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1일 금요일

성령 하나님과 성령의 은사를 바르게 알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날 기독교에서 잘 못 알고있는 성령에 대하여 옳바르게 알리고 있습니다.성경을 잘 살펴보시면 성령하나님과 성령의 은사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을 통하여 알려주시는 하나님의 가르침.하나님의교회에서 알리고 있는 성령하나님에 대해서 살펴봅시다.

성령의 역사...성경은 성령의 역사에 대해 많이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성령을 받아 다른 방언으로 말도하고, 성령을 받아 귀신도 쫓아내고,성령을 받아 병자도 고치는 역사 말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성령'하면 어떠한 신비한 능력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그러한 신비한 능력은 성령의 은사거나 성령의 은혜이지...'성령' 그 자체는 아닙니다.


'성령'은 헬라어의 '하기오스 프뉴마토스'의 번역인데, 직역하자면 '거룩한 영'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의 영을 가리켜 성령이라 합니다.

고린도전서 2장 10~11절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성령께서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신다는 말씀과 하나님의 사정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영 = 성령 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 = 성령 이것이 성삼위일체의 기본 가르침입니다.

그리고 이 성령님(곧 하나님)께서 2000년 전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마태복음 1장 18절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것이 나타났더니

그렇게 성령으로 잉태되어 오신 예수님께서 유월절 만찬을 드신 후 제자들에게 설교하실 때에 예수님 자신이 가셨다가 다시 이 땅 가운데 재림하실 것에 대해 성령으로 오실 것이라 알려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4장 16~26절내가 아버니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보혜사(은혜롭게 돕는 스승)로써 임하신 예수님께서 이 땅 가운데 또 다른 보혜사가 등장하신다 하셨습니다. 다른 보혜사 즉 재림하실 예수님을 가리켜 성령이라고 하셨으니 성령님은 재림 예수님이십니다.

'성령' 즉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에는 새로운 이름을 가지고 오시는데,이처럼 성령시대 에 새로운 이름을 가지고 등장하시기 때문에 성령께서 독립적인 이름을 가지고 등장하셔서 구원 사역을 이루시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직전에 제자들에게 '성령의 이름'이 있게 될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8장 19절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아버지의 이름은 성부시대의 여호와,아들의 이름은 성자시대의 예수님이십니다.그렇다면 성령의 이름은 어느시대에 등장할 이름이겠습니까?

성령께서 이름을 가지실 때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 성령시대에  새로운 이름을 가지고 재림하실 때입니다.

이처럼 성령님은 하나님으로써...새이름으로 예수님 이후 다시 등장하실 그리스도로써 그 역할을 행하십니다.

그렇게 새이름으로 등장하신 성령님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성령님께서 이 시대 안상홍님으로 역사하시는 것이며,하나님의교회는 그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하여 하나님의교회가 성령의 은사를 부인하는 것이 아닙니다.

분명 성도들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께서는 성도들의 연약함을 도우시고 각자에게 필요한 능력을 주시기도 합니다.어떤이에게는 지혜의 말씀을 주시고 어떤이에게는 지식의 말씀을,
또 어떤이에게는 믿음을, 어떵이에게는 병 고치는 은사를, 또는 능력 행함을,또는 예언함을 주시는 분은 모든 성도들 속에서 역사 하시는 성령님이십니다.(고린도전서 12장 4~11절)

그러나 우리가 반드시 분별하고 알아야 할 것은...'성령'이라는 단어로 인하여 '성령=영'이라는 잘못된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의 구원자로써 우리가 살고있는 이 시기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으로 구원자로 오신 바로 그 분.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이십니다.



댓글 2개:

  1. 성령과 성령의 은사가 참 헷갈렸는데..이렇게 다르군요..
    성령받았다고하는 성령은 하나님의 능력이고 성령시대의 성령은 육체를 입고 두 번째 나타나시는 하나님이시라니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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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령 그 자체이신 하나님.
    이 시대 성령하나님으로 임하신 안상홍님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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