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4일 목요일

하나님께 복받는 예배일은 안식일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안상홍님>


안식일은 하나님께 복받는 날입니다. 또한 안식일은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입니다.

안식일(安植日)은 단순하게 ‘편히 쉬는 날’이란 의미에 앞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창조사업을 마치신 후 제7일째 안식하셨고, 그날을 복주시마 약속하셨습니다.
[ 2:1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또한 안식일을 십계명 가운데 네 번째 계명으로 기록해 주셨습니다.


분명 안식일을 지키라 명하신 분은 분명 하나님이십니다. 
또한 안식일을 하나님과 백성사이에 표징으로 삼아주셨습니다.
[ 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복을 주셨지만
[ 56:2]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는 엄청난 벌과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 17:24 …… 너희가 나를 청종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거룩케 아니하여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면 내가 성문에 불을 놓아 예루살렘 궁전을 삼키게 하리니 그 불이 꺼지지 아니하리라]
[ 31:14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찌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찌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 

또한 안식일을 지키지 않음이 분명 악을 행하는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 13:17]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이런 안식일을 혹자는 안식일은 구약에 율법이라고 말을합니다.
하지만 2천년전 육체를입고 이땅에 오신 하나님.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던 바울도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 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행 18:4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안식일은 세상끝까지 지켜야할 하나님의 규례입니다.
[마 24:20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안식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입이며, 안식일은 하나님께 복받는 날이며, 세상끝날까지 지켜야할 하나님의 귀중한 계명입니다.





댓글 2개:

  1. 안식일이 정말 중요한 규례임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저렇게 많은 구절을 통하여 안식일을 지키라 명하시는데...
    세상은 왜 알지못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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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나님의 백성만 지킬 수 있는 안식일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며
    구원의 축복을 받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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