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18일 월요일

성경은 사실이요 예언서다/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본다고 하지만
성경이 어떤 책인지 잘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성경은 책중의 책이요
전 세계에게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되어서
가장 오랫동안 읽혀지고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사실이고 예언서입니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모든 성경의 예언을 그대로 지키고 행하고 있으며
성경예언따라 이 땅에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모든것은 육적인 안목을 통해 바라볼것이 아니라
성경의 예언을 통해서 영적인 눈으로 바라봐야 될것입니다.




[성경은 사실이요 예언서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고 지키는 교회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확실한 예언서입니다.



성경의 역사는 천지창조에서 시작하여 새 하늘과 새 땅 건설로 끝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장차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인도하시기 위하여 성경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성경을 쉽게 믿지 못합니다.

성경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흔히들 말할때 신화적인 이야기나 
이스라엘 역사서 그리고 지침서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여러 증거들을 통해 성경이 사실임을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그중 하나가 과학적 사실에 대한 성경 말씀입니다.


세상을 창조하시고 온 우주에 과학적인 법칙을 부여하신분이 누구십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이 과학보다 앞서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렇게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믿을수밖에 없는 증거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먼저 지구에 대해 주신 말씀을 살펴 봅시다.


[욥 26:2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땅에 공간에 다셨다는 말씀은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뜻입니다.
오늘날에는 지구가 허공에 떠있다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입니다만
고대 사람들에게는 상상도 할수 없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들은 단지 지구가 무엇엔가 고정되어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럼 인간의 과학은 언제쯤이나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할수 있었을까요?
17세기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후에야 증명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의 과학보다 수천년 앞서서
지구가 허공에 떠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욥기서는 지금으로부터 약 3,500년전에 기록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은 과학보다 빠를뿐 아니라 사실임을 알수 있습니다.


다음은 물의 순환에 대해 주신 말씀을 살펴봅시다.


[욥 36:27~28]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 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이 말씀은 물의 순환과정을 사실대로 보여줍니다.
즉 지상의 물이 공중으로 올라거서 (증발되어)
구름이 된 다음다시 비로 내리는 과정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이러한 물의 순환을 온전히 이해한 것은 언제일까요?
16,17세기에 페로와 마리오트의 실험결과
물이 순환한다는 것이 최초로 확인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미 3,500년 전에 물의 순환에 대해 정확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사실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이루어진 역사를 통해서 성경이 사실임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 1:1~3] 바사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려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은 이방나라의 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왜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상 만국을 자신에게 주셨다고 하였고
왜 이스라엔의 하나님은 참 신이라고 하며
거듭해서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겠습니까?
그 이유는 고레스가 성경의 예언을 보고 감짝 놀랐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그가 태어나기도 전에 그의 이름과 그가 할 일에 대해
이미 예언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사 45:1~3,13]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펑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없이 놓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이사야서는 고레스가 이스라엘을 해방시키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레스가 태어나기도 전에
그의 이름을 기록해 두시고 그가 할 일을 기록해 두셨습니다.
만약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우리의 이름과 할 일이
미리 기록된 책이 있었다고 한다면 우리는 얼마나 놀라겠습니까?
그래서 자신에 대하여 기록된 예언을 본 고레스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것입니다.



한가지 예언을 더 살펴 봅시다.


[단 8:20~22] 네가 본 바 두 뿔 가진 수양은 곧 메대와 바사 왕들이요
털이 많은 수염소는 곧 헬라 왕이요 두 눈 사이에 있는 큰 뿔은 곧 그 첫째왕이요
이 뿔이 꺾이고 그 대신에 네 뿔이 났은즉 그 나라 가운데서 네 나라가 일어나되
그 권세만 못하리라.


이 예언은 바벨론의 멸망되기 직전에 하나님께서 예언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후에 이루어질 메대 바사와 헬라 나라의 역사에 대해 예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헬라 첫째왕의 사후 네 나라로 분열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일도 예언대로 정확히 이루어졌습니다.
헬라의 첫째왕은 알렉산더입니다.
그가 죽은 후에 예언대로 휘하에 있던 네 장군이 분할 통치하였습니다.
예언대로 네 나라가 세워진 것입니다.
이런 역사는 성경이 틀림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사실임을 의미입니다.
성경의 예언은 지금까지 틀림없이 이루어져왔고 앞으로도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예언이 이루어 질까요?


[계 21:1, 4]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리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성경은 장차 다시 사망도,슬픔과 고통도 없는
영원한 천국이 올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 질것입니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성경이 사실이었음을 볼때,
우리는 영원히 행복만 존재하는 세계로 우리를 인도해 주시겠다고 하신
이 말씀도 사실임을 깨달어야 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지 못하고 인생의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무지하여 하나님께서 안 계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과학을 뛰어넘는 말씀과
놀라운 예언 성취가 무엇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까?


이 모두가 하나님께서 분명히 존재하신다는 증거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존재하심을 굳게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입시다.
그리하여 사망도, 고통과 슬픔도 없는 영원한 천국으로 힘차게 달려갑시다~



{패스티브닷컴}콜럼버스의 달걀과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유월절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죄 사함과 구원을 주시기 위해 새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그러나 새언약 유월절이 A.D.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폐지되었습니다.
그래서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다시 이 땅에 오셔서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여 주시기 전에는 그 누구도 알려주지 못한 진리가 새언약 유월절입니다.
죄 사함과 구원을 바란다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합니다.


콜롬버스의 달걀과 구원자 안상홍님의 유월절


1492년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스페인은 말 그대로 열광의 도가니였다. 여왕은 그를 위해 환영만찬을 베풀었다. 그 자리에는 콜롬버스의 명성을 시기하는 자도 있었다. 그는 콜롬버스의 성과를 깎아내리며 말했다.

“당신이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지 않았다 해도 다른 누군가가 당신과 같은 시도를 하였을 것이오. 우리나라에는 세계 지리와 문학 방면에 뛰어난 인물들이 많이 있으니 말이오.”

콜롬버스는 그 말에 대꾸하지 않고 달걀 하나를 갖고 오게 한 후 말했다.

“여러분 중에서 누구라도 좋으니 이 달걀을 세워 보시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달걀 세우기를 시도해봤지만 아무도 세우지 못했다. 그러자 콜롬버스가 달걀의 한쪽 끝을 탁자에 쳐서 깨뜨린 후 달걀을 세웠다.

이번에도 콜롬버스를 시기하는 자는 “그렇게 쉬운 걸 누가 못하느냐”며 비웃었다. 그러자 콜롬버스가 물었다.

“그렇다면 왜 내가 세우기까지 아무도 하지 못했습니까?”

필자는 이 일화를 들으며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떠올렸다.
새 언약 유월절이란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께서 지키면 죄 사함과 구원을 주시겠다고 약속해주신 귀중한 절기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 26~28)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한다. 이 약속을 믿고 따른 자들에게 예수님께서 죄 사함을 주신다고 하셨다. 따라서 유월절은 오직 죄 사함을 주실 수 있는 분,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이사야 25:6~9)

이처럼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확실한 절기요 죄 사함의 방법이다. 따라서 유월절이 사라진 이 시대에 반드시 하나님께서 친히 두 번째 오셔야 하는 것이다(히브리서 9:28). 이 예언을 따라 오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다. 재림 그리스도이시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이렇게 안상홍님께서 재림 그리스도이신 이유를 설명하면 몇몇 사람들은 말한다.

“안상홍님이 재림 예수님인 이유(증표)가 단지 유월절 때문이냐? 그렇다면 어느 누구라도 유월절만 가져오면 재림그리스도냐?”


이런 질문은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유월절을 '그까짓' 것으로 치부해, 안상홍님을 배척하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진리를 비하하기 위한 의도가 다분하다.

그렇다면 묻겠다.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유월절이 사람에 의해 폐지된 이후 1600여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 동안 ‘왜’ 유월절을 찾아내지 못했는가. 수많은 신학박사들과 성경연구가들은 다 무엇을 하고 있었단 말인가.

유월절과 같은 천국의 비밀은 아무나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2천 년 전 초림 예수님만이 새 언약 유월절을 알려주실 수 있었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새 언약 유월절은 오직 재림 예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 이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세워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그래서 안상홍님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오신 재림 그리스도인 것이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 새 언약 유월절을 찾아주신, 안상홍님께서 이렇게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겠는가.

“내가 새 언약 유월절을 세우기까지 왜 아무도 하지 못했는가?”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욥의 시련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다니는 구원이 있는 교회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은 구원받을 자들에게 최종적으로 생명을 주시는 우리들의 구원자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전하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성경의 말씀으로만 기록된 것이 아니라, 예언의 말씀따라 육체를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셔서 사람들과 함께 거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섬기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어 구원에 이르시기 바랍니다.


욥의 시련

(욥기 1장~2장 10절)
동방 우스 땅에서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사는 욥은 순전하고 정직하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다. 그에게 어느 날부터 뜻하지 않은 시련이 연이어 닥친다. 갑자기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양과 종을 사르는가 하면 스바와 갈대아인들이 종들을 죽이고 가축들을 빼앗아간 것도 모자라 대풍에 집이 무너져 자녀들이 한꺼번에 몰살을 당한 것이다.

연달아 들려오는 비보에 슬퍼하면서도 욥은 엎드려 하나님께 경배를 올린다.
"모태에서 빈손으로 나왔으니 빈손으로 돌아갈지라. 주신 자도 하나님이시요 취하신 자도 하나님이시오니 하나님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그러나 욥의 시련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는다.
얼마 후에는 발바닥에서 정수리까지 온몸에 악창이 나서 기와 조각으로 몸을 긁을 지경에 이른다. 이를 본 아내마저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고 울분을 토하지만
그래도 욥은 아내를 타이를 뿐 하나님을 향하여 입술로 범죄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욥의 믿음을 보시고 그의 만년에 갑절의 소유물과 더불어 복을 넘치도록 부어주신다(욥 42장 10~17절).

당장이라도 원망의 말이 튀어나올 법한 혹독한 시련 속에서도 욥은 끝까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켰다. 믿음의 연단 과정에서 오는 시련을 인내로 이긴 것이다.
믿음의 길에서 생각지도 못한 시련과 맞닥뜨릴 때가 있다.

그러나 아무리 견디기 힘든 시련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을 주시기 위한 과정일 뿐이다.
 하나님께서는 인내로 믿음의 시련을 이긴 자녀들을 불로 연단된 금보다 더 귀히 여기신다(벧전 1장7절).

연단의 과정을 통과한 자들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축복은 잠시 받는 고난과 비할 수 없이 크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아버지 오신 줄도 모르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아버지 오신 줄도 모르고..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날까지도 예수님을 주여,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예수님의 재림을 사무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예수님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재림하셨습니다.


마24;3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무화과나무의 비유에 따라 재림하신 예수님,

안상홍님을 영접하고 전하고 있습니다.





재림 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을 깨달은 시온 가족의 시가 있어 올립니다.


아버지 오신 줄도 모르고



                                              그해 여름, 
                                              하늘만이
                                              푸른 눈물 떨구며 울었습니다.

                                              돌짐으로 짓이겨진
                                              아버지의 어깨에
                                              핏물이 고일 때
                                              지나가던 바람마저
                                              고개를 떨구었습니다.

                                              잃은 자녀 그리움에 
                                              험한 산길 넘으시며
                                              내가 왔노라 내가 왔노라
                                              애타게 부르실 때에는
                                              산천도 메아리도 눈물을 흘렸습니다.

                                              강을 건널 때마다
                                              버들치 뛰어올라
                                              은빛 투명한 경배를 올리건만

                                              아, 무지몽매한 이 자녀는
                                              잠만 자고 있었습니다.
                                              아버지 오신 줄도 모르고...


시은좌에 올리는 향연 중

2013년 3월 17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을 절대로 부정하지 않는다.

[질문]구원은 예수님의 보혈의 피를 믿음으로 얻어지는 것이라 알고 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에서는 꼭 절기들을 지켜야 한다고 말을한다.

왜 꼭 절기를 지켜야한다고 말을하는 것인지?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에서는 믿음으로써의 구원은 부정하는 것인지?

알고싶다.
----------------------------------------------------------------------------------------------------
[답변]

하나님의 교회는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을 절대로 부정하지 않는다.

혹자는 믿음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믿음+행위가 따라야 온전한 믿음아니겠는가?
믿음만 강조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것은 믿음이라 볼수가 없다.

약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딛1:16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버리는 자니라

구체적으로 반론을 하겠다.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논리적이지 못하고 부적절한 교리에 대한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증인회의 반론]


일부 개신교인들은 흔히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주장한다. 여기에 조금 더 진보된 내용이라면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의 공로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다’ 고 한다. 그러나 기본 맥락은 전자와 동일하다. 이처럼 그들 내부적으로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내용을 기독교신앙의 근본으로 생각하며 ‘믿음’만을 강조하는 사상들이 만연해 있다.

즉, 무조건적으로 ‘믿기만 하면 된다’ 식의 교리를 설파하여 그리스도교 신앙의 모든 것을 결론 지으려 시도하고 있다. 그러나 피조물인 인생으로서 믿음 자체의 분량을 표면화하여 산출할 수는 없는 것이다.

과연 믿음만을 강조하는 교리가 기독교 교리를 집대성했다고 말할 수 있는지 심도 있게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믿음만을 강조하다 보면 행위를 등한시하여 하나님의 절기나 규례를 소홀히 여기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개신교 단체들이 믿음만을 강조하게 된 것도 어떠한 이유에서 시작 되었는지 진단해야 한다.

기득권 종교 단체들은 성경에 명시되어 있지 않은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사순절, 추수감사절 등의 절기들을 지키고 있다.

그렇지만 정작 이 교리에 대해 성경을 통해 객관적으로 증명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절기에 관한 내용을 성경을 통해 확인하거나 전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여기에서 오는 신앙적인 결핍을 막연하게 믿음만으로 보충하려고 하는 것이다.

믿음만을 강조하는 신앙은 신도들의 입장에서도 현실에 안주하여 더 이상 성경의 내용들을 알고자 하는 시도를 하지 않도록 유도한다. 즉 믿음으로 구원받았으니 이제 더 이상 성경에 대한 연구를 할 필요가 없으며, 자신의 울타리 안에만 거하면 된다는 식의 논리인 것이다. 

이러한 신앙은 정통교리에 대한 무지(無知)로 이어져, 제3자와의 대면에서도 자신의 신앙을 정리하여 피력할 수 없으며 항변할 수 없게 만든다.

결국 믿음만을 강조하는 교리는 목회자의 입장에서 소속 신도들이 제3자와의 접촉 자체를 규제하는 형태로 표출된다.

본래 신앙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이 바탕이 되어야 하지만 믿음 이외의 모든 것을 배척하는 데 문제의 소지가 있다.

그리스도의 절대성만을 막연하게 강조하고 신앙 자체를 믿음으로만 일축했지만, 신앙(信仰)의 본질을 생각할 때, 구원의 주체이신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가장 기본적이며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신앙의 모든 것을 믿음 자체만으로 국한 지어서 믿음으로만 구원받는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


만일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면, 가정에서 기도하며 교회에 출석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그들은 교회에 반드시 나와서 주일 성수도 해야 할 것을 주장할 것이다. “믿기만 하면 된다”는 처음 논리와는 반대의견을 표명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믿는 것으로 모든 신앙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믿음의 행위가 필요하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영생 얻을 것에 대하여

[요 8: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내 말을 지키면 죽음을 영원히 보지 아니하리라]

예수께서는 믿음에 ‘지킨다’는 행위가 더해져야 함을 분명히 명시하셨다. 따라서 믿음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은 어패가 있다.

기독교 신앙은 믿음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건실한 믿음이 있다면 믿음으로 보여질 수 있는 믿음의 행위가 수반되어야 한다. 믿음의 행위는 그리스도의 행적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다.

[요 13:15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내가 본을 보였노라]

다양한 교리를 논하기에 앞서 2000년 전의 예수님의 행적에 기록된 절기들을 따르면 된다. 그러나 개신교 단체들은 그리스도가 행한 안식일을 거부하고 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와 같은 말씀을 주시고 있다.

[요 10:2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눅 6:46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키는 행위가 따라야 하는 것이다.

만일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 계명을 지키지 않았다면, 하나님 앞에 온당하지 않다. 마음가짐도 중요할 수 있지만 마음가짐으로 나타나는 행위는 더욱 중요한 것이다.

일요일예배나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과 같은 성경에도 없는 절기들을 지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일이다. 온전한 믿음으로 예수님의 행적을 그대로 실천하는 행위가 있어야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주장은 철회되어야 하고 예수님의 제자들이 행했던 초대교회의 교리들을 지켜야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이천년전 예수님과 연결된 교회이며
사도들의 계보를 이은 교회입니다.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2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 - 초대교회의 복음을 회복하신 역사적 의의(意義) 2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께서 복음을 전하시며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렀을 무렵, 율법주의자들을 포함한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표적을 요구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때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에게 두 가지 질문을 하셨는데 그 첫 번째 질문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즉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느냐’ 는 내용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에게 대답하기를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하였습니다. 이에 그리스도는 제자들을 향하여 다시 질문을 하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많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선지자 정도로 바라보고 있을지라도 제자들만큼은 예수님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묻는 두 번째 질문이었던 것입니다. 이에 베드로는 대답하였습니다.

[마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예수님을 신성모독죄를 어긴 사람으로 치부하며 조롱의 대상으로 삼던 유대인들과는 달리 사도들의 견해는 달랐습니다.

즉 육체로 임하신 예수님을 성경을 탐구하는 선지자 정도로 바라보는 부류와는 달리 하나님의 아들이자 그리스도로 바라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육체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바라볼 수 있었던 안목은 무엇인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 세상을 살면서도 역사 속에 위대한 인물의 생애를 이해하기 위해서 전기(傳記)를 살펴보듯이 예수님을 알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와 관련된 영적 전기인 성경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요5:39) 이제 사도들이 예수님을 따랐던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근거

[요6: 47-51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예수께서는 당신이 ‘생명의 떡’이라는 가르침을 주시고 이러한 전제 속에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을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이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예수님을 배척하였습니다. 예수께서는 생명을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심도 깊은 설명을 연이어 허락하시고 있습니다.

[요 6:53-5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예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나 다수의 제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예수님의 곁을 떠나가게 되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12명의 제자들에게 신앙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요6:67-69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이신 줄 믿고 알았사옵나이다]

당시 세 부류의 사람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비난하며 조롱의 대상으로 삼았던 유대인!
육신적인 양식을 기대하면서 예수님을 따랐던 많은 제자들!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영적 양식이 있기에 예수님 곁을 떠날 수 없다는 12명의 제자들!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은 지나간 역사를 통해 어떤 부류에 속해야 할 것인지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당시에 사도들은 예수님의 출신이나 사는 지역 , 가족관계, 세상 학문의 경험 등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중시했던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시기에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도 오실 수 있는 권세를 가지셨지만 빈천한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이 가운데 오직 그리스도의 생명의 말씀을 기대하는 영혼을 찾으셨던 것입니다.

 사단의 훼방유형을 알리는 성경

 2000년 전 유대인들과 종교지도자들은 하나님을 믿노라 하였습니다. 그러나 육신으로 임하신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엄청난 오류를 범하였습니다. 누구보다 성경을 잘 안다고 자부했던 그들이었지만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성경의 예언을 바라보기보다는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부각시켰습니다.

그들에게는 예수님의 직업과 출신이 걸림돌이 되었으며 이는 조롱과 비방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성경에 이와 같은 내용이 기록된 점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성경에 은혜로운 장면만을 기록하실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날의 역사를 통해서 알려주시고자 하는 뜻이 있습니다.

오늘날 이 시대에도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지난 역사를 통해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사단의 성향과 그들의 훼방유형을 알려주시고자 하는 깊고도 오묘한 뜻이 담겨 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안상홍님을 누구라 하느냐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함양해야할 진정한 믿음이란 당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알려주셨던 영적인 가르침을 우선시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믿음은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는 영적 안목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땅에서 수고와 어려움들을 겪고 있기에 영원한 안식을 허락하시기 위해서 안식일을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죄인된 인생들에게 죄사함을 허락하시기 위해 당신의 고귀한 희생을 유월절 진리에 담아 구원의 길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사단마귀들은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우신 귀중한 절기들을 하나하나 훼손하였습니다. 절기 없이는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기에 하나님께서 다시 오셔서 모든 규례를 회복하실 것을 알려주시고 있습니다.

 재림그리스도라면 반드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것을 가져와야 합니다.

성경은 2000년 전 그리스도의 복음을 회복하실 분이 재림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전하신 안식일과 유월절 등의 하나님의 계명들이 사라진 것을 애석하게 여기시고 초대교회의 복음을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고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께서 이루신 영적인 복음의 사역을 생각하며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2000년 전 예수님의 육신적인 면을 거론하여 비방했던 역사처럼, 오늘날 이 시대에도 안상홍님께서 복음사역에는 관심이 없으며 오직 육신적인 면을 거론하여 비방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며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회복하신 재림그리스도이신 안상홍님을 비방하는 것은 자신들이 믿고 있는 하나님을 훼방하는 것입니다. 2000년 전 유대인들의 모습과 동일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만일 ‘안상홍님을 누구라 생각 하느냐’는 질문이 있다면 전 세계 145만 하나님의 교회 모든 성도들은‘생명을 주신 성령시대의 구원자시며 재림그리스도시며 참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답변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목수의 아들로 오셨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예수님은 목수의 아들일 뿐이었다.

마 13:54~58 고향으로 돌아가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저희가 놀라 가로되 이 사람(예수님)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뇨 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 이 모든 것이 어디서 났느뇨 하고 예수를 배척한지라


하나님이 육신의 가족이 있었다.

그러나 저들에게 예수님은 요셉의 아들일 뿐이었다.

요 6:41~44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예수께서 …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하나님이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

그러나 저들에게 예수님은 사람일 뿐이었다.

딤전 2:5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요 10:30~33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하나님이 친족들에게 배척당하셨다.

그러나 저들에게 친족의 배척은 좋은 비방거리일 뿐이었다.

막 3:20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예수의 친속들이 듣고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요 7:3~5 그 형제들이 예수께 이르되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 이는 그 형제들이라도 예수를 믿지 아니함이러라
 


하나님이 학문을 배우지 않으셨다.

그러나 저들에게 예수님의 배우지 못함은 비난거리일 뿐이었다.

요 7:14~16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유대인들이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 사람은 배우지 아니하였거늘 어떻게 글을 아느냐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이처럼 예수님을 배척했던 자들은 예수님의 신성을 바로 보지 않고 인성만을 바라보았다.
그 결과 그들은 어찌 되었는가?

결국 영혼의 구원을 받지 못했다.
오늘날 성경의 예언 따라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믿지 못하는 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이들은 엘로힘 하나님의 신성을 애써 보려 하지 않고, 육신적인 부분만을 강조하며 온갖 말도 안되는 이유를 다 들어가며 조롱,멸시,배척하기를 너무도 당연시한다.

하지만,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믿지 않는 자들에게 배척을 당하셔도, 아무리 우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도, 성경이 증거하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무소불위하신 참 하나님이시다.

요10: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


사람으로 이땅에 임하신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1-초대교회의 복음을 회복하신 역사적 의의(意義)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 - 초대교회의 복음을 회복하신 역사적 의의(意義)
         
안상홍님은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모두가 안상홍님의 복음생애를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심만으로 국한 짓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이면에는 사단마귀로 인해 훼손된 초대교회의 복음을 이 시대에 회복하신 역사적 의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2000년 전 예수님이 행하신 복음을 회복하신 안상홍님이 재림 그리스도이심을 절대적으로 믿는 가운데 신앙생활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의 복음을 회복하신 그리스도의 신성을 훼방하는 역사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를 적대시하는 단체와 일부 네티즌들은 안상홍님의 출생에서 하늘로 승천하시기까지의 내용을 악의적으로 비방하고 있습니다.

불특정다수의 네티즌들이 바라보기에도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있는 언어적 표현을 가미하여 폄하하고 있습니다.

이는 안상홍님의 육신적 생애를 부각시켜 초대교회의 복음을 회복하신 공로를 도외시하고 그리스도의 신성을 보지 못하게 하려는 계략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2000년 전에도 이와 동일하게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려는 온갖 훼방이 있었지만 그리스도를 향한 사도들의 열정은 식지 않았습니다.

지난날의 역사를 통해 그리스도의 육신적인 면을 부각시켜 그리스도의 신성을 도외시하는 일이 얼마나 좋지 못한 행위인지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바울도 예수님을 영접하기 전에는 유대교에 있었으며 예수님의 복음을 훼방했던 인물이었습니다 . (갈1:13) 그러나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회개하여 선지자의 대열에 합류하였던 것입니다.(행9:4)

예수님의 복음생애와 유대교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생각해야 할 점은 예수님의 복음생애입니다.

예수님께서 복음을 전파하시기 전, 예수님 역시 유대교 문화권, 신앙적으로는 유대교에 속하여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언의 시기가 도래되어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시고 이 때 부터 복음을 전파하셨던 것입니다. (마3:1- 4:17) 그 후로 사도들을 모으시며 초대교회를 설립하셨던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유념해야 할 부분은 자신의 신앙적 표현의 자유를 빌미로 그리스도를 폄하하는 발언을 해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께서 본래는 유대교에 속해 있다가 유대교에서 나와 새로운 교파를 세우셨는데 그 교리는 유대교의 교리들을 일부 모방한 것이다’ 라고 모함해서는 결단코 안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하나님의교회는 이와 같은 훼방을 받고 있습니다.



영원한 생명의길로 인도해주시는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