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절기] 부활절을 지키려면 먼저 ...(1)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절기] 부활절을 지키려면 먼저 ...(1)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지난 3월25일 새언약 유월절에 이어 다음날 26일 무교절을 지켰습니다.
그리고 무교절 후 첫 안식일 다음날인 31일에 부활절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회들은 부활절은 열심히 지키면서도 그 앞선 절기인 유월절과 무교절은 이름도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월절은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이 약속된 절기이고, 이 약속을 확고히 해주시고자 무교절에 그리스도의 희생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예언에 따라 부활하신 것입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무교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과연 부활절은 의미가 있을까요??

패스티브 닷컴에 무교절에 대한 글이 올라와서 소개합니다.




(1)구약시대의 무교절

이집트에서의 해방은 급작스럽게 이루어진 사건이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명령대로 최초의 유월절을 지낸 한밤중에 파라오로부터 이집트를 떠나라는 전갈을 받았다.
이집트 사람들은 여태까지 있었던 재앙들과 장자를 잃은 재앙으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속히 내보내고 싶어 했다.
그래서 빨리 나가기를 재촉하며 금은 패물까지 내주었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급히 나오느라 미처 발효되지 않은 반죽을 가지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


하나님께서는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들을 홍해 길로 인도하셔서 바다와 만나게 하셨다. 한편 이집트의 파라오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보낸 후 마음이 돌변해서 군대를 이끌고 이스라엘을 추격해 왔다.
앞에는 홍해 바다가, 뒤에는 이집트 군대가 추격해오는, 그야말로 사면초가에 빠진 이스라엘 백성들은 두려움에 떨었다.

하나님께서는 구름기둥으로 이집트의 군대를 막아주시고 홍해를 갈라주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른 땅같이 변한 홍해로 들어가자, 이집트의 군대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추격하기 위해 홍해로 따라 들어갔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두 홍해를 건너 육지에 상륙했을 때, 홍해가 다시 합수되어 이집트 군대는 수장(水葬)되고 말았다.


무교절은 이집트 탈출(출애굽)부터 홍해를 건너기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했던 고난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정한 절기다. 
구약시대에는 무교절 7일 동안에 무교병(無酵餠), 즉 누룩(이스트)을 넣지 않은 떡을 먹으면서 출애굽 당시의 고난을 상기하였다.
그래서 무교병을 고난의 떡이라고도 불렀다.


너희는 무교절을 지키라 이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음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영원한 규례를 삼아 이날을 대대로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7)


칠일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아울러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속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너의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이니라 
(신명기 16:3)


이스라엘 백성들은 무교절을 지킴으로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날을 기념하고 자신들을 해방시켜주신 하나님의 권능을 기념하였던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 닷컴



동현동일대 도심 환경정화-제천 하나님의교회

제천 하나님의교회-동현동일대 도심 환경정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2013 유월절'을 맞아 전국과 세계 각처에서 지구환경정화운동 및 헌혈, 불우이웃돕기 행사 등 각종 봉사활동을 연이어 가고 있다.

제천 하나님의교회 성도 150여 명도 7일 청풍명월의 도시 제천시 동현동 일대에서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10시 간단한 개회사에 이어 동현동 일대 의병대로, 주택가, 상가골목, 아파트, 학교주변에 이르기까지 약 3시간에 걸쳐 정화활동을 펼쳤다.

특히 남천초등학교 주변과 주택가 골목에는 방치된 쓰레기가 많아 이날 50ℓ마대 50개 분량을 수거했다.

이들은 대로변과 주택, 상가 골목길 사이사이 쓰레기수거 및 대로변에 자라난 잡초를 제거했다.

하소동은 틈틈이 정화 활동이 이뤄지지만 손길이 미치지 못한 부분이 있어 쓰레기가 많이 있는 지역이다.

행인과 시민들은 이들의 선행의 모습에 수고가 많다고 격려했다.

원활한 정화운동을 위해 청소도구를 지원한 최용환 남현동장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늘 밝은 모습으로 몸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봉사하는 것 같다"며 "휴일에 개인적인 볼 일도 많을 텐데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모습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의 실체 어머니 ##어머니하나님 &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유월절의 실체 어머니



2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이땅에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요 10장 10절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무엇으로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을까요??

요 6장 53-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를 먹게하심으로 생명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마 26장 26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이는 마태복음 26장 17절을 통해서 보시면 ~ 유월절 잡수실 것을 어디서 예비하시기를 원하시나이까… 즉 유월절을 제자들과 함께 지키시며 유월절날 먹는 떡과 포도주를 통해 당신의 살과 피를 허락해 주신것입니다.

즉 우리가 예수님의 살과피를 먹고 마심으로 얻을 수 있는 생명, 영생은 바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허락받게 된 것입니다.


 이 유월절을 다른 복음서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눅 22장 20절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바로 유월절을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에 우리 어머니(어머니하나님)를 새 언약에 연결시켜 놓았습니다.

갈 4장 22-26절 "기록된 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 노릇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사도바울은 아브라함 가정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옛언약(계집종 하가를 통한언약)과 새언약(자유하는자를 통한 새언약)을 설명하고있습니다.
여종 하갈은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모세에게 주신 옛언약으로 표상하였고, 아브라함의 아내인 사라는 새언약을 표상한다고 설명해야 할 부분에서 새 언약은 위에있는 즉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 곧 우리어머니라고 증거하고 있는것입니다.

이것을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다시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창 2장 22절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그렇다면 아담과 하와는 각각 누구를 표상한 인물일까요??

롬 5장14절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오실 자 재림그리스도, 즉 구원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한 인물입니다.
그렇다면 아담의 아내 하와는 누구를 표상하겠습니까??
바로 어린양되신 예수님의 아내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합니다.

아담 즉 재림그리스도께서 하와를 가리켜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 설명했습니다.
아담의 갈빗대를 취하여 하와를 만들었는데 갈빗대는 늑골로써 인체의 가장 많은 피를 생산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아담이 하와에게 "이는 내 살 중의 살이요 뼈 중의 뼈라"했던 그 뼈는 피를 의마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라" 하시며 마지막  날에 살리신다 하신 뜻은 살과 피를 의미하는 하와 즉 새 언약의 실체인 어머니께서 등장하시는데 그 어머니를 믿어야만 영생이 있음을 알려주신 것입니다.

영생문제와 하와문제를 잘 생각해보십시오.
새 언약 유월절의 실체는 바로 예루살렘 하늘어머니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는 유월절까지는 다 선포해놓으시고 그 시대 모든 만민들에게 영생을 허락하지 않으시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겠다는 아주 묘한 여운을 남겨 놓고 올리우셨을까요?
영원한 생명은 마지막 날에 어머니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주어지기로 예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때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새 언약 유월절의 실체로 임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해야 영생을 얻습니다.

2013년 4월 5일 금요일

천국 혼인잔치



하나님을 알기전, 하나님은 너무나도 막연하고 너무 멀리있는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을 알게된 지금은

하나님은 가장 가까운 분, 나의 부모님, 우리의 부모님이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육신의 부모님의 사랑을 통해서 영의 부모님의 사랑을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는것 같습니다.



요즘 가장 큰 이슈인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

많은 사람들은 아버지 하나님은 들었었지만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하나님의  교회에서 처음 들어봤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혼인잔치의 비유를 통해서 마지막 시대에 반드시 어머니하나님이 등장하셔야 함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혼인 잔치는 무척 경사스러운 일입니다.  혼인잔치에 참여한것과 참여하지 않는 것은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받는 것을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것으로 비유하셨습니다.



 마 22:1~10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 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 자리에 손

이 가득한지라





 혼인 잔치에는 누가 있어야 합니까?
당연히 신랑, 신부, 하객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초림 때에는 왜 신부가 등장하지 않을까요? 그 이유는 신부가 6천 년 구속사업의 끝인 마지막 때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계 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신랑인 어린양과 더불어 누가 등장합니까?

초림 때에는 등장하지 않았던 '어린양의 아내'가 혼인 잔치에 등장하고 있습니다.그렇다면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일까요?







계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 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보여준다고 해서 누구를 보여주었습니까? 하늘 예루살렘 입니다.
그러므로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는 하늘 예루살렘입니다.
계속해서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누구라고 하였습니까?

이렇게하늘어머니께서 요한계시록 21장에서는 마지막 날에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께서 하늘에서 내려오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루살렘 어머니를 신부로 두신 어린양은 누구겠습니까?

 어머니를 아내로 두신 분이니 곧 우리 아버지이십니다. 어린양의 혼인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되엇다고 하신 예언에따라 우리 아버지 어머니께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풀어 주실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나타나시는 것에 대해 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가 나타나신다고 하였습니다.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19장과 21장에는 어린양과 아내 또는 어린양과 신부라고 하였는데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도 아버지 어머니께서 마지막때에 함께 나타나신다는 예언입니다.



그런데 마지막 날에 아버지 어머니께서 나타나시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우리에게 생명수 즉 영생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계 19:9).

그러므로 우리가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아버지 하나님 뿐만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령의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은 누가 세워주시겠습니까?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실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 62:6~7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 말씀은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런데 누가 예루살렘 어머니를 세운다고 하였습니까? 여호와 하나님, 다시말하면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사람들의 추천에 의해서 세워질 수 있는 분도 아니며, 인품이나 지혜나 용모를 기준으로 세워질 수 있는 분도 아닙니다. 성경 예언대로 오직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셔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뜻을 창세기에 등장하는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도 알려주셨습니다.

 창 2:23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누가 하와를 가리켜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까? 아담입니다.



그런데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으로서 장차 오실 예수님을 표상하고(롬 5:14), 하와는 어머니 하나님을 표상합니다. 그러므로 이 말씀은 재림 예수님이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해주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계속해서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가도 예언하고 있습니다.



 창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누가 하와의 이름을 알려주고 있습니까?아버지 하나님을 표상하는 아담입니다. '하와'라는 이름의 뜻은 생명입니다(난하주 참조).이 말씀은 아버지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실 예언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말씀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 세워주신 분이 바로 우리의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이러한 예언대로 성령 하나님으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증거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직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서만 영생을 얻을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2013년 4월 4일 목요일

하늘TV중계방송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성경에는 있지만 못 믿겠다.

"하늘TV 중계방송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2012년 영국 올림픽 한국이 2:0으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어떻게 믿습니까?
2:0으로 이겼다는 것은 사실입니까?사실일까요?
사실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믿습니까?



TV, 뉴스에 나오니까 믿습니까? 그러면 TV에 나오는 것은 다 사실일까요?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이 눈으로 직접 확인했고 믿을 수 있는 매체를 통해 접했을 때는 그 사실을 100%믿습니다.
그런데 TV에는 나왔지만, 상세히 화면에 중계되었는데 그 사실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겠습니까??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하나님게서는 TV보다 더 믿을 수있고 정확한 말씀을 성경의 내용, 하늘 TV를 통해 분명히 보도해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세상 사람들은 "성경에는 있지만 못 믿겠다"는 이런 표현을 쓰기에 엉뚱한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TV에 나온 내용은 2:0으로 한국이 승리했다면 100% 믿고 회사든 학교든 관공서든 전국민이  신나하고, 기뻐하면서 하나님의 하늘 TV에 나오는 내용은 왜 믿지못할까요?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성경이라는 하늘 TV에 믿을 수 있는 모든 것을 알려주시고 보여주셨는데말이죠. 이것이 영적 현실입니다.

세상 TV보다 더 정확하고 분명한 하늘 TV로 하나님의 중계방송을 들여다 보는 시간 갖겠습니다.


히 9장 27-28절 " ...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 반드시 이 땅에 오신다는 내용이 하늘 TV에서 방송됐다면 이 땅에 오실 때 어떤 모습으로 오시는지 하늘 TV를 유심히 봐봅시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께서 성령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시는데 누구와 함께 오십니까?
성령의 신부와 함께 오십니다.



우리나라에 오바마 대통령이 오는데 오바마 대통령만 오는 것이 아니라 영부인이 함께 옵니다. 그런데 뉴스보도에 오바마 대통령과 영부인이 함께 온다는 보도보다는  '오바마 대통령 방한'이라고 뉴스에 나올 것입니다.
그런데 도착하고 보니 오바마 대통령뿐만 아니라 영부인이 트랙에서 같이 내립니다.

요한이 계시를 보고 기록한 요한계시록. 계시는 하늘나라 TV와 같습니다.
성령과 신부에게 나아와야 구원 받는다는 사실을 다 방송하고 있는데도 그리하지 않아도 자신들은 구원받았다 자신합니다.
아버지하나님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하늘나라 TV에 직접 출연하셔서 말씀하시는데도 거짓이라, 이단이다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마귀뿐입니다.

세상사람들이 한국이 2:0으로 이겼다는 사실을 믿지 않더라도 그 사실만큼은 사실입니다. 믿어주는 사람이 많다해서 사실적인 보도가 되고 믿어주는 사람이 없다해서 거짓된 보도가 아닙니다.

요 6:36 "...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예수님께서는 역대 선진들은 보지 않고도 믿었는데 너희는 내가 직접와서 알려주고, 가르쳐주고, 설명하는데도 나를 보고도 믿지 않더라 하셨습니다.

아버지하나님만 믿는 교회는 구원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하늘 TV를 통해 친히 알려주시고 보여주셨는데 믿지 않기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의 섭리를 믿지 못하면 아무리 열정적으로 믿음 생활을 하고 철야기도, 새벽기도를 하더라도 구원이 없습니다.
성경에 그렇게 되어있다면 100%가 아닌 10000% 믿어야합니다.


사도바울은 성경의 예언들을 "확실한 예언"이라 했습니다.

벧후 1:19-21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를 비추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옳으니라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성경이 모든 기록들은 사람의 생각이나 사람의 어떤 사견으로 집필하고 기록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로부터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그 내용을 그대로 받아서 기록하고 말해놓은 것이라 하였습니다.

올림픽 동메달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겠습니까?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녹화내용을 보여주면서라도 사실을 이해시키려 노력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확실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에 관한 내용을 세상은 믿지 않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으면 이단이라합니다.
하지만 믿어주는 사람이 적다고 해서 우리에게 아버지하나님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이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늘 TV는 분명히 방송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아브라함의 후사는 하나님의 후사(3)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아브라함의 후사는 하나님의 후사(3)

3.어머니하나님은 천국 유업의 조건

아브라함의 가정을 통하여 우리는 후사를 결정하는 최종의 결정적인 요인은 어머니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삭이 자유하는 여자인 사라, 곧 그의 어머니로 말미암아 아브라함의 후사가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이제 자유하는 여자이신 우리 하늘 어머니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후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오직 자유하는 여자이신 우리의 하늘 어머니를 믿는 자들 곧 새 언약으로 태어난 자녀들만이 우리 하늘 아버지의 유업 즉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습니다.

갈 4;22 아브라함의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니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성경은 우리가 계집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이스마엘은 어머니인 하갈이 자유자가 아닌 종이었기 때문에 아버지의 유산을 물려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삭은 그의 어머니 사라가 자유하는 여자였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후사가 될 수 있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요 자유하는 여자이신 우리의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이 세상에는 엘리에셀과 같은 사람들, 이스마엘과 같은 사람들, 이삭과 같은 사람들 이렇게 세 부류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첫 번째 부류는 하나님 아버지도 믿지 않고 어머니도 믿지 않는 불신자들입니다.

두 번째 부류는 하나님 아버지는 믿지만 어머니는 믿지 않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세 번째 부류는 하나님 아버지도 믿고 어머니도 믿는 사람들입니다.

아브라함의 가정에 세 명의 후보자들을 생각해 볼 때 누가 천국을 상속받을 수 있겠습니까?
말할 필요도 없이 세 번째 이삭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후사가 되어 천국 유업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아브라함 가정의 후사는 하나님의 후사(2)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아브라함의 후사는 하나님의 후사(2)

2.아브라함의 후사

아브라함의 가정에서 누가 후사가 되었는지 알아보도록 합시다.

아브라함의 가정에는 유업을 이을 세 사람이 있었습니다. 첫째는 엘리에셀이었고,
둘째는 이스마엘, 그리고 셋째는 이삭이었습니다.
이 셋 중에 누가 아브라함의 후사가 되었습니까? 바로 이삭입니다.

왜 이삭이 아브라함의 후사가 될 수 있었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도록 합시다.

창 15:1~4  …엘리에셀이니이다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

그 당시, 아브라함은 나이가 많도록 자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종이었던 엘리에셀을 그의 후사로 하나님께 천거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허락지 않으시고 그의 몸에서 날 자가 그의 후사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 아브라함과 사라의 여종 하갈 사이에서 이스마엘이 태어났습니다.

창 16:15  하갈이 아브람의 아들을 낳으매 아브람이 하갈의 낳은 그 아들을 이름하여 이스마엘이라 하였더라

하갈이라는 여종을 통해서 아브라함에게 이스마엘이 태어났고 아브라함은 하나님께 이스마엘을 그의 유업을 이을 자로 천거하였습니다.

 창 17:18~19 ... 이스마엘이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서 살기를 원하나이다” 라고 말씀 드렸을 때 하나님께서는 아니라고 하시면서 이스마엘이 아브라함의 후사가 되는 것을 허락 지 않으셨습니다. 대신에 본처인 사라의 몸을 통해 이삭이 태어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어머니가 자유자인 사라였기에 이삭이 아브라함 가정의 유업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