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구름의 역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구름의 역할??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을 재림 그리스도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종 교단에서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일 수 있느냐 라는 주장속에

재림그리스도의 등장을 외면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정말 재림그리스도는 육체로 오시는 것이 맞을까요? 아닐까요?

성경은 구름을 타고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 하셨습니다.




구름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구름은 비를 내립니다. 비는 생명을 키우는 역할을 합니다.

과학이 발달한 현대에도 하늘에서 비가 오지 않는다면 

이 지구에서 생명이 움틀 수 없습니다.

생명을 키우는 비를 내리는 구름...


그리고 구름은 태양의 빛을 가립니다.

빛은 표상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육체의 모습.

그것이 바로 태양빛을 가리는 구름의 역할입니다.

진리가 사라진 이 세상에 생명을 주시고자 다시 오시기에...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시고 오시기에....



성경은 재림그리스도의 모습을 구름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제 구원의 진리를 가지고 이땅에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나보세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하늘 고향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하늘 고향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하늘 고향 어머니하나님

우리가 돌아갈 곳

고향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 

바로 어머니입니다.


왜 우리는 고향을 생각하면 어머니를 떠올릴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가 어머니께로 부터 왔기 때문입니다.

바로 어머니는 우리의 고향입니다.







영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영혼의 고향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욥 1:21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전 5;15 그가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은즉 그가 나온 대로 돌아가고


어머니께로 돌아가는 것...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2013년 3월 2일 토요일

"엘로힘" 은 장엄복수입니까?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엘로힘"은 장엄복수입니까? 



창세기 1장 26절의 ‘엘로힘’이라는 하나님의 복수형 명사는 
그 모습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의 형상은 
아버지 하나님어머니 하나님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창세기 1장의 ‘엘로힘’은 형태는 복수형이지만, 
단수 동사를 취했기 때문에 단수라고 주장합니다. 


성경의 가장 첫 구절 “베레쉬트 바라 엘로힘”(태초에 하나님이)에서
 ‘바라’는 3인칭 단수 동사이며 만약 엘로힘이 복수를 뜻한 단어라면, 
복수 동사인 ‘바루’를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복수형인 ‘엘로힘’을 사용한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기 위해 
단수가 아닌 복수형태를 사용한 ‘장엄복수’이며 
따라서 ‘엘로힘’이 하나님을 나타낼 때는 비록 형태는 복수형을 사용하였어도 
모두 단수 동사를 취했다고 주장합니다.


과연 그들 주장대로 
‘엘로힘’은 하나님의 장엄함을 나타내기 위해 
형태만 복수형을 사용하였을 뿐 의미는 단수일까요?


창세기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여기서 ‘하나님’‘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만약 그들 주장대로 ‘하나님’은 장엄복수형일 뿐 사실은 단수라면
 ‘나’라는 1인칭 단수 대명사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라는 복수 대명사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라는 대명사는 ‘엘로힘’이 단수가 아니라 ‘복수’라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엘로힘’이 ‘하나님’을 뜻할 때는 
단수 동사만 취했다는 말도 거짓말입니다.


창세기 35장 7절 
그가 거기서 단을 쌓고 그 곳을 엘벧엘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 형의 낯을 피할 때에 하나님(엘로힘)이 
그에게 거기서 나타나셨음이더라(복수동사 사용)... 


위 구절에서 하나님은 ‘엘로힘’이라는 복수형을 사용하고 
나타나셨다는 동사도 복수형인 ‘니그루’를 사용하였습니다. 
즉, 히브리어 엘로힘은 단수, 복수 동사를 혼용하여 사용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나타내는 '엘로힘'은 장엄복수로서
 사실은 단수일 뿐이라는 주장은 살펴 본 바와 같이 잘못된 주장입니다. 


'하나님'을 나타내는 ‘엘로힘’은 형태도 복수이며 의미도 복수인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3년 3월 1일 금요일

Q 아름다운 천상의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재앙이 많은 이 시대에 인류가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랑은 
인류의 구원을 위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사랑, 그 자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기에 
하나님의교회는 웃음이 끊이지 않고 늘 행복한 것입니다.





아름다운 천상의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이 무엇일까요?


답은 : "웃음"입니다.




웃음이 가득한 얼굴은 싱그럽고 여유로우며 
따뜻해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말씨와 행동이 부드럽고 상냥해집니다.

게다가 웃음은 전염효과가 있어 웃는 사람뿐
아니라 상대방까지 기쁘게 만듭니다.


시온 가족들의 환한 웃음이 햇살처럼 빛날 때 죽어가던 
영혼들에게 희망의 빛이 비춰질 것입니다.



'이삭'의 뜻 "웃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이삭과 같은 자녀라 하셨으니, 항상 웃는 얼굴로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는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소문만복래/  笑門萬福來 : 웃음이 가득한 집에 만복이 깃든다.

[출처]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열달란트, 하나님의 교회)




2013년 2월 28일 목요일

⊙행복을 찾아가는 길⊙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행복을 찾아가는 길⊙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탄탄한 직장을 찾는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이나 여행, 쇼핑 등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정말 행복한가요’라는 질문에 
대부분 자신있게 대답하지 못한다.



☞행복이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흔히 사람들은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지면 행복도 자연스럽게 찾아온다고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세상의 부와 명예, 권력을 마음껏 누렸던 이스라엘 왕 솔로몬은 
그런 인생마저 헛되다고 했다.


 1:2~14 
모든 것을 헛되고 무가치하며 의미가 없으니 아무것도 소중한 것이 없구나 
사람이 평생 동안 수고하여 얻는 것이 무엇인가 … 
나 전도자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정신을 집중하고 지혜를 모아 이 세상의 모든 일을 깊이 연구하고 살펴보았으니 
하나님이 주신 인간의 운명은 괴롭고 고통스러운 것이다 
내가 세상에서 되어지는 모든 일을 보니 다 허무하여 바람을 잡으려는 것 같다
 (현대인의 성경)


솔로몬은 이 땅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이란 
마치 바람을 잡는 것과 같이 순간에 지나지 않다고 했다. 
지금 당장은 행복할지 모르지만 하루 뒤, 
혹은 한 시간 뒤 어떻게 변할 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행복은 이 땅에서 찾을 수 없는 것일까? 
성경은 진정한 행복이란 오직 영원함이 있는 영의 세계에서만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계 21:4~4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사망도 애통도 아픔도 없는 곳, 천국!! 
이곳에서만이 영원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그래서 솔로몬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말씀을 지키는 것이 
사람의 가장 큰 본분이라고 강조한 것이다.


전 12:13~14 
이제 이 모든 말씀의 결론을 듣자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말씀을 지키는 것
 이것은 모든 사람이 마땅히 지켜야 할 의무이다 
우리가 행한 모든 일들은 그것이 악한 일이든 선한 일이든 
지금은 비록 숨겨져 있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다(현대어 성경)


영원한 행복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행했을 때 비로소 찾게 되는 것이다.


                                                                   
  출처: pasteve.com



2013년 2월 26일 화요일

와티비&패스티브//하나님의교회 거리·하천 정화운동


하나님의교회 거리·하천 정화운동 

 
와티비&패스티브



시흥시와 용인시, 광명시에 소재한 하나님의교회가 지난 24일 목회자와 성도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각 지역에서 거리와 하천 정화운동을 벌였다.

시흥시는 300여명의 성도가 장현동·대야동 일대에 버려진 담배꽁초, 각종 유해 전단지, 음료수 캔 등을 수거하는 거리정화와 더불어 제설작업도 병행했다.

용인시는 용인신갈 하나님의교회 성도 110여 명이 신갈동·구갈동 주택가 및 상가 일대의 거리정화와 오산천 정화에 나섰으며, 광명시는 광명소하 하나님의교회 성도 100여명이 소하동 일대를 깨끗하게 청소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이날 경기 지역뿐 아니라 대구와 목포·울산·대전 등 전국 곳곳에서 봄맞이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단이라 불렸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일입니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도를 전하던 사도 바울을 고소해 법정에 세웠습니다. 이단이란 이유에서였습니다(사도행전 24:1~14).

어째서 사도 바울은 이단이란 오명을 쓰게 됐을까요. 교권을 잡고 있던 유대교의 신앙(교리)과 많은 차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은 오직 영으로 계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었으며 사람으로서는 하나님을 제대로 볼 수조차 없다고 여겼습니다. 반면 사도 바울(초대 하나님의교회)은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전했다. 또한 모세를 통해 세웠던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에 뒀던 유대교와 달리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중심에 뒀습니다. 이같이 상반된 신앙의 차이로 유대교인들은 편견에 사로잡혀 사도 바울을 법정에 세우기에 이르렀습니다<표 참조>.


롬 9:5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예수님)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바울은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습니다. 왜 그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증거했을까요? 예수님께서 태어나기 700년 전 이사야가 기록한 예언에 그 근거가 있습니다.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예수) 어깨에는 정사를 매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런 이유로 바울은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에 따라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을 믿었던 것입니다. 아울러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을 지키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그 근거로 하나님께서 옛 언약을 폐하고 새 언약을 세워주실 것이라고 예언한 예레미야 선지자의 기록이 있습니다.

렘 31: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이는 옛 언약을 신앙의 중심으로 삼고 있던 유대교인들은 구원받을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수많은 사람들이 유대교를 떠나 하나님의교회로 몰려왔습니다. 유대교는 반발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예수님을 좇는 모든 하나님의 교회 교인들을 이단이란 죄명으로 잡아들이자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사도 바울은 법정에서 이단이란 비난을 받았습니다.

마치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와 기성교회를 보는 듯하지 않은가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구원자로 믿습니다. 또한 하나님만이 세워주실 수 있는 새 언약을 지킵니다. 이런 이유로 기성교회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고 비난합니다<표 참조>. 하지만 때가 되면 역사는 말해줄 것입니다. 오늘날 사도 바울이 이단이 아닌 참 선지자라고 칭송을 받는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