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경보와 함께 울리는 구원의 기별~~과연 무엇인가?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경고의 기별와 함께 울리는 구원의 기별~~ 과연 무엇인가?


하나님의교회 성령 안상홍님의 진리책자 가운데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제 7장 최후의 재앙과 심판'의 글을 보면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재앙의 소식을 경고의 기별로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성경에는 반드시 경고의 기별이 있으면 구원의 기별도 있다고 알려주고 있다.


렘 4;5~6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습 2;1~3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찌어다 모일찌어다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 같이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러할지어다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사람의 방법으로 재앙을 피하려 해도 결국에는 잠시 위기를 모면할 뿐 영원한 생명을 얻지는 못한다. 그렇기에 반드시 하나님의 지도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재앙의 원인을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기 때문이라고 알려주셨다.

사24;3~5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영원한 언약은 새언약 유월절이다.

새언약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기별이다.

2013년 4월 1일 월요일

전세계 170여 개국, 2,200여곳에서 유월절! [하나님의교회]*경기일보*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170여 개국에서 일제히 거행

 
지난 25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본당 새 예루살렘 성전(분당 소재)에서 이루어진 ‘2013년도 유월절 대성회’에서 성도들이 예배에 참여하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 제공.
 
원본 보기;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661981                 
 2013. 3. 28. 경기일보
 

하나님의 교회가 올해도 성력(유대력) 1월14일에 해당하는 지난 25일 ‘2013년도 유월절 대성회’를 지켰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 분당에 소재한 본당 새 예루살렘 성전을 비롯해 전국과 세계 170개 국가 2천200여 곳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제히 거행했다.



이날 유월절 기념예배는 오후 6시 세족예식을 시작으로 7시 본 예배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예식순으로 진행됐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생명과와 유월절의 관계’라는 설교를 통해 “성경의 기록대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며 “예수님 사후,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와 로마 가톨릭교회에 의해 폐지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에서 중시하는 유월절은 성경에 기록된 연간 3차 7개 절기 가운데 첫 절기로, 성력(유대력) 정월 14일 저녁에 지키고 있다.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성령하나님 안상홍님 성령으로 잉태되었는가? ĦIJ하나님의교회ĦIJ

하나님의교회는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성령시대 구원자로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 부부사이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성령하나님도 재림드리스도도 될 수 없다고 훼방합니다.
이들의 훼방이 왜 거짓이요 말도 안되는 주장인지 성경을 근거로 알아봅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성령으로 잉태되었는가?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지 않았기에 믿을수 없다라고 주장한다.
그들이 왜 이런 주장을 하는가 봤더니 "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는데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지 않았다"라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그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 처녀가 잉태하면 성령으로 난 것이고, 부부 사이에서 잉태하였으면 성령으로 난 것이 아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주장으로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지 않고 훼방하지 까지 한다. 하지만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자신들이 얼마나 성경을 모르고 무지한가를 드러내는 꼴이다.
그렇다면 성경을 어떻게 알려주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자.



 <성경적인 가르침>

우리가 이해해야 할 부분은 성령을 따라 났다는게 과연 어떤 의미 인가를 알아야 한다.
성경에서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이 예수님뿐이신가?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도 성령으로 난자들이다.
아브라함의 독자 이삭도 성령으로 잉태되었다.

갈4:28-29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이삭)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롬9:7-13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 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위 성경의 말씀에서 “성령을 따라 난 자”란 미리 예언을 하시고 그 예언에 따라 난 자를 말한다.
이삭이나 야곱은 출생 전에 미리 약속을 하셨다.
그래서 약속의 자손이며 성령을 따라 난 자인 것이다(롬9:7-13).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라고 예수님은 출생 전에 미리 예언(약속)되어 있었다. (사 7:14)
그래서 성령으로 난 자인 것이다.
처녀가 잉태해서 성령으로 난 것이 아니라 미리 약속하시고 그 약속대로 오셨기 때문에 성령으로 나신 것이다.

 성령을 따라 난 자란 미리 예언을 하시고 그 예언에 따라 난 자임을 성경은 확실히 알려주고 있다.
예수님이 처녀에게서 잉태되었기에 성령을 따라 난 자가 아니라 예언이 되어 있었고 예언을 따라 오셨기에 성령을 따라 난 자라 할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은 어떠한가? 성경이 예언해 주고 그  약속대로 오셨는가?  그렇다.
먼저 알아야 될 것은 재림에 대해서는 “처녀가 잉태할 것이다”라는 예언이 없다.
만약에 그러한 예언이 되어 있다면 저들의 주장을 받아들일 수 있겠지만 성경 그 어디에도 없다.

성경에서는 재림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두번째 오신다는 예언이 되어 있다.(히9:28)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오시는 장소, 오실 시기, 복음을 마치시고 떠날 시기, 오셔서 할 일 등 성경에 수많은 예언들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께서 그 수많은 예언을 다 이루시고 구원주러 오신것이다. 그 예언을 다 이루셨기에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이 하나님이시요,재림그리스도이신것이다.
또한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은 성령으로 태어나신 자라는 것이 증명이 되는것이다.

2013년 3월 28일 목요일

이단이라 불렸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패스티브닷컴##

초대교회 사도바울이 법정에서 이단이라 비난을 받았던 이유는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믿고 전한다는 이유였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 비난하는 이유는
사람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날 예수님을 믿고 사도바울을 사도 중의 사도라 표현한다해도
아무도 이단이라 비난하지 않는다.
때가 되면 하나님의교회가 참 진리 교회였음을 알게 될 날이 오지 않을까?



이단이라 불렸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출처"패스티브닷컴")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일이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전하던 사도 바울을 고소해 법정에 세웠다. 이단이란 이유에서다(사도행전 24:1~14).

어째서 사도 바울은 이단이란 오명을 쓰게 됐을까. 교권을 잡고 있던 유대교의 신앙(교리)과 많은 차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오직 영으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으며 사람으로서는 하나님을 제대로 볼 수조차 없다고 여겼다. 반면 사도 바울(초대 하나님의교회)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전했다. 또한 모세를 통해 세웠던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에 뒀던 유대교와 달리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중심에 뒀다. 이같이 상반된 신앙의 차이로 유대교인들은 편견에 사로잡혀 사도 바울을 법정에 세우기에 이르렀다<표 참조>.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예수님)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로마서 9:5)

바울은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다. 왜 그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을까? 예수님께서 태어나기 700년 전 이사야가 기록한 예언에 그 근거가 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예수) 어깨에는 정사를 매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이런 이유로 바울은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에 따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을 믿었던 것이다. 아울러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을 지키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 근거로 하나님께서 옛 언약을 폐하고 새 언약을 세워주실 것이라고 예언한 예레미야 선지자의 기록이 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레미야 31:31)

이는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으로 삼고 있던 유대교인들은 구원받을 수 없다는 의미다. 이 말씀을 듣고 수많은 사람들이 유대교를 떠나 하나님의교회로 몰려왔다. 유대교는 반발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예수님을 좇는 모든 하나님의 교회 교인들을 이단이란 죄명으로 잡아들이자는 것. 이런 이유로 사도 바울은 법정에서 이단이란 비난을 받았다.

마치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와 기성교회를 보는 듯하지 않은가.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구원자로 믿는다. 또한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는 새 언약을 지킨다. 이런 이유로 기성교회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고 비난한다<표 참조>. 하지만 때가 되면 역사는 말해줄 것이다. 오늘날 사도 바울이 이단이 아닌 참 선지자라고 칭송을 받는 것처럼.


출처"패스티브닷컴"

[여성신문]유월절 기념예배-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증인회>

[여성신문]
유월절 기념예배-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하나님의 교회 본당 새 예루살렘 성전(경기 분당)에서
성도들이 3월 25일 유월절 예배를 지키고 있는 모습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유월절 대성회를 3월 25일 열었다. 이번 유월절 대성회는 경기 분당에 자리한 새예루살렘성전에서 거행했다.

기념예배는 오후 6시 세족예식 예배로 시작해 7시 본예배에서는 떡과 포도주를 먹는 성찬예식을 진행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켜오고 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다음 날인 26일 새 언약 유월절을 유언으로 남기고 십자가형을 당한 그리스도의 고난을 기념해 금식으로 무교절 절기를 지켰다. 31일에는 부활절 대성회를 가졌다.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170여 개국에서 일제히 거행]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대성회 170여 개국에서 일제히 거행]


지난 3월 25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 대성회 소식이 경기일보에 기사로 실렸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올해도 성력(유대력) 1월14일에 해당하는 지난 25일

‘2013년도 유월절 대성회’를 지켰다.




특히 올해는 경기도 분당에 소재한 본당 새 예루살렘 성전을 비롯해 전국과 세계 170개 국가 2천200여 곳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일제히 거행했다.

이날 유월절 기념예배는 오후 6시 세족예식을 시작으로 7시 본 예배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예식순으로 진행됐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생명과와 유월절의 관계’라는 설교를 통해 “성경의 기록대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예수님 사후,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로마황제 콘스탄티누스와 로마 가톨릭교회에 의해 폐지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에서 중시하는 유월절은 성경에 기록된 연간 3차 7개 절기 가운데 첫 절기로, 성력(유대력) 정월 14일 저녁에 지키고 있다.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661981


2013년 3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다시 침례 받으라고??!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다시 침례 받으라고??!

처음 유월절 소식을 들은 사람들 중 어떤 이들은 이미 다른 교회에서 세례(혹은 침례)를 받았는데 또 받을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천국 축복의 진리인 유월절이 없는 곳에서 행한 침례가 과연 구원의 침례가 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성경에는 재침례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행 19/3-5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침례를 받았는냐 대답하되 요한의 침례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침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니"

 사도 바울이 요한으로부터 침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시 침례 받기를 권한 이유는, 그 시대에 오시는 구원자의 이름으로 받는 침례라야 죄 사함의 약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성경에는 분명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 하셨습니다.

2천년전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지만, 이시대에는 아버지, 아들,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합니다. 오늘날에도 이 시대의 구원자를 알지 못하고서 받은 침례는 진정한 구원의 표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참된 구원의 약속을 받길 원한다면 진리를 알지 못한 때에 침례를 받았을지라도 진리가 있는 교회에서 재침례를 받아야 온전한 구원의 약속에 참예하게 됩니다.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이 모두 담긴 가장 중대한 절기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침례를 받으시고 유월절의 축복을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