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3일 일요일

천국으로 돌아갈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 궁금하시죠?


기가서 (寄家書)

欲作家書說苦辛 恐敎愁殺白頭親(욕작가서설고신 공교수살백두친)

陰山積雪深千丈 却報今冬暖似春(음산적설심천장 각보금동난사춘)


집에 보낼 편지에 괴로움을 말하려다 흰머리의 어버이가 근심할까 걱정되어

그늘진 산, 쌓인 눈이 천길인데 금년 겨울은 봄날같이 따뜻하다 적었네


조선 중기의 문신 이안눌이 함경북도 관찬사로 있을 때 쓴 기가서(寄家書- 고향집에 부치는 편지)라는 시의 한 대목입니다.
객지 생활의 어려움은 있으나 연로하신 부모님이 걱정하실까 봐 실제와는 다르게 쓴 편지에서 부모님을 향한 필자의 지극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자식의 아픔은 부모의 아픔이라 효심 깊은 자녀들은 괴로운 일이 있어도 내색을 않습니다.
그래도 부모님은 다 아시지요. 참 신기한 일입니다.
한 자녀 한 자녀를 손바닥에 새기시고(사49장 16절), 항상 영혼의 안위만을 생각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근심까지도 다 아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는 만큼 우리도 효의 도리를 다해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렸으면 합니다.
마음속에 있는 근심 걱정이랑 다 털어내고 하늘 소망만 가득 품기를 바랍니다.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마음이 한겨울에도 봄날같이 따뜻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엘로히스트 1월호중에서(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출판사)-




교회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




성경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이름을 정확히 밝히고 있습니다. 

고전 1:2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갈 1:13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때에 …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 "

살전 2:14 "유대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들을 본받은 자 되었으니 … "

성경은 예수님이 세우시고 요한, 마태와 같은 제자들과 사도 바울이 다녔던 교회의 이름이 하나님의 교회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교회
눅 22:19 "이 것(유월절 떡)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눅 22:20 "이 잔(유월절 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고난 당하시기 전날 밤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새언약으로 지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는 새 언약에 따라 유월절을 지킵니다.



 사도 요한이 예언으로 바라본 이 시대의 교회  
예수님께서는 오늘날 우리시대 교회의 모습을 사도 요한을 통해 보여주셨습니다.(계1:1) 

장차 등장할 교회에는 예수님의 새로운 이름이 있을 것을 알려주셨으며(계3:12), 성령과 신부가 등장하여 값 없이 생명수를 주실 것을 계시로 보여주셨습니다(계22:17).

그렇다면, 사도 요한의 계시 속에 등장한 교회는 어떤 이름으로 세워지고 어떤 법을 지키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지금 우리가 찾고자 한다면?

1. 하나님의 교회 라는 이름을 가진 교회   -> 하나님의교회<안증회/총회장김주철>

2.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유일한교회!

3.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 -> 일곱째날 토요일예배 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4. 여 성도가 머릿수건을 쓰고 예배 드리는 교회 -> 남자는 NO, 여자는 OK! 하나님의교회!!

5.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는 교회 -> 새이름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 세우신 교회 !!

6. 성령과 신부가 계시는 교회 -> 성령 안상홍님 신부 예루살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계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 
영혼의 고향 돌아갈 준비를 설레임으로 준비합니다.
새언약 유월절로 돌아갈 수 있는 하늘본향!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세요!!




전세계 150개나라 2200여개 하나님의교회가 있습니다.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세계열방과 열족들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2013년 1월 11일 금요일

사도시대의 진리를 회복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 신앙을 회복하고자 불법이 가득한 세상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믿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이미 오늘날 진리가 없어지고 하나님의 법이 아닌 불법이 온 세상에 가득할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교회안에서 지켜지고 있는 것이 불법이라면, 어떤 불법을 지키고 있을까요?
온 세상에 가득하다 하였습니다.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추수감사절 등등이 있지요.
이것이 하나님의 예언대로 본다면 모든 교회가 불법을 지키고 있는 현실이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예언이니까요.

그래서 가라지 비유중에 불법이 뿌려지기 이전의 상태는 어느시기인가? 바로 예수님과 사도들이 있을 때 지키는 법이 참 진리입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이 돌아가신 후 들어온 것이 가라지, 불법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성경에는 그 기록이 없는 것이 당연하겠지요.
주일예배 성경에 있는지 찾아내 주십시요.
크리스마스 성경에 있는지 찾아내 주십시요.
추수감사절? 성경에 있을까요? 역시 없습니다.
십자가는요? AD 431년경에 교회로 들어와 AD586도부터는 교회탑에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구원받을 수 없는 가라지 불법이며, 아무리 열심히 자기 나름대로 하나님을 섬긴다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불법을 행하는자는 천국에 갈 수 없음을 알려주셨습니다

마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라 이르되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불법을 행하는 자들도 겉으로는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귀신을 쫓아 내며 많은 권능을 행하므로 정말 하나님의 백성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겉모습이 비슷해도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는 가라지가 곳간에 들어가지 못하고 풀무불에 던져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되 어떤 진리를 지켜야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바로, 사도시대 지켰던 진리가 완전한 진리입니다.

눅 4장16절,행 17장2절 안식일 지킴
마 26장 17절~28절 유월절 지킴
고전 11:1~6 머리수건규례
행 2장1절~4절 오순절 지킴
요 7장 2절, 요 7장 37~39절 초막절 지킴

새언약 절기를 회복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하신 예언대로 새이름을 가지고 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

2천년전 세워주시고 사도들이 지켰던 진리가 종교암흑세기를 지나며 하나도 찾아볼 수 없고 하나님 믿는다고 하는 자는 많되, 구원받을 수 있는 참 진리를 지키는 믿음의 자녀가 없기에 구원받는 참 진리 새언약절기를 회복하여 지키도록 가르침주시고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축복주심에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예루살렘어머니 계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사도들이 지키어 구원받았던 그 진리를 가르침받고 구원의 약속 받으시길 바랍니다.

세상을 깨우치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
















세상을 깨우치자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여정을 걸어가고 있지만 정작 자신이 무엇을 위하여 사는지 알지 못하고 막연한 생각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그들에게 삶의 목적을 온전히 깨우쳐야겠다.


 ∂허무한 인생

 하나님께서는 지옥으로 걷던 발걸음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시어 구원과 영생의 진리로 교훈해주셨으나 사람들은 생활이 바쁘다는 핑계로 진리의 말씀을 배척하고 있다.


그러나 과거 그리스의 알렉산더 왕이 정복사업을 통해 많은 영토를 소유했지만 죽으을 앞두고 '내가 가질 땅은 육신이 누울 한 평이면 족하구나'라며 인생의 허망함을 말했듯 이 땅의 허무한 삶 속에서 하늘에 대한 이치를 깨달아야겠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러한 이치를 깨달은 사람들이다.


∂보이지 않지만 분명 존재하는 세계


하나님께서 천국을 알려주셨지만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다. 

왜냐하면 육안으로 확인하지 못했기에 존재하지 않는 세계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예화>잠자리 애벌레와 개구리

 작은 연못에 사는 잠자리 애벌레들은 물속 세계 외에는 없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 개구리가 찾아와 물속 세계 외에 바깥 세상이 있다고 알려준다.

그러나 바깥세상을 한 번도 보지 못한 애벌레들은 개구리가 아무리 이야기해줘도 이해하지 못한다.분명 존재하지만 눈으로 보지 못했기에 알지못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잠자리 애벌레같이 자기 눈으로 보지 못했다는 이유로 하나님께서 천국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주셔도 믿으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끊임없이 진리를 알려주시며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에 순종할 수 있는 길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인도하신다.



∂시온<하나님의교회>에서 베푸시는 구원


시편14:6-7절 구원이 시온<하나님의교회>에서 나아오기를 원하도다...



우리를 하늘 본향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이땅에 오셨지만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고 영접하지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생명을 허락해주셨다.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오셔서 하나님을 찾지 못해 구원받지 못하는 이 땅의 죄인들에게 잃어버렸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인을 쳐주시며 깨닫게 해주셨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만나는 사람들을 깨우치자.


이스라엘 속담에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자가 세계를 구한다'라는 말이 있다. 이 땅에 성령과 신부로 오셔서 복음의 역사를 끝맺기 위해 애쓰시는 하나님의 구원사업에 동참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되자.






생명수 흐르는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님을 믿은 하나님의교회

성령하나님을 어떻게 알아볼까??




성령시대라는 것.

하나님의교회에서만이 말하고 있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오늘날의 교회에서는 지금 이 시대가 성령시대라 말을 합니다.

지금이 성령시대라면 성령시대 구원자되시는 하나님을 우리가 만나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그렇다면 이 성령하나님을 우리는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다시말하면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어떻게 안상홍님을 성령하나님이라 자신있게 외치고 있을까?

예수님께서 장차 이 땅 가운데 등장하실 성령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미리 말씀해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26절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앞으로 임하실 성령님께서는 예수님께서 이미 말씀하신 것을 생각나게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6장 13~15절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초대교회 당시 아직 오시지 않았던 진리의 성령.그런데 그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예수님의 것 즉 예수님의 가르침을 알리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이 땅 가운데 임하시는 성령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
바로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아니하고...'성령하나님은 자신의 뜻을 전하시지 않습니다.
또한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는 것이 아닌 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십니다.

그리고 자신의 가르침이 아닌 예수님의 가르침을 생각나게 하시고 가르치십니다.

오늘날 성령으로 임하였다 하는 많은 '재림 주'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과연 예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생각나게 하고 있는지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는 참된 성령하나님이시기에...2000년 전 예수님의 가르침을 오늘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생각나게 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영광을 새언약 유월절로써 알리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새언약의 도를 지키라 가르치셨습니다.

그러하기에 안상홍님은 이 성령시대 성령하나님으로 임하신 구원자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영광과 예수님의 가르침을 전하신 안상홍님을 성령하나님으로 이 시대 구원자로 온전히 믿고 있습니다.

성령 하나님과 성령의 은사를 바르게 알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날 기독교에서 잘 못 알고있는 성령에 대하여 옳바르게 알리고 있습니다.성경을 잘 살펴보시면 성령하나님과 성령의 은사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을 통하여 알려주시는 하나님의 가르침.하나님의교회에서 알리고 있는 성령하나님에 대해서 살펴봅시다.

성령의 역사...성경은 성령의 역사에 대해 많이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성령을 받아 다른 방언으로 말도하고, 성령을 받아 귀신도 쫓아내고,성령을 받아 병자도 고치는 역사 말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성령'하면 어떠한 신비한 능력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그러한 신비한 능력은 성령의 은사거나 성령의 은혜이지...'성령' 그 자체는 아닙니다.


'성령'은 헬라어의 '하기오스 프뉴마토스'의 번역인데, 직역하자면 '거룩한 영'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의 영을 가리켜 성령이라 합니다.

고린도전서 2장 10~11절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성령께서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신다는 말씀과 하나님의 사정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영 = 성령 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 = 성령 이것이 성삼위일체의 기본 가르침입니다.

그리고 이 성령님(곧 하나님)께서 2000년 전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마태복음 1장 18절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것이 나타났더니

그렇게 성령으로 잉태되어 오신 예수님께서 유월절 만찬을 드신 후 제자들에게 설교하실 때에 예수님 자신이 가셨다가 다시 이 땅 가운데 재림하실 것에 대해 성령으로 오실 것이라 알려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6~26절내가 아버니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보혜사(은혜롭게 돕는 스승)로써 임하신 예수님께서 이 땅 가운데 또 다른 보혜사가 등장하신다 하셨습니다. 다른 보혜사 즉 재림하실 예수님을 가리켜 성령이라고 하셨으니 성령님은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성령' 즉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에는 새로운 이름을 가지고 오시는데,이처럼 성령시대 에 새로운 이름을 가지고 등장하시기 때문에 성령께서 독립적인 이름을 가지고 등장하셔서 구원 사역을 이루시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직전에 제자들에게 '성령의 이름'이 있게 될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아버지의 이름은 성부시대의 여호와,아들의 이름은 성자시대의 예수님이십니다.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어느시대에 등장할 이름이겠습니까?

성령께서 이름을 가지실 때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성령시대에  새로운 이름을 가지고 재림하실 때입니다.

이처럼 성령님은 하나님으로써...새이름으로 예수님 이후 다시 등장하실 그리스도로써 그 역할을 행하십니다.

그렇게 새이름으로 등장하신 성령님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성령님께서 이 시대 안상홍님으로 역사하시는 것이며,하나님의교회는 그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하여 하나님의교회가 성령의 은사를 부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분명 성도들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께서는 성도들의 연약함을 도우시고 각자에게 필요한 능력을 주시기도 합니다.어떤이에게는 지혜의 말씀을 주시고 어떤이에게는 지식의 말씀을,
또 어떤이에게는 믿음을, 어떵이에게는 병 고치는 은사를, 또는 능력 행함을,또는 예언함을 주시는 분은 모든 성도들 속에서 역사 하시는 성령님이십니다.(고린도전서 12장 4~11절)

그러나 우리가 반드시 분별하고 알아야 할 것은...'성령'이라는 단어로 인하여 '성령=영'이라는 잘못된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의 구원자로써 우리가 살고있는 이 시기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으로 구원자로 오신 바로 그 분.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이십니다.



성부 여호와=성자예수님=성령 안상홍님은 한분 하나님이시다

 성부, 성자, 성령은 한 분 하나님





성부, 성자, 성령, 성삼위는 한 분이시다. 이를 두고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라 한다. 기독교의 기본적 교의라 할 수 있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성삼위일체를 믿지 않고 있다. 그들이 믿는 것은 ‘오직 예수’뿐이다. 그들이 진정 성삼위일체를 믿는다면 성경에 등장하는 새 이름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다.

성삼위일체의 이해를 돕기 위해 ‘물’을 생각해 보자. 수소와 산소의 화학적 결합물인 액체, 물은 0℃ 이하에서는 얼음이 되고 100℃ 이상에서는 수증기가 된다. 이렇게 물은 얼음, 수증기처럼 모양과 이름이 달라도 그 분자인 H2O는 변함이 없다. 성분이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성부 하나님이신 ‘여호와’께서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으로, 성령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육체를 입고 나타나셨지만 그 근본은 하나님이시다. 각 시대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이름을 가지고 오셨을 뿐이다. 이런 사실을 믿는 것이 바로 성삼위일체에 대한 올바른 믿음이다.

이제는 성부시대의 구원자이신 여호와 이름을 불러서 구원받는 시대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성자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을 불러서도 구원을 받을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시대는 성령시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는 당연히 성령시대의 구원자인신 예수님의 새이름이 믿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3장 12-13절 "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 " 귀 있는 자는 성렬이 교히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돌은 배드로전서 2장 4절을 보시면 보배로룬 산돌이신 예수님 이라고 기록되어었습니다.
다시말해 돌위의 새이름이란 말씀은 예수님의 새이름이란 뜻입니다.

하나님이란 증거는 유월절을 통해서도 알수가 있습니다.

[성부 시대] 

출 12장 5-14 절 "너희 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때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성자시대] 

마태복음 26장 17-19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그렇다면 이 시대는 누가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는가?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하 나 님 의 교 회 입니다.

더 이상 ‘오직 예수’로는 구원이 없다. 지금은 성령시대이고 성령시대에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새 이름’을 믿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

새이름을 알수 있는 곳은 바로 하 나 님 의 교 회 입니다.
www.watv.org 입니다.

2013년 1월 9일 수요일

만물의 이치가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호세아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신다'며 하나님을 힘써 알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힘써 알아야 하는 하나님은 누구실까요???
사도바울은 다음과 같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롬 1/20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을통하여 우리 인생들은 그 순리를 배우며 창조주의 사랑과 참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도록 고귀하신 뜻을 담으시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배려하심은 비단 인간의 삶을 영위하라는 의미에서 자연과 여러 생명체들을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 수 있는 척도를 나타내시기 위해서 모든 생명체를 창조하셨습니다.

즉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내용들을 하나님의 창조물을 통해서 제공하였으니, 후일에 하나님앞에 섰을때 하나님을 알 수 없었다고 핑계할 수 없다는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생명에는 어머니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은 남자와 여자가 존재합니다.

여기서 생각 할 수 있는것은 아버지하나님만 존재하신다면 남자만 존재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여자가 창조된 경위, 그 과정은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다름아닌 어머니하나님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는 어머니라는 존재를 통해서 생명을 얻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창조하심에는 바로 우리에게 영의 어머니께서 존재하심을 증거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 핑계치 못할것이라 말씀주셨습니다.

어머니 없이 생명을 얻는 생명체가 없는것 같이 하나님께서 약속주신 영원한 생명역시 어머니하나님없이는 결단코 얻을 수 없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