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아브라함의 후사는 하나님의후사 (1)
1.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를 보는 이유
눅 16:19~31 “ …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
거지 나사로와 부자에 대한 비유입니다. 나사로는 죽어 천국에 가고 부자는 죽어 지옥에 가서 고통 당한다는 내용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 비유 속에서 의아하게 느낄 수 있는 내용이 나사로가 죽어서 들어간 곳은 분명 하나님의 품인데 성경은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자가 죽어서 간 곳은 지옥이요 멀리서 하나님을 보고 부르는 장면인데 성경은 아브라함을 보고 그를 불러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라고 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의 세계에서 아버지라고 불릴 수 있는 분은 누구십니까?
하나님께서만이 아버지로 불림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브라함은 과연 누구를 표상하고 있습니까?
바로 하나님을 표상하고 있는 인물입니다.
따라서 아브라함의 가정의 유업은 하나님의 나라 곧 천국의 유업을 표상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 가정의 후사는 장차 누가 하나님의 후사가 되는지를 보여줍니다.

누가 하나님의 후사가 될까요???
답글삭제ㅎㅎ 아버지가 계시니 당연히 어머니도 계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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