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계명을 지켜야 알수 있는것?!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계명을 지켜야 알수 있는것?!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을 것인데


성경에는 반드시 계명을 지키라는 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과 믿음을 통한 구원이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요일 2;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 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을 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님을 믿어 구원을 얻겠습니까


그러나 사람의 방법으로는 하나님을 알수 없기에


하나님의 계명을 주시고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을 아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계명은 무엇일까요?


성경은 예수님이 지키신 안식일, 유월절.. 등의 새언약의 절기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된 안식일,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이시대의 그리스도이신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고 믿어 구원에 이르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서 하나님을 알고 구원의 축복받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3월 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새언약 유월절 =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새언약 유월절 = 어머니하나님!


예수님께서 생명을 약속하신 새언약의 유월절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눅22;15~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가 당신의 살과 피라고 약속하시며 유월절을 지켰을 때 생명을 얻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눅 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의 살과 피가 담긴 유월절을 새언약이라 알려주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도 설명하셨습니다.

  창 2:22-23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아담은 오실 자이신 예수님을 표상합니다(롬 5:14).
아담의 아내 하와는 어린 양되신 예수님의 아내이신 하늘 어머니을 표상하고 있습니다.
아담은 하와를 가리켜 '내 뼈요 내 살이라'고 했습니다.
뼈에서 피가 생성됩니다. 그럼 이말씀은 곧 '내 피요 내 살이라'는 말입니다.
아담이 표상하는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새언약을 가리켜 '내 살이요 내 피라'고 하셨습니다.
유월절 새언약의 실체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이십니다.


하늘 자녀들을 위해 예배해주신 하나님의 축복


저희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행하기에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유월절도 지키며
그리고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하나님 뿐만 아니라
같은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도 믿고 있습니다.

하늘 자녀들을 위해 예비해주신 하나님의 축복

 
지상의 제도는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이요 그림자입니다(히 8장 5절).
실체 없이 존재하는 그림자는 없습니다.
이 땅의 가족제도가 모형이고 그림자라면 하늘에도 그 실체가 분명히 존재할 것입니다.


하늘 가족에도 ‘우리 아버지’와 ‘우리 어머니’가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아들이라, 딸이라 일컬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고후 6장 17~18절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자녀가 될 것이라 하셨습니다.
아버지와 아들딸, 그리고 어머니, 바로 완전한 가족이 아니겠습니까?


이 땅의 가족에도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과 딸이 있듯,
하늘 가족도 아버지와 어머니, 아들과 딸이 존재합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가정은 사랑과 행복의 공간입니다.

천국이 바로 지극한 사랑과 행복이 있는 영원한 안식처가 아니겠습니까?
아버지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들과 딸들이 존재하는
그런 천국이라야 끝없는 기쁨과 즐거움, 행복이 있는 세계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녀들이 집에 돌아오면 제일 먼저 찾는 존재가 엄마입니다.
성장하고 분가를 해서도 명절이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아도
부모님이 계신 고향으로 가려고 애를 씁니다.
만약 아버지만 계시고 어머니가 안 계시는 고향이라면 왠지 허전한 마음이 들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가슴속에 심어주신 인간의 본성입니다.
  
천국은 하늘 아버지, 어머니 함께하시고
형제자매가 함께하는 우리 영혼의 고향입니다.
영원한 천국에서 아버지하나님만 외롭게,
그것도 세세토록 거하신다면 얼마나 모순된 일이겠습니까?

이것은 어린아이라도 알 수 있는 분명한 내용인데도
오늘날 성경을 많이 안다하는 종교 지도자들부터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 한 분’ 이라는 큰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다” 하셨고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하셨습니다(마 13장 10~16절).

요 14장 1절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겔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부모님 집에 살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사람은 자녀들입니다.
그리고 천국가족은 유월절로 하나가 되므로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한 하나라고 하셨습니다.

히 9절15 절
그는 새언야의 중보니...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세상사람들은 유월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하나님께 '아버지, 아버지'라고 부르니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내게서 떠나가라' 하셨습니다.(마7:21)
오직 새언약의 진리안에 있는 자녀들만 구원을 얻고 영원한 천국으로 갈 수 있는것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있지만  어머니 하나님은 부정하면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월절은 지키지도 않으면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천국은 어머니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갈수 있는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틀림없이 아버지 안상홍님이 계시고 어머니하나님도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기에서부터 이 사실을 선포하시고
 요한계시록 맨 끝 부분에도 성령과 신부로 등장하셔서
온 인류 인생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불러 모으고 계십니다.
많은 이들이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은 아버지 외에는 계시지 않는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분명히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갈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의교회를 방문을 하셔서 성경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 알아보시고
꼭!! 영접 하시어 영원한 생명과 구원의 축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2013년 3월 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구름의 역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구름의 역할??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종 교단에서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일 수 있느냐 라는 주장속에

재림그리스도의 등장을 외면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정말 재림그리스도는 육체로 오시는 것이 맞을까요? 아닐까요?

성경은 구름을 타고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 하셨습니다.




구름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구름은 비를 내립니다. 비는 생명을 키우는 역할을 합니다.

과학이 발달한 현대에도 하늘에서 비가 오지 않는다면 

이 지구에서 생명이 움틀 수 없습니다.

생명을 키우는 비를 내리는 구름...


그리고 구름은 태양의 빛을 가립니다.

빛은 표상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육체의 모습.

그것이 바로 태양빛을 가리는 구름의 역할입니다.

진리가 사라진 이 세상에 생명을 주시고자 다시 오시기에...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시고 오시기에....



성경은 재림그리스도의 모습을 구름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제 구원의 진리를 가지고 이땅에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나보세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하늘 고향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하늘 고향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하늘 고향 어머니하나님

우리가 돌아갈 곳

고향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 

바로 어머니입니다.


왜 우리는 고향을 생각하면 어머니를 떠올릴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가 어머니께로 부터 왔기 때문입니다.

바로 어머니는 우리의 고향입니다.







영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영혼의 고향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욥 1:21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전 5;15 그가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은즉 그가 나온 대로 돌아가고


어머니께로 돌아가는 것...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2013년 3월 2일 토요일

"엘로힘" 은 장엄복수입니까?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엘로힘"은 장엄복수입니까? 



창세기 1장 26절의 ‘엘로힘’이라는 하나님의 복수형 명사는 
그 모습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의 형상은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창세기 1장의 ‘엘로힘’은 형태는 복수형이지만, 
단수 동사를 취했기 때문에 단수라고 주장합니다. 


성경의 가장 첫 구절 “베레쉬트 바라 엘로힘”(태초에 하나님이)에서
 ‘바라’는 3인칭 단수 동사이며 만약 엘로힘이 복수를 뜻한 단어라면, 
복수 동사인 ‘바루’를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복수형인 ‘엘로힘’을 사용한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해 
단수가 아닌 복수형태를 사용한 ‘장엄복수’이며 
따라서 ‘엘로힘’이 하나님을 나타낼 때는 비록 형태는 복수형을 사용하였어도 
모두 단수 동사를 취했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들 주장대로 
‘엘로힘’은 하나님의 장엄함을 나타내기 위해 
형태만 복수형을 사용하였을 뿐 의미는 단수일까요?


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여기서 ‘하나님’‘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약 그들 주장대로 ‘하나님’은 장엄복수형일 뿐 사실은 단수라면
 ‘나’라는 1인칭 단수 대명사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라는 복수 대명사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라는 대명사는 ‘엘로힘’이 단수가 아니라 ‘복수’라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엘로힘’이 ‘하나님’을 뜻할 때는 
단수 동사만 취했다는 말도 거짓말입니다.


창세기 35장 7절 
그가 거기서 단을 쌓고 그 곳을 엘벧엘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 형의 낯을 피할 때에 하나님(엘로힘)이 
그에게 거기서 나타나셨음이더라(복수동사 사용)... 


위 구절에서 하나님은 ‘엘로힘’이라는 복수형을 사용하고 
나타나셨다는 동사도 복수형인 ‘니그루’를 사용하였습니다. 
즉, 히브리어 엘로힘은 단수, 복수 동사를 혼용하여 사용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나타내는 '엘로힘'은 장엄복수로서
 사실은 단수일 뿐이라는 주장은 살펴 본 바와 같이 잘못된 주장입니다. 


'하나님'을 나타내는 ‘엘로힘’은 형태도 복수이며 의미도 복수인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3년 3월 1일 금요일

Q 아름다운 천상의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재앙이 많은 이 시대에 인류가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랑은 
인류의 구원을 위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랑, 그 자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기에 
하나님의교회는 웃음이 끊이지 않고 늘 행복한 것입니다.





아름다운 천상의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이 무엇일까요?


답은 : "웃음"입니다.




웃음이 가득한 얼굴은 싱그럽고 여유로우며 
따뜻해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말씨와 행동이 부드럽고 상냥해집니다.

게다가 웃음은 전염효과가 있어 웃는 사람뿐
아니라 상대방까지 기쁘게 만듭니다.


시온 가족들의 환한 웃음이 햇살처럼 빛날 때 죽어가던 
영혼들에게 희망의 빛이 비춰질 것입니다.



'이삭'의 뜻 "웃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이삭과 같은 자녀라 하셨으니, 항상 웃는 얼굴로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소문만복래/  笑門萬福來 : 웃음이 가득한 집에 만복이 깃든다.

[출처]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열달란트, 하나님의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