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고 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폄하하는 자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기에 하나님의교회가 이단이라는 주장들...
참으로 각양각색의 주장들이 있지만, 자주 들었던 내용 중 하나를 살펴보면...
개인적으로 이 주장을 하시는 분들은 본인은 성경을 보시지 않고,
그저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듣고 판단한 분들인것 같다.
< 잘 못 된 주 장 >
떡과 포도주는 이스라엘의 주식이었다.
우리나라의 밥과 같은 것으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식사를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
유월절을 단순한 저녁식사로 폄하시켜 버린 내용이다.
유월절은 단지 십자가 운명하시기 전 제자들과 마지막 식사로 의미가 있을뿐,
그 이상의 의미가 없다고 말을 하는 것이다.
과연 그럴까?
마태복음 26장 17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그리고 예수님의 대답 또한 '유월절을 지키겠다'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마태복음 26장 18절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이러한 성경의 내용을 보고도 단순히 마지막 식사를 하신 것이라 할 수 있는가?
예수님께서는 분명 유월절을 예비시키셨고,
제자들 역시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예비하였다.
유월절이 단순히 저녁식사였다면 굳이 '유월절 잡수실 것'이라는 표현을 하겠는가?
다른 복음서에도 역시 모두 유월절을 예비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 참고 *
마가복음 14장 12~16절
... 유월절을 잡수시게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누가복음 22장 8~13절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하라...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예비시키셨다.
그리고 그 유월절의 포도주를 가리켜 '언약의 피', '새언약'라 말씀하셨다.
<참고 - 마태복음 26장 26~28절, 누가복음 22장 19~20절>
만일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것이 매일 같이 행하는 것이라 할지라도,
유월절은 예수님의 약속이 담겨진 날이기에 그 의미가 특별한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자들은 예수님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에선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야 한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한다.'라고 가르치고 있다.
과연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것이 무엇인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무엇인가?
예수님께서 예비시키시고, 제자들이 예비하여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 행하였던 거룩한 약속이 담긴 새언약의 유월절을
단순히 저녁식사로 폄하시키는 것이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르는 것이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인가?


지키기 싫으면 지키기 싫다고 하지 어떻게 저런 말도안되는 괴변을 늘어놓는지...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지를 말든지...정말 어이없는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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