회]*경기일보*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170여 개국에서 일제히 거행

 
지난 25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본당 새 예루살렘 성전(분당 소재)에서 이루어진 ‘2013년도 유월절 대성회’에서 성도들이 예배에 참여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제공.
 
원본 보기;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661981                 
 2013. 3. 28. 경기일보
 

하나님의 교회가 올해도 성력(유대력) 1월14일에 해당하는 지난 25일 ‘2013년도 유월절 대성회’를 지켰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 분당에 소재한 본당 새 예루살렘 성전을 비롯해 전국과 세계 170개 국가 2천200여 곳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제히 거행했다.



이날 유월절 기념예배는 오후 6시 세족예식을 시작으로 7시 본 예배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예식순으로 진행됐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생명과와 유월절의 관계’라는 설교를 통해 “성경의 기록대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며 “예수님 사후,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와 로마 가톨릭교회에 의해 폐지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에서 중시하는 유월절은 성경에 기록된 연간 3차 7개 절기 가운데 첫 절기로, 성력(유대력) 정월 14일 저녁에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